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품절대란템🔥윈터메이크업 포인트 5가지💖요즘 아이돌 화장법

쩡유 JJeong U
86 팔로워
18 비디오 조회수·2024. 12. 21.
안녕하세요 우리 유자들, 정유입니다.
오늘은 제가 이렇게 다이소 화장품을 엄청 많이 구매를 해왔어요.
이제 다이소 약간 대란템들로
윈터님의 메이크업 포인트를 한번 따라해볼까 합니다.
아니 근데 제가 오랜만에 다이소를 갔는데
진짜 다이소가 작정한 것 같아요.
이런 가닥 속눈썹부터 팟타입 립까지
요즘 막 트렌드란 트렌드는 다 모여있는 것 같아요.
제가 사실 이 메이크업을 한번 찍고 다시 찍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제품을 다 써봤어요.
쓰면서 놀랐던 게 너무 많습니다.
일단 이거부터
미모 바이 마몽드 로지 히알루 리퀴드 마스크
이게 마몽드에서 다이소 브랜드로 나온 건데
마몽드 로지 마스크
묽은 토너 같은 리퀴드 마스크가 있는데
그거 써보셨어요?
그거랑 진짜 비슷해요.
이렇게 낱개 형태로 몇 개 들어있고
3,000원 정도
진짜 여행 갈 때 들고 다니면 너무 좋겠다.
파우치 다이어트 할 때 너무 좋겠다 생각이 들었고요.
약간 고렴이 제품이랑 비교를 했을 때
정말 비슷한 사용감이
정샘물 물 토너 아세요?
뚝뚝뚝뚝 떨어질 정도로 진짜 물인데
이렇게 피부에 바르고 나면 되게 묵직하게 변해요.
딱 그 정샘물 물 토너가 딱 그 느낌이거든요.
그거랑 진짜 흡사해.
이 향은 되게 로지 향에다가
진짜 속건조 딱 잡아주는 리퀴드 마스크?
이거 진짜 좋더라고요.
다이소에서 보이시면 이거 무조건 한번 써보세요.
그 정샘물 물 토너가 얼마지?
한 3만 원 할 것 같은데
3,000원이면 거의 10배 차이 아닌가요?
물론 용량 차이가 크지만 진짜 좋아요.
제가 샵에 가서 메이크업 받을 때나 메이크업 배울 때도
항상 이렇게 물 같은 제형으로
여러 번 레이어드 하는 걸 강조하셨는데
피부가 엄청 완전 딱풀처럼
피부 겉이 완전 영양가 있게 탱글탱글해지는 느낌이에요.
진짜 3,000원의 행복이다.
어퓨, 클리오, 토니모리부터 시작해서 마몽드까지
다이소에 없는 게 없더라고요.
티트리 성분이 들어있어서 되게 진정이 좋은 에센스예요.
얘는 그냥 그랬어요.
가격을 보면 그냥 그런 사용감이 나온다는 거?
진짜 엄청 나온다는 거거든요.
격렬히 까고 싶은데 깔 게 없다.
정말 무난한 사용감이라는 말이고
1만 원, 2만 원짜리 그냥 우리가 쓰는 진정 에센스 똑같아요.
선크림을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이거는 비프루프 마린 수분 광채 선젤이고요.
짱짱한 자외선 차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쌓아놓고 바르는 유기자체 선크림이랑 똑같아요, 진짜.
솔직히 선크림 같은 경우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바르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저렴한 거 사서 써도 될 것 같아요.
자외선 기능만 잘 된다면
체육대회 하거나 아니면 학교 다닐 때
1만 원, 2만 원짜리 선크림 바르기가 너무 좀 부담되잖아요.
색조나 좀 더 예쁜 거에 투자를 하시고
이런 선크림은 엄청난 가성비 제품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너무 괜찮을 것 같네요.
최근에 제가 윈터님 래핀 마스크로 물광 연출한 걸 봤는데
너무 신박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구매했어요.
다이소에 진짜 다 있더라고요.
래핀 마스크가 있어요, 여러분.
래핀 마스크도 3,000원에 이렇게 낱개로 여러 개 있었는데
물광 래핀 마스크가 품절이어서
모공을 구매를 했더니
좀 이렇게 광나는 게 약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집에 있는 물광 래핀 마스크를 가져왔습니다.
똑같이 메디필 브랜드 제품이고요, 공교롭게도.
이런 스패츌러로 바르는 게 최고예요.
광대 부분에만 정말 얇게 발라줘야 돼요.
정말 얇게.
얼굴 외곽 광대 라인 부분이랑
이마 부분이 진짜 티가 조금 덜 났어요, 이렇게.
엄청 얇게 발라주셔야 돼요.
여기 한 겹, 이마 한 겹, 여기 한 겹.
이거를 이렇게 하고 하루 종일 밖에 있으면
어쩌다 보면 이게 막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메이크업할 때 쓰기보다는
좀 연출된 광 사진을 찍을 때 이렇게 하면 예쁠 것 같고
정말 하루 종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것 같아요.
다이소에는 이렇게 천 원짜리 스패츌러도 있답니다.
다이소에 가면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언젠간 필요하겠지 하는 제품들이 너무 많아.
그래서 개미지옥이에요.
좀 마를 동안에 눈썹을 해주겠습니다.
요즘 윈터님 메이크업을 보시면 눈썹이 굉장히 연해요.
요즘 추세가 좀 눈썹은 연하게
밑에 쪽으로 좀 포인트를 많이 주는 추세인 것 같아요.
언더 음영이라든지 치크도 눈 가까이에 많이 하고
이거는 태그 에어 픽싱 브로우 카라 2호 라이트 브라운 컬러를 구매를 했고요.
이렇게 브로우 카라로 색깔을 살짝 밝게 잡아주는 거죠.
인상이 좀 순해 보여요.
눈썹 색깔 하나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눈썹 문신하고 너무 까매지신 분들
그런 분들도 제일 밝은 이런 브로우 카라로
이렇게 눈썹 색깔 변신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위에다가 쿠션을 발라줄 겁니다.
제가 진짜 놀랐던 게
5천 원짜리 쿠션에 이렇게 양조돌 팔레트가 있어요, 여러분.
진짜 미친 거 아닐까요?
남는 거 있나?
진짜 용기 값이랑 이거 내용물 하면 그냥 원가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물광 마스크, 래핑 마스크 씌우고
화장을 하면 다 일어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안 일어나고 지금 보이시죠?
위에 잘 쌓아지는 거
진짜 무슨 깐달걀 같잖아, 그쵸?
앞머리를 내려줍니다.
너무 못생겼으니까
너무 못생길 때는 앞머리를 내리면
좀 가려져서 괜찮은 것 같아요.
한 부분이고 약간의 느낌 차이는 있어요.
근데 여기에 해보면 되게 잘 올라가요.
근데 하실 때 정말 얇게 올려야지
경계가 안 지는 거
보이시죠?
이 광 그대로 올라가는 거
진짜 원래 피부가 이런 사람처럼
속이기 딱 좋은 그런 느낌인데
이름만 여기 에스쁘아라고
바꿔도 될 만큼 진짜 그냥 좋은 쿠션
밖에서 급하게 수정할 쿠션이 필요하다.
그럴 때는 올리브영 말고 다이소를 가셔도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인턴님은 얼굴이 진짜 하얘시거든요.
무슨 배곡처럼
그래서 일부러 1호 페일라이트를 골라왔어요.
저는 너무 노리끼리 해가지고
지금 이마에 앞머리 사이사이로
깐달걀이 보이죠?
여기 광대에도 깐달걀 하나 더 있습니다.
이거는 태그의 멀티 컨투어 스틱 누드 브라운
색상이 너무 노루수름해가지고
딱 요즘에 유행하지 못하는 컬러?
쉐딩 스틱 바르고 이렇게 문지르지 않아요.
이렇게 영역 잡아놓은 게 다 퍼트려지잖아요.
그래서 이걸 톡톡톡톡 두드려줘요.
영역 잡아놓은 그대로 톡톡톡톡 두드려서
내 코 라인 잡아놓은 게 그대로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되게 꿀템을 찾았어요.
노란 피부인데도
쿨톤 메이크업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
이거 한번 써보세요.
1호 소프트 베이비라는 컬러인데요.
진짜 요즘 찾아보기 힘든
완전 딸기 우유 잡채 색깔이거든요.
되게 뽀얗게 올라오는 딸기 우유예요.
그래서 눈 밑 블러셔 진짜 많이 하잖아요.
흰기 있는 보라색을 다크서클에 바르면
다크서클 커버 효과가 장난 아니에요.
이게 뽀얗고 다크서클까지 커버되는
눈두덩이에도
솔직히 웜톤 분들은
쿨톤 색깔이 동동 뜨는 이유가
눈두덩이가 칙칙하니까
뭘 올려도 이렇게 뽀얗게 안 올라가서 그런 거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주면
진짜 대박이죠, 여러분?
이렇게 칙칙한 부분이 싹 잡혔죠?
이거 진짜 가성비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해놓고 쿨톤 메이크업하면
진짜 웜톤도 너무너무 예쁘게 할 수 있다.
특히 이런 밝은 치크는
카메라에 티가 안 나서 너무 속상해요.
실제로 보면 여기가 진짜 뽀얗게 더 진하거든요.
트윙클팝 레이어링 무드 팔레트 1호 핑크 셀렉션.
이거 완전 쿨톤 저격하는 그런 색감인 것 같아요.
핑크 컬러를 이렇게 눈두덩이 넓게 한번 발라주고
적당히 뽀샤시하게 너무 예쁘게 올라가요.
야무지게 발라줄게요.
브라운 같은 느낌으로
눈 끝이랑 이런 식으로 살살 올려줍니다.
음영이 너무 예쁘죠?
진짜 여름 쿨톤의 정석 섀도우인 것 같아요.
우리 여쿨 선생님들은 되게 음영 조금만 잘못 들어가면
진짜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진짜 음영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듯이 돼야 되는데
이게 좀 그런 것 같아요.
너무 자연스러워.
윈터님은 특히나 애교살을 강하게 안 넣으시거든요.
이렇게 음영을 많이 하시는 거라고요.
그래서 약간 저도 눈 밑에 살짝 넣어가지고
이거는 머지의 렛츠 블링 듀얼 애교살 라이너 3호 크림베이지 펄인데
여기 제일 튀어나온 중간 있죠?
이 부분에만 살짝 이렇게
엄청 발색이 좋은데 이렇게 펄로 변해버려요.
이렇게 애교살 위를 핑크로 덮어주면
좀 더 자연스러워지죠?
이렇게 해줄게요.
이 펄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누르고 눈 앞머리까지
이렇게 이어서 발라주시면
되게 블링블링하고
진짜 아이돌 무대 메이크업처럼
앞에까지 이런 식으로
너무 예뻐.
새끼손가락에 묻히셔가지고
제일 앞에 한번 콕콕
보이시나요? 펄이 진짜 반짝반짝한 펄이에요.
너무 예쁘죠?
진짜 여름 쿨톤이신 분들 무조건 해야 되는
태그의 슬림핏 아이라이너인데
이게 진짜 안 지워진다고
유명하더라고요.
대란템이래요.
이렇게 그리고 나서 바로
해도 안 지워진다고 하는데
진짜 안 번져요.
제가 진짜 세게 하고 있거든요.
지워지긴 하는데 번지지 않죠.
아이라인을 이렇게
이렇게 일자 그려주고 나서
이걸 써주시면 됩니다.
제가 이거 쓰고 너무 놀랐어요.
이게 메이크업 수정 스틱이라고
100개 들어있는 천원이거든요.
근데 이게 이렇게 보시면
엄청 작아요.
끝부분부터 이렇게
이거 보세요.
진짜 아이돌 메이크업이잖아.
이거 진짜 무조건 사야 돼요, 진짜.
진짜 날렵한 아이라인 완성.
다이소 미쳤어.
제가 항상 창문 앞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까
지나가시는 분들이 이 조명 때문에
한 번씩 위로 보세요.
그러면 약간 민망해져서
다음 사무실은 꼭 고층으로 잡을 거야.
솔직히 이렇게 펜슬 라이너로
아무리 신중하게 해도
이렇게 두툼하게 된단 말이에요.
싹 수정할 수 있어요.
이 메이크업 수정 스틱으로
살살 블렌딩하거나
지워주면 되니까
너무 좋다.
이거 트윈 메이크업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샘에서 나온 드롭빛 컨실러.
개인적으로 컨실러가 미쳤어요.
더샘이 원래도 컨실러가 유명한데
더샘 컨실러랑 그냥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픽싱력 빠르고
딱 붙어버리는
이 미친 커버력.
똑같습니다.
컨실러는
이렇게 얇게 올렸을 때
커버가 잘 되는 게 진가거든요.
미쳤다.
올영 세일해서
더샘 컨실러 살 필요가 없었어.
저는 개인적으로 윈터님 하면
언더 속눈썹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요즘 평소에 절대 하지 않는
언더 속눈썹을 구매를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1,000원이에요.
솔직히
쿠팡보다 싸다.
언더 하나 붙였어요.
마스카라도
이거 밀크터치 디어싱 울트라 롱컬링 마스카라 뮤트 브라운
이거 가지고 와봤습니다.
마스카라는
그냥 그런 것 같은데
언더 속눈썹에 포인트를 되게 많이 주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이런 식으로
아이메이크업을 한번 해봤습니다.
입큼 퍼스널 톤 코렉팅 블러 팩트 라벤더
3,000원짜리
그래서 이렇게 많이 묻혀가지고
이 부분이 약간 차오를 수 있도록
이렇게 잡아주고
여기 입가에 이렇게 화사하게 해주면
여기 리프팅 효과가 있대요.
딱 이 부분만
뽀송하고 밝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정말 모공 한 점 안 보이도록
이 부분은 뽀송하고
이 부분은 약간 광 나고
약간 볼륨을 다시 살려주는 거예요.
동글동글해 보일 수 있도록 한번 해봤습니다.
이렇게 해주고 이제 윈터님의 블러셔는
정말 속광처럼 표현을 해보고 싶어서
한때 대란이었던 손흥밥 컬러 밤
저는 2호 피오니 컬러를
샤넬 저렴이로 한참 많이 나왔던 제품이잖아요.
여기 위에다가 과감하게
사실 제가 여기 물광 랩핑을 했잖아요.
근데 물광 랩핑이 그렇게 반짝이지 않거든요.
사실은 이거를 굳이 평소에는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아니 진짜 무대 메이크업을 보는데
진짜 광대가 여기가 진짜 빛이 나더라고요.
이렇게
이렇게 광나는 느낌
완전 쿨톤 느낌
대박이죠?
이게 진짜 예쁘네요.
여러분 무대 메이크업이 정말 진하거든요. 생각보다
진짜 아마 이 정도로 진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인데
또 윈터님은 여기 코 위쪽에 많이 하세요.
그래서 이걸로 콧등도 살짝 해보겠습니다.
하여튼 뭔가 여기 중간에 끊고
그런 메이크업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중간부가 확 줄어듭니다.
제가 또 너무 예쁜 파츠품 2개를 더 사왔습니다.
이렇게
이게 베리 크러쉬
이게 윈터 모카
윈터 모카를 쓰겠습니다.
이렇게 연하게 발라주고
윈터님의 메이크업 팁은
인중 부분 산을 채운다는 부분이거든요.
좀 더 안쪽에 이렇게 해주고
플럼핑이에요.
디어싱 글로우 립 플럼퍼 3호 핑크빔
핑크 색깔 펄이 들어있는 거라서 더 예쁘던데
윈터님의 촉촉 립
살짝 올려서 해줍니다.
여기를 꼭 해주셔야 돼요.
윈터님은 시선을 위로 많이 올리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밝혀주셔야지 완성입니다.
여기 눈 앞이랑 콧대랑
여기 이쪽을 진짜 강하게 하시는 편인 것 같아요.
이렇게 윈터님 시그니처
이거 심폐머리도 해봤고
머리도 이렇게 옆으로 많이 따라 하시길래
따라 해보고 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다이소 제품들로
약간 쿨톤 메이크업 해봤는데
어떻게 재밌게 보셨나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제가 너무 좋다고 했던 제품들은
꼭 사가지고 써보셨으면 좋겠고
오늘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 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래핑 마스크는
이렇게 진한 메이크업에 하지 마세요.
지금 다 떴거든요.
그래서 정말 간단하고 연한 메이크업에는 쓸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이마는 보시면 아직까지 좀 괜찮은데
여기는 다 떴거든요.
광대부터가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