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야생화 언박싱 분갈이 #스트렙토카르프스 #이와우찌와 #매화황연 카틀레야칩베리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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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비디오 조회수·2024. 12. 17.
처음처럼야생화 언박싱 분갈이 키우기
안녕하세요. 코피누나우스입니다.
처음처럼 야생화에서 여다히 좀 데리고 왔어요.
궁금해 하시는 거요.
저도 안 키워본 것도 있고 이래서 한번 데리고 와 봤는데요.
언박싱하면서 또 키우기도 알아보고 분갈이 할 수 있는 거는 분갈이 해 볼게요.
스카프를 요즘에 굉장히 많이 구매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요즘은 다 털지 말고 연탄갈이를 해서 이렇게 키우세요 하고
늘 이렇게 방송에서 또 영상 찍을 때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래도 하루에 몇 분씩 다 털고 하나요? 연탄갈이 하나요? 하시는 분이 많으세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가지고 와서 요즘 가게 굉장히 착해졌잖아요.
이거 한번 보실래요?
가을공원 산책이에요. 너무 예쁘죠?
이렇게 생겼는데 제가 이거 하나 있어요.
있는데 분갈이 해놨는데 꽃이 하나도 안 피워요.
그래서 잎만 달랑 두 장 있어요.
그래서 이거 꽃이 너무 예쁘게 빵실빵실 피어있어서 이거 하나 가지고 왔고요.
이게 DS1931이라고 하는데요.
꽃이 없어요. 꽃이.
그래서 꽃이 검색이 돼도 이게 안 돼서 사실 이게 꽃이 굉장히 예쁜 꽃이거든요.
이렇게 돼있어서 꽃이 없어가지고 제가 이거 하나 갖고 왔어요.
하나는 저기 12,000원인데요. 두 개를 이렇게 사시면 개당 만 원씩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두 개. 이건 합식 한번 해보려고 이렇게 해서 갖고 왔고
이것도 이렇게 갖고 왔는데 이거는 이렇게 생겼어요.
안에가 가운데가 조금 무른듯도 하고 이래요.
이건 선물로 제가 하나 받아왔어요.
여기 다 부러지고 안에도 좀 이상하게 생기고 이래서
이거 하나 이제 이름도 없어요. 이렇게 해서 하나 가지고 왔는데
지금 그대로 그냥 연탄갈이 해가지고 빼서 옮겼다가요.
나중에 분갈이 해요. 이거 왜 그러냐고 하니.
지금 꽃이 저렇게 예쁘게 피고 있는데 분갈이를 하게 되면요.
꽃이 한 달 정도 돼도 안 피워요.
그러면은 지금부터 시작해가지고 내년 봄까지 진짜 화려하게 예쁘게 꽃이 잘 피거든요.
그래서 내년 봄까지 그냥 예쁘게 꽃을 보고 나서 내년 16일쯤 있죠.
따뜻할 때 분갈이를 해야지 많이 이게 뿌리가 활짝이 잘 돼요.
꽃은 지금은 잘 펴요. 그래서 일단은 연탄갈이로 분갈이를 하고 난 다음엔
나중에 분갈이 해줍니다. 배수가 잘 되게끔 이렇게 해서 비빈 이런 흙에다가 옮겨주는데요.
그대로 옮깁니다. 연탄갈이 식으로 해서 그대로 옮겨요.
한번 빼서 그대로 옮겨 봅시다.
안에 흙이 조금 좀 뭐라 그럴까 오래된 느낌 이런 느낌이 있어요.
흙을요. 조금 이렇게 바깥에 뿌리 없는 부분을 살짝 이렇게 제거하고 한번 심어 볼게요.
요정도는 털어도 괜찮아요. 요정도 터는 거는 얘가 몸살을 한다거나 이러진 않거든요.
요만큼 살짝 털어냈어요. 요만큼이요.
요렇게 해서 분갈이 해줄게요. 이런 식으로
그 다음에 또 요것도요. 아이고 이렇게 빼서 올라왔는데 요건 좀 뿌리가 많이 내렸네요.
위쪽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그래도 조금 이렇게 털 수 있는 만큼 뿌리를 건들면 안 돼요.
뿌리는 건들지 마시고 요만큼 해서 이게 좋은 흙에 나오면 참 좋겠죠.
누구나 다 바람인데요. 좋은 흙에 이렇게 하면은요.
경비도 재료비도 많이 들어가는 반면에 잘 자라지를 않아요.
그러면 이제 이거를 농장에서 키우시는 분들은 어때요.
빨리 키워야 되잖아요. 얼떼뜬간에 빨리 키워서 출하를 해서 내보내야 돼요.
그게 상토에서 잘 자라요.
근데 요놈의 상토가 3개월 정도 지나면은 이게 썩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 뿌리를 녹여버려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리가 오면은 이게 다 털고 분갈이를 이렇게 해야 되는데요.
참 어렵죠. 그렇죠. 이게 어렵습니다.
농장분들하고 저희하고 바람이 달라요. 그래서 이렇습니다.
자 요것도 한번 볼게요.
뿌리가 나왔어요. 나왔는데 이게 흙이 오래되면요.
이게 뿌리가 원래 새카맣지가 않고 약간 좀 이렇게 갈색이 나야지 정상적인 뿌리에요.
근데 이제 오래되다 보니까 이게 흙에 녹아서 뿌리가 이렇게 녹아내립니다.
그런 녹아내린 것들이 이렇게 보시게 되면 뿌리가 이렇게 떨어지죠.
이렇게 이런 현상이 나요.
그래서 뿌리를 털어야 되는데 지금은 뿌리를 털고 하기가 조금 좀 온도 때문에 또 그렇다.
중부는 그런데요. 남부에서는 또 털고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요거 한번 보실래요.
이 상토에서는요. 이게 하얀 거 있죠. 이렇게.
지금 여기 조금 하다보니까 이렇게 보이거든요.
어쩔 수가 없어요. 곰팡이 세균이 피어요. 이게.
그 저기에서는요. 상토에서는 여기 보이려나 모르겠어요. 화면에.
하얗게 이렇게 살짝 보이죠.
이런 것들이 통풍이 잘 안되고 이러다보면 이렇게 끼어요.
자 요거는 깔끔하게 씻어서 제가 한번 넣어보고요.
여기에 살짝 이렇게 보였거든요. 한번 보여 볼까요.
이렇게. 여기 보이나요. 하얀 거. 이렇게.
이렇게 끼어요. 이렇게.
그리고 저기에는요.
그래서 요것도 꽃이 없으니까 제가 요거를 다 털고 씻어서 이렇게 분갈이를 해보도록 해볼게요.
씻었더니 위에 하얀 곰팡이 세균이 이렇게 뜨죠.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흙이 이런 상태라서.
오래되면 이렇게 피어요.
아주 그냥 좋은 흙에서도 통풍이 잘 안되면 이렇게 되거든요.
자 헹굴 때 여러 번 헹궈주세요.
두 포기를요. 세 번 깔끔하게 씻었어요.
그리고 요거는 이제 그냥 들어가 보도록 하는데요.
이런 상태에서 미루 물약을요. 여기에다가.
약간 좀 세균이 생겼잖아요. 요렇게.
듬뿍 쳐주시거나 아니면은
균팡이 아웃이 있으면은요.
여러 번 이렇게 쳐주세요.
요쪽에도 같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세균 감염을 좀 막아주도록 치시고요.
자 이거 100%를 한번 심어 볼게요.
자 요게 세균이 조금 있었던 거라
요렇게 해갖고 100%에다가
요렇게 넣어주면서 해볼게요.
근데 여기 야생토 100%에다 이렇게 심으면요.
상토에 심는 것 만큼 빨리 자라진 않아요.
빨리 자라진 않지만 탄탄하게 잘 자라요.
흙이 들어간 것 보다 흙이 전혀 안 들어간 것에서가
단단하게 잘 자랍니다.
근데 마사 좀 섞으셔도 돼요.
근데 마사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더 많이 자라요.
그래서 이제 햇볕이 많이 없는 데 있죠.
그런 데에서는 마사를 좀 섞어 심는 것도 괜찮아요.
그냥 심는 것보다 더 단단하게 이렇게 자라요.
마사가 들어가게 되면요.
그런 것도 조금 참고해서 심어주세요.
하나는 요거는요.
가을공원 산책은 흙을 덜 털었기 때문에
내년 봄에 요거 한 포기는요.
분명히 다 털고 해야 여름에 안전할 수 있어요.
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가지고
제가 지금 요거를 건드릴 수가 없네요.
흙을 씻고 할 수가 없어요.
꽃이 너무 이렇게 이쁘게 피고 있어가지고요.
스카프를 구매해 오시면요.
꽃이 있으면은요.
이게 좀 이렇게 흔들흔들 흔들거려요.
그래서 제가 요거 꽃이 없는 거는 깔끔하게 씻었잖아요.
약간 좀 곰팡이균도 보이고 해서
그런데 꽃이 이렇게 있고
잎이 이렇게 있는 상태에서는
다 털게 되면요.
얘가 이렇게 지지하는 것도 어려워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요렇게 해서 흙을 조금 좀 제거하시고
요렇게 해서 그대로 연탄가리로 이렇게 옮겨주시고요.
심을 땐 항상 이 테두리보다
여기가 조금 좀 높게 요렇게 올라가게 좀 심어주시고요.
다음번에 요렇게 이제 다시 재차 분갈해서 깔끔하게 씻을 때는요.
꽃이 좀 없잖아요.
그리고 이제 이파리가 긴 거는 좀 잘라 주셔도 돼요.
왜 그러냐하니
잎이 길어나야지만 얘가 이렇게 꽃대를 올려줘요.
이렇게 잎이 커야지 많이.
그래서 이 잎이 많이 자라야지만 이렇게 꽃대가 올라오잖아요.
새 잎이 나면서 거기에서 꽃이 피어요.
이렇게 묵은지에서는 이제 꽃이 다 이렇게 피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시고 복토를 하실 때 요거 마사를요.
조금 좀 중잎보다 이렇게 굵은 걸로 요렇게 해주면은
요런 식물들이 탄탄하게 흰물 받는데
조금 좀 나은 경향도 있어요.
물도 듬뿍 주시고요.
물 분갈이 해서 물 듬뿍 주시고
물 3일 정도 매일 주셔야지 좋아요.
이거 건너뛰시면 안 돼요.
요거는요. 한 3일 매일 주시고
앵초가 원래 물을 좋아해요.
그리고 이제 하루 건너뛰어서 또 이렇게 주시고
얼면 안 돼요.
살짝 얼면 이렇게 저기 그 잎이 바로 새카매져요.
요거는요. 얼리지 마시고 항상 한 7도 이상
꽃이 필 때는 한 10도 이상 이렇게 온도를 맞춰주시는 게 좋고요.
식물 등 아래에서 거실에서 키워도 좋긴 한데요.
그렇게 키우면 스프레이나 이게 습도를 잘 맞춰주셔야 돼요.
너무 건조하고 실내가 너무 뜨겁잖아요.
그럼 얘 잘 안 돼요.
실내가 실내에서 키울 때는 온도를 정말로 해서
우리가 외투를 이렇게 끼입을 정도로 있죠.
선선하게 키워야 돼요.
그냥 반팔 입고 다니는데 왔다 갔다 하시는데
이거 키우면 잘 안 돼요.
분명하게 온도는 7도에서 한 22도 이렇게 전후해서 키우셔야 돼요.
너무 따뜻하면 축축 처져요 얘가.
그래서 실내에서는 조금 좀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실내에서 전 키우시는 분들은 실내의 온도를
굉장히 낮게 해서 이렇게 키우셔야 됩니다.
앵초 키우기 참 여러분 많이 올려드리는 것 같아요.
자 밀은 몰래 이렇게 해서 활짝 잘되게 좀 뿌려주시고요.
제가 이거 와인컵지손이를 제가 하나 가지고 왔어요.
이거 왜 가지고 오는 감이 제가 와인컵지손이가 잘 자라고 있어요.
이렇게 행이나 분해 이렇게 잘 자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와인컵지손이 꼬리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작년에도 제가 이 와인컵지손이를 영상을
분갈이 영상을 하나 정도는 올려드린 것 같은데요.
그걸 찾아보시기가 좀 어려우신 것 같다.
그래서 만원짜리 있죠 이거 하나 제가 갖고 왔어요.
뿌리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이거 하나 갖고 왔는데 이거는 따로 영상을 올려드릴게요.
제가 오늘 영상이 조금 좀 길어질 것 같아서
간단한 것만 이렇게 해서 언박싱 하고요.
그 다음에 까마귀 밥이라고요.
이거 기억나시는 분 아마 계실 텐데
이거 여름 까마귀 밥인데요.
꽃이 아이보리로 피는데 얘는 꽃이 빨강으로 피어요.
열매는 까마귀 밥이 똑같이 이렇게 열리는데요.
보통 여름 까마귀 밥이 2만원에서 3만원 정도 이렇게 하는데
굉장히 귀한 수종이라고 해요.
요즘은 이게 수입도 안 들어오고 이런가봐요.
그래서 이제 이거 수량이 많지 않았어요.
열매께 있는 데에서 제가 이거 하나 가지고 왔어요.
왜냐면 워낙 귀한 수종이라 저도 하나 키워보고 싶어서
이렇게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가격은 후들후들해요.
여기 이거 기억나시죠? 이렇게 열매는 열려요.
근데 이제 흔치 않은 이런 나무인데
이런 것들은 노재가 많이 있어요.
이 까마귀 밥은요.
저는 이렇게 키우는데 월동도 됩니다.
근데 저는 화분에 있어서 올해 이렇게 안에다가 들여놓고 있어요.
이번에 토동에서 가지고 온 다홍 화분 5번이거든요.
이거하고 이렇게 세트에 2만 8천원이에요.
이게 고센 화분인데 이거 하나에도 그 가격인데
이게 하나 더 들어갔다고 보시면 돼요.
고센 화분으로 영상을 찍은 게 아니라 다홍 화분으로 찍었어요.
색상은 여러 가지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이렇게 두 개 세트로 2만 8천원인데요.
이거를 여기 작은 화분 정도에다 심어도 상관없어요.
이렇게 심어도 상관이 없는데
저는 이거 분갈이를 하고서 한 4, 5년 그냥 키우려고 해요.
이 화분에서 그래서 화분을 크게 이렇게 준비를 했어요.
화분에 밑에 난석을 좀 깔고요.
흙은 야생토 50, 토동이도 다육흙 30, 우리집 밭흙 20 이렇게 비볐어요.
굉장히 배수가 잘 되게 이렇게 비볐습니다.
자, 이거 이제 채아넣고요.
그대로 빼서요. 그대로 옮기시면 돼요.
이게 심은 지가 얼마 안 됐을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그대로 나무기 때문에 옮기고 털고 할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이렇게 해서 잘 옮기세요.
저는 이 화분에서 오래 키우려고 화분을 굉장히 크게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참고 좀 해주시고요.
이 나무가 꽃이 이쁘다든가 이러진 않아요.
그냥 빨간 아이보리 색의 꽃이 피는데 이거는 빨간 꽃이 핀다.
그리고 열매는 아까 보신 것처럼 그렇게 열려요.
그러니까 수종이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복이 덤은 수종이라
제가 이렇게 해서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월동도 잘 되는데요. 저는 이렇게 화분에서 이렇게 키울 거예요.
물을 분갈이에서 이렇게 옮겼잖아요.
일주일 정도는 매일 주셔도 괜찮아요.
물 말리면 안 돼요. 막 촉이 트고 있어요.
지금 이런 식으로 촉이 이렇게 가까이 한번 가볼게요.
이것 좀 보실래요? 이렇게 막 촉이 트고 있잖아요.
그래서 물을 잘 주시고요.
평상시에는 겉흙이 마르면 이렇게 주시면 됩니다.
나늘 하나 가지고 왔어요.
카틀레아 칩베리라고 하는데요.
꽃이 지금 제가 좌측에 이렇게 띄워 드릴게요.
가격은 2만원인데요. 향기가 있어요.
한번 빼 볼게요.
잘 안 빠져요.
이게 잘 안 빠질 때는 쪼물쪼물 쪼물쪼물 해가지고요.
이렇게 해서 빼셔도 되고요.
빼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까요.
바크가 다 분리가 되고 있어요.
화분에 막 뿌리가 딱 달라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빼기가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빼 보니까 그래요.
꽃을 여기 화분에서 다 본 다음에
나중에 꽃이 다 지잖아요.
그럴 때 옮기는 걸 추천을 할게요.
이게 막 딱 달라붙어 있어요.
지금 여기 화분에.
그래서 잘 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이것 좀 보세요. 이렇게.
이거를 막 강제로 이렇게 뜯기보다는
다 키우고 다 꽃을 보고 난 다음에
이렇게 옮겨주는 거를 저는 추천을 해 볼게요.
이렇게 빼느라고 이게 다 이렇게 저기가 됐어요.
이렇게 됐으니까 저는 이렇게 해서
오래된 뿌리 있죠?
이런 건 좀 잘라 줄게요.
이렇게 해서 잘라내시면 돼요.
이것도 좀 오래됐죠?
오래된 뿌리 잘라냅시다.
제일 적은 거로 제가 갖고 왔어요.
화면에 하우스님 거는 튼튼하고 너무 좋은데
우리 집에 온 거는 안 좋아요 하시는 분이 너무 많으셔가지고
정말로 제가 제일 작은 거로 이렇게 골라왔어요.
이렇게 해서 난 뿌리 정리하시는 거는
웬만하신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이렇게 오래된 뿌리는 이렇게 잘라내도 상관없어요.
이런 식으로 오래된 뿌리 잘라냅니다.
바깥에 돌출돼가지고도 잘 자라는 게 이 난들이에요.
이런 것들은 뿌리가 보니까 다 괜찮아요.
이렇게 해서 이제 옮겨주는데요.
저는 이 화분에다가 이렇게 옮겨주려고 해요.
옥토화분 이렇게 갖다 놓은 건데요.
입구 작아요.
한 7cm에서 8cm 정도 되는 이런 적이에요.
이렇게 하신 다음에
바크를 이용하셔도 되고요.
집에 수태 있으신 분들은 수태를 이용해도 돼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난석에서도 잘 키운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이게 지금 딸려온 바크를 한번 보실래요?
바크 상태가 아주 굉장히 괜찮아요.
이 정도면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다 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바크를 그대로 쓰세요.
근데 소독은 한번 하세요.
균팡이 이런 거 한번 살짝 뿌려가지고 쓰시는데요.
이렇게 해서 맞춰서 넣으세요.
이런 식으로 여기다가 이렇게 해서
꾹꾹 끼우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그대로
그리고 야생토 있으신 분들은
야생토를 해도 잘 자라요.
제가 키워보니까
또 난석 있죠?
난석 너무 가는 거 말고요.
중립을 또 하셔도 되고요.
수태는 제가 키워보니까 괜찮기는 해요.
근데 수태의 양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화분을 너무 큰 화분으로 사용하지 마시라 이거예요.
수태가 물을 너무 오래 잡고 있어가지고
얘가 가습이 될 우려가 있어요.
이건 바크는 나무가 돼가지고
이렇게 물이 쭉 빠지잖아요.
근데 수태는 굉장히 오래 가요.
그게 물이.
그래서 화분을 작게 이렇게 사용해 주세요.
수태를 이용하시는 분은요.
화분을요.
거의 딱 맞았는데 조금 모자랐어요.
위로 이렇게 뿌리 있는 부분이
조금 돌출되게 이렇게 심으시는 게 좋아요.
너무 이렇게 퍽 이렇게 해가지고
흙을 심는 것보다 뿌리가
이렇게 조금 나오는 게
가습을 방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돼요.
그래서 이렇게 위로 조금 뽑아서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해 주세요.
뿌리 이거 보여도 상관없어요.
바깥으로도 잘 자라요.
이거요.
밖에 막 화분을 타고 내려오면서도
이렇게 자라기 때문에
이거는 신경 안 쓰셔도 돼요.
그래서 위에 난석을
이게 약간 좀 흔들려서
난석을 이렇게 해서
몇 개를 이렇게 넣어봤어요.
이런 식으로요.
여기 보여도 괜찮아요.
이거 한번 제가 키우고 있는 거
한번 보여드려 볼게요.
화분에요.
한 7, 8년 살고 있는데
이게 바깥에 딱 달라붙어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잘 자라잖아요.
난 뿌리 이렇게 바깥으로
이렇게 돌출돼서 이렇게 잘 자라요.
이것 좀 보세요.
석부작 되어있는 거 이렇게
그래서 나는요.
바깥에 뿌리가 약간 보이게 심어야지
잘 살아요.
이렇게 있죠.
이렇게 심는 것보다
뿌리가 약간 보이게 심는 게
더 잘 살아요.
이와 우찌아를
제가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작년에도 하나 가지고 왔는데요.
여름에 올여름에 가셨어요.
이게 꽃도 예쁘고
참 예쁜데
여름에 요게 관리하기가
굉장히 좀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댓글에 요거 키우기 좀 알려주세요
하시는 분 계셔가지고
제가 요거를 하나 갖고 왔어요.
요거는 영상을 따로 올려 드릴게요.
얘하고 요거
매화항연을 제가 하나 가지고 왔어요.
24,000원이에요.
매화항연을 제가 요렇게 키우고 있어요.
요런 식으로
키우고 있는데
밥이 얼마 안 되는데요.
이게 밥이 이렇게 많은 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요 뿅 가서
요걸 또 하나 갖고 와서
요거하고 요거하고
요렇게 합식을 해보려고 해요.
요것도 따로 영상을 좀 올려 드리겠습니다.
칫밸이요.
물 많이 주세요.
지금은 물 많이 주셔도 괜찮아요.
요기 뿌리 요렇게 나오게
요렇게 심으면
더 건강하게 잘 자르고요.
요것도 까마귀밥도
물 듬뿍 주십시오.
이렇게
자 그리고요.
요렇게 분갈이 하고 나서는
미루 물약을 요렇게
흙에다가
뿌리 살짝 세균 감염
요렇게 안되도록
요렇게 잘
뿌리 잘 내리도록
요렇게 해서 좀 뿌려줍니다.
자 요런 것들은
물 주실 때
한 열흘에서 보름에 한 번씩 줘요.
흙이 빠짝 마른 다음에 줍니다.
그래야지 가습이 되지 않아요.
요거 난절은 전체가 다 그래요.
난이라는 난은
겉흙이 말랐을 때가 아니라
무리가 두리가 다 말랐을 때
한 번씩 듬뿍듬뿍 주시면 좋아요.
그래서 물은
열흘이나 보름에서
한 번 준다.
환경에 이 갑옷 크기나
뭐 재질을
재료 요 안에를
뭘 썼느냐에 따라서 다르잖아요.
이렇게 들어보면 알아요.
이것도요.
자 요렇게 해서 물 아껴주시고요.
처음처럼 야생화에서
요렇게 데리고 온 아이들
키우기도 알아보고
분갈이도 해보겠습니다.
요런 거 다른 거는요
다음 영상에서
따로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참고하셔서
예쁘게 잘 키우십시오.
감사합니다.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