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이번 솔로 크리스마스에는 울면 안돼🎅 솔로들의 눈물 명장면 모음집✨ #나는솔로 #크리스마스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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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선택을 존중할게 바뀔 수도 있잖아
얼마든지 서운한 거죠 괜찮아 괜찮아
진짜 괜찮아 뭐 왜 아 당연히 많이
힘들었고 왜이 이거 일이야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들
그럼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데
나한테 나 나라는 사람을 알지는
못하고 아 되게 그거잖아 그 되게 막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 그 장소로
옮기 편하게 옮겨다닐 수 있는 눈
아픈가요 갑자기
[음악]
영수가 너
덕분에 아 참 많이
웃었고
왜 어떡해 광 없나 어떡해
옥순아 너 때문에 참 많이
울었다 내 선택을 존중해
주고 도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둘 다 너무 고맙다
[박수]
어떡해 어떡해 진짜 힘들었나 봐
미안해서 그래 지금
미안해서 일단 나는 완전 아웃 당했어
지금 왜요 그래서 그래 그래 통보
받았어 그냥 아 힘 힘들다고 어
그죠 파스트 만들자
씨씨 진짜 아 아 어씨 성
아 어씨 성 아니 좀 쉬 쉬다가 어
쉬다가
쉬다가 상처받은
거는 애는게 진짜 너무 시간 정말 많
너무 지옥 같다 지옥 내가 무슨 죄를
적길 이런 지옥에가 가지고 이런 죄를
이렇게 수없는 시간
동안 끊임없이 겪어야 되가 그런 생각
진짜 많이
들었거든 근데 그러면서 어쩌든 내가
한 상태
기니까 죽자고 어깨 매고 그거 견제
불러 을 안 물고 살았지
진짜 한 번도 그렇게 힘든데 두 번에
쉬겠다고 나는 정말 죽을 거 같았거든
아 근데 한 순간 너무 억울한 거야
너무 억울한 거야 내가 잘못한게
없었는데 왜 이렇게 세상은 나를
이유도 없으 손가락질하고 욕을 하는지
내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데
나한테 나라는 사람을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돌팔매질 않은지
나 잘못은 없는데 나인이 지켜 가지고
그죠 괴로운 그 는게 너무 무서웠어
나도 그렇고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도 누구 하나 욕할 자격 없다
진짜 우리는 자격이 있다면 행복할
자극 밖에 없다 우리는 진짜 행복해야
된다 행복하고 싶잖아 행복하려고 한
선택인데 그 실패에 대한 책임 어깨에
무겁게지고 죽도록 살아왔잖아
그러면 이제 행복해야지 근데 왜 누가
자기한테 우리가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패기 친 것도 아닌데 왜
이유없이 돌리고 왜 이유 없이 뒤에서
욕하고 왜 이유 없이 하자 있는 사람
만드는데 왜 행복할 자극도 없는
사람처럼 만드는데 시청자분들도
그렇지만 저기도 느낀 감정들이 지금
똑같거든요 진짜 이분들이 행복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럼요 충분히 아이와
함께 셋시 살고 있습니다 두 남매를
아이들은
매이고음 하시는구나
첫째는 13살 딸아이 와 둘째는
11살 아들입니다 아 찍 하셨네 이데
결혼을
일찍인데 지금 애가 상 제 사연을 좀
말씀을
드리면 어 저는 이제 돌싱이 된게 어
제 의지로 뭐 제가 선택을 해서
돌싱을 이제 결정하게 된 건 아닙니다
그러면요 뭐하지 자기 의지가
아니었고요 가 좀 이제 몸이 안
좋아서 아이고 예 먼저 좀 하늘로
가게 됐고요 그래서 사별
했습니다음음 어
아 그래서 사별
했습니다음음음 아이들이 여섯 살 네살
때음 예 그때 처음 발병 사실을 알게
됐고 그후로 한 4년 좀
넘게 예 힘든 투병 생활 하다가 예
먼저 가게
됐습니다음 지금은 이제 한 2년 반
3년 정도 돼 가고 있어요이 어린
아이들하고 어떻게 살아야 되나 정말
막막하고 그렇죠 보고만 있으면 자꾸만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래도 또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서 또 강한
아빠가 돼야 되고 어 든든한 버틴
목이 돼야 되고음 그렇게 좀 힘든
날을 보내고 하다가 느 순간에
보니까 정작 우리 아이들은 너무
씩씩하게 잘하고
있더라고요네 번의 수술를
하고 그에 따른 항암도 계속 했어요
하라는 대로 다 했어요 그래서 4년
넘게 이렇게 투병을 했 하는
동안에음 그 투병 생활이 되게
힘든 투병 생활이었어요 그 수술 많은
수술과
항암 아 잠깐만요
[박수]
잠깐 제가
여기를 나오겠다고 결심했을 때도
우리 와이프한테
좀 미안한 마
때문에 좀 많이 울고 왔고 여기 오기
전 전에 그 내일 10시 반에가 다며
어 응 아 근데 응 성철 님도 두
개잖아음 그거에 대해서 얘기해 주고
싶어서
어 나는 사실 그 두게 다 안 쓰고
싶어요 두개 다 안 쓰고 싶어요 슈퍼
데이트권을 통해서 현수 님의 마음을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을 있거든 근데
이번 슈퍼 데이트권 말고 다음에 날
위해서 선택를 해 줘
현수님 아 안 쓰겠다 현
충격이지 왜 굳이 내가 이게 잘못된
선생일 수도
[음악]
있겠지 어쨌든 나는 현수 님도
슈퍼데이 트 권이 생겼어 으니까 응
그리고 나는 그 과정에서 야 내가
사과를 깎지 말았어야 했어 왜 아니
그네 사과 깎지 말지
왜 어 잘 깎 진짜 잘했어 내가
사과를 깎지
어 사과를 내가 왜 깎다 가지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잘했어 잘했어
아니 왜 우는 건
아니지
돼 안돼 아니 저기 아 우 누는
거야네
님아 님아 여기 머리도 안 말려서
추울 텐데 야 그
머리 안 말려서 차가울까 봐
어 아 내가 사과를 왜 깎아 가지고
잘어 아 진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고
아니 왜려고 한 거 아니야 진짜
아니야 그 서운해 난 솔직히 나
서운해 나 서운해 커피 먹자 어
커피라도 먹자 나 아 제작진한테 안
쓰겠다고 얘기 안 했어 나 제작진한테
안 쓰겠다고 얘기 안 했어
아씨 아니 그렇게 얘기할거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한테 얘기 한 거야
먼저 와 이게 사람을 갖고 노네
어니 아니 바뀌었으면 못 만났을 사람
왠지 없을 거 같은 사람 여기니까
어떻게 보면 운 좋게 만나 사람음
그건 맞는 말이죠 마음 편 안 하면
이대로
빠이빠이다 저의 좋은 모습만 보셔서
그런 거요 뭐 사실 뭐 연애라는게 다
어느 정도 환상을 먹고 사는 부분이
있죠 아 그렇죠음 저도 당연히 단점이
많이 있는 사람이고 뭐 그 말씀을
들으니까 저도 좀 이렇게 생각이 좀
많아지는 거
같아요 예전부터 생각이 드게 저는
사실 지금 막 막 이런 연애 보다는
그냥 안정적으로 잘 만나서 같이
미래를 그리고 싶거든요
어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분들이 없어
여기서 없으셨어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분들이 없어 여기서 없으셨어요 제가
그런 다른 이상은 잘 보이지 않고
서로만 보이는 이런음 그 이게 제가
너무 환상인가 싶기도 하고네 여기기
세종씨 사시면서 뭐 전에 뭐 연애에
있어서 불편함은 좀 없으 지 세종
살면서 뭐 이제 만날 기회가 많이
없는
[음악]
거죠음음 좀 일도 아무래도 좀 혼자
하시는 아니면 가족들 분들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더네 가족들이랑
하고 그게서 저도 만약에 제가 직업이
다른 전문직 이런 분들처럼
그 장소로 옮 편하게 옮겨다닐 수
있는
아는이 그렇구나 그죠 이런 거리에서
구회 안 받았을 수도
있는데
어우 아무래도 회사에 묶여 있는
몸이고 눈 아픈가 갑자기 눈 아픈가
갑자기 미안합니다 짜 괜한 얘기를
했나
보네죠 아 그니까 좀
항상 그런 거 같아 연극 같이 생각을
한다면 응 내가이 연극에서 주연일
조연일 주연이라는 계속 무대에 남아
있어야 되지만 조연이라는 어쨌든
눈치껏 빠져나와야
되잖아요 그 조연이었던 순간이 더
많았던 거
같아요음 근데 제가 자기 소개한
다음에 광수 님으로 바뀐게 되게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
말이에요 근데 그게
연기가 아니라 본인의 찐 하나의
모습일 수 있잖아요 난 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전 가면을 쓴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서 본인 모습이
아닌 가면 그럼 본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보여준 적이 없는데 그걸
보여줬을 때 사람들이 그 모습을
싫어할까 날 떠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어떻게 할 수가 있지 안
보여줬 맞잖아요 한 번도 그게 더
매력 터질 수도
있잖아요 왜요 팡 매 터질 수도 있지
아 영속 씨가 잘
끌어내는음 자신감을 가지세요
고맙습니다 상담해 주러 학생 상담
알겠죠 제 말을 잘 기억해요 알겠어요
방수 학생 알네 알겠습니다 아 강수
씨들 웃는다
이제 밥을 뭐 먹으니까 살아났다 그죠
다시 시작할 수 있겠어음 하루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어 그래도 좀
깨어나셨군요네 가서 또
놀아야지 진짜 깜깜하다 근데 예
시골이 빨리나 어 어 왜
왜 어땠어요 보 재밌었어요 보죠 영승
님도 재밌지 않으셨어요 난 너무
재밌었어 그까 제 자신을 좀 많이
돌아봤던 거 같아요 그니까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들 그럼
제가
원래는 되게 찌질
했거든요 되게
안심하고 되게
초라하고데 노력 많이 했었어요
바꾸려고 노력 많이 했었고 조금씩
바꿔 가고
있고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고
싶었고 또 찌질한 모습을 보여드렸던
그런 분께 제 초라하고 한심한 모습을
보여 들었던 그런 모든
분께 많이 성장하고 있었고 또 계속
성장이 나갈 거라는 거 꼭 보여
드리고
싶어요 아 황수
씨
옥순아 나
광수야 별처럼 빛나는 너의
옆에서 나도 잠깐 빛을 낼 수 있어서
좋았어
너의
드라마에서 나는 지나가는 조연일도
모르지만 내 드라마에서의 주인공은
너였어 어 너무
[음악]
감동적이다 너무
[음악]
심히 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였어 드라마의 주인공은
옥수 님에서 지나간 지나가 행위인지
몰라도 내 드라마에서는 나가 지나가는
행인지
몰랐 아 옥순 씨도 이게 마음이
전해지니까 아 영수도 울었죠 한데 물
너냐 안
울어 바로한다 아시지 들 뭐어 한만
들어도 너 우냐이 지금 약간 눈물이
점점 번져가고 있습니다
노래 듣고
싶어가지고 엄마 노래 어 아 뭐야 왜
왜 왜 왜 아 너 저 이상한데 아
노래 노래 좀 불러 줘
봐 너 지금 술 먹었지 어 술 조금
먹었어 글쎄 엄마 별로 노래를 안
하고 살아서 자장가 불러줘 자장가
자장가 응 너 맨날 어고 불렀던 노래
섬근 노 아 이거까 잠시 이거
눈물 했어 없고 날 없
어너 맨날 없고 불렀던
노래
혼 아니 고등학교 때부터 이제 기숙사
생활 시작해가지고 타지 생활 오래
했는데 과학고등학교 나오셨잖아요 또
형이 그렇게 좋지만 않았던 거
같아요 형이 막 일기에 그런 얘기를
썼더라고요
뭐이 좀 더 공부 잘하니까 자기
학원비를 동생한테 좀 했으면 좋겠다
야 평편 여러 형조차 동생 엄마가
보시고 한마
울었었다 그냥 좀 뭔가 책임감은
있었던 거 같아요 예 그래도 저렇게
부모님이 고생해서 뭔가 잘해 주려고
하는데 보답해야 되지 아 어머니 인상
좋으신 거 감정들이 복합적으로 계속
되는 거 같습니다 동기가 확실하네
오케이 아니면 뭐 딴 사람 알아보 싶
있으세요
말고도 원래는 있긴 있었죠 근데 있긴
있었는데 순이는 영철님
이었거든요 순이는 영철
님이었고네 근데
근데
[음악]
속상해요 미안한지 좀 미안해 아
이렇게 아 그러면 제가
[음악]
입이대 빨라
왔어네음 순이는 오르지 저다 것이잖아
지금 결론 말 걔 결론으로 말하자면
이순이는 오르지 저다 것이잖아 지금
결론 말 걔 결론을 말하 면 아 동
같은 물 거기서도 안 바뀌는 거고
바뀔 수도 있잖아 얼마든지 서운한
거죠서 아씨 나 순이라고 계속 우리
철씨 얘기했는데 어떻게 하시던지 저도
막 뭐 나가는 날까지 뭐 뭐 뭐
어떻게든 같이 끝나고 뭐 할 수도
있는 거고 보세요 아니 괜찮아요 그냥
어디 어떻게 정황 황요
아 아 왜 자꾸 밥먹어요 아니 아까도
응 다른 사람한테 줬어 어 자기 먹던
커피를 줬어 근데 나는 심지어 내가
그거 나 어제 그 행동이 나는 이해가
안 간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또 내
앞에서 한다 딴여자한테 커피를 먹던
걸 준다 너 전 잘 모르겠어 뭐
대마를
충격이네 그거 이렇게 이렇게 이거까지
경수 님이 너무 확고한 원픽이었던
말이에요 어 마음속에 근데 좀 이제는
좀
정리됐어요 플로팅 하는 남자 만날 수
없어 응 나 이제이 안한한테 와 1도
없어 왜 굳이 굳이 굳이 왜 일수 나
열심히 안 한다 아 근데 잠깐만 근데
내가 이건 내가 한 말이니까 그렇지
한말 때문에 그러면 안 되잖 비슷해
그 얘기를 너한테 되지 아 이런 거
나한테 얘기해 나한테 이거 우 일이야
아니 그게 내가 미쳤나 봐 왜 너
해가지고 왜 왜 아니야 어떻게 했더
진짜 마음이 너무 열려 누구 하나
피해 안 봤으면 좋겠는 거야 오지 마
아니 근데 내가 그 얘기 하기 전에
너는 이제 집중할 거라고 했잖아 아
괜찮아요 어떻게든 알사람 난 어제
되게 솔직히 좀 되게 기분이 되게
안좋아 어 아 진짜 아무도 날 안
좋아하는구나이 세상에 마음은 되게
슬픈 거지 왜냐면 내가 자기 소개할
때도 얘기했지만 되게 여린 사람이야
이런에 대서 얘기를 했을 때 감성적
감성적이야는
거야 왜 무서워 어
물어 어 되게 진짜 감동적인가 보다
되게 비웃는 사람들이 많았거든 왜 아
왜 아 되게 그거잖아 그 되게 막
거잖아 어떡해 광수 너무 귀여워
어떡해게
막 그런 거잖아 웃 다하겠다 아 근데
웃어서 미안 진짜 웃는지 모르고 짜
진짜 웃는지 모르고 웃었어 근데 울어
더 울어 아 무 소리야 아 더 울어
더 울어 비와 함게 쓸려 보네
그래가지고 막 이런 내가 내 자신에서
드러낸 거잖아 내 가치관에
대해서으로는 그걸 보는 사람들이 막
비웃거나 그럴 수가 있잖아 뭐 뭘
비웃어 자기에 멋이 있는 거야 내
멋대로 사봐 아 그렇지 근데 이제 아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상처를 좀
받았어 있으니까 아 진짜 그래가지고
응 아 잠깐 미안해 얘기 아니 아니야
울어 괜찮아 남자도 울어야 돼
우리나라 남자 너무 안 울 잘 달래
주긴 하는데 옥 씨가 그렇게 교육을
봐서 그런 거지
뭐 그래가지고 아
이번에도 저한 사람
없구나에 감이 좀 많이
떨어져서 괜찮아 괜찮
이순이를 뽑아줘서
고마워 아 이순이 뽑아줘서 고맙다고
나도 너가 오늘의 데이트 상대여서
너무 좋았다 어 아 그 멘트 좀
이렇게 터칭 하는데 아 그래 진짜 뭐
아 한 번만 더 얘기해 줘 되게 기분
좋은데 뭔 아 한 번만 더 얘기해 줘
되게 기분 좋은데 뭐라고요 방금 내가
뭐라고 했 아 오늘의 데이트 상대가
너여서 좋왔다고 아 가나 눈물날 것
같 눈물날 것 같다 왜 아나 너무
좋아서 아나 너무 좋아서 아 그런
말까 되게 아 아 그런 말까 되게
좋다음 울어 나 약간 아
울어 시지 또 줘야
돼 찮 진짜 감동 받았나 봐 왜
이인데 여기 와서 고생이 많았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숨
호흡하고 천천히 들어가자 시간돼
이러면 방수 방수는 이러면 더 빠진다
이제 아 진정 해야
되는데 진정 해야
되 나는네 말이 엄청 공감 되거든
공감이 돼 역시 우리는 좀 결이
비슷한 거보다 그니까 어 나도 그래서
그런 이게 뭐 바보 같고 얼간이 같고
찌질하고 찐따 같고 멍청하고 애새끼
같고 이러니까 내가 어렸 속에
그래가지고 감정이란 거를 죽이고
살았거든 어 이게 내가 그 감정을 좀
이제부터 뭐 이런 걸 좀 받아들이고
살아야겠다고 하면서 생각한게
우리가이 감정이 바다 같거든 감정의
바다야 이거 엄청 요동치고
아 바다 막 물결 신이 내 맘들 안
된단
말이야 바다 막 물결 신이 내 맘들
안 된단 말이야 아 아 우리 남들
어떡하냐 진짜
아우 아무튼 넌 내가 보기에는 넌
엄청 멋있는 사람이야
넌 엄청 멋있는 사람이야 아 그렇게
하면 나 또
울어 아니 무슨 저기 뭐 어저서는
돼가지고 바다를 누비던
[음악]
사람이 한 병을 다 먹네
와네 아니 한 병을 다 먹고 근데
약간 치기 어느
정도 말했잖아 내가 한 하다고 아니
그게 아니고 내가 봤을 때 갑자기 막
잠을 막이 막 눈이 막 감고 있는 거
같 감정이 뒤섞여서 그니까 이게 뭔가
여러 가지가 눈물 근데이 감정이 그냥
술 한 병으로 다 치부 될까 봐 아
그 아 그건
아니지 그렇게 술 마셔서 눈물 흘리는
걸로 보일까 봐 한 명 더 많이 먹
거도 뭐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아 손자 씨한테 뭔가 이렇게
연민이고 느껴진다 아 지금 다른 다른
다른 다른게 이해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냥 갔으면 좋겠네
뭐 숙소로 갔으면 좋겠다
그냥 남자 무뚝 그게 보여도 저 눈물
흘리는 거 보면 자기도 속은 마음이
아파 응 내가 보기에는 생각하고
있어요 마음 내가 울리는 거 같아
가지고 미안해 저 남자는 지금 야
저는 최종
[음악]
선택을 하지
[박수]
않겠습니다
아 진짜 왜 그래요 왜 그래요 진짜
진짜 하지
[박수]
않겠습니다 아니 나는 그게 그런게
아니고 응 알아
알아 그게 아니고 여기서는 그냥 전
공개적인 거 들
안나 아가서 같이 좀 더 얘기를
해보고 싶다고 미래지도 좀고 아니 아
어차피 이 우리 이런 선택에 의미
크게 안 좋 했지 아니 너가니까 거
같아가 아 여기 헤어지는게 싫다고 아
나오도 새로운데 나도
안는데 저렇게 울 거면 선택을 하고
울가 씨 아 진짜 뭐 거야 뒤에서
진짜 야 선택하라고 울가 아 뭘 아이
진짜 너무 잘 어울렸는데 내가
아쉬워서 그래요 아건 너가 방상잖아
뭐 아 너가 뭐 아니 저기 잠시만요
잠깐만 와
주시겠습니다 뭐야 둘이 헤어진 거야
뭐 둘이 같이 울고
있어 어 모르겠어 상황을 상황을 너무
못 읽었어 지금 그렇게 내가 말했잖아
그렇게 자책을 하면 안 된다고 아니
아니 근데 자책을 하는 것도
사실 나도 그게 있어 하면 안 돼
근데 해 진짜게 안 돼
그렇구나 나도 나도 뭔가 그렇게
오해하게
말해서 되게 미안하고 난 진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용자님 우는 줄 알지 왜요 아 내가
진짜 지금 너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아 그러니까 아 연기하는 거야
그지 그런 거 같아요 어데 다 티났어
눈 살짝 본 거 보면 연기인데 어
연기야 근데 이게 너무 어색하네 수가
다 혔어 안 해 보니까 혔어 혔어 어
수가 다 혔어 오케이 봅시다 자 레디
액션 아 내가 진짜 지금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아
그러니까 가서 좀 머리 좀 시키시고
하시라고요 아 잠깐만 아 잠깐만 그냥
가라고만 하지 말고
진짜 진짜
강씨 귀엽다 귀 저 되게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머리를 시키시고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고 그러면 오늘은 어 그냥 간
갈게 일단 일단 갈게 내가
응 조심히 잘 들어가자 우리 너무
만지는데 눈물은 안나고 하네
아씨 아
[웃음]
겠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