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연봉, 방출하기 어렵다" 꼬여가는 맨유의 이적시장? 래시포드 팔아야 영입 가능하다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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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4.
이번 겨울 이작 시장에서 맨유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영입해야 되는 선수들은
많은데 이적 자금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선수들을 판매를 해서 그
이적료로 영입을 해야 되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가장 이적료를 많이 받을 수
있는 래시포드를 어떻게 판매 하느냐가
맨유의 가장 큰 고민거리입니다 그래서
맨유가 1월에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판매가 되어야 된다라고 이제
기사들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래시포드가 1월에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아모린
감독이 래시포드를 명단에서 아예
재회를 하는 선택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아모린 감독이 최근에 인터뷰를 보면
래시포드와 열심히 이제 내 전술에서
맞춰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그
방향성을 못 찾았다라는 인터뷰를 한
걸 보면 래시포드가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래시포드가
아예 인기가 없는 선수까지 또
아니에요 아무래도 래시포드가 이제
약간은 부진한 시간을 겪고 있지만
래시포드가 진 이제 한방의 슈팅력
침투할 수 있는 스피드 이런 것들은
어쨌든이 선수가 가진 장점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래시포드가
아예 수요가 없는 건 아니라서 현재
맨유는 래시포드의 이적료에 4천만
파운드를 책정을 했다 4천만 파운드는
하나로 따지면 727억 정도가 되는
금액이고요 그리고 이런 금액을
지불하려는 팀들이 그래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나왔던
이야기가 어디냐면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심지어 연봉을
최대 3,5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건의 제한이 들어왔대요 그러니까
연봉으로 3,500만 파운드는
636억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그런데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아직까지는 경쟁을 하고 싶기 때문에
맨유를 떠난다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니라 경쟁력이 있는 리그로 가고
싶어 한다 그래서 래시포드가 현재
연봉 640억 달하는 세건의 제한을
거절 를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노 기자도
래시포드가 사우디로 이적이 전혀
관심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맨유가 아무리
판매를 하고 싶어도 래시포드가 가기
싫다면 판매가 안 되는 거잖아요
당연히 맨유와 래시포드는 정당하게
계약을 해서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래시포드의 이적이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엔 래시포드의 의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우디 아라비아로
가게 된다면 아무래도 맨유가 받고
싶어하는 충분한 이적료 그리고
래시포드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을
주면서 사우디 아라비아가 데려갈 수가
있죠 사우디아라비아는 높은 연봉을 줄
수 있는 리그 아아 그런데 래시포드가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지 않는다면 여기서
이제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냐면
래시포드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이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다섯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주급이 30만
파운드예요 30만 파운드는 5억
4천만 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리고
연봉은 은 1,500만 파운드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현재 래시포드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제한받은 금액이
현재 받고 있는 연봉에 두배 가량
되는 금액인 거죠 그런데 어쨌든 지금
받고 있는 연봉도 프리미어 리그
내에서도 높은 연봉이다 보니까 현재
래시포드의 실력이 이만큼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래시포드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나
하더라도 래시포드의이고 주급을
감당하면서 래시포드의 이적료까지
내면서 영입할 만한 9단이 현재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사우디뿐만
아니라 지금 래시포드의 이적설이
어디가 또 나오고 있냐면 mlss
시애틀 사운더스 래시포드의 이적에
대한 내부 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우디 아라비아 던가 MLS
던가 래시포드 같은 경우에는 아까
나왔던 것처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경쟁을 하고 싶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는 리그 그러니까 뭐 한마디로
따지면 유럽대 리그 안에서는 이동을
하고 싶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래시포드의 연봉을 선뜻 감당할 수
있는 감당하고 싶어하는 그런 구단들은
현재 경쟁력 있는 리그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 이제
맨유에게 한줄기 빛이 어디냐면
파리생제르망 있니다 파리생제르망이
이제 몇 시즌 전부터 래시포드
영입설이 자주 났던 곳이죠 그런데
이번에도 파리생제르망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파리생제르망 래시포드가
확실하게 파리생제르망 행의 열망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적료와 주급이
적절할 경우에만 래시포드를 위한
협상을 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까 이거는 이제
래시포드가 현재 이적료도 맨유
입장에서는 많이 받고 싶으니까 한
730억 가량의 이적료를 맨유는
원하고 있고 그 래시포드의 연봉이
현재 프리미어 리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편이다 보니까 파리생제르망
입장에서도 과거에 래시포드가 정말
폼이 좋을 때는 그 정도를 뭐
지불하는데 문 제가 없었지만 지금
상황에서 파리스 생제르망 맨유가
원하는 래시포드의 충분한 이적료를
제시하면서 래시포드의 연봉을 모두
감당하기에는 불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런데 어쨌든 맨유 입장에서는 이제
본인들이 원하는 이적료를 약간
포기한다고 해도 그리고 레쉬포드
입장에서도 현재 경쟁력 있는
리그에서는 오퍼가 많이 오지 않으니까
본인의 연봉을 약간만 포기하면
파리생제르망이 그렇게 나쁜 선택은
아닌 것처럼 보여요 왜 그러냐면
파리스 생제르망의 현재 필요한 위치가
바로 음바페가 빠져나간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 그리고 그 위치에서
결정력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의 역할을 원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어떤 거냐면 파리스 생제르망의
전술적인 형태 자체가 아무래도 밀집
수비를 상대할 때가 많다 보니까
엘리케이 밀집 수비를 무너뜨리기 위한
전형을 많이 만들어요 이게 오른쪽에서
뎀벨레 왼쪽에서 바르 콜라 그리고
이제 하키미가 약간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에메리가 좀 올라가죠
아니면 이제 하키미가 아예 올라가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하고요 그리고
이때 최근 들어서 바뀐 것 중에
하나가 누누 멘데스가 원래는 쓰리백을
만들었었어요 그런데 누누 멘데스
요즘에는 올라가서 네베스 비티니
에메리요 세 명의 선수가 오히려 가장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비티니
네베스 혹은 에메리가 왼쪽에 나와서
약간 내려와서 쓰리백을 만들어 줘요
그 결국에는 하키미 누누 멘데스를
높게 올리는 이런 전수를 쓰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뭐냐면
왼쪽라인 에 비해서 오른쪽 라인이
아무래도 볼을 잘 다루는 선수들이 좀
모여 있습니다 뎀벨레 하킴이 그리고
뭐 상황에 따라서는 에메리 이런
선수들이 오른쪽에 모여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오른쪽 공간에서 볼을 많이
소유를 해요 그리고 이강인 선수도
뎀벨레 대신에 나올 때가 많기 때문에
오른쪽에 이강인이 나온다면 이쪽
공간에서 볼을 확실하게 이강인이
소유하면서 수비가 반대편으로 좀
쏠리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 순간
멘데스를 올린 것도이 넓은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게끔 만들면서 반대편 전환
혹은 가장 반대편에 있는 바르 콜라에
방향 전환이 들어가는 그래서 결국에는
반대편에이 빠른 선수들을 활용을 하게
되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지난
시즌엔 이러한 공격 패턴을 가져갈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방향 전환할 때
방향 전환을 통해서 볼을 받는 선수가
음바페 있습니다 그리고 음바페가 볼을
잡아서 공간만 주어지면 결정을 지어
주면서 파리 생제르망의 승리를
이끌었었다 물론 이제 멘데스 잘해주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바르콜락 충분한 이제
재능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요
자리에서 바르 콜라가 결정력이 뛰어난
선수는 아니거든요 그 바르콜락 굉장히
스피드가 빠르고 공간 침투에능한 그런
이제 스타일인데 드리블도 좋고요
결정력 만큼은 그렇게까지 좋지 못해요
그러면요 자리에 래시포드가 만약에
배치가 된다면 래시포드는 약간 음바페
혹은 이제 손흥민 호날두 이쪽
가거든요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있다가 대각선으로 침투해 들어가면서
순간적인 스피드를 살려서 마무리를
짓는 최근에는 뭐 그런 모습들이 좀
많이 안 나오긴 하지만 결국 그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데는 현재 메뉴에서도
가장 잘하는 선수가 레쉬포드 아아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오른쪽에 이강인
뎀벨레 그리고 혹은 하킴이 이런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한쪽 측면에
수비를 쏠리게 만들고 방향 전환을
했을 때 이때 래시포드가 이공간으로
침투에 들어간다면 음바페가 해줬던 그
대체의 역할을 래시포드가 어느 정도
해줄 수가 있기 때문에 파리생제르망
입장에서도 래시포드가 아예 쓸모가
없는 혹은 활용도가 없는 프로필은
아니에요 분명히 음바페의 공백을
느끼고 있고 그 음바페의 공백은 팀
전체 에이스인 역할도 있지만 측면
공간에서 가운데로 침투에 들어오면서
마무리를 짓는 결국에는 이제 마침표를
찍어 주는 선수가 없어서 좀 문제인
건데 그러면 파리스 생제르 망도
적절한 이적료와 연봉만 괜찮다면 넬시
드를 노릴 수가 있고 맨유도 어느
정도만 포기한다면 면 래시포드를
방출하면서 그 이적료로 다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이적 자금을 얻을
수가 있고 레쉬포드 조금의 연봉만
포기하면 파리생제르망 넘어가서
파리생제르망이 뭐 안 좋은 팀도
아니고 여전히 유럽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팀 중에 하나고 여기에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까 경쟁력이 충분히
존재하는 팀이잖아요 그래서 래시포드
게도 본인의 연봉을 어느 정도는
감당할 수 있으면서 경쟁력이 있는
팀으로 갈 수 있 는 선택을 할 수
있고 그래서 현재 래시포드가 이적을
하게 된다면 파리생제르망 쪽에 루머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문제는 뭐냐면
여전히 뭐 래시포드의 연봉이나 이적료
이런 것들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러면 이제 어떤 문제가 생기냐 어떤
유럽 클럽도 래시포드의 엄청난 주급을
지불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게 사실은
중요한 거죠 래시포드의이 엄청난
주급을 지불할 수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 쪽은 래시포드가 관심이 없고
래시포드를 영입하고 싶어하는 유럽
팀들이 있긴 하지만 당연히 래시포드가
이제 가지고 있는 장점들도 어쨌든
있거든요 그런데 래시포드의이 엄청난
주급에 비해서 래시포드의 능력 자체가
그렇게까지 현재 뛰어나지 않다 보니까
유럽 클럽들은 래시포드가 원하는
경쟁력 있는 유럽 리그에서는
래시포드의 엄청난 주급을 지불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맨유가 래시포드를 방출을 하게 된다면
레쉬포드게 보상을 해야 할 수 도
있습니다 아니라면 맨유가 래시포드의
급여 일부를 보상하는 방식으로 임대
계약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떤 거냐면 래시포드가 만약에
뭐 파리생제 르망을 예시로 들면
파리생제 르망에서 영입을 할 때
래시포드의 연봉을 몇 퍼센트 깎은
상태에서 영입을 하면이 차액을 맨유가
래시포드게 아예 지급을 한다거나 혹은
이제 파리생 제방으로 임대를 가게
된다면 그 임대를 갈 때도 래시포드의
주급을 어느 정도 맨유가 보존을
하거나 래시포드의 주급을 어느 정도
맨유가 보조해 주는 형식이라 그가
어떤 방식이든이 래시포드의 주급을
일정 부분은 메뉴가 부담을 하면서
완전 이적을 시키든 임대를 보내든
그러한 형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보통 이렇게 주급을 보조하면서
보내는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왜냐면 일정 부분을 이제 보조해
준다는 건 나머지 부분은 어쨌든 다른
팀이 지불을 하는 거니까 그러면 맨유
입장에서는 래시포드의 연봉이 100%
men 뭐 30% 지부를 하고 나머지
70% 연봉은 세이브가 되는 거니까이
세이브된 연봉을 다른 선수에게 쓸 수
있는 이런 이제 구조가 되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이 래시포드가 맨유에서
정말 기대를 많이 받았던 시절도
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맨유에서 남아
있기가 좀 힘든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고 특히나 아모린 감독의 플랜에서
래시포드가 아예 제외된 상태인데
클럽은 또 아모린 감독을 정말
전폭적으로 지지를 해 주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래시포드가
이제 맨유에서의 의 커리어는 그렇게
많이 남지 않은 거 같고 이번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과연 래시포드의
이적이 어떻게 흘러 갈지가 유럽
전체를 놓고 봐도 가장 흥미로운 이적
사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맨유 입장에서도 래시포드 럼 약간
매너리즘에 좀 빠져 있는 것처럼
보였던 이런 선수들을 빨리 방출을
하고이 스쿼드의 개편을 좀 크게 크게
가져가면서 새로운 선수들로 채워야
새로운 시대의 맨유 그리고 아모린
감독의 전수를 이행할 수 있는 로
채워서 더 좋은 성적을 장기적으로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