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쩐설] 2025년 증시 대 반격 시작! 주도 섹터는 어디가 될까? / 최악의 해를 보낸 2차전지와 트럼프 발 조선주, 돈의 흐름은 어디로? | 백만개미 한세구 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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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1.
컨 리스크의 형태가 조금 달라지고
있는 걸 느껴요 이쁜 꼬치를 모으는
거 말씀을 드렸지만 그 정도를
대상으로 놓고 좀 내년 준비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그 파생
때문에 파생 때문에 문제가 항상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나쁜 종목이 잊혀진
주식이다네 이번에 그 많은 분들이 좀
궁금해했어요 그 북한이이 우리 막
비상 기업 막 이런 상황에서 조용해
가지고 거기다 무인기 뭐 우리 자작극
이야기가
나오고데 조용해 가지고 좀 한참 지난
다음부터 이제 막 욕하기 시작했잖아요
그지 체 쟤네들 왜 저러지 뭐가 있나
이제 북한 리스크 지금 다시
우크라이나에서 뭐 대규 뭐 사상자
발생했다 이런 얘기도 나오던데 어떻게
보세요이 북한 리스크가 또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우리 모르게 우리
의도하고 상관없이 또 뭔가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봐 두려워하는 분들도
있긴 하던데요 아니 근데 이제 그
북한 리스크라는 거는 우리가
태생적으로 지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북한이 위에 있으니까
이거는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리스크인 하죠 그런데 이제 예전에는
그 북한 리스크라는게 뭐 북한이 뭐
우리를 공격해 갖고 막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요즘 이게 약간 형태가
바뀌어져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북한도 인식을 한 거 같아요
이거 무슨 뭐어 남한에서 뭐 통일하고
뭐 이런다고 해봤자 이게 아니라 제일
센 애가 미국이니까 미국이랑 마주
붙어서 뭔가를 끝내서 우리를 좀
보장받고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 그래서
이제 핵도 개발하고 뭐 어 대륙관
미사일도 개발하고 자꾸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트럼프는 어떻게
할지 모르지만 자기는 북한 잘 알고
김정은이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그
지금 사실 제일 걱정해야 되는 건
우리 패싱이
그렇죠게지 막 정해놓고 우리는 그럼
어떡하지 뭐이 이런 거죠 그러니까
지난번에 그 정상회담 때 우리 뒤늦게
그 협의 보니까 어 지금까지 미국 저
북한 핵을 인정해 주고 탄도 미사일만
개발 안 하게 미국만 안전하게 하는
그런 조항이 있었다 그래 깜짝
놀랬다는 이야기들이 있었 그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그 북한 리스크를 전혀
지을 수 없지만 북한 리스크의 형태가
조금 달라지고 있는 걸 왜냐면 그거
보세요 김정은 북한 정권이 그
우크라이나에
파병하기로 모든 통로를 다 폭파시키고
거기 지뢰 먹고 그랬잖아요 그건 언뜻
생각하면 우리랑 같이 했던 거를
끝내겠다 아니라 남쪽에서 북으로도 못
가요음 그렇게 되면 그럼 군대가
빠지는데 그러니까 그런 조치를 북한이
하고 있는 거 보면 북한이 뭐 625
때처럼 우 는 뭐 형편 없고 지내는
막 강해서 아무때나 뭐 공격하면 된다
이런 식의 접근은 좀 아닌 거 같아요
지금 보면은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국제적인 이런 문제에서 우리가
좀 패싱 당하지 않는게 더 중요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네 하여튼이
북한리스크 그냥 뭐 특별하게 달라질
건 없다 2025년도 우리 증시
그니까 좀 2025년도 증시를
전망했는데 이제 좀 불안한 요소가
요런게 있다고 하면 또 우리가
2025년 주도섹터 혹은 종목들 어떤
것들에 집중을 해야 될까 이런 고민도
같이 해봐야 될 거 같아요 이게
사실은 이게 중요하죠 왜냐면이 여러분
잘 아시지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보통사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비즈니스맨이 때문에
비즈니스맨이 그렇잖아요 처음에 이렇게
부를 때 세게 불러요 그러니까요 예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걸 일단 불러
놔요 그리고서 이제 뒤를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자기가 목적하는 바를
찾아가려고 하는 스타일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일기 때
그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건 그러면
제아무리 트럼프도 어쩔 수 없이 우리
거를 받을 수밖에 없는게 뭐가 있을까
응 첫 번째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게 그 윤성열 대통령이랑 자기가
당선자 되고 나서 12분 통화했어요
통역 빼면 6분이 그 짧은 사이에
조선 얘기를
했어요음 우리한테 그거는 일반 배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분함 때문에 그런
거예요 미국 함정 그로 때문에 근데
이제 우리가 뭐 많이 진출해서
그쪽이랑 계약도 맺고 라이센스도 받고
이래서 그쪽 부분은 상당히 지금 해
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게 당장은
아니더라도 일단은 오죽했으면 첫
통화에 얘기를 했겠느냐 거죠 어 그
얘기는 저는 이렇게 들었어요 야 너네
방이 왕창 근데 우리 이거 문제
있는데 어떻게 퉁칠 이런 얘기 같이
들어 저는 만약에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게요 그까 바이든고
확실히 결이 좀 다른게 바이든은
사탕을 주면서 보조금 주께 들어가고
여기는 예 땅 때리고 예 무섭지
근데이 이렇게 하는 방법이 있어 이런
시기잖아요 협박을 쓰는 거같고 예예
그래서 이제 그런 거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이제 그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세계의 모든 돈이 진짜 진공
청소이 빠는 것처럼 미국으로 갔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유동성이
지금 굉장히 풍부해요 그러니까 연준도
이제 어제 그런 거고 그러면 그러면서
미국 시장이 들고 나온게 뭐였냐면
AI 있어요 AI 탁 들고 나 나온
거예요 그니까 이게 제대로 막혔죠
그래서 AI 파생되는 여러 산업들이
막 움직이기 시작을 했잖아요 그런데
결정적으로 미국이 못 하는게
일렉트리시티음 이거는 뭐 1년 안에
싹 뭐 다 해결하고 이렇게 그 되는게
아니에요 그죠 그 그쪽 사이클 그
기존의 사이 그 시설만 가지고도
노후화가 너무 돼 가지고 어려운데
AI 때문에 전력 수 너무 또
늘어나니까 AI 때문에 전력 수
늘어나죠 그 그렇지 않아도 기존에
25년 주기로 교체식이 들어오죠
그다음에 이제 제일 중요한게 초고압
변기인데 초고압 변화기에 미국 마키
시어가 우리가 한 17% 좀 넘어가요
그러니까 한 10% 여기서 수출
나머지는 현지공장 미국 현지 공장에서
수출 뭐 이런 거고 이미
이거는 반덤핑 강세를 이미 맞았거든요
맞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제
미국도 어쩔 수가 없이 이거 전선 뭐
이런 거는 그래서 뭐 원전을 하던
무슨 뭘 재생 에너지를 하던 어쨌든간
변합 송전은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걸로
떠올랐다 떠올랐다 그리고 이제 요새
그 그 소규모 원전으로 자꾸 이제
전환시키는 그니까 데이터 센터 옆에
바로 원전을 소규모로 맨드는 이제
그런 거가 자꾸 얘기되고 있으니까
원전 기술력에 관계되는 것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AI 그렇게 되면 지금 이제 AI
하면서 처음에 나온게 반도체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잘 아는 hbm 이것
때문에 그런데 저는 이게 내년에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a
를 하다 보니까이 사람들이 어 이게
아니었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 소위 말하는 주문형
반도체라는 거 있잖아요 아 AI 그냥
기존에 나온 거 갖다 맡겨서 하는게
아니네 우리가 가고자 하는 AI
특화된 반도체가 필요하네 그렇다면
우리가 필요한 거를 우리가 주문해서
쓰는게 낫지 않겠냐 이래서 이제 요새
asic 아고 얘기하는 주문용
반도체가 그게 상당히 많이 늘어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작은
hbm 했지만 요새는 이제 그런
것들이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또
맞서 생각할 수 있는게 양자 컴퓨터도
왜 그러냐면 이게 기존의 컴퓨터의
성능을 현저하게 뛰어넘는데 그럼 AI
근원적으로 우리가 가동시키면 그런
시스템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거기 붙는게 양자 쪽 그다음에
반도체에서도 유리기판 그런 것들이
이제 따라서 거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면 트럼프가 이제 재생 에너지 돈
못죠 막 이랬잖아요 그러면서 약간
클래식한 그 에너지를 다시 그래서
우리 막 판다 우린 여기저기 막
뚫어서 다 파겠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됐을 때 공격을
받는게 뭐냐면 너는 지구 환경은 생각
안 하냐 이런 이제 공격을 그래서
벌써 나왔어요 탄소포집음 그러니까
아주 고전적인 에너지 기업이 탄소
포집 하겠다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뭐냐면 그게 좀 누 그러지않아요 어
너네 이렇게 아 우리도 지구 걱정해
예 그러니까 우리도 이게 그래서 이제
탄소포집 관련 되는데 그다음에 드론
자율주행 로봇 이거는 그냥 묶여져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자동차도
거의 내년엔 자율주행 쪽으로 달리지
않을까 그래서 이제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그런 거에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만 갖고 있는 거 그게 이제 뷰티
같은 거죠 그건제 우리만 갖고 있는
거죠 뭐 분야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거나 뭐 또 바이오는 뭐 툭하고 또
하나가 터질지도 모고 또 바이오
시뮬러 같은 거 우리나라 강점이
있으니까 뭐 그 정도를 놓고 이제
아까 이쁜 꼬치를 모으는 거 말씀을
드렸지만 그 정도를 대상으로 놓고 좀
내년 준비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네네 그니까 어 올해 주도했던
섹터 이보다는 이제 새롭게 시장에
맞춰서 부각이 좀 될 것이다네
그러니까 반도체도 그냥
반도체지수 나타났어요 우리 시장에서도
우리 소위 얘기한 뉴로모픽 반도체라고
하는 장르 쪽이 자꾸 앞장서서
움직이잖아요 우리 내기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우린 주문형으로
가겠다는
얘기거든요 무용으로 가게 된다면 설계
쪽 이쪽이 좋을까요 아니면 제조
제조는 지금 파운더리 쪽은 전부
tsmc 그게 이제 그게 우리의 제일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주문형
반도체를 했을 때 과연 tsmc 가서
조금 기다려서라도 해 오냐 아니면
삼성에 가냐 이거를 이제 고객들이
정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게
지금 이제 우리 어려움이죠음 지금
그렇다면 지금 마침 파들이 가
나왔으니까 우리가이 파운드리 쪽에서
뭐 여러 가지 축소하고 뭐 이런
움직임을 보고 포기했나 삼성전자가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거
보면 난 후에서 수유를 잡아가지고
다시 뭐 잡아 나가겠다 이런
얘기하면서 또 의지를 강하게 또
보였어요네 근데 이제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
삼성전자의 문제는 지금 무슨 뭐
반도체의 문제라든지 반도체의 그
사이클상 지금 뭐 그쪽이 슬로 그래서
그런 그런 차원의 문제가 좀 아니에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지금
와병중 쉽게 얘기하면 병든 삼성 예
그러니까 그거를 빨리
고쳐야 되죠 그런데다가 이번에 이제이
hbm 그 엔비디아 그 납품 지원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SK
하이닉스로가 버렸어요 그렇죠 예 SK
하이닉스로가 버렸으니까 삼성
입장에서는 그러면 간 사람을 어떻게
데려오냐고 라 삼성이 달라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은 상당히 좀 고전할거다
이쪽에서도 고전하고 저쪽에서도
고전하고 레고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미 지금 중국이 치고 나와서 상당히
힘들잖아요 그렇죠 아 그렇다면 어
아무래도 그 뭐라 그럴까요 제조
하여튼 이제 설계 뭐 이런 어떤 그런
쪽으로 소프트웨어 쪽으로 바뀌야
되겠네요 흐름이 그 그 그것도 그렇고
그니까 미국 시장도 잠깐 말씀 들리면
AI 그러면 다 엔비디아 있잖아요
근데 최근에 움직임을 보면이 대학
마들이 나오기 렇
브로드컴 그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이게 뭘 말하는 거냐 그니까 AI
아는게 처음에 딱 나와서 아무것도
몰랐어요 이게 뭔지 인공지능 뭐야 막
그러고 있을 때 엔비디아가 먼저
하면서 사실 디아도 뭐 닌텐도 침
만들었었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됐었는데
제는 그게 아주 오픈된 경쟁으로 이제
넘어가는 거다 그럼 이제 우리도
우리도 거기에 맞춰서 이제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반도체 중에서도 뒷단에
있는 그 소부장 쪽이나 지금 얘기한
소프트웨어 쪽이나 이런 쪽이 더 나을
가능성도 있어요 어 그러니까 그 우리
대형 메이커보다 오히려 이제 판매처가
수요는 계속 드러날 테니네 그러면 뭐
어떤 반도체를 만들더라도 뭐 마지막
본딩은 뭘로 한다든지 그런 기계를
만드는 우리나라 좋은 회사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좀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그
완전히 세트
메이커보다음 지금 그렇다면 어 이제
또 올해 정말 힘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리고 또 반등을 기대했는데
또 힘들었던게 그 2차전지 섹터
아아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그
2차전지는 그 많은 분들이 쉽게 에서
이제 물려 있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항상 말씀드린게 물렸다고 그래서 그
종목을 계속 사는 건 아니다 근데
지금 2차전지는 계속 시도 중이에요
뭔가를 해보려고 반등해 보려고 시도
중인데 그게 잘 안 먹혀요 어 그게
안 먹히고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수급이 잘 안 따라줘요 그러니까 얼마
동안은 외국인이 좀 끌어 갖고 모양
만들어서 개인이 쫓아 붙을 줄
알았는데 안 붙고 또 이번에는 기관이
하는데 또 그것도 안 붙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게 그럼 이지가 왜
이렇게
됐냐
경쟁이음 치열해졌다 치열해진 거죠
그러니까 예전에는 이렇게 한국
배터리가 좋다 한국 거하고 중국
거하고 비교를 안 된다 근데 그다음에
나온게 뭐예요 어 단가가 낮아지고
차만 굴러가면 되지 뭘 뭘 차이가
있냐 여기에 기술은 차를 잘 굴리는
데까지가 배터리 기술이다 이제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가격
경쟁이 막 일어났고 그다음에 이제
자동차 세트메이커 입장에서는 야 저거
사원이 그냥 우리가 만들면 안 될까
뭐 이제 이런 생각도 하게 된 거고
그러니까 이제 유럽에 뭐 세계적으로
큰 기업은 아니지만 유럽에서 제일 큰
배터리 회사도 뱅크럽 되고 이제 그런
이유가 뭐냐면 이게 궁극적으로
해결되려면 제 생각에 치킨 게임이
한번 끝나야 돼요 지금은 치킨 게임
중이다 예 그까 지금 이제 치킨
게임으로 들어가서 여기서 버텨서
살아나면 그다음에 이제 독식하지 근데
지금 나오는 분위기가 이제 다들 이제
트럼프가 되면이 보조금이 없어질 거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더 나아가서
혹시나 이제까지 막았던 중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허용하지 않을까 투자를
여기에 대한 두려움도 이제 새로
커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또 거기에서 굉장히 신경쓰 있는
사람이 일런 머스크에 예 일런
머스크가 이쪽에 대해서는 이제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 그러는데 지난번에
한번 일런 머스크 얘기했잖아요 다른
전기차도 어 타격을 겠지만 우린 덜
입는다 이제 이런 이런 논리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는 2차전지에
대해서 뭐 제약을 덜 둔다 가지고
올라가기 좀 힘들어요 그건 굉장히
제약 한적 반등 밖에 할 수가
없어요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어
지금 중국의 그 경기 부양책 요즘은
또 기대감이 커지는 거 같아요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할 것이다 뭐
10몇 년 만이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던데 이것이 한국 그 기업들 혹은
증시에 미칠 영향 어 중국이 살아야죠
그죠 그건 뭐 얘기할 것도 없어요 뭐
그니까 중국이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그리고 우리가 상당히 많이 수출하는
데가 또 중국이 아아 그렇기 때문에죠
이제 근데 문제는 뭐냐면 부양이게
여러분 아시지만 경기 부양이는게 무슨
주사 한방 맞으면 벌떡 일어난 것처럼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처음에이
정도 하면 전혀 반응 없다가 또
하다가 또 하다가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이게 탁 튀어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도 몇 차례 거쳐서
지금 시도를 하고 있고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이러고 있으니까
글쎄요 그거를 시장이나 중국 경제가
언제 반응할지는 정말 누구도 모르죠
뭐 어떻게 보면 시진도 모를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중국이 방향을로
잡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한국 시장 입장에서는
어쨌든간 중국이 사는 거는 호재다음
이렇게 판단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 근데 아까 조선도 좀 이제
긍정적으로 보셨잖아요 근데 요즘
나오는 뉴스 보니까 그 중국의 조선
추격이 또 만만치 않다 이런 만만치
않죠 근데 이제 다행인 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의 조선이 만만치
않지만 미국은 중국한테 군함을 맡길
수는 없어요 그렇죠 그니까 이게 이게
이제 근본적인 문제인 거예요 예
그래서 결국은 Mr 부분은 결국 우리
조선이 맡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이 자유 자본주의지 영은 전부
군함도 그렇고 모든 무기의 스펙이
미국 기준으로 돼 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미국의
잠수함을 납품할 수 있으면 우린 세계
시장 가진거나 마찬가지예요 호환
때문에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를
노리고 지금 조선 업체들이 굉장히
애를 쓰는데 저도 이제 뭐 조금조금
얘기 들어 보면 정말 눈물겹게 애를
쓰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그것도 급한 마음에 뭐 지금 당장
산다 이런 거는 아니지만 우리가 좀
신경을 쓰면서 좀 봐야 된다 그쪽
부분도음 알겠습니다 자 지금 그 금리
이제 어쨌든 0.25 인하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뭐 내년도에 두 번 더 할
수 있다 별또 봐야 되겠지만 어
이것이 또
우리 그 금통이 한국은행에서 금리
스탠스를 어떻게 가져야 될까 이게
지금 저도 그래서 그거 질문하신 거를
미국이 그러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는게
이제 우리나라는 어떡하지 힘 같 예
근데 이제 하는 총재가 아주 머리
터질 거예요 지금 이거는 이제 어떻게
근데 상황에 따라서 그러니까 이제 어
어제도 인터뷰한 거 같은데 상황에
따라서 우리도 한 번 더 이인나
정도는 고려해 볼 수는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거는 굉장히 여러 가지
정치적인 상황이나 뭐 이런 거를 우리
상황을 좀 어 염두에 둬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일본은행이 아 boj
예제가 이제 금리 한데 여태까지는
이번엔 가만둘 거 같다라고 느꼈는데
동결 쪽이었고 그 저렇게 해서 달러
또 강해지니까 이게 또 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또 몰라요 그래서 좀 불안
불안하기 하기는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게 단순하게
우리 금리만 지금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일본 금리 움직임도
굉장히 중요해졌어요 이제 그러니까
그것도 아 투자하실 때 좀 같이
보시는게 예 좋을 것 같아 지금은 뭐
150 뭐 이행 그 정도 올라와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이제 그 밑으로
떨어지면 이거 조금 우리로서는
심각하죠네네 하여튼 지금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그
불확실성이 가라앉은 다음에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가라앉은 다음에 확실해 졌을
때 방향성이 봄이 오면 꽃보러
나가시는게 그게 낫다 겨울에 미리
가봐야 앙상한 가지밖에 없고 춥다 예
춥고 고생만 하고 예 네 그렇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 어 사실 그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다 당선자
당선되고이 1등 공신으로 머스크가 확
부각이 되면서 테슬라가 뭐 엄청나게
폭등을 했죠 그리고 가운데에는 그
우주 항공에 대한이이 기대감도
있지만은 자율주행 이쪽이 확 풀리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쪽도 관련
테마들이 좀 올랐고 어떻습니까 내년도
어이 자율주행 그 자율주행에 가면 또
로봇이 나올 수밖에 없고 예 자율주행
로봇 드론 이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묶음으로 보셔야 되고
결국이이 테마도 내년에 계속 끌고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제 테슬라는 제
이건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로 하시면 미국에서 이제
투자하시는 테슬라가 최근에 이렇게 막
올라온 거는 사실 옵션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옵션이 너무 과하게
걸려 요 그러니까 하락 쪽에 배팅
아니 그러니까 오른 쪽에 배팅 아
오르는 쪽에 오른쪽에 배팅을 하면서
계속 올랐는데 그러면 내일 정리해야
되잖아요 근데 예측 가격까지 안 가는
거예요음 그래서 어저께 좀 깊이
빠졌잖아 테슬라가 근데 이제 만약에
이런 옵션으로 이루어진 거에서 한번
이렇게 데미지를 입으면 좀 그게 오래
가요 그 여름에 엔비디아가 그짝 한번
난 거 아닙니까 그게 우리는 얼뜻
보면 맨날 좋으니까 사고 오르면 팔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그 파생 때문에
파생 때문에 문제가 항상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뭐 그
테슬라는 궁극적으로 올라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좀 그런 고생은 좀 겪을
생각도 한번 하셔야
된다음 지금 그렇다면이 자율주행 뭐
로봇이 드론 뭐 이런 쪽 한국에도 좀
관련된 수혜주들이 있을까요 근데 이제
이런 거잖아요 항상 그런 관련주 가
뜰 때는 관련이 있건 없건 그냥
우리가 뭐 네이버 같은데 쳐서 관련주
이러면 나오는게 일단 다 움직여요 아
예 그 이게 일종의 테마이기 때문에
예 그러면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죠 그랬다가 한번 주저 앉고
주저앉은 다음에 아 얘는 진짜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옥석이 가려진다
이렇게 얘기할 때 이제 얘는 돈이고
얘는 보석이고 이게 이제 가려질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우리나라
시장 에서 주식 투자하는 방법은
테마가 뜨면 일단 사는 거예요음 그
테마에 사기로 결정했으면 그 가능하면
대장주 사시고 그랬다가 1차적으로
한번 조정해 와요 그러면 이제 정신
차려서 자료 좀 보시면서 아 이거는
아니었구나 뭐 이제 이렇게 그렇게
아마 접근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네 드론
뭐 자율주행 로봇은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도 많이 올랐어요
그니까 올 예 그 이게 내년도에 지금
많이 오른 거에서 더 올라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미 다 선반영된 거 아닐까 근데
그게 안 오르면 올라갈게
없어요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지금
어쨌건 미국의 금리 금리가 이제
고금리로 지금 계속 유지가 될 걸로
지금 예상이
되는데 그렇다면 한국 주식이 금리
수혜주가 있을까 예 그리고 수출주
금리가 미국 금리가 높다는 경 달러
가치가 계속 강 달러로 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 우리가 환율이 꼭
나쁜 것만 해요 그 양면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수출기업 입장에서는 환율이
올라가면 좀 좋은 점도 있 있잖아요
물론 이제 수입 물가가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이제 중
중요한 건 뭐냐면 빨리 이게 안정이
돼야 돼요 이게 안정이 되면 이런
것들이 긍정적 방향으로 시장에서 읽기
시작을 한다고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혼돈 속에 있으니까 전혀
긍정적인 방향은 생각을 시장이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태죠네 지금 어 그러다 보니까 그
뭐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해가지고
저평가된 종목들이 지금 허다 하잖아요
특히 코스닥 쪽 보면은 뭐 진짜 뭐
PBR 뭐 0.23 뭐 4 이런
종목들이 허다하다고 하는데 그 사놓고
그냥 버티면 되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시장은 항상 이런 거 있잖아요 인기가
있는 주식이 있고 인기가 없는 주식이
있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 시장 전체가
디스카운트 돼 있지만 특히나 더
디스카운트 돼 있는 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분 분명히 그런데
그게 예를 들어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좀 희박 성장성이 희박하다는
뭐 여러 가지 요건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에 그 증치 개원에 이런 말이
있어요
그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여인이
누구냐 어 그냥 뭐 아픈 뭐 돈을
잃어버린 사람 뭐 막 그런데 잊혀진
여인이다 이런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나쁜 종목이 잊혀진 주식이다 그래서
잊혀진 주식은 가능하면 접근하지
말라 그래서 어떻게 보면 현저하게
싸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은 지금은 아니다 싶어요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성장주
가운데에서 지금 우리가 좀 뭔가
상황이 좋을 때 지켜봐야 되는
성장주들의 있다 그러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 이제 아까 얘기한 거에
대한
압축인자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음 예
국제적 경쟁력을 과연 가지고 있느냐
왜냐면 아까 예를 들었던 변화기 같은
경우에 40% 멕시코에서 들어오는데
그거에 80% 중국에서 오는 거예요네
그러니까
멕시코한류 우리가 나름 뭐 관세를 좀
맞더라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거고
그다음에 뭐 환경에 따라서 조금
흔들릴 수는 있지만 그래도 수급을
계속 붙일 수 있는 수익 기반을
가지고
있느냐네이 두 개를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시면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매기면 꼭
우리만 집어서 우리한테만과 먹기지
않을 거란 말입니다 그니까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 뭐
똑같이 업에서 관세 이렇게 매기면
그리고 최근에 뭐 제가 듣기는 변화계
같은 경우는 그 미국 쪽의 회사가
이거 어에서 관세를 내자는 얘기까지
한대요
그러니까니까 물량이 딸리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가 국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수익
기반이 이제제 수익 기반이 있어야
수급이 붙거든요 그 런데 초점을
마치시고 그런 관점에서 좀
투자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지금 워낙
시장이 유동적이 가지고 뭐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예상도
해 보긴 하는데 결국은 어 어떤 일이
벌어질 때 대응을 얼마나 빠르게
잘하느냐 그죠은 보은 준비하되 일찍
나가지는
마시라네 알겠습니다네 하여튼 이렇게
또 큰 어 이런 이벤트 이슈들이 있을
때 또 우리 증권 쪽에서 수십년간
40년 넘으셨고 50 47년 되
그렇죠 거의 5년이 모든 많은 경험을
하셨기
때문에네이 뭐라 그럴까요 연륜에서
나오는네 그런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
이런 거 한번 잘 참고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네 이제까지
한세구 당주님 함께 했고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