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가 남자 그 다음!? 😂 기안의 아재드립에도 깔깔 웃어주는 사회생활 만점 💯 미미 사원! 🥳 #기안이쎄오 EP.04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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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드디어 첫 만남을.
안녕하세요 대표님.
네 반갑네요.
네 저는 내일 대표님을 모시게 될 미미라고 합니다.
네 알고 있어요 누군지.
건강하세요. 왜 이렇게 회사에 안 나오세요?
서로 멀리 있는 게 조금 더 즐거운 일일 수도 있어요.
잠시만 잠시만.
스테이씨는 저 상표 가린 거예요?
그러면 대표님 내일 저희가 갈 회사 CEO님께서 동대문에서 뵙재요.
동대문에서.
동대문?
아 죄송해요.
동대문에서.
동대문?
네.
내일 가서 또 열심히 하다 보면 혹시 알아?
또 어떤 좋은 일이 생길지?
그렇죠 승진할 수도 있죠 대표님 그렇죠?
승진할 수도 있잖아요.
압박을 좀 넣었어요.
먹히진 않지만.
내일 뵙겠습니다 대표님.
들어가세요.
좀 뭐 달갑지 않은 영상이네요 오늘은.
왜죠 왜죠?
미사원이 먼저 이렇게 현장을 갔다는 이 소식을 듣는 순간 등에 땀이 많이 납니다.
오늘 좀 덥게 입고 오셨어요.
점점 내가 설 자리가 없는 것인가.
아 큰일 났습니다.
어 진짜 분주하더라고요 저희가.
몇 시 몇 시쯤이에요 저기?
아침 7, 8시.
진짜?
네 8시에 뵀던 것 같아요.
어우 추워.
어 오늘은 약간 이태리인데요?
전 X차보다 이제 X리오레.
어 나도 X리오레 파였는데.
나도 X리오렌데.
X차는 좀 얌전했어.
약간 X차 모범생 스타일이라면 까치X들.
아 죄송합니다.
좀 이렇게.
프레쉬 프레쉬.
트렌디한.
트렌디한 아이들은 X리오레 더 많이 갔어요.
X리오레 공연하는 데 있잖아요 또 거기에.
어 맞아요 댄서 오빠들.
댄서 오빠들.
깡깡 이거 하고.
저 저기 있네.
대표님.
안녕하세요.
어머 어머 잠시만.
아 저기 뛰어있어?
네 의사원입니다.
아 반갑습니다.
리액션 장난 아닌데?
춥진 않으셨는지요?
춥다.
일단 일정이 좀 어떻게.
아 이거 놔주려고 샀어?
극진이 오셨습니다.
눈 색이 왜 그래?
아 눈 색이 외국 사람이라서 그래요.
너 한국 사람이라며?
픽셀 여기 약간 픽셀이 보이는데?
자꾸 의심하시더라고요.
한국 사람이에요.
마지막까지.
한국 사람이지?
네.
오늘 일정이 장난 아니에요.
저희가 먼저 이제 조찬을 하러 가야 돼요.
저희가 먼저 가야 돼요.
먼저 간다고요?
지금 같이 가야죠.
둘이 말이 안 통하네.
의사소통이 안 되고 있는데 대표님 오늘 괜찮으시죠?
괜찮아요 뭐 적응해 볼게.
우리가 갈 곳이 오늘 어디예요?
어떤 회사예요?
지금 여기서 얘기 드려요?
말해줘요.
비밀이에요.
우리 미성은 밝아요.
아니 좀 실제로 만나보니까 어땠어요?
확실히 제가 탕비실에 보던 대표님 모습과 실물이 많이 극진이 차이가 났고요.
지금 얘기 좀 하지 말았어요.
얘기 좀 안 드린 건 아닌데
제가 아까 보시다시피 살짝 대화가 되듯이 안 되듯이 그래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생각밖에 안 하시더라고요 정말.
그래서 새로운 모습을 또 봤습니다.
뭐 저 아마 동대문이니까 저기 의류 업체 운전 가나 보다?
맞는데 틀렸어요.
무슨 말이에요?
무슨 얘기를 이미 하고 계시나요?
자세한 거는 제가 식사하시면서.
기스와 키가 많이 빨렸겠네.
화가 많이 나셨는데.
제가 질린 건 아닌 거예요.
아니에요.
질린 건 맞아요.
네 맞아요 살짝 질렸어요.
처음 봤는데.
저기 또 안 가고.
안 가요 제가.
들어가.
미미야.
어 그래 그래.
네가 가야 얘기를 편하게 하지.
말이 굉장히 계속 좀 수다스러워.
텐션이 좀 높더라고.
대표님은 여기 한두 번 와보시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요.
여기 쭉 가면 아쉬운 빵집이 있어요.
쉬질 않네.
보라보지도 않네.
앞만 보고 들어가네.
앞만 보고 가 앞만 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머니.
좋지요?
좋은데.
닭 한 마리가 좋긴 한데.
닭 한 마리?
닭 한 마리를 먹어야죠.
아침치고 조금 무겁지 않나?
오늘 이렇게 안 먹으면 대표님 큰일 나세요.
일단은 닭 한 마리 시키고.
먹다 남으면 싸가자고.
좋아요 좋아요.
아 커피가 땡겨요.
거기서 사올까요?
아니야 아니야.
앉아있어.
내가 내가 갔다 올게.
아니 아니 아니.
아 정말 아주 우리 이성민이 열정적이네.
열정으로 밀어붙였어요.
앉아있어 앉아있어.
커피 한 잔 내가 사올게.
불편해서 피하시는 거 아니죠?
아니야 아니야.
정답.
약간 그런.
약간 그런 게 있을 거 같아가지고.
빨리 끓이고 있어.
말로만 듣던 대표님의 통통 튀는 모습 아주.
지대로네.
근데 세수대 아니야?
사장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만 주세요.
왜 이렇게 늘었어요?
아니 왜.
아우 드러워.
비주얼은 약간 콧물 느낌인데요?
이거네 이거네.
하얀데요 하얀데.
옷을 오랜만에 꺼냈더니.
뭐가 이렇게 쫙 묻었어요.
아 진짜.
잘 끓어?
아주 잘 끓었어요.
대표님 오셨어요?
커피 한 잔.
멋진데.
아주 잘 끓었어요.
대표님 오셨어요?
커피 한 잔.
제 커피까지 주신 거예요?
감사해요.
대표님.
뭐 드셨어요 요새?
어 아니야 아니야.
오늘 제가 왜 온 거 같으세요?
오늘 의료는 맞아요.
지금 동대문이잖아요.
의료는 맞는데 특별히 제가 온 이유.
제 본업이 뭡니까 대표님?
아이돌?
그렇죠 대표님.
근데 그냥 아이돌이 아니고 다 정보를 알아왔죠.
그 대표님 아시는 지인분 중에 아이돌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있지 아이돌들이.
어떤 분들이 계시죠?
샤이니 우리 기범이도 있고.
진 얘기하겠지 진.
아 우리 또 BTS.
꼭 얘기하시더라고요.
도영이 도영이.
우리 도영 씨.
많지 뭐.
맞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핫한 남자 아이돌 그룹분들의 의상을 만드시는.
너무 중요하죠.
꼭 중요하죠.
무대를 완성시켜주죠.
그러니까.
더 빛나게 우리 아티스트들을.
그런 회사에 오실 거예요 오늘.
아 그래?
네 그래서 제가 이 대표님의 프로필을 살짝 읊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나름 또 준비해왔네?
그렇죠.
아무튼 대표님 성함은 김정인 대표님이시고요.
김정인.
네 86년생이세요.
정인이 형 6년생.
대표님보다 2살 어리세요.
그리고 아티스트 무대 의상 제작팀 메이크랩을 창립하신 분이시고.
헤일로샵 포르멘타 대표이시기도 합니다.
엔시티 그리고 제로베이스는 요즘 핫한 아이돌분들 다 오고 계시더라고요.
남자 아이돌 그룹.
보이 넥스트도 남자의 다음 문.
빵빵 터진다.
유명한 그룹이잖아 알아.
보이 넥스트도.
맞아요.
남자 그 다음에.
다음 문.
네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