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무드릭 도핑테스트 적발, 금지약물 양성반응.. 4년 출전정지 징계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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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릭 도핑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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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릭이 도핑 테스트에서 불법 금지 약물에 대한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트리뷰나에서 나온 단독 소식이거든요.
트리뷰나가 축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중에 하나인데
무드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는 독점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선수의 A 샘플에서 금지 물질이 발견됐고
양성 반응을 보인 도핑 샘플은 10월 말에 채취가 된 샘플입니다.
그리고 B 샘플도 앞으로 며칠 안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 A 샘플과 B 샘플은 어떤 거냐면
포그바가 도핑 양성 반응을 보였을 때도
먼저 A 샘플에서 반응을 보이니까
B 샘플에서도 다시 한 번 검사를 해서
포그바의 도핑 양성 반응이 확정이 됐죠.
그래서 포그바가 양성 반응이 나올 때도
백업 샘플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왔다 라고 하면서 확정이 됐었는데
그때처럼 무드릭의 A 샘플에서 반응이 나왔으니까
B 샘플에서도 검사를 해보고
B 샘플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오면
무드릭이 출전 정지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우크라이나의 스포츠 매체에서도
UA 풋볼이라는 곳인데
여기서도 첫 번째 테스트
그러니까 A 샘플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만약에 무드릭이 두 번째 샘플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오면
포그바처럼 최대 4년의 출전 전지 처분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우크라이나 사이트에 들어가 봐도
우크라이나 매체에서도 충격적인 소식으로 분류를 하면서
1차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이후
2차 테스트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현재 무드릭의 몸에서 어떤 금지 물질이 검출되었는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무드릭은 11월 28일
하이덴하임과의 컨퍼런스 리그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왔고요.
그 이후에는 경기에 나오지 않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무드릭이
11월 29일에 있었던 하이덴하임과의 컨퍼런스 리그 경기에 나왔고요.
아스톤빌라전에는 벤치에 앉아 있었거든요.
그런데 첼시스쿼드에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있는 다음에
갑자기 제외대가 되기 시작했고
마레스카 감독은
무드릭이 단순히 아프다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2주 동안 업데이트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점점 더 마레스카 감독이
무드릭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난 주말 경기에서도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마레스카 감독이 부상 선수들에 대해서 코멘트를 했었는데
펠릭스와 라비아는 다음 경기에 출장을 할 수가 있고
축구의 메카는 아픈 상태고
7웨일도 아프고
네트우는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래서 여러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그리고 현재 무드릭도 경기에 못 나오는 상황이다 라고 했는데
무드릭에 대한 언급을 할 때
뭔가 정확하게 아프다
혹은 어떤 부상이다
어떤 상황이다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 모습이 나왔었거든요.
약간 애매하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2주 동안
무드릭이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면서
스쿼드에 제외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이 도핑 테스트에 대한 문제 때문인 것이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제 이 트리뷰나를 제외하면
다른 영국 매체에서는
아직 이 무드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지 않았고요.
그리고 이 이야기가 나온 게
트리뷰나의 보도가 나온 시점이
영국 시간으로는 새벽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영국 내에서도
트리뷰나가 새벽 시간에 단독 기사를 보도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영국 매체들도
아직까지 이 무드릭에 대한 소식을
그래서 아직까지는 이 무드릭의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해서
확정적인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에요.
더군다나 A 샘플과 B 샘플
샘플이 두 가지고
그리고 영국 매체들도 여러 군데에서 지금
확실하게 다룬 소식은 아니거든요.
물론 새벽 시간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요.
그런데 만약에 무드릭이
도핑 양성 반응 테스트에서
또 다시 걸리게 된다면
그렇다면 첼시가 아주 곤란해지는 게
현재 첼시가 무드릭을 영입할 때 사용했던 금액이
7천만 유로였어요.
7천만 유로가 하나로 따지면
1057억 정도의 금액인데
아무래도 이 높은 이정료가 첼시에게 주는 부담감은
FFP에 대한 이야기겠죠.
이 FFP가 선수가 영입을 했을 때
그 해당 시즌에 7천만 유로가 모두 다
장부에 잡히는 게 아니라
계약 기간별로 장부에 잡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무드릭이
계약을 했을 때 2023년 1월에 영입을 했는데
계약 기간이 7년 반
2031년 6월 30일까지로 되어 있어요.
굉장히 긴 계약이죠.
이렇게 계약 기간을 늘려뜨려놨던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정료를 천억에 영입했다 하더라도
이 천억을 한 번의 FFP에 반영을 하는 게 아니라
계약 기간을 7년 반으로 늘려놓게 되면
7년 반 동안 이 천억을 분할해서 지급하는
그래서 이제 팀들이 선수를 영입해놓고
점점 1년 1년 줄어들면
아무래도 남아있는 이정료가 점점 더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FFP 장부의 남아있는 이정료만큼을 받고
선수를 판매하려는 시도를 하게 되죠.
그러니까 무드릭이 처음에 영입될 당시에
1051억 정도의 금액에 영입이 됐었고
그리고 계약 기간이 7년 반이었으니까
이 7년 반 중에서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잖아요.
1월 달에 영입이 됐으니까
그러면 이 5년 반 동안 남아있는 금액이
무드릭이 770억에서 80억 정도의 금액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 무드릭의 이정료 중에서
770억 혹은 780억 정도의 금액이
앞으로 첼시의 FFP 장부에 잡히게 되는 건데
그러면 그 전에 무드릭이
이번 시즌의 경기에 못 나오고 있다 보니까
어쨌든 첼시 입장에서는 가장
이제 부담이 안 되는 가격 정도로
무드릭의 이정료를 책정해서
판매를 할 수가 있었던 상황이었어요.
이번 시즌 무드릭이 경기에 나온 걸 보면
일단 모든 경기를 합쳐서
15경기에 나왔고
3골과 5개의 어시트를 기록했다고 나와 있는데
출전 시간을 보면 850분
거의 출전 시간이 많이 확보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특히나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번의 선발 그리고 6번의 교체로 경기에 나왔고요.
대부분 이제 컨퍼런스 리그 위주로
경기에 나오고 있었던 상황이거든요.
컨퍼런스 리그에서는 4경기 선발로 나왔었어요.
그래서 어쨌든 이 무드릭의 출전 시간을 봐도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무드릭이
주전 멤버로 활용되기에는
이제 영입된 이정료에 비해서
무리가 있었던 상황인 것 같은데
무드릭이 만약에 이 도핑 테스트에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이
확정이 된다면
그러면 이 무드릭의 이정료를 그대로
첼시가 떠안고 가야 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현재의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첼시가 최근에 7연승을 거두고 있기도 하고
정말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 무드릭이 갑자기 걸림돌이
되어갈 수 있는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거고요.
물론 아직까지는 확정적으로 단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닌 것 같지만
첼시가 어느 정도
첼시가 최악의 상황도 감안하고 있어야 되는
현재의 무드릭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