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푸타네스카🍅 훈제굴파스타, 버섯굴소스파스타, 트로피에떼 삶아먹기, 새 포크, 오랜만에 빼액 모네... 브이로그vlog

Gree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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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여러분 오늘은 미트로칼에서 구매한 훈제 굴!
훈제 굴 사용해가지고 오일 파스타 해먹을 건데
문제는 지금 롱 파스타 면이 없어요.
세타로 요만큼 남아있는데
이게 70g 나올지 모르겠거든요?
한번 해볼게요.
될 것 같기도 하고?
오 69g!
70g!
세타로 요만큼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건 1인분도 안 나와요.
마지막! 마지막 세타로!
여기 파슬리 남은 거 뿌렸고요.
후추 살짝이랑 레몬도 하나 이렇게 둘게요.
완성!
그럴듯하죠?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일단 레몬 없이
음 간 딱 좋아!
음! 음!
레몬 뿌리니까 더 맛있네?
음~~
아 너무 맛있어요.
진짜 맛있어요.
대낮부터 와인이 굉장히 땡기는 맛입니다.
정말로.
우디야!
우디 엉덩이가 한 바가지네.
우디 엉덩이 한 바가지야.
우디 엉덩이가 한 바가지예요.
저기 모네도 있어요.
여러분 또 그동안 잘 못 보셨을 파스타 브랜드
제가 한번 또 가지고 와봤는데
제가 찾아보니까 국내에서는 엄청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판매 플랫폼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이런 브랜드고 이탈리아 브랜드 같고
트로피에떼라는 파스타를 사봤습니다.
이렇게 꼬여있어요.
조그맣고 꼬여있어가지고
숟가락으로 퍼먹기 좋은 그런 식으로 생겨서
제가 지금 집에 주파토스카나 딱 한 그릇 분량
지금 스프 남아있거든요.
이거를 삶아서 여기다가 말아먹으려고 합니다.
뒤에 설명을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진짜 오래 삶더라고요.
18분에서 20분을 삶으래요.
그래서 한 17분 정도 삶아가지고
투척하려고 합니다.
자 이거 한번 삶아볼게요.
이렇게 생겼어요.
아 안 보인다.
이렇게 생겼어요.
되게 과자 같지 않아요?
작고 짧고 꼬여있어요.
어? 부족하니까 잠깐만
아 왠지 될 것 같았는데
아 왠지 딱 될 것 같았는데
아 될 것 같았는데
캡도 없었네.
파스타를 다 삶았는데
통통해졌어요 파스타가
생각보다 양이 엄청 많게 느껴지는데
얼른 먹고 저는 다시 편집하러 올라가 봐야 돼가지고
그냥 냄비에다가 대충 해서 얼른 그냥 끝내버릴게요.
얘는 꼬들꼬들한 느낌이 아니라
쫄깃쫄깃한 느낌이에요. 수제비처럼
음 신기하다.
진짜 수제비 같아요. 길쭉한 수제비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밥을 먹을 건데 밥 먹기 전에
일 진짜 지금 해야 돼요.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 이상 미뤘다가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컬리를 주문하려고 하고요.
탄산수도 다 떨어졌고
화이트 발사믹도 다 먹었어요. 안 나와요.
한 방울도 안 나오고
커피 온도도 지금 이거 마지막 커피
마지막 커피인데다가 파스타도 없어요.
지금 지금 롱파스타가 이거 룸모 스파게티 하나 있거든요.
이거 지금 심지어 뜯을 건데
얼마 못 갑니다. 저거
그래서 파스타도 사야 되고
솔트 앤 비니버 감자칩이
은근 슬쩍 들어와 있네. 이거 언제 샀지?
이번에 가성비 파스타 말고 좀 다양하게 담아봤어요.
라파브리카 것도 있고
만치니 루스티킬러 다 담아봤거든요.
이거 한번 시켜보고
원두는 오랜만에 블루보틀 헤이즐넬 에스프레소 담아봤어요.
이거 제가 진짜 예전에
소개 꾸준히 해드린 적 있는데
요즘 안 먹은 지 좀 됐는데
오늘 오랜만에 좀 시켜보려고요.
까먹을 뻔했네
이거 프로시 이거 좋거든요.
이거 투명한 거
이게 냉장고 클리너라고 컬리웨어 팔아요.
근데 이게 이름은 냉장고 클리너인데
저는 그냥 만능으로 사용을 하거든요.
주방 그 인덕션 주변 기름 튄 것도
진짜 이걸로 싹 닦이고
이거 스탠 물 때도 이걸로 싹 닦여가지고
이거 너무 잘 쓰고 있는데
이것만 용량이 좀 작아요.
다른 프로시들이 다 이만하거든요.
근데 얘만 좀 작아요.
이게 지금 300ml
제가 청소를 많이 하다 보니까
이게 엄청 빨리 줄어서
이걸로 하나 더 쟁여놓으려고
얘도 담았습니다.
이거 진짜 좋아요.
향도 막 싸구려한 향 안 나고
별로 산 것도 없는데
싱겁는 게 확 넘어가네요.
됐습니다. 이제 밥 먹자.
완성입니다.
귀찮으니까 그냥 팬 채로 먹도록 하겠어요.
잘 먹겠습니다.
진짜 이거
이거보다
이게
천 배 맛있어요.
내가 진짜 오바가 아니야.
이거 진짜 천 배 더 맛있다.
제가 이 파스타를 진짜 좋아하는데
저번에 한 번
늘 하던 대로 똑같이 했는데도
맛이 엄청 아쉬웠던 적이 있어요.
뭔가
그래서 뭐가 문제지?
하고서 생각을 해봤더니
그날 조금 조리를 급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파스타 물을 미리 올려버리고
그 사이에 재료 준비를 한 거죠.
근데 그러면 진짜 맛이 아예 달라요.
미리미리 재료 준비 다 해놓고
마늘 향 충분히 뽑고
토마토도 충분히 익혀서
좀 이렇게 풀어지게 해야지
감칠맛이 엄청 배어 나오니까
그렇게 한 다음에 해야지
일단 면부터 물을 올린 다음에
그 사이에 막 이렇게 해버리면
재료가 전혀 익지도 않았는데
면이 다 삶아져버려가지고
바로 그냥 다 이렇게 투척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맛이 달라요.
완전 달라요.
너무 맛있어.
만세
잘 먹었습니다.
택배가 왔습니다.
제가 포크를 몇 개 새로 샀거든요.
컬러는 이렇게
아이보리
마블 베이지
마블 브라운
마블 블랙
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어우 쒯
어우 죽을뻔했네
오우
오우 죽을뻔했네
이번에
이번에 이거 사면서 알았는데
얘네가 식색이 절대 넣으면 안 된대요.
근데 저 이거 숟가락 식색이
거짓말 안치고 300번은 돌렸거든요.
아무 문제 없는 걸 봐서
그냥 얘네도 식색이 향으로
집에 지금 표고버섯이 5개가 남아있거든요.
갑자기 머릿속에서 게시가 내려왔어요.
오늘은 버섯이랑 굴소스랑
해서 먹어야 된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어디서 본 레시피는 아니고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제 느낌대로 만들어보는 거라
맛이 어떨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만약에 너무 맛있으면
알려드릴게요.
완성입니다.
완성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진짜 몰라요.
처음 해보는 거예요.
오우
그래도
싹싹 잘 먹었습니다.
만세
조금은 안 돼?
얘 조금은 안 돼?
자
우리 애기가 이걸 얼마나 잘 먹는데
우리 애기가
우리 애기가 이걸 얼마나 잘 먹는지 보여줍시다.
아
아이 잘 먹네
아이 맛있다
아이
아이 맛있다
엄마
엄마 쪽 좀 봐주면 안 될까?
엄마 쪽 좀
얘 좀 커요.
삼킬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아이 맛있다
할 수 있어요.
그렇죠.
이리 오세요.
얌
응 잘했어.
잘했어.
아이 착해.
약 먹었으면 핥아야지.
그렇지.
공주야
잘 할 겁니다.
아이 착해.
이쪽 보세요.
하나 둘 셋
자
눈 열어주세요.
하나 둘 셋
됐습니다.
아이 잘했다.
반대쪽
들어와
반대쪽
아이 착해
여기 넣어야지
금방해요.
하나 둘 셋
아이 잘했다.
아들 나와
청소기
청소기 돌릴 거야.
이거 좀 치우자.
이쁜아
이대로 옮겨줄까 그럼
이대로 옮겨줘
야 너 왜 이렇게 무겁냐 근데
여기 있어 그러면
이게 왔습니다.
이 통 혹시 궁금해 하실까 봐
자주 해서
굉장히 오래 전에 샀거든요.
진짜 오래 됐어요.
4 5년 된 거 같은데
잘 쓰고 있습니다.
산미력은 전혀 느껴지지 않네.
시장에서 산 케일
이게 천 원어치인데
되게 많이 들어있거든요.
잔뜩
한가득인데
이거 다 넣을 거예요.
한 번에
오 많이 나가는구나.
좋네
이렇게 완성됐습니다.
후추 팍팍 쳐가지고 먹으면 돼요.
잘 먹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