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체포 막겠다”…'하얀 헬멧 백골단' 반공청년단 출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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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국민의 힘의 김민전
있니다 오늘은 방공 청년 단의에 기자
회견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들은
왜에 그야말로 이렇게 살을 칼로
애는듯한 바 바람 속에서도 어 눈
불러가 휘날리는 밤에도 밤을지
세우면서 한남동에서 주의를 하고
있는지 그들의 목소리를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로이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윤성열
대통령이에 젊은 청년들과 당연히
청년이 적겠습니다 만는 청년들과
연대를 맺게 되었다라고 하는 제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아마 이들이 그
청년들의에 대표 주자
중에에 주자들 가운데 한 분들이
아니실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먼저
소개에 올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반공청년단 대표
김정현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희는 최근 민주노총의
대통령에 대한 불법 체포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대통 공관 남초등학교
앞에서 지위를 버린 청년들입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저희를 백골 단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지도부는 조직의 공식
명칭을 반공청년 단으로 부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백골 단은 방공
청년단의 예하 조직으로 운영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금일 18시 30분 저희
반공청년단 예하 백골단 대원들은
대통령 관저 앞에서 대통령에 대한
무리한 체포를 반대하는 도열 시위를
할
예정입니다 반공 청년단은 오늘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위협하고
국론분열을 초래할 수 있는 졸속 탄핵
절차에 대해 깊은 우려를
하며 윤석 대통령에 대한 무리한 체포
시도를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중화기로 무장한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여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 시도를 하는
것은 내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험한
행위입니다이는 국가가
안보위 빠질 수 있고 도의 을 일킬
수 있는
행위입니다 탄핵심판 청구서 변경은
헌법적 가치와 절차적 정의를
위협합니다
탄핵심판 청구서 변경은 헌법상 국회의
고유권한인 탄핵소추 의결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로 헌법적 절차를
심각하게는
것입니다 탄핵은
변경이 필요하다면 국회의 재의결을
통해 정당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번 탄핵 과정은
이러한 절차적 정당성을 전히 무시한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란 삭제는 탄핵 사의
동일성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의 의을 거치지
않은채
한은 탄핵의 적법성과 정당을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하자입니다
내란죄는 형사법상 대한 사안으로이를
삭제한 뒤 헌법 위반이라는 추상적
사유만으로 탄핵을 강행하려는 것은
국민적 신뢰를 버리는
행위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속심이
아닌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헌법 재판소는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합니다 18일에 심판 기간을 경시한
채 서둘러 결론을 내리려는 태도는
헌법적 가치와 절차적 정의를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은 단순한 법적
판단이 아닌 정치적
사회적 안전과 국론 통합을 고려해야
할 중대한
사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법과
법치주의가 흔들린다면 우리 모두의
자유와 권리 또한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저희 방공 청년단은 국민과
함께 윤석 대통령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네 지금 기자 회견의 내용을
들으셨겠지만
대표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선택을 받은
분조차도 어 공정하게 법의 적용을
받지 못한다라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가 공정한 법에 적용을 받을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어 이러한 사실에서 어 우리
젊은이들이 분노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위에 파이버
모자를 쓰고 있어서 어 약간
위협적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 사실 여러분들이 조금만 한남동에서
시위가 있었던 것에 대한 영상 을
보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의 공권력인 경찰조차도 어
민노총이 던진 미 그 무전기에 의해서
어 머리를 다치고 어 또 어 뺨을
맞는 장면들을 봤습니다 그런 장면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 그에 대해서
서부 지원은
어이 그 영장을 다 기각한 것으로 어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권력도
위협받는 세상에 에 정말 평화적인
의사 표현을 하겠다라고 하는 일반
청년들의 안전은 어떻게 보장될 수
있겠는가 아마 여기에서부터 어 무릎
보호대부터 시작해서 모자까지 이렇게
쓰게 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든 어
공수처가 정말 내란죄에 대한 수사의
권한이 있는가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여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개이
과연 어 어 내란에 해당하는가 여기에
대해서도 많은 헌법 학자들은 어
의문을 제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에
바로 내란과 내란 수계 하는 이름으로
탄핵 소출을 해 놓고 지금 기자 회견
분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이제
탄핵 소추에 성공하고 나자 헌법
재판소에서 내라는 빼겠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합의제 있 국회의 정 의결을
무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정당한 분노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