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의 등장, 2주밖에 남지 않은 정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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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5.
슈퍼루키 제이드 대니얼스 워싱턴
커맨더스 이끌고 지구 라이벌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역전 승을
일궈냈습니다 혼자 패싱 터치다운을
다섯 개 그리고 81 아드를 직접
러싱 달리며 말 그대로 캐리했습니다
1쿼터 일찍이 제이르 허츠가 뇌진탕
부상으로 빠지긴 했지만 케니 피켓이
경기 운영을 꽤 잘해 줬고 다섯 개의
워싱턴 턴오버로 인해 투 스코어
리드를 가져갔는데 4쿼터의 경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필라델피아에
사실상 마지막 공격 드라이브에서
드본테 스미스가이 드론만 하지
않았다면 아마 필라델피아가 이겼을
텐데 6 를 남기고 클러치 터치다운을
만들어 낸 대니얼스 제이미슨
크라우더가 역전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공격 점유 시간까지
13분이나 필라델피아가 앞섰는데
대니얼스 그냥 팀을 멱살 캐리했습니다
바클리는 오늘도 29번의 캐리로
150 러싱 야드와 터치다운 두 개를
기록했습니다 디커슨 단일 시즌
대기록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네요 진짜
막장 경기였고 댈러스의 믿기 어려운
상당한 경기력이 돋보였던
게임이었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경기가
끝난 적은 또 오랜만이네요 베이커가
어떻게든 압박을 피해 기적적으로
라샤드와 에게 공을 던졌는데
화이트는이 공을 들고 전진하다가
블렌드에 거의 도난 당합니다 이전에도
경기 6분 30여 초를 남기고
맥밀런게 정확히 간 것 같았던 패스가
루이스에게 뺏기고 댈러스 수비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쿠퍼 러시는 전반에
CD 램을 잘 활용하며 전진을
효과적으로 해냈고 브랜드 오브리는
본인이 엄청난 웨폰이 아는 걸 또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습니다 키커 이상의
역할을 계속해 주고 있는데 이번
주에도네 개의 시도 모두 다 넣었고
58라 여유롭게 두 개나 넣었죠
이렇게 되면 템파는 이번 주에 승리한
애틀란타에 밀려 다시 플레이오프 픽처
바깥쪽으로 나가네요 아 몰라 저스틴
제퍼슨 저기 어디 있겠지 그 실현해
보이는 샘 다놀드 경기 4분여를
남기고 39 아짜 결승 터치다운
득점을 만들어냈습니다 포켓이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데 얼마나 제퍼슨을
신뢰하면 이걸 던지나요 어쨌든 그래서
미네소타가 13승이다 할 수 있는
거죠 제퍼슨은이 경기에서만 144
리셉션 야드와 터치다운 캐치 두 개를
기록했고 단월드는 인터셉션 없이 다시
한번 패서 레이팅 112.3 효율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기 막판의 감독
오코넬의 헤드셋이 잘 작동하지 않는
바람에 다놀드 직접 플레이 콜링을
했다고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승리한 거
보면 팀도 다놀드 믿고 가지 않을
수가 없겠네요 지노 스미스는 또다시
런 게임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고
팀을 어떻게든 끌고 가보려 했는데
결과적으로 맥케 스미스 은진바이오
바노 이게 던졌던 세 개의
터치다운으로 부족했습니다 미네소타는
나머지 경기들 다 이기면 시드도
가능한 상황이네요 조쉬 엘런의 오른손
부상이 심한 부상이 아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뭐 이번 주 경기력은
MVP 유력 타이틀 에 걸맞는 급은
아니었지만 모처럼만의 수비가 경기
흐름을 바꾸는 플레이를 후반에 많이
만들어 주며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뉴잉글랜드의 후반 첫
드라이브부터 3연속 턴오버를 유도했고
펌블 인터셉션 그리고 펌블 리턴이
아니라 리커버리 터치다운으로 7점차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10점차 리드로
벌렸습니다 버팔로는 페널티가 13개나
있었으니까 뉴 잉글랜드를 너무 얕잡아
보고 준비를 조금 설렁설렁한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뭐 이겨서 다행이네요
특히 제임스 쿡이 혼자 토탈 터치다운
두 개와 126 스크림이지 들을
기록하며 팀을 살렸습니다 할리우드
브라운이라는 지원군 리시버가
등장하면서 켄자스 시티의 공격이 조금
업그레이드 된 듯 느껴졌습니다 마오스
발목 부상에 관한 우려가 있었는데 참
걱정한 사람들 무한하게 너무 잘
달려서 놀랐습니다 휴스턴은 탱크들
선수가 아주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하며 CJ 스트라우드 울고 그
여파가 오래 갔는지 캔자스 시티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켄자스 시티는
휴스턴의 매서운 패스 러쉬를 상대로
섹을 딱 하나밖에 허용하지 않았고
스트라드의 패스 중 두 개를 인터셉트
하며 경기를 이겼습니다 실수없는
깨끗한 경기 내용으로 또다시 한번 원
스코어 경기를 이겨 내네요 치프스 참
대단합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덴버가
새 드라이브 연속 터치다운 득점을
하며 차저스 압도했고 그래서 저는
해설하며 덴버가 쉽게이 경기를
가져가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후반
차저스 달랐습니다 사실 전반 종료
직전 페어 캐치 킥으로 차저스 3점을
만회하면서 터 분위기가 넘어갔던 거
같습니다 덴버의 필드골로 후반이
시작되긴 했지만 허버트가 말도 안
되는 왼쪽으로 넘어지는 와중에 에어
야드 거의 30야드 이리 터치다운
패스를 던지 는 이런 입이 떡
벌어지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후반 실점을 단 6점 밖에
하지 않았는데요 실전 부문에서 줄곧
리그 1위를 달려오던 차저스 그
전주에 4실점을 하며 댐버 전
전반까지 정신 못 차리는 거 같았는데
그래도 후반 수비력은 달랐습니다
덴버가 이겼으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짓는 거였는데 차저스 이겨서 현재
딱이 두 팀만 AFC ES 진출
확정이 아닌 상황입니다 최근 번의
매치업 중 갑진 두 번째 승리를
챙기는 볼티모어 4쿼터 초반 레이븐스
7점차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라마
잭슨의 인터셉션이 나오며 잠깐
불안했지만 정말 잠깐이었고 두 플레이
만에 말런 험프리가 러셀 윌슨의
패스를 인터셉트 하고 엔드 존까지
들어가며 픽 6스 득점을 했죠
피츠버그의 까다로운 수비를 상대로
220 야드를 러싱 달렸고 그중
162 야드를 데릭 헨리가 혼자
전진했습니다 퍼스트 다운도 볼티모어가
더 많았고 토탈 야드 공격 점유 시간
페널티 그리고 턴오버 부분에서까지
볼티모어가 피츠버그 다 더 좋은
성적을 내며 오랜만에이 라이벌전에서
시원시원한 볼티모어 다운 경기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몽고메리가 없어도 문제
없습니다 왜냐 제라드 고프의 폼이
완전 MVP 폼이 때문이죠 336
아드 터치다운 세 개 인터셉션 없었고
패서 레이팅 137.0 기록했습니다
경기력도 좋은데 연기도 잘하더라고요
플레이 액션 플레이를 하는데 넘어지는
척하며 라포르타게 터치다운 패스를
이걸 설계한 벤 존슨도 참 미친
사람인 거 같네요 제이미슨 윌리엄스는
패스를 다섯 개 잡았는데 143
야드를 기록했고 자밀리 기스는 혼자
153 스크리미지 야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디트로이트는 9단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승인 13승 고지에
올라서게 됐네요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도 493조 갈아치웠고 단일 시즌
원정 최다승 7승이 달성했습니다 참
디트로이트 9단이 이렇게나 바뀌다니
아직도 믿기 어렵습니다 근데 솔직히
너무 리스펙이 뉴욕 제츠는 고포 있을
남발하던 뭐 이을게 없는 팀이니
이해가 갑니다 램스 경기력이 특히
패신 공격력이 실망스럽긴 했는데
카이렌 윌리엄스가 혼자 캐리 당
5.3 야드라 전진을 해줬고 23번의
러시 시도로 총 122 아드를
전진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오늘도 재치의 탑 리시버는 다반티
애덤스 있는데 이제 와서 빈티지
로저스가 떠오르는 플레이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긴 하지만 뭐 너무 늦었죠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던 순간은
로저스의 펌블이 지난 시즌 ACL
mcl 부상에서 드디어 복귀한
히그리드 터치다운으로 이어졌을
때였습니다 한 순간에 일어난 한
플레이는 아니었는데 램스게 참 의미가
깊었던이 분이었죠 2주뒤 18주 차에
램스 시애틀의 경기가 남아 있어서
다음 주에 이기더라도 지구 1위
확정은 아니지만 현재 분위기로는 램스
1위 피니시가 유력해 보입니다 마이클
페닉스 데뷔전 수비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아서 정말 편하게 경기를 뛸
수 있었습니다 전반 후반에 각각 픽
6가 하나씩 나오며 뉴욕의 2쿼터
선취 터치다운 득점 이후에 34점을
내리 꽂았고 그렇게 애틀란타가 아주
편하게 이겼습니다 템파 베이가지는
바람에 얼떨결에 페닉스 데뷔전이
디비전 1위자리 복귀전이 돼 버렸네요
그린 베이는 부상이 너무나도 많은
뉴올리언스를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올렸습니다 34대 0 베이의 공격은
역시 조쉬 제이콥스를 앞세워 일찍이
경기를 압도했고 첫 세 드라이브로
뉴올리언스의 길을 완전히 눌렀고 작년
디트로이트와 켄자스 시티를 상대로
이기고 드비토게 졌던 비슷한 맥락의
불상사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 코치의
조나단 테일러는 지난주 골라인 펌블
실수를 완벽히 만해 했네요 혼자
218 아드나 달렸습니다 패싱으로
123야 근데 러싱 50번이나 해서
총 335 아들을 달렸네요 애리조나는
캐롤라이나에 크게지고 있다가
오버타임지 경기를 끌고 가긴 했는데
워크 오프를 당했습니다 카일러머레이
와 어쩌죠 신시네티 n 조버 로우의
경기력도 좋았지만 클리블랜드의
턴오버를 세 개나 유도하며 이겼고
잭슨빌대 라스베가스는 사실상 루키
선수들 브라이언 토마스 주니어와 블록
바워스 쪽으로만 관심이 쏠렸고 두
선수 각각 132 드와 99 아드로
시즌 첫 리셉션 야드를 넘겼습니다
그나저나 레이더스는이 경기를이기는
바람에 드래프트 픽 순위에서 많이
밀려 놨네요 시두 못잡겠는데
샌프란시스코는 러싱이 완전히 죽었고
플레이오프 가능성도 공식적으로 0%
있니다 반면에 마이애미는 그나마 아직
희망이 있긴 한데 다른 팀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죠 이번 주에는 드본 엔이
120 러싱 야드와 70 리셉션
야드로 팀을 리드했고 그래도 짧게나마
모든 경기를 리뷰할 수 있었습니다
벌써 16주 차까지 끝나 버렸네요
매년 9월부터 2월 초까지는
초고속으로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같이 즐겨 보죠 이번
16주차 리뷰 영상도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밤 라이브로
뵙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