[수상한 종목 GO&STOP] 다음 장에 갈까? 말까? 이수페타시스·엑스게이트·덱스터·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성SDI 김태성/아이에셋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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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종목 GO&STOP] 다음 장에 갈까? 말까? 이수페타시스·엑스게이트·덱스터·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성SDI 김태성/아이에셋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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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지수는 아쉽게도 우거렐 만에 하락 전환했지만 코스닥 지수는 중소용주 선전에 힘입어서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생각보다 상승하는 종목들이 많은 하루였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FMC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처럼 종목별 장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김태성 본부장과 오늘 강했던 종목들 내장 흐름 전망해보면서 투자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내일 시장은 우리가 어디에 좀 집중해서 보면 도움이 될까요?
일단 주말 지나고 오면 모든 것들이 조금 해결이 돼서 우리나라 증시가 강할 것이다고 많은 분들이 기대를 했었는데
항상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 반대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강할 줄 알았던 증시가 잠시 쉬어가는 상황.
더욱이 외국인들은 어디 가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도망가네요.
그러면 결국 남아있는 기관의 수급 그리고 다시 돌아올 외국인들이 내일 어떤 쪽으로 수급 이동이 나타날지를 조금은 더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치, 정책, 인맥 테마주 그러니까 소테마주들을 지금 따라가다 보면 물론 단기테마는 거기서 혹은 단기 매매는 그곳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전체 포트가 조금 변화를 하려면 수급이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좀 면밀히 따져본 이후에
이런 주도 업종분들의 수급 회복을 먼저 체크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수급 회복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소테마주들의 힘이 조금은 더 유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외국인과 기관이 뭘 사는지를 봐라.
이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오늘 개인만 매수하는 시장이었는데 아무래도 앞으로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주력하는 종목을 보는 게 현명해 보인다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종목을 진단하기에 앞서서 지난주 적중률부터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몇 퍼센트가 남았을까요?
지난주 월요일이 또 시장이 저점을 딱 찍은 날이었기 때문에 80%면 괜찮은데요?
제가 뭐가 선택 안 되는지 압니다.
뭐예요? 두 개가 뭐예요?
LG화학하고 제가 기억으로는 LG화학하고 하나는 코스닥 제약바이오였는데 갑자기 또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 그 두 개였는데 다행히 화요일날을 기점으로 지수가 반등이 나와서 굉장히 좋은 흐름이라서요.
오늘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실 것 같아서 오늘은 100% 도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00% 도전을 외치며 먼저 테마부터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했던 섹터들.
양자 컴퓨터 당연히 있고요.
정치 테마 드론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종목으로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오늘 이수 페타시스가 14% 강세로 마감이 됐습니다.
유상증자를 강행하는 가운데 오늘 주가 흐름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저는 이수 페타시스가 유리기판 관련주로 묶여서 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 주가 상승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죠.
이수 페타시스는 이렇게 걸릴 걸 알았다면 증자에 대한 노이즈를 만들었을까 싶습니다.
증자에 노이즈가 만약에 없는 상태에서 최근의 흐름들이 이수 페타시스의 수급을 불러일으켰다면.
이수 페타시스는 그야말로 제2, 제3의 전성기로 저는 맞이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투자자분들이 반대를 하고 중간에 중재를 함에도 불구하고.
2차선제 기업을 인수를 하겠다는 그들의 어떤 목적 때문에.
아무래도 수급이 참 혼비백산 흩어져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일단 미국 증시는 정말 부러운 게 뭐냐면.
엔비디아가 주춤하니 브로드컴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 브로드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번에 또 감속기라고 우리가 체크를 하고 있죠.
감속기는 그동안 한미반도체에 이어서 이수 페타시스를 HBM 관련주로 우리가 뽑았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속기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이수 페타시스.
일단 1년의 어떤 증자에 대한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먼저 들어온 것은 긍정적이다.
저도 결과론 쪽으로는 그 의견을 드립니다.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다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줄가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투심으로 만들어지니까.
하지만 1년의 이 기업들이 최근에 우리에게 보여줬던 신뢰의 문제는
저는 꼭 짚고 가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수 페타시스 우리가 투자한 것은 이런 부분을 기대한 거거든요.
그런데 AI에 투자를 했는데 본인들 의무대로 의지대로 2차전지 쪽에 증자를 한다?
이건 저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 보여 계신 분들은 저는 추가적인 상승은 기대 가능하나
없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수 페타시스도 물론 괜찮은 기업, 괜찮은 기술이지만
투자의 신뢰를 좀 회복하고 나서 저는 투자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저는 다른 쪽의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이 이슈와 함께 맞물려서 움직이는 쪽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유자분들은 조금은 더 가져가시고
신규 매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른 종목을 좀 더 체크를 해보자는 식의 그 의견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이수 페타시스의 유상증자가 참 애통할 뿐입니다.
보유자 관점에서 그 의견 외쳐주셨습니다.
수상한 종목 고앤스톱 두 번째 종목 확인해 볼게요.
이번에는 엑스게이트입니다.
오늘도 시장에서 양자 컴퓨터 관련 보안주들 하퇴했습니다.
신고가를 경신한 흐름이 나왔는데 내일 또 갈 수 있을까요?
양자 컴퓨터에 대해서 제가 주말 사이에도 공부를 좀 해봤는데
30%는 이해가 가고요. 나머지는 이해가 안 갑니다.
공대생 아니죠?
공대생은 아닌데도 이건 아마 공대생 분들이 봐도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쉽게 설명드려보면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보다 몇만 배 성능이 좋은 컴퓨터가 탄생한다는 건데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일단 첫 번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미국도 빠른 상용화까지 2030년이라는 시간을 정했어요.
그러면 최소 5년, 길면 늘어지면 7년, 8년 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그 기간 동안 관련주들이 돈을 벌고 있어야 주가를 버틸 수 있는 어떤 명분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런 종목분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 상황.
하지만 지금의 주가는 결국 미래의 모멘텀을 왕창 끌어당겨서 지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서
한쪽은 희한하죠. 비트코인은 절대 풀 수 없는 블록체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양자 컴퓨터는 풀 수 없는 게 없다. 다 풀어낼 수 있다라는 식의 기술이 지금 상존하면서 치고받고 하고 있는데
결국 거래량들이 S-Gate 혹은 양자 컴퓨터에 대한 추가 상승을 기대하기 때문에 저도 그 의견을 드립니다.
하지만 없으신 분들은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날 미국 증시의 아이언큐가 조정이 더 나왔으면 다소 위험할 뻔했거든요.
조금 더 며칠 쉬어갈 뻔했던 자리에서 반딩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 우리 증시도 따라 올라갔는데
만약 오늘 밤에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이 다시 한번 기술적으로 조정이 나오면
S-Gate 내일 시초에 조금 더 강하고 나서 윗구리가 좀 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거는 보유자분의 영역, 지금 신규 매수하고자 하신 분들은 조금은 기다려 보자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역시나 이스페타시스와 마찬가지로 보유자 관점에서 그 의견을 주셨습니다.
다음 세 번째 종목은 덱스터라는 걸 골라봤습니다.
위즈리 스튜디오도 움직이고 덱스터도 오늘 주가가 강세를 띠길래
열심히 찾아봤더니 오징어게임과 관련해서 미국 시사회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됐나 봐요.
근데 오징어게임2가 개봉되려면 아직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우리가 지금부터 봐도 괜찮은 건지?
김칫국을 시원하게 지금 마시고 있는 거죠.
결국 원작을 이기는 두 번째 작품은 없다는 게 속설 아닌 속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사실 크게 기대는 안 했는데 시장이 워낙 그동안에 움직일 곳이 없다 보니까
뉴스를 쫓아다니고 테마를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덱스터, 위즈리 스튜디오, 물론 오징어게임1이 우리에게 보여줬던 임팩트는 대단했고
그때 대비 넷플릭스의 구독자 수는 훨씬 더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이들에 대한 관심도 저는 굉장히 높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보통 이러한 게임, 영화, 어떤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작품 같은 경우에는
출시하고 나면 세러뉴스로 저는 작용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최근에 게임주들 대표적으로 펄어비스 한번 생각해보시고
붉은사막, 그것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괜히 찬물을 끼얹고 싶어서 드리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만약 시장의 수급에 주도주로 움직이게 된다면 이렇게 먼저 허물을 켜면서 움직였던 종목은
차익매동 물량이 저는 좀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저는 일단은 조금 챙기시는 게 맞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의견 드리겠고
없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오징어게임1 때도 어떤 이야기 했었냐면
공개하고 나서 밀렸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스트리밍 수가 누적되는 걸 보면서 주가가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덱스터, 위직스튜디오, 대다수의 종목분들 조정 이후에
오징어게임2 개봉 이후에 누적 관람객 수를 보면서
한번 저는 투자의 어떤 전략을 다시 짜보는 것도 좋지 않나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과거의 사례를 봤을 때 미디어 관련주들은 이렇게 접근하는 게 맞다라고 얘기를 해주셨고
덱스터는 그래서 내일장
X 의견 드리겠습니다.
스톱 의견을 주셨습니다.
수상한 종목 고잉스탑 다음 네 번째 종목입니다.
이번에는 롯데에너지 머트리얼즈입니다.
오늘 15% 급등으로 마감이 됐는데
제가 이제 지난주에 무슨 롯데에너지 머트리얼즈가
LFP 핵심 소재 생산한다 이런 기사도 봤고
그리고 오늘은 이제 실적에 대한 모멘텀 또 부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내일장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이 정도 빠졌는데 이 정도 반대를 안 주면
이건 문제 있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더 큰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지금 2차 전지주들은 그래도 그 중간중간에 반등을 조금씩 줬지만
롯데에너지 혹은 롯데그룹주 같은 경우에는
그간 계속해서 주가의 붙임이 강했죠.
특히나 중국 쪽에서 이제 수요 둔화
하지만 지금 여기서 말하는 동박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가속기 시장, 감속기 시장에서
동박이 들어간다, 수요가 늘어나게 된다라는
어떤 골자가 좀 붙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중국에서도 경기 부양에 대한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고
일단 롯데에너지, 머트리얼주도 지금의 가격이라면
저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만약 먼저 선반영되면서 올라와 있다면
스톱 의견을 드렸을 거예요.
하지만 반등이 나오는 오늘 첫날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추가적인 시세가
물론 내일 하루, 내일 모레 하루, 내일 모레
이틀 정도는 쉬어갈 수 있을지 몰라도
조금은 더 올라갈 가능성은 높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에
고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나 빠졌나, 제가 보려고 차트를 열었는데
진짜 많이 빠졌네요.
오늘 길게 장대양봉을 뽑아냈는데
일단 내일장 고 할 수 있을 거다라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마지막 종목은 삼성 SDI입니다.
모르겠어요, 이건 카더라인데
삼성 SDI의 전고체 배터리 대규모 투자 결정이
내년 3월에 나온다, 이런 얘기도 있고
오늘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분들께서는
2차 전지적으로 일단 수급이 들어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고
어디에 우리가 포커스를 맞춰서 삼성 SDI를 볼까요?
지금 저도 전기차를 바라보는 시각이 참 복잡한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분명히 수요가 회복이 되고 있거든요.
테슬라의 인도량을 보고 현대차의 미국 내 판매량을 보고
기아의 전기차 시리즈들의 판매 데이터를 보면
그런데 주가는 움직이지 못하죠.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전기차 가격에 대한 이슈죠.
보조금을 받아야 살 수 있는데 보조금을 안 받으면
전기차는 여전히 비싸다는 프레임이 씌어져 있는 상황에서
전고체 배터리가 만약 탑재가 된 전기차가 나오면
전기차량의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전고체 배터리가
예전처럼 배터리 산업 내에서 미래의 신기술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앞서 앵커님께서 이야기하셨다시피
너튜브를 통해서 시청하시는 분들이 맥락을 잘 체크를 해주신 것 같아요.
2차전지는 우선 투심이 살아나야 LFP를 하든 전고체를 하든
뭐라도 사볼 요량이라도 사볼 마음이라도 있는데
지금 2차전지는 굳이 내가 2차전지를 사야 돼?
라는 생각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나중을 생각해서 지금의 가격이 괜찮다고 저도 보여줍니다.
그런데 단기적으로 빠르게 올라올 거냐?
거기에는 좀 의문 부호가 들어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조금 묻어두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그 의견을 드립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이 빠졌으니까 반발세가 나와서
V자 반등이 나올 거야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건 그런 V자 반등 나오기는 힘들 수 있겠다
라는 의견까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 관련 주의 시점으로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고
결국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일단 네일장은 고를 외쳐주셨습니다.
스톱 하나 나왔고 4개 종목 고 주셨고요.
그 외 다른 종목들은 어떤 투자 의견을 주셨을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에이텍, 정치 테마전대 스톱.
유니스는 많이 올라서 스톱이겠죠?
3개의 종목 스톱이 나왔습니다.
고를 주신 종목 가운데 베스트 수상한 종목으로
뽑아볼 종목은 뭐가 있을까요?
참 기업의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저는 롯데에너지, 머트리어지를 뽑고 싶은데
그만큼 많이 빠졌다면서
여기서 반등 안 나오면 그건 회사도 아니라고 했으면서
라고 하실 수 있지만
일단 그 위치에서 반등이 나왔단 말이에요.
특히나 당분간 또 가장 관심이 많아질
동박산업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요소를 띠고
그래서 롯데에너지, 머트리어지는
가장 중요한 건 수급의 연속성일 것 같습니다.
바닷건에서 지금 들어올려지는
다수의 종목분들, 여러분들 생각하셔야 될 건
악성 매물이 많다라는 거거든요.
그럼 그 악성 매물을 모두 소화해야 되는
어떤 거래량이 붙어주려면
저는 기관, 혹은 외국인들의
메이저 수급 주체들이 좀 붙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현재 구간에서 많이 밀리지 않는다고 하면
저는 충분히 오늘, 내일 시초에
한번 베팅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라는 의견 한번 드려보도록 할게요.
목표 주가는 얼마를 보는 게 좋을까요?
일단 35만 원을 한번 잡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3만 5천 원.
네, 3만 5천 원이죠.
네, 알겠습니다.
오늘과 지난주 금요일에 기관의 매출세가
또 강하게 들어오기는 했는데
롯데에너지, 머트리어지는 많이 빠진 만큼
반등을 잘 한번 노려보자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수상한 종목 고앤스톱
오늘은 김태성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