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 2024년 가장 뜨거웠다...올해도 시작부터 눈·한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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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5.
기상 이변이 잦았던 지난해 한반도
연평균 기호는 관측기의 처음으로
14도를 웃돌며 역대 가장 높았습니다
올해 역시 급변하는 날씨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는데 당장 오늘부터
내일까지 많은 눈이 내린 뒤 한파가
찾아옵니다 정혜윤
기자입니다 계절마다 난생 처음 겪어
보는 날씨 2024년에 역대급 기록이
쏟아지며 기상 단력을 새로 쓰게 했던
한해였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로 인해 한반도
주변 바다 온도도
달아올랐습니다 따뜻한 바다는 한반도의
고온의 봄을 가져왔고 여름철 폭염과
대하는 늦가을까지
이어졌습니다 급기야 지난해 한반도
연평균 기온은 14.5도 사상 처음
14도를
돌파했습니다 기상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일에 가장 높은 기록입니다
특히 지난해 1년 12달 가운데 월
기호는 평년 수준 아래로 내려간 달이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반도에 찾아온
역대급 기호는 전 지구적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한반도뿐 아니라
지구 기온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상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역대급으로 뜨거웠습니다 특히 바다
온도도 예년 뜨겁게 유지됐는데
우리나라 주변 바다 온도는 전 세계
평균보다 2.5배 더 높았습니다
이이 지난해 우리라 예측하기든 기상
이변이 많이 기록된 것이죠 이같은
날씨는 올해도 지속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예년보다 온한 겨울날씨 속에
주기적으로 공기가 내려와 기온
변동폭이 크고 날씨 변화 역시 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휴일인
오늘과 내일 사이 해안과 내륙에
많은이 내리 주중에는 한
것으로 의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좀 특권에 도달할 수 있는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지만
남서풍이 불기 때문에 기온 변화가
굉장히 관건입니다
전문가들은 한반도 주변 바다 온도가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한반도 연평균
기운이 지속적으로 올라 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다며 올해 역시 기상
이변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정혜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