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탐정 미스터 한] 한화시스템 / 한규수 MBN골드 매니저

매일경제TV
157 팔로워
2025. 1. 1.
2024년 마지막 거래일을 보낸 밤입니다.
우리 증시가 16년 만에 6개월 연속 지수 하락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기고 말았는데요.
참 마음이 쉽지 않은 연말입니다.
그래도 이 저무는 한 해를 잘 마무리해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저희 글로벌 증시 투나잇은 계속해서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글로벌 증시 투나잇 오늘의 첫 순서는요.
내일의 수익을 안겨줄 종목의 단서를 포착하는 시간입니다.
종목 탐정 미스터 한혜로 출발할게요.
NBN 골드 한 교수 매니저와 함께합니다.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거래일 시장 정리 한번 해볼게요.
오늘 시장의 증거는요.
오늘의 증거 참 아쉽습니다. 최악이라고 남겨주셨네요.
최악이라는 단어를 쓰기가 참 쉽지는 않은 그런 하루였는데요.
그래도 올해 한 해 증시를 마무리한다는 의미에서
한번 최악이라는 단어를 써봤고요.
참 제가 증권시장에 입문한 지가 꽤 오래됐습니다.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올해처럼 연말 증시가
이렇게 침울하고 답답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지금 시장 자체가 펀더멘탈 측면에서도
센티멘탈적인 측면에서도 대형 참사가 나타났기 때문에
센티멘탈적인 측면에서도 최악의 국면에서
오늘 장이 또 한 해 증시가 마감이 된 것으로
일단 판단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2400이 무너졌죠.
2499선에서 마감이 됐고 약구합선에서 마감이 됐는데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는 것은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모두가 양봉이 만들어진 가운데 오늘 마감이 됐다는 것.
굉장히 위축된 그런 투자 심리에도 불구하고
또 센티멘탈이 굉장히 악화된 그런 상태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하락폭이 그나마 상대적으로 적었다라는 측면을 봤을 때
그나마 그것 정도로 우리가 위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일단은 마지막까지도 너무나 위축됐던 그런 장세였고요.
그리고 지금 반도체 쪽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중심에
악재가 있었고 그리고 이제 계엄이라고 하는 초유의 사태도 나타났습니다.
그 계엄이라고 하는 변수는 이제는 탄핵이라는 변수까지 계속해서
지금도 진행 중인 그런 상태고
이런 가운데 언급드렸듯이 항공기 대형 참사까지 연말에 나타나면서
말 그대로 패닝입니다.
센티멘탈적인 측면 그리고 펀더멘탈적인 측면
이런 것까지 모두가 증시를 누르면서 한해증시가 마감이 됐기 때문에
참 답답하고 참담한 그런 마음으로 한해증시를 마감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고 있는 이 시장은
최근에 꾸준하게 말씀드렸듯이 국내 증시가 정말 여러 가지 악재성 재례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선방한 곳이고요.
그리고 항공기 대형 참사라는 그런 센티멘탈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가 상당히 선방한 겁니다.
일단 대형 참사라고 하는 부분들은
증권시장에 주는 영향 자체는 그렇게 큰 재료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뭐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심리적인 부분에서 상당한 위축을 가져올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약간은 경계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어쨌든 간에 그런 부분들은 주가에 좀 반응이 됐습니다만
그래도 지수가 하반경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라는 측면이겠고
앞으로 주변 여건 자체가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만
주변 여건 자체가 여기서 더 나빠질 수 있는 여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
그렇게 봤을 때 더 나빠질 수 있는 여력은 높지는 않습니다.
여기다가 오늘 원달러는 1472원 정도에서 마감이 됐기 때문에
확률이 1500원 선을 돌파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공포감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확률이 아직까지 선방해 주고 있는 부분들을 보게 되면
여기서 시장이 더 나빠질 확률은 그렇게 높지는 않다.
좋아질 때까지도 약간의 시간은 걸리겠습니다만
더 나빠질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들었다라는 것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리해 주신 것처럼 최악이라는 단어는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이제는 나아질 일만 남은 게 아닐까 이렇게 믿어보고 싶은데요.
이제 내년 증시는 다가오는 목요일이죠.
내년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거래가 시작됩니다.
이 새해 증시 바로 내일의 단서 확인해 볼게요.
내일의 단서는 가능성이라고 남겨주셨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제가 희망이라는 단어를 한 번 써드린 것 같고
오늘은 가능성이라는 단어를 한 번 써드려봅니다.
일단 시장 자체가 굉장히 힘들고 또 심리적으로 워낙에 위축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정말 속된 말로 주식은 뭐가 다 때려치고 그만하고 싶은 그런 생각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주변 여건 자체도 불안한 상태에서 이런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큰 악재까지 나오다 보니까
그런 마음이 많이 들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그런 주변 여건과 그런 센티멘탈적인 부분에서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지수 바닥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나올 만한 악재는 너무나 많이 나왔습니다.
반도체부터 해서 트럼프, 계엄 그리고 참사까지 이런 초대형 악재가 너무나 많이 나왔고요.
너무나 많은 악재가 나올 만큼 나왔지 않을까라는 그런 판단이 있고
물론 앞으로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악재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미 상당히 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깜짝 놀랄 정도의 엄청난 악재가 아닌 이상은
증시의 충격은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걸로 일단 판단되고 있고요.
그런 가운데 증시도 충분하게 하락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올라갈 때도 빠졌고 미국 증시가 빠져도 빠졌습니다.
이런 측면을 봤을 때 한국 증시도 과도하게 하락했다는 측면을 보게 되면
분명히 증시는 바닥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
언급드렸듯이 오늘 지수도 좀 많이 빠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선방했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보게 되면
지수받을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하는 판단이겠고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주목해 볼 부분들은 가장 근접한 악재,
가장 빠른 변수가 뭐냐면 바로 탄핵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부분이고 정치적 불확실성인데
이 정치적 불확실성만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고 한다면
시장은 저점을 치고 회복할 수 있는 어떤 터닝포인트가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떻게 해소가 될지는 좀 봐야겠습니다만
제가 금요일날 잠깐 언급드렸습니다만
헌법재판관 3명이 만약에 임명이 된다고 한다면
그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일단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현재 당면한 변수, 정치적인 이벤트가
좀 사라질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높겠고
정치적인 이벤트가 사라지게 되면 시장은 좀 더 안정세를 보면서
반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고 일단은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외국인 투자자들과 기관들 대체적으로
매도세가 좀 위를 보이긴 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관망 분위기가
좀 더 지배적인 흐름입니다. 적극적인 매수는 아닙니다만
매수 강도, 매도 강도도 다소 약화됐던 부분들을 보게 되면
아직은 그래 걱정할 만한 그런 단계는 아니라는 측면
그리고 현재 시장은 말씀드렸듯이 무서워하기보다는
기회의 관점으로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보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입니다. 그만큼 시장은 약간의 불확실성은 있습니다만
우리가 기회의 관점으로 시장을 보셔도 되지 않을까 판단해서
좋은 주식을 우리가 조금씩 담아가는 그런 매집 전략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판단입니다.
외국인들의 수급 동향 차트를 잠깐 보실 건데요.
외국인들의 수급 동향이 아직까지 크게 변화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단에 선물 시장을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선물 매수가 들어왔고요. 매수 기조가 멈췄긴 했습니다만
횡보세로 진행하는 등 선물 쪽에서 공격적인 매도는
아직은 안 나옵니다.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도
한 차례 꾸준한 매수가 들어왔다가 관망세로 전환하고 있지만
공격적인 매도 형태는 아직은 안 나오고 있고요.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도 지속적인 매도가 나왔습니다만
최근에 매도 강도가 확연하게 진정되고 있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물론 저 상태에서 곧바로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온다라고
판단되기는 어렵습니다만 현재 주변 여건 자체가 이렇게
불안한 상태에서도 외국인들의 수급 자체가 공격적으로
팔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 관망세로 전환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지수 바닥을 의미하는 것이고 지수가 바닥이라는 얘기는 뭐냐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만간에 증시가 회복세로 돌아왔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수급 측면에서도 조만간에 수급이 개선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그런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내년 1월 증시, 아직은 1월 초순까지는 강한 반등장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겠습니다만 가장 큰 변수, 1월 21일 트럼프 행정부에
출범하는 그 시점부터 내지는 그 전에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는 시점부터 외국인들의 수급이 개선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서 분명히 내년 증시는
올해보다는 좋을 것이다. 그리고 올해 증시, 연말 증시는
너무나 힘들게 마감이 됐습니다만 내년 증시는 분명히
기댈 언덕이 존재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시장의 불확실성이 하나씩 지워지면서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것을 기대하면서 저희 글로벌 증시 투나잇
그리고 한규수 매니저님이 여러분과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포트폴리오를 체크해볼 순서입니다.
저희 종목 리뷰는 어떤 종목부터 만나볼까요?
하나오션부터 보겠습니다. 조선주들은 여러분께 꾸준하게
언급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조선주들은 강력한 어떤 시장의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이다라는 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도 전반적으로 시장의 혼저장세와 더불어서 낙폭과
대주가 좀 올랐고 먼저 올랐던 조선주들은 대처를 쉬어갔습니다만
흐름 자체는 탄탄하게 살아있는 모습이죠.
하나오션의 1.2% 강세를 기록했고 오늘도 호재가 나오면서
약간의 반등은 나타났습니다만 크게 올라갈만한 재료가 아니다 보니까
반등은 좀 약했습니다만 추세적인 흐름은 분명히 살아있는 모습이고요.
조선주들 중에 가장 주가가 덜 올랐던 종목이 하나오션에 대치면
하나그룹에서 전체적으로 지금 방산사업 쪽을 집중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부분들을 보게 되면 하나오션의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은 상당히 클 것으로 일단은 판단이 됩니다.
올해보다는 내년에 조선주를 중심으로 호재가 굉장히 연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트럼프 행정부의 MRO 시장 지출이라든가 또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K-조선 관련된 어떤 협력 요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또 인도에서도 지금 한국, 조선 업체들에 대한 SOS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을 감안하게 되면 앞으로 내년에 조선주들의 실적 모멘텀과
여러 가지 호재성 모멘텀들이 굉장히 많이 부각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조선주들은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는
핵심적인 주도자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주가는 많이 올랐다는 관점보다는 이제 시작이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하나오션도 보호하는 전략과 함께 조금 오늘처럼 눌림이
나올 때마다 우리가 저가 매수를 해볼 만한 주목이고요.
하나오션과 더불어서 애치대 한국, 조선 해양 같은 대표적인 정보들
말씀드리고 있죠.
이런 정보들도 우리가 대표적인 우량주들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밀릴 때마다 매수 관점의 대응 연락은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JLK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인공지능 관련 뇌절증 진단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AI 관련
주로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요.
지루하고 답답한 흐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바다권에서
물량을 좀 잡아가볼 만한 주목으로 말씀드렸었죠.
오늘 주가는 5% 올랐습니다만 아직은 강하게 올라가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세 번째 저점을 찍고 만들어지고 있는 부분들을 보게 되면
점진적인 반대에 대한 기대감은 아직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은 굳이 매도하지 말고 보호하는 전략이 좋겠고 소량의
저가 매수는 아직은 해볼만한 종목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목만 더 보겠습니다.
루미르라는 종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날 여러분께 소개를 드렸던 종목이죠.
그랬던 종목이 오늘 아침 시초가에 약밥선 출발했다가 크게 밀렸다가
막판에 주가가 7.2%까지 급등이 나오면서 오늘 마감이 됐습니다.
너무 길게 보지 말고 짧게 치는 그런 매매 전략을 말씀드렸는데
저점 대비 순위를 상당히 많이 올라온 그런 상태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인공위성 개발 업체라고 말씀드렸었죠.
인공지능과 관련된 여러 가지 복합적인 호재가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또 앞으로 인공지능과 관련된 호재가 많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데
실질적으로 이 회사의 실적이라든가 성장 가치가 곧바로 급격하게
늘어날 가능성도 높지 않았습니다.
일단 테슬라를 중심으로 일론 머스크를 중심으로 우주항공과 관련된
재료가 나올 때 한 차례 정도 급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여기서부터 한 두 차례 강하게 올라갈 때 털고 빠져나오는
그런 관점의 대응 전략으로 이 종목은 이제부터는 추경 매체 하지 마시고
가지고 계신 분들은 추가적인 급등이 나올 때 물량을 털고 빠져나오는
그런 관점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리뷰 종목 먼저 MRO 시장이 개화하면 크게 부각될 한화 오션 살펴봤고요.
이어서 JLK는 홀딩 및 소량으로 조금씩 접근해 보겠습니다.
반면 루미르는 강한 반등이 나올 때는 수익 실현 전략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는 어떤 종목에 집중을 해보면 좋을지
내일의 발견 종목 확인해 볼게요.
내일의 발견 종목 지금 새해 첫 종목이 될 텐데 한화 시스템입니다.
새해 첫 종목이다 보니까 저도 종목을 많이 연구를 해서 종목 선별을 했습니다만
일시적인 어떤 이슈나 테마성으로 해서 잠깐 올라갔다 빠지는 이런 종목보다는
좀 진득하니 은근하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을 발굴하다 보니까
오늘 한화 시스템이라고 하는 종목을 가져오게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한화 그룹이 방산 시장과 관련된 성장성이 굉장히 많이 부각되고 있고
한화 그룹이 이런 방산 사업을 집중적으로 키우고자 하는 그런 노력이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육해공군을 중심으로 해서 바다, 하늘, 육상을 중심으로 이렇게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공통 분모로 들어가고 있는 시스템, 거기에 공통적으로 들어가고 있는 업체가 바로 한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첨단 군사 장비를 제조한다라는 그런 관점으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선진국 수준의 전투체계라든가 내지는 다기능 레이더 같은 이런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업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군 위성통신체계라든가 전술정보통신체계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내재가 되어 있는데
이 기술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업체고 이 기술 자체가 지금 유럽이라든가
동남아라든가 내지는 동남아 쪽이라든가 해외 쪽으로 지금 기술이 전파가 되고 있는 이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이런 가운데 언급드렸듯이 한화그룹 자체가 지금 육상 그리고 항공 그리고 해상을 중심으로 방위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이러한 전술체제라는 시스템 자체가 필수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지금 여건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도 높은 실적과 성장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거의 오르지 못했던 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져볼 만한 그런 점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단은 우주항공이라든가 방산사업이라고 하는 이 두 가지 모멘텀 자체가
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시세 자체가 강하게 형성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부터 다시 한번 관심을 갖자 라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차트 1봉 보면서 이 종목에 대한 가격 전략을 세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우리가 주목할 부분이 뭐냐면 이 종목이 주가가 장기간을 걸쳐서 횡보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가 대체적으로 17000원 18000원 정도가 대바다권이고 지금 2만원 선이 박스권 상단입니다.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지난번에 뚫고 갔다가 밀렸던 부분들이겠죠.
지금 방산주들이 강하게 올라갔다가 올라갔을 때 같이 올라갔었던 그런 위치였고
이런 가운데 방산주들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 때문에 갔다가 같이 밀렸던 부분들이겠죠.
일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지금 시장에서는 전쟁이 끝나더라도 방산 시장의 성장세는 유지가 될 것이다 라는 시각이 월등히 지배적입니다.
지금은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자국은 자국이 지켜라 라는 방식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국가들의 자국의 방위사람을 키우기 위한 그런 노력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방산주들은 성장성 있는 종목분들을 중심으로 재상승이 나아질 가능성이 높겠죠.
이런 측면을 보게 되면 오히려 갔다가 밀렸던 지금 위치가 다시 한번 주식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곧바로 상승하기보다는 조금 더 옆으로 기어가는 흐름이 나오고 나서 반등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 구간부터 조금씩 밀릴 때마다 우리가 물량을 매집해 들어갈 수 있는 종목으로 보시면 되겠고
상장되고 나서 시세다운 시세를 거의 못 냈던 종목이기 때문에
앞으로 시세가 날 때는 생각보다 큰 시세도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종목가 22,600원을 고점을 해서 조금씩 밀릴 때 역시 매수 관점의 대응자라고 말씀드리고요.
목표가는 3만원, 손저가 2만원 제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2025년 새해 첫 발견 종목은 한화 시스템입니다.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수급도 강했고요.
이 방산 섹터 안에서 한화 그룹주의 시너지 시기에 기대해 보겠습니다.
매니저님 저희 계속해서 시장 전략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안내 부탁드립니다.
네, 오늘은 올해 마지막 마감일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무료방송을 진행을 했습니다.
내년 2025년 증시를 크게 한번 전망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2025년 증시에서 우리가 유망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유망 섹터들을 공개해 드렸고
그 안에서 탑픽으로 주목할 만한 두 개의 섹터와 종목분들을 무료방송을 통해서 여러분께 공개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유튜브 들어가셔서 한규수 검색하시고요.
오늘 녹화한 내용들, 유튜브 내용 방송을 이틀 동안, 휴일 동안 꼭 한번 보시고요.
그 방송을 중심으로 해서 내년 증시를 이제 연초부터 서서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나오지 않을까 판단이니까
오늘 방송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네, 내년도 증시 전망과 토픽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에 한규수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MBN 골드 한규수 매니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