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야기 1편 _기타의 기원과 다양한 종류_Shin & Son Music ( with piano )

Mi-Sook's In Family (미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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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비디오 조회수·2025. 8. 27.
기타와 그 비슷한 악기들을 보면서 구조와 소리를 들어보고, 또 간단한 역사 이야기까지 풀어봤습니다.
기타,피아노, 작곡 레슨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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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가 연주하는 이 악기를 기원서부터 태보를 해봅시다.
네,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짧게라도 악기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걸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기타부터 시작해 보실 거죠?
좋아요.
이번에는 기타의 기원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리라라는 악기인데요.
어떻게 보면 하프에 가까웠던 악기예요.
기원전 한 1400년경쯤 됐을까요?
이집트에서 오우드라는 악기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리스로 건너가서 기타라라는 악기가 있었어요.
근데 이게 아마 기타의 이름의 기원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생긴 건 전혀 기타같지 않은데.
그리고 아라비아의 루트가 있었는데요.
이게 사라진 제국을 통해서 스페인으로 들어왔어요.
드디어 스페인이 나오는군요.
비우엘라라는 악기가 있는데,
이거는 스페인에서 유럽으로 건너간 악기예요.
완전히 지금의 기타와 모양이 같은데요?
네, 근데 19세기에 스페인에서 지금 우리가 아는 현대 클래식 기타가 발명된 거예요.
한성뮤직 가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금 진열되어 있는 기타가 굉장히 많은데,
이 한쪽부터 설명을 좀 해주세요.
기타의 기원에 보면,
19세기에 스페인에서 현대 기타의 기원이 되는 기타가 됐잖아요.
그거의 표현입니다.
클래식 기타.
클래식 기타 일단 목이 두꺼워요.
두껍고, 한 옥타브가 여기서부터 여기예요.
그리고 얘는 나이론 줄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부드러운 소리를 내요.
예전에는 연주용으로 많이 사용했는데,
요즘은 그 경계가 없어서 이걸로도 노래도 하고 여러 종류로 씁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통기타, 어쿠스틱 기타예요.
얘는 목이 굉장히 날씬해요.
날씬하고 한 옥타브 지점이 여기예요.
그래서 두음이 더 많아요.
일반적 클래식 기타에 비해서.
근데 얘는 거기다가 이렇게 된 기타가 아니라 요만큼 잘라냈네요.
컷어웨이 기타라 그래서 요기를 사용할 수 있어요.
음폭이 더 넓어요.
물론 쇠로 돼서 처음에 초보자가 할 때는 약간의 손가락의 고통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번에는 베이스 기타를 설명할 거예요.
보통 전기를 꽂아서 하죠.
얘는 전기 없이도 할 수 있는 그냥 어쿠스틱 베이스 기타예요.
그리고 줄이 굉장히 두꺼워요.
오, 엄청 저음이네요.
네, 엄청 저음이고요.
이 기타에서 위에 네 줄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네 줄만 두꺼운 손으로 저음으로.
요 옆에 있는 작은 애는 뭘까요?
우크렐레.
네, 하와이 우크렐레는요.
얘도 나이론 줄이에요.
어, 나이론 줄. 얘도 나이론 줄이었는데.
여기랑 똑같은데 다섯 칸을 자르고 위에 두 줄을 자른 게 우크렐레예요.
요 선이에요.
그래서 얘를 이렇게 잡고서 여기를 치면 이게 우크렐레 소리예요.
어디 볼까요?
똑같아요.
네, 소리가 굉장히 예쁘네요.
그리고 저기 유배되어 있는 쟤는요.
원래 배불뚝이, 만돌린이라고 들어보셨을 거예요.
만돌린인데 얘는 배불뚝이가 아니라 뒤에가 잘렸어요.
플랜 만돌린이라고 그래요.
재즈 만돌린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두 줄씩 되어 있고 얘는 서스테인이 길지 않아서
계속 위에 이렇게 피크로 이렇게 운전하는 거 봤을 거예요.
연주하는 거를.
트레몰로처럼.
네, 트레몰로처럼.
그렇게 연주하는 악기예요.
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