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출신 조태용 국정원장의 비겁함 / 윤대통령은 체포위기인에 트럼프 만나라 안가고 뭐하나? / 김일성 장학생 출신 우리법연구회 소속 판사를 공수처장에 임명한 한심한 윤석열대통령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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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의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저희가 방송하는 유튜브 채널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그리고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정보기관에 입사를 해서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교육을 받냐면요.
받는 것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보았냐? 본 적이 없습니다.
들어봤는가? 들어본 적 없습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적진에 잡혔다 하더라도 묻는 말은
예를 들어서 나는 내 번호가 몇 번이고
이름이 무엇이고
군대로 말하면 관등 성명을 대는 것 이외에는
어떤 것도 발설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일반 생활 속에서도 마찬갑니다.
심지어 같이 살을 맞대고 사는 아내에게도
직무상 지득한 이야기는 어떤 것이든지 얘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직원들 가운데는
급여가 얼마고 어느 부세 누가 갔고
또 내 동료생 누가 어디로 왔고
이래가면서 집구석에 가서
미주할고자 떠드는 이런 미친놈들도 있어요.
꽤 하루는 그런 미친놈 때문에
공경에 빠졌던 한 선배가 역으로 한 번
큰 빅샷을 빅엿을 한 번 먹인 걸 듣고서
우리가 함께 웃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언론에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조태흠 국정원장에 대한 생존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장 자리에 오른 외교부 출신의 외교관님
이번에 윤 대통령의 계엄 관련해서
계엄을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고
몰랐다라고 하는 아주 계속된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광화문의 문과 삼각지의 지자와
중구난방의 방 모아서 문지방이라는
여기 뒷얘기가 정보기관의 수장인
조태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이 조태흠 직전에
국정원장 1년쯤 넘게 하다가 쫓겨나간
김규현이라는 사람의 경험을 보더라도요.
외교부 사람들의 특징이 있어요.
과거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도
외교부 출신이 하나가 와서
우리 정법으로 완전히 휘져놓고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적이 있었는데요.
이전에 언제입니까?
노무현 때죠.
그 이후에 미국 대사도 했던 이수혁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그 자 역시 해외 찾아가면서
제가 북경에서 근무하고 왔는데
아니, 중국 안전부, 공안부가 도청기를 다 박아 놓은
북경 호텔 식당에서
업무와 관련된 얘기를 미주하고 떠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리 지사장한테 메모를 써서 넘겼죠.
빨리 저 입 좀 틀어막으시오.
여기 지금 다 도청하고 있는데
저렇게 감각도 없이 와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떠들면 어떡하냐.
업무와 관련된 얘기는 대사관의 우리 거점 안에 들어와서 얘기를 하는 거지
식당에서 하면 안 된다.
근데요. 볼 때 있는 거는
이 거점장이라는 친구도 그 계급의 끝발에 눌려서
말을 못 해. 오버워 해.
그럴 때 얘기했어요.
제가 발로 묶다가 한 소리를 했죠.
이러시면 안 된다고. 듣기 싫겠지.
그러나 저는 국가를 위해서 우리나라 국가 안보를 위해서
우리가 최소한으로 엄수하고 지켜야 할 기본이 있었습니다.
그 기본을 못 하면 요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직간 놈들이야.
잠시 왔다 흘러가는 그런 정무직 차장짤이 있다지만
우리 현장 요원들에게는 목숨이 달려 있는 일들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생각 없이 와서 쥐떠들면 되겠어요?
물론 나중에 이수혁이라는 사람은 전라도 출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워싱턴 대사라면서 기가 막힌 얘기를 감사반들 앞에 얘기한 적이 있어요.
찾아보면 알 거예요.
그런 자가 대한민국에 공직에 있었다는 게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죠.
그런데 지금 이 조태흥 씨를 관련해서도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지금 2023년도 12월입니다.
한남동 관제에서 회동이 있었다고 하고
24년 3월 말에서 4월 초에 삼청동 안가에서도 회동이 있었다고 해요.
여기에서 이 자리가 어떤 자리였냐면
윤 대통령이 김영현 국방부 장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여인영 전 방첩사령관을 불러서 비상개혐을 언급했다고 의심을 한다는 자리래요.
그런데 바로 이 군대 인물들 이외에 이 자리에 등장했던 또 한 사람의 인물이
바로 조태흥 국가정보원장이었다는 거죠.
개혐 선포 당일 날 국무회의에 가서야 비상개혐에 대해서 알았다고 하는 조태흥 씨의 주장과 달리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조치 혹은 개혐을 언급했다는 자리에 빠지지 않고 항상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조태흥 원장은 여전히 비상개혐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죠.
그러면 무엇이 진실일까요?
여기 대해서 언론에서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30년 외교통 조태흥 국정원장의 크로와상 화법.
크로와상이 뭐예요?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먹는 빵 아니에요?
버터를 많이 발라서 층층이 겹이 돼 있는 마치 양파 껍질을 벗겨내듯이 빵 껍질이 계속 나오죠.
한꺼풀 벗기면 또 한꺼풀 나오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홍장훈이라고 국가정보원 차장을 했던 이런 아이가 있어요.
육사 대표하랑을 하고 아주 지저분하게 국정원에 공금을 횡령하고 공작금을 슈팅해온 범죄자인데
이런 아이가 지난 12월 6일 여의도 국회 비상개혐 관련 현안 보고를 하는 자리에 갔다 왔다고
이런 사진이 찍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날 홍장훈 이 자는 체포대상자는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그 내 한동훈, 박찬대, 조국 이런 등등이었다고 밝혔다고 해요.
그러니까 나중에 되면 홍장훈 입에서 벼랄벼랄 더러운 소리가 다 나오죠.
그런데 이 홍장훈을 국정원 차장으로 유명한 게 누구야?
윤석열 대통령이야.
오동훈 공수처 차장, 그 자를 임명한 것과 비슷한 꼴이잖아요.
그러니까 홍장훈이가 돈을 갖다 많이 바쳤는지 아니면 고급 술을 갖다 바쳤는지
내가 직접 보질 못해서 기자가 추적해보는 이런 걸 보면
이따금 외교를 크루아상이나 양파에 비유를 한다고 얘기를 하면서
그리고 국가 간의 관계를 계산하고 전쟁 같은 무력 충돌을 막기 위해서
말로서, 언어로서 상대방과 겨루는 일이 외교다라고 한 점을 강조해요.
그러니까 외교에서 말을 잘 골라서 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라고 하는
조지 실추 전 미국 국무장관의 언급이 있었고
이래서 외교관들이 하는 말에는 뼈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 뱉어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
언어 하나하나에 또 다른 의미가 숨겨져 있다고 봐야 한다는 겁니다.
즉, 양파처럼, 크루아상처럼 의미가 겹겹이 함축되어서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진짜가 언제 나올지는 모릅니다.
다 까봐야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 기자들이 이런 얘기를 하는 까닭은요.
이 조태흥이라는 사람이 외교부에서 잔뼈가 굵은 외교통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또 북미라인을 타고 다녔으니까 미국과 북한 이슈에 특허가 돼 있다라고도 얘기할 수가 있겠죠.
그만큼 30여 년 넘게 이런 외교관생활을 하다 보니까
한꺼블 학권포를 벗겨내도 진실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
그야말로 외교 전문 언어에 능숙한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12.3 비상개형 때도 확인된 바가 있죠.
그러니까 비상개형 직후에 국정원에서 열린 간부회의 당시에
조태흥 국정원장은 윤 대통령이 소집한 국무회의 상을 전하면서
반대라기보다는 우려 표명 정도의 입장을 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려 표명 정도의 입장.
이게 뭐야? 반대인 듯 반대가 아닌 반대라는 뜻이죠.
말장난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개혐을 계기로 해서 홍장훈 1차장이 잘립니다.
그래서 이 홍장훈의 경질 사실이 논란이 되니까
조태흥 씨는 홍장훈이를 다시 내국동 청사로 불러들였다고 해요.
그리고 홍장훈이가 자신에게 보고한 내용을 근거로 해서
오보, 오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홍장훈에게 개혐 선포 다음 날인 12월 4일 사직원을 제출하라고 했다가
6일 갑자기 그를 복귀시킨 사실은 뒤늦게 공개됐습니다.
즉 경질이 아닌 경질 같은 경질이죠.
조태흥 원장이 사직서를 제출하라면서 대통령의 뜻이라고 했다는 홍장훈의 주장에는
조태흥 자신의 건의로 경질이 이루어졌다고 반박했죠.
왜 그랬을까요?
이제 조태흥도 알았을 거야.
조태흥의 비서실장이 바로 누구냐?
홍장훈이의 지시를 받고 3급에서 2급으로 진급해서 올라온 이상변이라는 놈이었어요.
이때 변은 똥변자예요.
이상변이라는 애한테 보직을 주고 승진을 시켜주면서 홍장훈이의 희망상이 있었죠.
야 비서실장, 자네 말이야 조태흥의 일거수지 투족을 갖다가 다 일일 보고해라.
누구를 만났고 무슨 얘기하고 갔고 어떤 보고받았으면 어떠한 결심장을 내려서 지시를 했는지
그런 것을 전부 다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시켰던 것이었습니다.
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차장이라는 자가 원장 머리 위에서 일거수지 투족을 감시를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조태흥도 지난 봄에 있었던 내부감사 결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갔던, 그러니까 작년 연말로 나갔던 김승현이라는 특보가 있었는데
그 김승현이라는 특보에게 A급 국장이라는 놈하고 짜고
또 비서실장 없는 놈이 그다시 거기서 행정처장을 했다고 그러는데
그들이 짜고 김승현이한테 매월 800만 원에서 1000만 원씩 부당하게 비용을 지불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차장이라는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이것저것 바라볼 수 있는 게 많은데
특보인 경우는 일반 해당 현업부서의 업무에 대해서 간섭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간섭을 하고 자기 활동비를 내놔라 그래서
거의 월 1000만 원씩 해서 5천만 원인 게 1억 7천만 원을 뺐었다 그래요.
엄중한 이거는 공금행정이죠.
이런 더러운 일들이 얽히고 석히면서 조태흥 씨는 날아온 원장으로서 제대로 힘도 발휘 못 하고
대신에 문재인 정권 시절에 써먹었던 종북 세력들, 신북 세력, 신중 세력들을 다시금 불러들여서 다시 현업에 복귀를 시킨
이 사람 말대로 하면 만행 아닌 만행 같은 만행을 저질렀던 것이죠.
그래놓고 지금도 국정원장직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계엄이라고 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중요한 순간을 용쾌도 피해온 조태흥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요? 책임의 회피일까요?
아니면 우리들처럼 훈련받을 때 이런 사실을 본 거 있나? 없습니다.
이거 사실을 들어본 적 있나? 들어본 적 없습니다.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까?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산부를 기본적으로 하도록 훈련받은 우리라서 그런지
아니면 외교관으로서 독특하게 살아남기 위한 연명술로 회피술로
미봉책으로 지난 30여 년간 배운 외교부의 악습이 몸에 배워서 이와 같이 하고 있는지
참 알 수가 없는 상황이죠.
더더군다나 이 사람은 전에 아웅산에서 돌아가신 이범석 당시 외교부 장관의 사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내가 들어보면 이 사람의 최종 꿈은 국정원장이 아니야.
외교부 장관해야 돼.
그런데 조태흘이라는 사람이 지금 외교부 장관하고 있어.
빨리 조태흘을 걷어내고 국간부실장 같은 것도 별 관심 없어.
외교부 장관해야 되는데 그걸 지금 못하고 있는 거죠.
예전에 비례대표 국회의원한테 해봤던 조태흘 씨 입장에서
외교관이 갖춰야 될 이런 애매한 모호성은 충분히 갖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외교관들이 갖고 있는 언어의 수사를 보면요.
기본적인 대전제가 있습니다.
국가 이익과 철학을 수호하는 일이죠.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현대에는 이만한 외교관이 있었을까요?
없었지만 우리 역사를 보면 고려시대 때 서희라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거란족들과 당당해 맞서서 강동육주를 얻어냈던 그 서희입니다.
그런데 조태흘 씨의 외교상에 사용해온 언어 방식은
12.3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과연 국가정보원장으로서 국가 안전을 보장하고
헌정지서를 수호하는 데에 앞장서고 기여를 했을까요?
거기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달릴 수밖에 없겠죠.
최근 검찰 조사에서 조태흥 씨는
이 시즌 23년 3월 말 4월 초 대통령과의 삼청동 안가 회동 사실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태흥은 비상계엄 논의는 없었다라는 취지로 진술을 했다고 합니다.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관여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이 입버릇처럼 말했다는
비상조치를 들었는지 듣지 못했는지는 명확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비상계엄 아닌 비상계 같은 비상계엄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죠.
비상계엄이 열리기 직전 국무회의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하는데요.
조태흥 씨는 반대는 아니지만 우려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부터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홍장훈 전 차장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방첩사령부와 협조하라는 취지의 지시만 들었다라는 취지로 검찰에 진술했다고 합니다.
했다가 아니에요.
방첩사령부와 협조하려는 취지의 그러한 방향성의 지시만 있었다.
이런 취지로 검찰에 진술했다는 겁니다.
절대로 했다, 아니다가 아니에요.
그런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취지로 이해가 되었다.
이렇게 해서 말을 한 번 더 꼬아서 흐리게 해버립니다.
모든 의혹이나 지적으로부터 살짝 꼬아서 비틀고 벗겨서 비껴나가는 그런 답변들을 해 온 것이죠.
그러니까 자기 자신은 비상개혐과는 상관이 없었다는 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발언들이라고 하겠죠.
그러나 여기서 윤 대통령의 비상개혐을 적극적으로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암시하는 단서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하는 점입니다.
즉, 종합해 볼 때 기자의 시각은 이렇습니다.
홍장훈 전 차장과 조태흠 원장이 대치하는 듯한 구도 속에 가려진 사실관계는
첫째, 조태흠 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개혐에는 반대하지 않았고
둘째, 방첩사와 협조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있었다는 취지로 홍장훈 전 차장의 보고를 받았고
셋째, 개혐 해제 직후 홍장훈 전 차장에 대한 경지를 윤 대통령에게 건의했다는 것입니다.
개혐에 적극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적극 저지한 것도 아니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국가안보실장 출신의 국정원장, 전직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전문 외교관 출신의 국정원장
여같은 도망성의 회피성 언어 수사는 국가정보원의 국민들로부터 신뢰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도움이 될 수 없겠습니다.
이번 비상개혐 사태에서도 국정원이 자유로울 수 있었던 그 뒷배경에는 국내 정보 기능이 폐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국정원이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대공수사권과 국내 정보 기능이 사라진 덕분에
대통령의 지시를 받더라도 이를 따를 법적 근거가 없어 비상개혐 사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이런 식의 지금 설명이 가능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국정원에 국내 정보 기능이 살아 있었더라면 대공수사권이 여전히 국정원에 있었더라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라는 대통령의 개혐 지시에 원장은 과연 반발을 했었을까요?
아니면 반발을 못했을까요?
정치인들의 위치 정보를 방첩사에 제공하라고 지시한 대통령의 지시에 불복했을까요?
아니면 잘 귀담아 듣고 실천해 옮겼을까요?
비상개혐 사태 이후 조태흠 원장이 밝힌 1년의 발언에 비춰봤을 때 몹시도 회의적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른바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으로 한 번 무너져버렸던 정보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이 지켜질 것이라고
신뢰할 만한 시그널을 찾기가 매우 더 어려워졌다는 예정입니다.
이전에 있었던 김규현 전 원장과 마찬가지로 외교부 출신인 조태흠 원장은
지난 1년 내내 홍장원 차장과 알력 다툼설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거는 멍청한 짓이죠.
해야 될 일을 올바르게 하면 알력이 왜 생깁니까?
결국 본인의 무능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무능함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세월만 보냈다가 외교부 장관으로 가면 되니까
이런 정말로 공직자로서 국가 국민과 역사 앞에 일할 생각, 헌신할 생각은 일점도 없었다는 구체적인 방증이 되겠습니다.
홍장원은 해외 공작업무를 해봤다고 하면서 정보 프레임을 새로 짜야 한다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하는데
이와는 달리 조태흠 원장은 외교통으로서 정보 안정과 현상 유지를 추구한다는 이런 자세로 평가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국정원이라고 하는 비밀공작기관은 외교기관이 아닙니다.
따라서 당연히 안정과 현상 유지보다는 아주 바이브런트, 진동적으로 격렬하게 움직이면서도
그런 진동 속에서도 안정을 찾아가는 즉 국가가 살아있는 생물체로서
그 생명체를 더욱더 건강하고 왕성하게 지탱, 유지, 보완, 발전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해야 되는데
그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둘 다 이 일을 정보 업무를 안 해본 사람들이에요.
누가? 홍장원이나 조태흠이나.
그러니까 서로 다른 방향만 바라보고 한 방에 있다 보면 안 맞죠.
충돌이 날 수밖에 없겠죠.
당연한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와 같은 국정원의 주요 핵심 간부들의 대립은
국가 안보 그리고 국가 이익을 지키기 위한 갈등과 불화에 됩니다.
그 안에 갈등과 불화 속에 국가 안보나 국가 이익이 없다.
내셔널 시큐리티와 내셔널 인트레스트가 빠져 있다.
그건 뭐예요? 안 꼽는 찐빵이야.
고무줄 없는 팬티락.
과연 지나간 초유의 비상개혐 사태를 겪어보니까
과연 우리나라의 정보기관, 우리나라의 군대 조직이
우리나라의 국방부가 무엇을 해 왔는지, 무엇을 추구해 왔는지
의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조태흠 씨는 국정원장으로 발탁되기 전에는
바로 대통령의 직원거리에서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전략과 정책을 보좌하는
소위 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 국가안보실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3년 12월 김영현 당시 대통령 경호처장과 여인형 방첩사령관을 불러
개혼받기 없지 않냐는 발언을 했을 무렵
그는 대통령실의 국가안보실장에 있었습니다.
그러한 조태흠이 윤 대통령의 개혐 선포김세를 전혀 알지 못했다면
또 왜 모를 수밖에 없었는지
어떤 제도적 혹은 구조적 공백으로 인해서 대통령의 개혐을 막을 수 없었는지
이제라도 국민들에게 밝혀주는 것도 중요한 책무가 아닐까라고 하면서
기자가 글을 맺으려고 하는데
여기 보면 조태흠 씨가 과연 국가안보실장으로 있었지만
거기에 1차장으로 있는 김태호의 눈치를 보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거기에 대한 것부터 명백히 밝혀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국정원장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최고의 국가정보기관을 이끌고 있는 대장이에요.
그와 같은 자리에 있는 조태흠 씨가
이제는 회피를 위한, 모면하기 위한 외교관의 언어를 싹 던져버리시고
국정 혼란을 끝내기 위한 명확한 언어를 사용해야 될 때가 아니겠습니까?
이것도 기대한다 그러면 너무 거대한 것을 기대하는 것이 될까요?
개혐에서 탄핵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금 현재의 내란 상황, 혼돈의 상황
KS정국에서 조태흠 원장의 역할과 조태흠 원장의 의미 있는 이야기가
역사에 기록되기를 바라면 너무 과도한 욕심일까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기대해 볼게요.
지금 1월 20일 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이 있는데
그전에 미국에서 존 레클레프 CIA 국장
그다음에 터시 개바드 DNI 국가정보장
그다음에 마이클 월치 미국 국가안복보좌관
그다음에 알렉스 웡 부보좌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이들 중에 적어도 절반 이상은 만나서
한국의 입장을 대명하고 대통령의 입장도 설명하고 해서
뭔가를 국가에 기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영어를 잘한대
내가 이전에 들을 때도 김기훈 씨도 영어를 기가 막히게 잘한대
그런데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왜 여기 책상머리에 처박혀 있죠?
영어를 그렇게 잘하면 나가서 얘기를 좀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에요? 왜 배웁니까?
왜 국가에서 녹을 받습니까?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하라고 그 자리에 앉혀주고 녹봉을 주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받아 쳐드시고 아무것도 안 하고 쳐 자빠져 계시면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지금 역대 국정원장을 봤을 때 하나같이 뭐다?
웃기고 능력도 없고 겁많은 애들이 사기로 그 자리까지 올라간 거예요
대부분이죠
실력 있는 국정원장 단 한 명도 없었어요
만약에 실력으로 능력으로 했으면
우리 백호 선배가 국정원장을 한 20년, 30년 하는 게 정상이겠지
간신의 대명사인 사람이 군사학교 출신의 간신들이 또 국정원장을 하고
서울대 법대 출신의 간신이 또 국정원장을 하고
또 북한에 가족을 두고 왔다는 또 다른 서울대 서범대학 국민일리교육과 출신의 애가
또 국정원장을 하지 않나?
아니면 액구는 달고 있는 아주 그냥 북한하고 친하디 친한
여자들과의 야간 나이트 레슬링 게임을 즐기다가 성병까지 걸렸던
그런 사람들이 국정원장을 하지 않나?
주로 이런 저질급의 깜도 안 되는 것들이 국정원장을 해왔는데
이제는 조태흥 씨가 그런 수준을 좀 벗어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바깥에서 이상한 얘기도 들어요
조태흥 씨가 한 달에 받아들이는 월세만 해도 몇 억 대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두 자리더라고 보니까
두 자리면 10억 대라는 거 아니야?
돈 그렇게 많이 모아서 뭐 하려고 그러지?
그러면 돈 그렇게 많으면 국정원장 안 하고 가서 그냥 놀러 다닌다 할 거 아니야
그런데 국정원장 자리에 앉아서 중요한 역할을 못한다
참 안타깝게 그저 없는 일이에요
오늘은 문찌방이라는 광화문의 문 삼각지의 지 중구난방의 방 해서
이 문찌방이라는 이런 또 언론에 재미난 이야기가 올라왔길래
제가 조금 더 설명을 더해서 우리 애청자 여러분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오늘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