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뻔뻔해진 주종혁 "매일 밤 자기 전 어떤 이야기로 웃길까 고민해" ('트리거'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76 팔로워
15 비디오 조회수·2025. 1. 8.
[음악]
예 트리거 팀에 이제 막내이자 활력소
역할을 주로 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활 촬영 현장에서도
활력소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이제
훈훈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만드는데
본인이 얼마나 역할로서 비중을
차지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얘기는
보통 남들이 해 주는데 자 주정경
씨는 본인이 좀 얘기를 해 주세요
어느 정도 지분이 있는지 활력에
그렇다면 조금 뻔뻔해 적 보겠습니다
지금은 그런 시간이에요 예 어
우선은이 대부분 외적으로도 현장에서의
활력소가 되고 싶었어요이 막내로서 어
그래도 그 분위기를 좀 좋게 해야
되겠다라는 어떤 저만의 아주 작은
책임감이
어 어 자기 전에 눈을 감고 어
내일은 또 어떤 에피소드로 사람들을
웃겨 줄까 또
어떤 지금 배우분들 다 처음 듣는
소리 예 아무튼 뭐 그런 고민도 하고
근데 어 정성희 선배님이 조금
막강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비중이
굉장히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현장에 갔지만 어 저는 한 40%
정도 예 했던 거 같습니다 어 그러면
나머지 60% 누가 어떤 어떻게
지분을 지금 나눴나 어 나머지 30%
30% 아 3 3 4 3 3 4 내가
활력 소의 40% 그나마 조금 더하지
않았나네
을 해 지금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