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미국의 치명적 한 방!중공 난파선, 곧 침몰?! (태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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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사포커스의 태산입니다.
오늘 우리는 매우 충격적인 소식 을 전하려고 합니다.
5월 1일 미국 중앙정보국이 갑자기 중국어와 표준어로 녹화된 2개의
영상을 공개하여 중국 공산당 관리 들에게 직접 외치며 그들이 미국
에 귀순하도록 격려했습니다.
이 사건은 전 세계 화교사회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왜 cia는 이렇게까지 대놓고 나서는 걸까 중공관료들이 정말로 배신
이와 관련해 해외의 한 중국어 매체 는 최근 이 사안에 대해 전 내 몽골
정부 법률고문실 주임이었던 두 원 씨를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두 주임은 중공 체제 내부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인물이며 현재는 이미 해외로
망명해 더 이상 말하는 데에 제약 이 없습니다.
그의 관찰은 우리로 하여금 중공 이라는 이 침몰 중인 난파선을 또
다른 시각에서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두 원 씨는 인터뷰에서 아주 중요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cia가 중공 고위 간부들의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수 있다면 저는
감히 예측합니다.
고위 간부들이 무더기로 단체로 투항할 겁니다.
잘 들으셨나요 무더기입니다.
혼자 몰래 도망치는 수준이 아닙니다.
한 무리씩 조직적으로 탈출한다는 얘깁니다.
그는 자신이 중공 고위관료들의 심리를 너무나 잘 말했습니다.
이들은 지금 두려워하면서도 동시에 증오하고 있습니다.
습금평을 증오하고 이 체제 자체를 증오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어 계속
찬양을 부르고 계속 충성을 가장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cia는 이 시점에 중국어로 된 영상을 통해 중공 관료들을 공개
적으로 회유하려는 걸까요 두 원은 여기에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첫 번째는 미국이 진짜로 정보를 필요로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중공 고위층의 군사정치적 작동 방식에 대한 정보는 미국 정보기관
이 거의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9.11 이후로 미국의 정보 역량 은 중동 테러 대응에 집중되어 있었고
지난 20년 동안 사실상 중공에 대한 정보 분석은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반면 중공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국가안전부 개통의 모든 엘리트들은 철저히 어떻게 미국을 상대할 것인가
에 초점을 맞추고 연구해왔습니다.
지금의 미국은 정보면에서 열세에 처해 있으며 중공이라는 적수를
다시 새롭게 인식해야 할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두 번째는 습금평이 집권한 이후 진행한 반부패 운동이 사실상 중공
내부의 불안과 공포를 광범위하게 확산시켰다는 점입니다.
누구도 다음 차례가 자신이 아닐 거라고 확신할 수 없으며 아무리
결백하더라도 정치적 투쟁의 희생 양이 될 수 있습니다.
부부장급 간부부터 과장급 실무자 까지 모두가 마치 줄 위를 걷는
바로 이 시점에 cia가 탈출구 하나를 던진 것입니다.
안전하게 떠날 수 있다.
당신의 가족도 보호받을 수 있다.
이게 얼마나 큰 유혹이겠습니까 두 원은 또 한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미국 내 정부나 학계 모두 현재 중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많은 학자들이 여전히 중국은 권위주의 인가 아니면 권위체제 인가를 연구
하고 있지만 그건 그냥 웃기는 소리 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중공은 그런 개념들이 적용될 수 있는 체제가 아니라 철저한 독재
전제체제라는 것입니다.
습금평은 지금 당 전체와 국가 전체를 마치 압력소처럼 만들어버렸습니다.
그 안에는 점점 압력이 쌓이고 있지만 아무도 감히 입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원은 한 가지 사례도 들었습니다.
자신의 친구 중 부천급 검찰청장이 있는데 그가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고 합니다.
이제 사건 처리할 시간도 없어요 .
하루종일 정치학습 정치회의 말도 안 되는 문건들 학습 자료들에 시
달리고 있어요.
간부들이 직접 학습소감을 써야 해서 비서가 대신 써줄 수도 없고요
완전히 정신적인 억압이고 아무 의미도 없는 고문입니다.
그들은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모든 시간과 에너지가 이런 허울 뿐인 정치운동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의 중공관료 체계는 사람이 견딜 수 있는 환경
이 아닙니다.
모두가 습금평을 미워하지만 그것을 마음속에만 묻어둘 뿐입니다.
이런 체제가 과연 얼마나 더 지속 될 수 있을까요
더 중요한 것은 중공은 지금 관료 들의 도피를 극도로 경계하며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많은 고위 간부들의 여권이 회수되었고 심지어 중고등학교
교사들조차 해외 출국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조부와 중앙군사위원회 에서 공식 문건을 내려보내 자녀
가 해외에 있는지 해외 인맥이 있는지 심지어 여권 보유 여부까지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도망갈까봐 두렵 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상황은 이미 통제불능 으로 치닫고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두원 역시 중국공산당의 고위관리들이 도망치기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우선 기술적인 문제가 큽니다.
대부분 60년대생 70년대 초반생인 이 간부들은 인터넷 vpn도 잘 모르고
다크웹도 사용할 줄 모르며 보안 지식도 부족합니다.
이들의 재산은 종종 집에 숨겨져 있거나 임대한 다른 집에 따로 보관
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산 자체를 해외로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자녀들 역시 여권이나 비자를 발급 받지 못해 출국이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때 미국 정보기관이 하나의 안전한 통로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그건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현실적인 탈출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중공체제의 근간 을 흔드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두원은 또 하나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과연 미국은 이렇게 많은 중공관료 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결국은
모든 사람이 가치 있는 정보를 가진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부 지방 고위간부들 예컨대 부성장급 인사라도 그들이 줄 수 있는 정보
란 고작 지역 재정 자료 정도일 수 있습니다.
그건 미국 입장에서 그다지 중요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공기 미사일 군사 배치 국방 전략 같은 핵심 기미를 제공
할 수 있는 인물 이야말로 중앙정보국이 진짜로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수준의 정보를 가진 간부는 결국 소수에 불과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원은 잠재 적으로 투항 의사가 있는 중공 고위
간부는 여전히 아주 많다.
다만 지금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도피 시도가 실패할 경우 오히려 중공에 의해 잔혹하게 보복당할
수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근 몇 년 사이 중공 고위 간부들이 도피하는 국가의 방향도
변했습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미국으로 향했 지만 지금은 오히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를 택하는 사례가 많아졌 습니다.
미국은 너무 민감하고 리스크가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두원은 마지막으로 인상적인 한마디 를 덧붙였습니다.
요새는 언제나 내부에서부터 무너 진다.
중공에게 진짜 치명적인 타격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
사람들이 반기를 들 때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 내부자들이야말로 중공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어디를 찌르면 급소 인지도 알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는 많은 반공 인사들과 접촉해보았다고 전하며 그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이렇게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중공 체제를 내부 스스로의 힘만으로 무너뜨리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중국 역사상 모든 왕조 교체는 결국 외부 세력의 개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과연 미국이 개입할 것인가 한다면 어떻게 개입할 것인가 이것이야말로
앞으로의 최대 변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기엔 중공이라는 배는 정말 곧 침몰합니다.
cia까지 이제는 가장 단순하고도 직접적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오세요.
우리가 받아주고 보호해드릴게요 이건 미국이 중공에 던지는 메시지
입니다.
당 안에 제정신인 사람은 빨리 탈출 해라.
지금 안 가면 나라가 통째로 가라 앉을 때는 아무도 못 살아남는다.
그리고 여전히 환상을 붙잡고 중공 을 떠나지 않는 중공 관료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들은 상황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겁니다.
눈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중공은 이미 구멍이 숭숭 뚫린 난파선이고 더는 답이 없다는 걸요.
당신이 뛰쳐나오지 않더라도 뛰쳐 나오려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중에 당신이 뛰쳐나오려 할 땐 기회는 이미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중공이 조직적으로 관료들의 자산을 대대적으로 몰
이로 인해 관료사회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빠졌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른바 홍2세대 홍3세대 즉 빨갱이 귀족들이 자산을
해외로 빼돌리는 일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누구는 사적인 명분으로 출국하고 누구는 투자 및 인수합병 명목으로
미국 기업을 통째로 사들이며 그 과정에서 중공의 해외 전략적 영향력
확대를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저 돈 벌기 위해서 일 까요 천만에요.
그건 철저하게 계산된 자본침투 입니다.
더 황당한 일도 있습니다.
독립처술가 우양목 씨는 이렇게 폭로했습니다.
중공 고위층은 자녀들 특히 홍3대를 국가 파견이라는 명목으로 미국
에 유학보내고 그들을 서방 엘리트 사회에 스며들게 만든 뒤 가문을
위한 자본 네트워크를 조용히 구축 하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시스템이며 순환 입니다.
결국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구조 입니다.
가족 전체가 권력과 부를 동시에 쥐게 만드는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홍콩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홍2세대 자녀 중 약 78%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고 홍3세대는 그 비율이 더 높아 83%에 달한다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들이 한 번 사업을 시작하면 불과 5년 만에 거의
모두가 억만장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속도는 일반인이 몇 대를 이어 가도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이 빨갱이 가문들은 대체 얼마만큼의 재산을 쌓아두었을까요
이 질문은 사실상 금기 영역에 가깝습니다.
독립시사평론가 최신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습금평이 이들 홍색 가문의 일정 부분 자산을 헌납하라고 압박하고
있다는 소문은 줄곧 있었습니다.
비록 그는 반부패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정적숙청이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 등소평 가문의 안방보험 을 건드렸지만 그 후로는 감감무
소식입니다.
박힐래는 본인이 처벌받았지만 문제가 있는 다른 가족들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진훈 강택민 증경홍 가문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송긋 하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신고는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충격적인 수치를
전했습니다.
중공의 홍색 귀족들이 해외로 빼돌린 자산이 30조 달러에 달하며 그들이
관리하고 통제하는 해외 자산은 최대 6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과장처럼 들릴 수 있지만 증거 여부를 떠나 중공이 수십년
동안 개혁개방을 통해 쌓아온 분은 사실상 대부분 이들 빨갱이 귀족들
손에 들어갔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가족 배경을 기반으로 국영 기업 금융 부동산 광산자원 등 핵심
산업을 장악하고 페이퍼 컴퍼니 를 이용해 신분을 감추며 대규모
자금 세탁과 자산 이동을 벌여 왔습니다.
2012년 블룸버그통신은 중공 8대 원로의 잔여백 3명의 자산 경로를
추적해 보도했습니다.
그 결과 이 빨갱이 권력체계가 어떻게 국가를 개인의 현금 인출기처럼
이용해 왔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났 습니다.
소위 8대 원로 등소평 진훈 이선념 팽진 송임궁 왕진 양상곤 박일파
이들의 자녀 대부분은 국영기업 고위직을 맡고 있으며 중국 경제
의 핵심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손자세대 즉 홍삼세대 역시 이미 금융첨단 기술 분야에서
ceo나 고위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이런 구조 속에서 과연 공평이라는 단어가 설 자리가 있을까요 더 충격
적인 소식도 있습니다.
최근 중공의 고위 간부들 특히 퇴직 관료들을 중심으로 자산을 전면
조사하고 몰수하려 한다는 계획 이 흘러나오면서 국경관료사회의
커다란 공포가 번지고 있습니다.
관료들이 진짜로 두려워하는 건 부패가 드러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재산이 통째로 털리는 것입니다.
작년에는 중국문제전문가 당정원 이 원경쾌평 프로그램에서 다음
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습근평과 홍2세대 세력 간의 권력 다툼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류원 등박방 등이 습근 평과 날카롭게 맞서고 있으며 류
원이 한 차례 숙청대상이 되었을 때 20억 위안을 헌납한 뒤에야 겨우
위기를 넘겼다고 전해졌습니다.
또한 미국 거주학자인 왕군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 습근평은 암살에 대한 경계 심이 역대 중공지도자 중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의 경호 시스템은 역사상 가장 촘촘하며 그도 자신이 너무 많은
적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적들은 홍2세대일 수도 있고 체제 내 원로일 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든 모두 시안폭탄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공정국과 경제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습근평
의 권력이 이미 내부적으로 무력화 되었고 실질적인 권력은 군부의
장우협과 일부 원로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자 이제 좀 더 분명하게 보이시 죠
중공이라는 이 권력 귀족 체제는 단순한 부패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의 자원을 체계적으로 극소수 에게 몰아주는 구조입니다.
그들의 가문은 한 국가에 버금갈 만큼의 불을 거머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촘촘한 영향력을 뻗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가를 치르고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건 바로 평범한 중국
인민들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