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포스텍이 손흥민 경기력 망쳤다" 신문선이 데이터로 분석한 '에이징 커브' 정면 반박 (신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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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4.
사실 우리가이 명쾌했다 축구 해설
위원으로서 신문선 위원의 생각을 또
궁금해하시는 요즘 또 축구 팬분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뭐 아무래도 한국
축구의 정말 운명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의 스타라고 할 수 있겠죠 손흥민
선수가 최근에 뭐 이제 나이가 들어서
에이징 커버가 와서 이제는 은퇴할
때가 되지 않았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또 팀 경기도
보셨겠지만 토트넘 경기도 지켜보시는
걸로 알고 있고 손흥 선수가 정말
어느 상황인지 어떤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지 그리고 한국 축구의 전체를
생각했을 때 선희 선수가 현재
토트넘에서 이제 계약이 끝나가고
있는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어떤 좀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지 또
국가 대표 선배 출신으로도 하실 수
있는 말이 많을 것 같아요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거 같은데 우선
손흥민 선수 최근에 분명 경기력이 안
좋은 건 맞거든요지 어떻게 보셨는지
우리가 스포스 마케팅 얘기할 때
하나의 브랜드가 성장하는 과정 에는
성장기가 있어요 그래다 성숙기에 가면
이렇게 가죠 계속 못 올라갑니다
손흥민 선수 축구 선수의 라이프
사이클을 제가 그대로 비교하면 손흥민
선수는 젊었을 때 막 처 올라왔죠
그죠 피크 포인트가 있었어요 지금
이런 상태입니다요 상태에서 왔다 갔다
하겠죠 컨디션이 좋을 때 나쁠 때 뭐
이런 거죠요 단계에서는 이제 감독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요 손흥민 선수가
필요의 회복되는 속도도 시간도 더
길어질 거고 부상에 대한 위험성도 그
굉장 부담되요 그러면 손흥민 선수의
체력적인 부담을 감안한 역할을 롤를
줘야 돼요 근데 지금 토트넘 경기를
보면 손흥민 선수가 뛰는 백포트 할
때 전력 질주에서 들어올 때 에너지
운동에너지 소비가 많아요 그러면
공격이 들어갈 때 그것이 운동
에너지가 그게 유지가 될까요 거기서는
감독의 선수 가용에 대한 그
미스테이크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그죠
그럼 손흥민 선수가 아까 그 비교하고
싶은 선수이 누구라 그랬어요 살라
선수 나이가 똑같은데 살라는 오히려
지금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손 선수는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사실 둘가 몇 달 전만 해도
경기력이 좋았는데 올시즌 들어서
갑자기 부상도 많고 또 경기력
득점력이 뚝 떨어졌단 말이죠 자 라부
얘기해 살라는 공격할 때는 풀
스피드를 뛸 수 있도록 하는 산소
부채라고 그러는데 선수가 뛰려면 운동
에지 자동차 기름을 넣으면 가지만
사람은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돼야 돼요
젊었을때 그게 회복이 빠르지만 나이
먹으면 그런 어떻게 먹는 거를
하겠어요 살라는 수세 때 그죠 충분히
저희가 리카버리 하고 있어요 볼이
가거나 스루패스가 들어가면 자기가
폭발적으로가 가는 거죠 근데 손흥민은
백코트 할 때 거기서 운동 에너지가
너무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실 지난 시즌에 유럽의 기록이나 또
언론에서
놀랐던게음 손흥민 선수는 나이에 비해
너무 잘 뛴다 그러면서 사실 요즘에는
공격수들도 사실 수비를 해야 되잖아요
전방 압박도 많이 해야 되고 근데
유럽의 전체 리그를 돌아봤을 때
90분당 전방 압박 시도 횟수가 유럽
5대 리그에서 가장 많은 선수 90분
동안 17번에 가까이 했다 예 그리고
또 하나 흥미로운게 90분당 스프린트
유럽 10대 리에서 그 압박을 한 스
스프린트 전력 7주로 뛴 거리가 또
제일 많다 433m 뛰었다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시즌
중반이었는데 더 어린 선수 미드필더
혹은 뭐 수비를 해야 되는 선수보다
선 선수가 거리 거리가 압박 거리를
더 많이 가져갔다 이러면서 막 어
번하다 이런 얘기 아 그거 아니에요
제가 팀 매니저였다 men 제가
단장이었던 사장이었다 men이
데이터가 오잖아요 그런 감독 제가
부르죠 어 그래 커피 한잔하자 그래
그래가지고 커피 한잔하면서 아 당신
말이야 지금 손흥민 지금 얘한테 가장
중요한게 뭐야 꼴로는 거지음 그때 야
마라톤 선수야 스프린터 왜지 데이터
봐라 당신 지금 손흥민을 활용하기
위한 그 전술 틱에 대한 것이 한번
설명 좀 들어보자 어떤 화를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코트 우리 포트로
들어와서 수비할 때 그 스프린트
횟수고 공격할 때 스프린트 횟수
그리고 거리를 이제 아까 400mm
아니 100m 선수들이 올림픽 때
42.1% 뛰는 마라톤하는 금메 하나
주잖아 근데 왜 주겠어요 100m
뛰는게 짧은 거리를 띄지만 짧은
거리에 스프린트를 하게 되면 운동
에너지가 엄청난 거야 자동차 배기량
크듯이 와 돌아가는 거야 예선 띄고
조금 쉬었다가 또 준결승 하고 결승
하잖아요 손흥민 선수가 저렇게
스프린트를 빠 하는데 축구는 육상
선수처럼 저 라인 안에서 보호 받으면
쓰 있는게 아니라 몸 부딪히자 아
그러니까 체력 소문은 극심한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가 나왔다는
것은 손흥민 선수의 정말로 아
미드필더나 수비하면 저게 얘기가
되는데 아니 골 넣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저렇게 혹사를 해요 그거는
손흥민 선수에서 그쪽에서 어떤 때
평가를 뭐 박하게 하잖아요네 아 나
같으면 진짜 날카로 컬럼을 쓰겠어이
데이터를 갖고 아 제가 대학에서 한
것이 경기분석 아니에요 예 현기
분석에 두 개의 축이 있습니다 하나는
영상 분석 하나는 데이터 분석에 지금
얘기했던 것을 예를 들어서 이게
화면이 축구장이 그러면 손흥민 선수가
뛰었던데 어 히트 맵이라 그래서
움직인 그 거리를 이렇게 하다 보면
여기 짙게 나타나요 이렇게 움직이고
이렇게 움직이겠죠 어 움직이는 것들이
그럼이 거리를 하면 지금 얘기했던
디스턴스 대한 초음 거리가 나오고
이런 것이 현장 이제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젊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이 움직이는 그 길이와이 저 때 그
감독에 대한 평가는 이거 갖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지금 손흥민은
상당히 피곤하죠 거기다 또 중요한 건
멘탈이 어 스트레스 많이잖아 사실
스트레스라는게이 계약의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선수들이 당연히 물론
뭐 많은 돈을 벌긴 하지만 이제
공식적으로 계약이 6개월밖에 남지
않았고 6개월 뒤에는 자유계약 선수로
풀려 나가는데 하필 지금 현지에서는
못한다 나이 들었다 뭐 좋은 대우로
해줄 필요가 없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자 체어맨이
선님의 값 갖거나 재개업 할 때
컨트랙트 할 때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하려면 자기 뭐 가까운 기자들 밥
먹을 수도 있고 저런 식으로 하는
거죠이 그 아주 그 스포츠 비즈니스에
미디어들이 그런 악행을 저지는 것도
많아 그래서 제가 지금음 선민 선수에
대한 저는 손흥민 선수가 굉장히
대단하다고 봐요 저렇게 일반적인
선수들 같으면 저렇게 흔들잖아 그러면
완전히 컨디션 떨어져요 자 이제
손흥민 선수는 이제 현명히 생각해죠
어떻게 생각해 되느냐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 라이프사이클서
이것을 연장하면서 갈 수 있는 팀
스타일이 뭐 이런 것도 고민해야죠
자기 선택도 지금부터 미리 준비를
해야 되겠죠 그래서 어 서민 선수가
어 경기할 때 보면 어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아 저 잠을 못 잔 거
아닌가 어 저 지금 뛰는게 보이나 뭐
이런 거 보면 금방 알아요 저희들은
어 저게 정상이 아닌데 그 중심이 좀
높아져 있거나 어 지금 손흥민 선수가
경기를 제가 걱정하는 건 뭐냐면 저다
부상당하는 건 아닌가 어 그 걱정해
기분이 좋고 그리고 그고 컨디션이
좋으면 부상도 잘 안 당해요 아
기분도 영향이 있을까요 어 그러면
선수들이 기분이 나쁘잖아 그럼 정보는
눈이 소리 그다음에이 피부 바람
그리고 우리가 수비 공격할 때 어떻해
이거 손을 잡 뻔하죠 그 손 그다음에
냄새 이게 정보의 양해 축구할 때
뛰는 소리 들르면 야구 선수가 타자가
딱 때리면 그냥 그 소리 듣고서
뛰잖아 외야수는 예 소리 그 양으로
아 벌리 얼마나 그 보고 쫓아가
늦으니까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뛰는데 근데 고민이 많고 잠을 못
자면 모든 눈 귀 손 그다음에 뭐
냄새 뭐 이런 것들이 정보의 향이
정확히 오지를 않죠 그 경기가 안
되는 거야음 어 안 되는 거야 사실
뭐 손흥 선수가 나이가 들긴 했지만
불과 몇 달 사이에 이렇게 경기력이
떨어지는 것이라든지 사실 부상이 또
거의 어떤 선수가 부상이 잦아졌다는
이런 것들은 결국에는 나이의 문제를
떠나서 말씀하신 그 기분의 문제가
클거다 렇게 좀 보시는 거 두 가지
봐 저는 구단에서도 잘못하는 거고 어
그리고 그 감독이 잘못하는 거야음 왜
저렇게 할까 그 11명의 경기력을
총합으로 합쳐서 11명이 도화기
10이 아니라 20 30으로 해서 그
효율을 높이는 것이 감독이 잘하는
건데 어 지금 토트넘 경기를 보면 어
토트넘 경기가 가장 핵심적인 멤버
아아 그 선수에 대서 활용하는 것이
어 저 같으면 제가 만약에 사장이라면
회장이라면 그 감독 저는 문책해야
놈이 나고도 차 안잔 하겠어 내가 예
사실 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한국의 유럽파들이
예전에 박지성 선수 같은 경우도
무릎에 문제가 있고 기성 선수나 구저
선수가 은퇴한 것도 유럽에 있는 사실
뭐 선수들은 유럽에서 또 대표팀
가면은 거리가 짧으니까 사실 큰 체력
부담이 없지만 게다가 아시다시피
월드컵 예선은 한국에 왔다가 뭐
서아시아에 같다 이런 일정이이 몸에
더 악영향을 주게 되는데 적이에요
사실 대표팀 운영 과정에 물론 성수
선발이 기용은 감독의 권한이지만 손인
선수가 이런 상태라면 사실 뭐 손인
선수만 특별 대를 해줄 수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대
대표팀을 위한 논의나 어떤 경기에는
안 부른다거나 이런 조율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해봤거든요 어
당연하죠 지금 저 일본 가까운 일본
보세요 그로 저쪽 유럽에 가서
하잖아요 거기 뭐 유럽파들이 많으니까
거기서 소집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일본에서 살 때 베베진 경기에 대한
그 그레이드를 이제 먹여 가지고 이게
떨어지는 경기라고 보면 저쪽 로파 안
부르잖아요 우리 주구 장창 불러 토를
또 팔아야 되고 예 아 돈을 중국 못
보니까 예 돈을 못 보니까 또 하나
얘기할까요 아 돈을 버 돈이 없으니까
불근 악마 아이 불근 악마들은 얼마나
와서 축구에 대한 상업적 가치를
올려주는 고마운 사람들이야 거기 또
입장이 올렸잖아요 나 회장 같으면
그건 프로모션 개념으로 어 그 혜택을
조이지 돈이 없으니까 그런 거라고
대표 지문으로만 돈을 벌 수가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아까도 네개 축이
있다고 12개의 후원사 중계권료
그다음 입장수입 하한 정부의 기근 어
이게 4대 축이음 입장료를 올려서
얼마 볼까 그 비용은 오히려 그 붉은
악마들이 진짜 신바람이 나와서 응원을
하고 선수들이 그로 에서 경기력이
좋아지고 아 그러면 더 많은 돈을
우리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건
아니겠어요 나는 지금 마케팅을
잘못하고 있다고 봐요음 그 사실 뭐
예전에 뭐 제가 특정 이름을 걸어 날
순 없지만 대표팀 레벨에서 사실
감독에게 그 흥행을 위해 특전 선수
선발을 권했던 일이 있었다라는 소문도
있었단 말 예 있었단 말 친선
경기에서 왜냐면 그 선수를 뽑을지
말지 고민하고 사실 안 뽑을 생각도
있었지만이 선수가 와야 좀 표가 잘
팔린다 그리고 관련 굿즈 도 지금
준비가 돼 있다 그런 일들이 있을
정도인데 물론 당연히 협회가 재표
경기로 수익을내는 것은 뭐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보통은 근데
협회가 대표팀을 지원하는 과정 속에
그게 이루어져야지 대표팀이 협회의
약간 기생에서 협회의 그 스타
선수들의 덕분에 이런 운영이 되는
상황은 약간 좀 뒤집힌게 아닌가
경영적 관점에서 제가 또 설명을 해
볼게요 손흥민이나 예를 들어서 그
이강인이 리그에 집중하는게 좋겠다
김제나 우리 차 그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월드컵에 어 결체으로 들어갈
선수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유로파는
이번에 뺀다 그리고 광고를 하는 거죠
그게 바로 아까도 얘기했지만 r&d
비용이 개발 비죠 개발이라는 것은
기업이 어려워지면 제일 그 오너가
고민하는게 있어요 하나는 광고비를 안
쓰면 완전히 경상 이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 순 돈이잖아요 또하는
개발비와 광고비를 안 쓰면 알트론
같은 돈인데 축구의 회는 거꾸로 천민
불르고 피곤해 죽겠는데 이간이 불르고
김민지 불러 가지고 어 김민도 다갔다
하다 컨디션 사이클 떨어져가지고
소속에서 어려움을 겪었아요 그게 한국
축구 미래를 위해서 그게 마케팅을
하는 겁니까 진짜 장사하는 마인드로
축구 대표팀도 운영을 해야죠 나는
지금 대표팀 운영에 대한 것도 어
나는 진짜 잘못됐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지금 대표팀 운영에서 선수들의
경기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선수들에
대한 수명을 얘기를 해야죠 우리가
가끔 그런 얘기를 해 야 배터리가
수명이 있잖아 손흥민 선수가 아까
여기 디스턴스 얘기했지만 디스턴스
뿐이 아니라 선수의 라이프 을 놓고
봤을 때 언제까지 뛸 것인가 어
박지성의 무릎이 그렇게 다 문제가
생겨 가지고 뭐 일찍 관두지
않았습니까 그런 선례에 비춰서 뛰는게
문제가 아니라 박지성은 비행기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이게 부담 두는 거
아니겠어요 어 근데 시한 컵을 가도
모 했을 때 그럼 대표 선수들에
대해서 얼마만큼 편하게 쉬이고 편하게
경기력을 어 할 수 있도록 배려
했는가 뭐 이런 것을 보면 아 진짜
축에는 너무 이게 지적할게 많아 가지
말이죠
예 v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