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니가 뭔데 날 울려....

Hyejidaeji해지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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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안녕하세요 휴
진짜로이
유 너 진짜로 나 씨 그렇게 하려
일도 안 하고 씨 아이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엄 저희 김장이 날이어서
김장을 하러 왔습니다 말 좀 똑바로해
말 좀 들어봐
좀 제 김장 누다가 이렇게 아래 위로
이렇게 빼어 입었습니다 오늘 변
여사의 잔소리와 함께 해지 돼지네
김장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다음 김장 때 도다리 좀 바꿔
너무
눈부시다 야 좀 어떻게
저아 말 고지 왜
그러냐 야
어디 아이고 불쌍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 자 오늘의 김장 오빠
최연이 조카 최윤이 말숙이 저 쉬
싸고 있는 엄마니까 엄마 그리고 잠깐
나가 아빠 요렇게 한번 김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철 오빠 일이
있어서 못 오는게 더 다행인 걸 수도
있어 그렇지 왜냐면 여기 있으면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가기
때문에 우리 오늘 약속을 해야 돼요
이따 김장하기 전에 약속 타임 한번
갖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죠 자 엄마 이거 그러면 야채를
썰면 되죠 어긋 썰기로 하면 되나요
엄마 나 오늘 그 우리 김장하는 모습
드론도 띄우려고 드론도 갖는데 드론
같은 소리 하고네 씨 친타 하냐 치킨
타월 저 치킨 타월은 교촌 치킨 타월
자 김장의 첫 번째 단계 야채 썰기
야채 어그 썰기로 가면 되나요 이렇게
언니 어때요 이렇게 시끄러운 집안에
시집이 오는지 아 진짜요네요
언니 앞으로 면일 있으면 서로 극전
칭을 쓰면서 얘기하도록 해요 막 예를
들어 미숙씨 이런 거
해주시라고 해세요 빨 갖다줘요 뭐
언니도 예외 웠어 엄가 뭐 할 때 좀
어 이건 아닌 거 같다면 미숙 씨라고
어 그래 맞지 미숙씨 조용히하세요 형
나 김장 처음 해보는 거지 엄 엄마랑
날 거 같아 불륜녀로 용서하십시오
[음악]
어머니
와 노동이야 노동 오 맛있 아
연아 다 오빠는 소리 지르고 다 소리
지르니까
거 애 교육상 실게 다져 오지 마
짝꿍 짝짝꿍 짝짝꿍 짝짝꿍 짝짝꿍 짝
옛날
옛날에 개지 세마리가 살았어요 그다음
오빠 이어 밖게 해야지 동역 돼지
해지 돼지 정돼지 살았어요 언니 이어
가야지 갑자기 이도 치가
죽었어요 그런데 식치 중 이제 많은
사람들이 조문을 오는 왔는데 그날
육개장이 맛있게 잘된 거예요 근데
갑자기 동역 돼지가 일어난 거예요
미숙 돼지가 육개장이 맛없다며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잔소리 또 시작됐군요 그래서 동역
돼지 부인인 경은 돼지가 어머니
제발요라고 소리를
쳤어요 뭐 잘하겠다 뭐 우리
시어머니는 잔들이 안 하신다
부러워 안 부러워 1년 친가 봐요
그러면 1년 전에는 엄마도 안 했나요
안 했어요 근데 1년이 지나고 그녀가
변했나요 변했어요 어떻게 변했어요
미숙 돼지가 미숙이 자 아이유가
됐어요 아 잔소리 아이유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리 잘하고 있어요 마음에
들어요네 감사합니다
아고
얇게래게 뜨거 얇게 응 됐어
울지
마 아 매워 물지 마 보이요 보니까
작은 지라
그런가보다 랐 아이유 행사 안가
[웃음]
오늘 아기들을 안
매 진짜 아기들 안 매워 아기들은
추워도 막이 옷 저기 하고 다니잖아
옳지 마 엄마 미안해 아빠 괜찮아
팔에 해자 눈에다 한번 갖다 어 안
돼 에다 넣 하나를데 할 뻔했어 에다
넣 살라야 되나 아 입에 물고 하면
되나 어 입에다 하나 물어 물면 돼
안 매나 물 안 매워 안 매워어요
눈물 울려 안 울려
괜찮아 야 밥을 어떻게해 아빠 전화해
봐
야 아오님 실정 됐어 아빠 이거는
아빠 이거는 엄마 계획된 거야 두시간
동안 이렇게 오일로 가는 건 김장을
하고 싶지 않다라는 거지 오일 일
마어야 30분인데 일 오일 마사지
하러 간다고 아 갈고 오시나 야
아버지 지금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있다라는 손문이 있어요 어떻게 하야
김장하기 싫어서 어 어떻게 기가 키
하네 어디세요 아빠 여기 저기 뭐지
우일 넣고 어 새차 아 묵은때가
어떻게 말지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어디 갔다
오세요 아버지 이거 김장이 한지가
지금 한 두 시간이 넘었는데 이거
아직 다 안했네 안
끝났 여러가지 았어 그냥 아빠 아빠
이제 앉으세요 빨리 체 똥 아이고 체
똥
샀어요 엄마 이거 동물은 뭐예요
똥물은 이거네 똥이 아 내 똥
긴장하려나 버무리기 전에 젓갈고 이거
섞
풀하고 미리하고 가고 여러가지 섞는
작업입니다 아줌 오 아줌마 야무진데
대기 대기 자 저희는 이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다음 단계죠 이제
버무리기 단계에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들 자 무슨 단계 하나 둘 셋
버무리기 형 그거 뭐야 뭐 사에
박자로 돌려줘야 돼 야 이거
세가
가하고 뭐 아빠 잘한다 아빠
잘해 씨 말로 봐라
몇개 잡 보
있지어요
땡큐 어색하게 봐아 그지 칭찬도 잘
못 들어왔 봐 되죠 머님 했어요 어
그래
고마워니까
춧네 저 저은 거 매웠는데 이게 뭐야
각 청각 이거 넣는 이유가 뭐야
치 시험하 여기가
다 돼 여기
다 아빠 자세가 어동지 하세요 이거는
무조건 이거 버무리는 건 힘들어서
이게 해 줘야겠다 그렇지 가져
왔어야지데
어이
여기 뚫렸어
오빠 봐봐나봐 손 빼 봐 아 빼 봐
싫어 아 왜 아
싫어 아
[음악]
보여줘봐
와 다음 단계는 뭐죠 이제 저기 이거
야채 놓 다음에 속을 러야지 속
넣기가 다음 단계는 속넣기
저기 통을 가져와야 되는데 잠깐만 딸
통을 가져와야 되는데 그래 한 번에게
통 갖고
올게도
없어요
사합 진짜 여섯 등이야 아니 다섯
개밖에
없어 개 아니야 다섯
개이 같은 방향으로 넣야 되나 아니야
지금지
다섯 개 갖고왔습니다 아버지 어
여기다 이게 담아가야 또 우리가
1년에 또 맛있게 먹고 이렇게
[음악]
[음악]
하니까음음
[음악]
됐어지났습니다 씻고 나왔습니다 오
맛있는 냄새
[음악]
와 미쳤다 엄마의 김정 수유 우와
미쳤다 막 맛있겠다
감사합니다 술 한잔 먹어도 될까요 응
우와 보쌈 홍어 묵은지 굴
김장김치 그리고
막걸리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자
언니도 고생하셨습니다 자 모두도
고생하셨지만 고생하신 엄마를 위해
박수
렛츠 츠 소리
들라 맛있게
드세요가 그 센 건
아 끝까지
싸우다으로
경찰을 하하
[음악]
따져 사이 될 수 있어
[음악]
k
[음악]
k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