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15승, 1시드 확정 ㄷㄷ | 그린베이 vs 미네소타 빅매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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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플레이오프 픽처를 그럼 먼저 보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켄자스시티가 15승 1패, 1시드 확정입니다.
버팔로빌스 2위, 볼티모어 3위, 휴스턴 4위
그리고 피치버그, LA 차저스, 덴버 이렇게 가는데
피치버그가 졌고 볼티모어가 이겼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두 팀의 순위가 바뀌었죠.
작년에는 AFC 챔피언십 경기가 볼티모어에서 있긴 했는데
그 전까지는 AFC 챔피언십 경기 5경기인가요?
연속으로 켄자스시티에서 열렸었죠.
근데 이번 연도에도 켄자시티에서 AFC 챔피언십 경기가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NFC 쪽으로 넘어가보면 NFC는 얼마나 대혼도는 것인가?
10승 5패가 7시드, 디트로이트가 13승 2패로 1시드
필라델피아, LA 램스, 애틀랜타 펠컨스가 다시 올라왔죠.
미네소타 바이킹스, 그린베이 패커스, 그리고 워싱턴 커맨더스로 갑니다.
11승 4패인데 6시드라니...
작년에는 9승 8패 팀이 LA 램스가 9승 8패, 저희도 9승 8패였죠.
올라가서 델러스 카우보이스 이기고 그랬었는데
바이킹스 5시드는 충격이고 펠컨스가 4시드는 노답.
근데 4, 5번이 저렇게 가면 4번이 떨어질 겁니다.
벅스가 4번 시드 복귀를 해야 조금 더 경기들이 재미있어지겠죠?
자, 켄자스시티의 피치버그 경기.
켄자스시티가 29대 10으로 너무 쉽게 이겼습니다.
켄자스시티의 빠른 스타트.
해리슨 버커 선수의 미스킥이 있긴 했는데
그래도 13대 0으로 경기를 시작을 했고
러셀 빌슨의 어이없는 인터셉션이 그 중간에...
중간에 나왔었나? 그 후에 나왔었나? 아무튼 그랬는데
러싱을 굉장히 잘했죠.
제일론 워런 선수가 이 경기에서 너무 잘 뛰었습니다.
근데 득점으로 이어지지가 않았어요.
왜냐면 엔드존에 들어갔는데 그게 홀딩으로 후진을 하면서
그 후에 러셀 빌슨이 디패스를 중앙으로 던졌다가
거기서 저스틴 리드 선수, 세이프티 리드한테 픽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 피치버그는 거기서부터 잘못된 건데
근데 그 후에도 충분히 기회가 있었죠.
왜냐면 13대 7이었나?
하프타임에 그랬을 거예요.
근데 하프타임 후에도 득점을 피치버그가 잘 하지를 못하더라고요.
켄자시티의 수비를 뚫지를 못하더라고요.
크리스 존스가 없었는데도 러싱은 잘하긴 했는데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움스가 공을 너무 빨리 던져가지고 피치버그 패스 러쉬도 들어갈 틈이 없었습니다.
TJ왓 선수가 이번에 프레셔가 하나도 없었고
작년 7주차였나? 그때부터 현재까지
프레셔 없었던 경기가 단 하나도 없었는데 TJ왓 선수가
이번 경기에 압박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조튜니 선수가 레프트 태클로 가가지고 뛰었는데
네, 이게 되네요.
러셀 빌슨의 딥볼도 이번 경기에서는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고요.
조지 피킨스 플레이 하나 빼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참 마움스의 캔자시티가 압도했던 경기였습니다.
크리스 존스 부상은 그렇게 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종아리 부상이었어요.
오, 카안 님.
지거나 혈전이 될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켈시 새 역사를 쓰는 장면도 편안했어요.
네, 트래비스 켈시 드디어 구단 리셉션 터치다운 1위에 올라섰습니다.
단독 1위.
31 대 2가 뭐예요?
와, 볼티모어 러싱은 정말 강력합니다.
그냥 러싱으로 밀고 들어가면 된다라고
화요일에도 말씀을 잠깐 드렸었는데
진짜 러싱으로 밀고 들어가니까 되죠?
패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기는 경기들 보면 라마 잭슨이 300야드 던져서 이기는 경기들도 있겠지만
이런 경기들이 좀 많았던 것 같아요, 이번 시즌에는.
라마 잭슨 보시면 패싱 야드가 168야드, 터치다운 2개, 패스 레이팅이 143.9.
패스는 17번 던졌습니다.
근데 러시 시도를 43번을 했어요, 43번.
그래서 데리 켈린 선수가 27번을 해서 147야드 5.4야드를
캐리당 러시를 기록을 했고
터치다운 1, 근데 라마 잭슨 선수가 4번 러싱을 해서
87야드를 기록을 했습니다.
48야드짜리 터치다운 런이 하나 있었죠.
21.8야드 캐리당 러시야드가 있었고
진짜 말도 안 돼요, 볼티모 러싱은.
라마 잭슨 그냥 MVP 줬으면 좋겠어요.
전년도에 이미 땄으니까 이번 년도는 이 선수에게 투표를 주지 말고
다른 선수들이나 뽑자, 약간 이런 얘기가 있고
그런 트렌드가 좀 있죠, NBA에도 그런 트렌드가 있고.
그래서 라마 잭슨 선수한테 이번 년도에는 좀 안 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도.
조시 앨런 선수한테 MVP가 갈 것 같은데
지금은 라마 잭슨이 맞죠.
패서 레이팅, 그리고 효율, 러싱, 터치다운
이런 걸 봤을 때는 라마 잭슨에게 주는 게 지금 맞는 것 같습니다.
이 48야드 런에 대해서 본인이 나는 조깅했는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시속 34.2km를 찍었는데
라마 잭슨은 본인 팀 메이트들, 팀 동료들에게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NFL에서 뛰면서 한 번도 풀 스피드로 풀 전력으로 달려본 적이 없다.
진짜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뭔가 믿겨져요, 라마 잭슨이라.
그리고 가끔 뭔가 엄청 빨리 뛰는데
뛰는 모션을 보면 그렇게 막 열심히 뛰는 것 같지 않은데
엄청 빠릅니다.
마움스랑은 완전 다른 결.
공을 정말 오래 들고 있습니다, 라마 잭슨 선수는.
마움스 선수는 요즘 공을 오래 들고 있지는 않죠.
정말 빨리 던지고 왼쪽이 항상 이번 시즌 내내 불안했으니까
이렇게 빨리 던질 수밖에 없는
그런 전술을 또 가져올 수밖에 없는 랜디 리드 감독이었는데
라마 잭슨은 패스 프로텍션이 괜찮아도 공을 계속 오래 들고 있습니다.
왜냐면 본인의 회피 능력을 믿는 거죠.
패스 러쉬 회피 능력을 믿는 거고
바깥쪽으로 가면서 드닐 헌터 선수 앞에서 주크 무브를 여러 개 찍어봤더니
그 후에 라이클리 선수에게 또 터치다운 패스를 던지기도 하고
라마 잭슨은 그냥 미쳤습니다.
커리어 러싱 야드가 이제 6,110야드로 마이클빅 선수를 넘었습니다.
13년간 마이클빅 선수가 가지고 있던 쿼터백 러싱 야드
커리어 러싱 야드 기록이었는데
이걸 라마 잭슨 선수가 이번 경기를 통해서 또 갈아치웠습니다.
6,110야드
근데 아직 라마 잭슨 선수가 아직도 엄청 젊습니다.
27살입니다.
97년 1월 7일생인데
이렇게 뛰는 거면 10년은 더 뛸 수 있지 않을까?
1만 야드 뛰겠는데요.
그러니까요.
라마는 그냥 아무 포지션 뛰어도 다 잘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덴버 대 신시네티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정말 중요한 경기입니다.
9승 6패의 덴버
7승 8패의 신시네티인데
원스코어 경기에서는 비슷해요.
1승 5패의 덴버
그리고 2승 7패의 신시네티
강팀 상대로 5할 이상의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팀들을 상대로도
덴버는 지금 1승 5패 아니면 1승 6패일 겁니다.
신시네티가 5할 이상의 팀은 아니긴 한데
그 정도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팀이라서
덴버의 수비가 신시네티를 막을 수 있을까?
이게 관건이죠.
라일리 모스가 나올 것인가?
패트릭 설테인 선수 반대쪽 코너 백
조버로우 선수는 이번 시즌 68.9%의 패스 성공률
4229야드
터치타운이 벌써 39개
인터셉션 8개
패스어레이팅 108.5입니다.
이 선수를 어떻게 막아야 될까요?
블리치를 해도 포켓 안에서 너무 요리조리 잘 피해가지고
블리치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해서 지역방어로 다 떨어지기에는
자말체이스 선수가 또 지역방어 상대로 너무 성적이 좋아가지고
조버로우 선수가 그런 면에 있어서 거의 약점이 없죠.
웨폰도 충분히 있고
티이긴스가 넘버2니까
덴버는 블리치를 많이 사용합니다.
상대 드롭백 중 37.8%의 블리치를 사용하는 덴버이고
블리치 없을 때도 압박률이 상당히 높은 편
이게 이상한 게 블리치를 사용했을 때는 압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블리치가 없을 때
그러니까 포맨 러쉬로 갔을 때는 압박률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37.2%
근데 조버로우는 블리치 상대 레이팅이 110.8이에요.
그러니까 뭐 덴버가 어떻게 해야 되지?
패스설테인 선수의 자말체이스
이 매치업이 가장 중요하겠죠?
가장 재미있고
설테인 쪽으로는 공이 전혀 가지 않는 편인데
설테인 선수가 뛰었던 패스 스냅 중에서
10.2%만 설테인 쪽으로 공이 갔습니다.
이쪽으로는 시도를 안 하는 게 상책이죠.
근데 상대가 만약 자말체이스라면
그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수비력이 이길 것인가
공격력이 이길 것인가
30점 이상을 허다하게 내줬던 신시네티의
전체적인 이번 시즌 폼을 봤을 때는
최근에 조금 더 수비가 정신을 차리지 않았나 싶어가지고
이거는 전 신시네티 쪽으로 가겠습니다.
24대 한 30
이제 그린베이대
미네소타
매치업이 찾아왔습니다.
4주차 경기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미네소타가 28대 0으로 리드를 가져갔었습니다.
그린베이는 이걸 무조건 피해야죠.
이걸 피하려면 조널러브 선수도 잘해야 되는 건 맞지만
조시 제이콥스 선수의 러싱으로
또 이번 경기 밀고 가야 됩니다.
초반부터
초장부터 그냥 강하게 밀고 가야 돼요.
조널러브는 드롭백 중 블리치를 46.4%나 이 경기에서 당했었고
시즌으로 봤을 때 블리치 상대 패스 레이팅이 59.1입니다.
밑에서 7위
그러니까 블리치 상대로 조널러브 선수의 패스 효율은 굉장히 낮다.
근데 바이위크 후부터는 패스 성공률이 76%예요.
조금 더 나아지고 있긴 합니다.
부상 복귀하고 확실히 조널러브 선수가 나아졌죠.
샘 다놀드 선수 최근 6경기 인터셉션 단 한 개
근데 조널러브 선수도 최근 6경기에서
인터셉션이 단 한 개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엄청난 효율을 보여주고 있는 양 팀 쿼터백들이고
조시 제이콥스 선수는 요즘 물이 올랐죠.
최근 6경기간 태클 미스를 44개나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게 리그 1위고
미네소타는 태클 미스가 많이 없는 편인데
그래도 조시 제이콥스 선수가
치진간 내부 러싱으로 796야드를 전진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796야드 중에 627야드가 컨택 후에 나온 야드예요.
조시 제이콥스 선수 그냥 괴물입니다. 괴물
미네소타 수비는 다임 패키지로 많이 뛰기 때문에
조시 제이콥스를 막으려면 내부의 큰 선수들이 나와야 됩니다.
근데 이거를 미네소타가 하면서 패스 수비까지 잘할 수 있을 것인가
물론 조널러브를 상대로 첫 매치업 때는 잘하긴 했지만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정한 그린베이 온라인 인원 구성
저희는 아주 일정하죠.
씨드 워커, 엘튼 쟁킨스, 바이어스, 션 라이언, 잭 톰
이렇게 가면서 이번 시즌 모든 스냅 중에
78.3%를 이 5명의 선수들이 같이 뛰었었습니다.
이게 버팔로 밀스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같이 뛴 인원 구성인데
그린베이가 좋은 점이 많아요.
미네소타는 압박을 만들 수 있는 선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스타 선수는 없지만 이것도 항상 얘기했던 거죠.
그나마 조나단 그리나드 선수가 있고
그나마 벵긴 켈 선수가 있는데
사실 압박을 만들고 있는 선수들은 엄청 많아요.
이 선수들 외에도
그래서 미네소타가 조직의 전체적인 구성으로 봤을 때
무서운 수비팀인데
마일스 개럿 같은 선수나
뭐 티제이 왓 같은 선수나
휴스턴의 드닐 헌터
잭슨빌의 조시 하인즈 앨런 선수 같은
이 정도급의 선수도 사실은 미네소타는 없죠.
아 조나단 그리나드가 그 정도는 되겠다.
그래도 미네소타 수비는 아주 탄탄합니다.
미네소타는 공격을 또 언더 센터에서 많이 사용을 하고
이게 디트로이트 다음으로 언더 센터 스냅이 많다고 합니다.
미네소타는
플레이 액션을 거기서 또 자주 사용을 하는데
솔직히 런을 많이 하진 않아요.
근데도 플레이 액션을 많이 합니다.
런을 예전같이 못했으면 플레이 액션이 효과적이지 않았겠죠.
그나마 이번 시즌에는 앨런 존스가 잘 해주고 있어가지고
런이 잘 먹히고 있고
후트태클 캠 로빈슨이 미네소타에 와서 좀 많이 흔들리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가 크리스찬 다리소 선수의 자리였는데
이 선수가 시즌아웃 부상을 당하고
캠 로빈슨 선수를 잭슨빌에서 미네소타가 데려왔죠.
그 후에도 계속 미네소타가 승리를 쌓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캠 로빈슨 선수는 솔직히 많이 불안하긴 합니다.
뭐 다른 대체 선수들보다는 확실히 나을 것 같은데
잭슨빌에 있을 때보다는 미네소타에 넘어와서 경기력이 많이 안 좋아졌죠.
미네소타의 예측불가한 블리츠 그리고 수비를 상대로 조널러브가
아니 맷 라플루어가 계속 러싱을 하면서
초반부터 리드를 뺏기지 않고 경기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미네소타가 지난번 경기처럼
첫 드라이브부터 샘 단올드 선수와 저스틴 제퍼슨
에디슨 이제 호켄슨도 돌아와가지고
이 웨폰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먼저 선치점을 가져가며
그린베이의 게임플랜을 완전히 망가뜨려 놓을 것인가
거기에 달렸는데
후반기에 패커스를 믿고 패커스 승 갑시다
벤긴킬도 색 11개 투픽 6인데 탑5 될만하지 않나요
그게 스탯상으로는 맞는데
벤긴킬의 이름값만 봤을 때는 그게 아니라는 얘기
나이도 있는 선수이기도 하고
이반골 가야합니다 미네소타 승리라 해주세요
알렉산더 a.k.a 제이제이의 아들 나오나요
어? 어?
살짝 긁힌데 이거
제이제이가 알렉산더의 아들 아닌가요 이거
아 알렉산더 안전벨트 보여줘야 돼
그린베이로 가야겠습니다 이거
이유띤 코코몽님 때문에 긁혔어
27대24
아 제발
마페주 대니얼스 신인 대결 가나요
마페주와 제이든 대니얼스 신인 대결 맞습니다
이거 굉장히 기대되는 매치업이죠
마이클 페닉스 쥬니어 선수가 얼마나 보여주고 싶겠어요
제이든 대니얼스를 상대로 또 얼마나 보여주고 싶겠어요
제이든 대니얼스 선수가 이번 시즌에 그렇게 잘 뛰었고
보닉스 선수도 잘 뛰고 있고
케일럽 윌리엄스는 팀이 망해서 그렇지
뭐 그나마 잘 뛰어주고 있고
드레이크 메이도 어느 정도 잘 뛰어주고 있는데
마이클 페닉스 쥬니어 선수 얼마나 근질했겠습니까
이번 시즌에 내내
근데 지난주 경기를 뛰고 나서
뉴욕 자이언츠와의 웜업 경기 후에
다음 경기가 워싱턴?
넘버2로 뽑혔던 제이든 대니얼스를 상대로 한 경기네요
공교롭게도
제이든 대니얼스 선수는 현재 스크램블로 503야드를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러싱야드죠
이게 쿼터백 중에서는 1위고요
커맨더스 수비도 또 괜찮은 편입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패스러시 압박도
여기 약간 미네소타랑 비슷한 느낌인가
미네소타의 복잡한 수비 전술은 아니겠지만
골고루 또 단테이 파울러, 도란스 암스트롱, 클레일린 페럴
이런 선수들이 굉장히 잘 뛰어주고 있어요
런 수비도 확실하게 태클 미스 없이 잘해주고 있고
프랭키 루블라, 바비 와그너 선수의 영향력이 이거는 굉장히 크겠죠
마쇼 레티모 선수가 또 햄스트링으로 부상을 당하긴 했는데
그래도 워싱턴의 수비는 나쁘지 않다
실점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해가지고
워싱턴 수비가 나쁘지 않다라고 말하기엔 또 애매하긴 하네요
최근 실점한 게 33실점, 19실점, 19실점, 34실점, 26실점, 28실점
그러니까 실점을 많이 하고 있긴 한데
비자 로비스 선수 시즌 내내 태클 미스가 99개나 있습니다
워싱턴은 런 수비를 확실하게 태클 미스 없이 잘하는 편이니까
비자 로비스 선수가 프랭키 루브와 바비 와그너를 상대로 어떻게 러싱을 할 수 있을지
마페주가 이기면 애틀랜타는 웃음벨이 아니었다는 걸 증명
지난주 애틀랜타는 블랙과 모션을 평소보다 더 많이 사용을 했고
패스 플레이를 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시원시원했다고 해야 되나
그런 모습들이 보였죠
애틀랜타의 공격이 저는 기대가 되는데
커맨더스의 공격이 솔직히 애틀랜타의 수비를 너무 잘 뚫을 것 같아서
왜냐면 애틀랜타는 장점이 크게
그러니까 팀들은 보통 보면 러쉬 수비가 장점이다
아니면 패스 수비가 장점이다 패스 러쉬가 장점이다
이런 유닛들의 장점을 많이 얘기를 하는데
애틀랜타 펠컨스 수비의 장점은 그냥 제시베이치입니다
제시베이치
나머지는 딱히 AJ터렐 선수? 코너백? 그 선수 빼고는
중앙에서 케이든 앨리스 선수가 그나마 또 라인 백업 포지션에서 잘 뛰어주고 있긴 한데
그냥 장점이 제시베이치 하나에요
그래도 이거는 워싱턴이 이기지 않을까 싶은데
왠지 왠지 팽팽할 것 같은데 이거
그래도 저는 20대 한 28로 보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들어와 주셔서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아 여유롭다 김주동님
부럽네요 티피스
네 인사드리겠습니다
미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