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방금 하던 이야기로 돌아가서 계속해 보겠습니다.
신화사 공식 발표에 의하면
대만광복은 중국인민항일전쟁 승리의 중요한 성과일 뿐만 아니라
중국정부가 대만에 대한 주권을 회복했다는 중요한 철증이며
대만이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법리적 연쇄의 핵심적인 고리라고 합니다.
대만광복기념일을 제정하고 국가적 기념활동을 여는 것은
대만이 중국의 불가분한 일부라는 반박 불가능한 역사적 사실을 드러내고
국제사회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도록 공고위하는 데 유리하다는 등
많은 말을 늘어놓았습니다.
이 소식이 나오자마자 중국 대륙의 소부농들은 다시 한번 광란에 빠졌죠.
극도로 흥분하면서 시 주석이 드디어 대만 무력통일을 결심했고
위대한 수령이 또다시 동승서강 시대를 열 것이라 생각했을 겁니다.
그렇죠? 중공이 갑자기 광복기념일을 제정한 것은
제 생각엔 앞서 말했듯이 정말 터무니없고 심지어 기이합니다.
우선 10월 25일은 대만광복절인데요. 이 기념일은 사실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중화민국 대만에서는 이 기념일을 줄여서 광복절 또는 광복일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대만이 일본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청일전쟁 이후에 당시 대만은 즉시 하량되었었죠.
임대나조차가 아닌 명확한 하량이었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전하고 항복하자 당시 중화민국 정부는
1945년 10월 25일 타이베이시에서 중국이 점령한 대만성에 대한
일본의 항복수락식을 거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만은 정식으로 일본의 통치에서 벗어나
중화민국의 주권관할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듬해 8월 당시 대만 행정장관공서에서는 명령을 공포하여
10월 25일을 대만 광복절로 명확히 정하고 기념하도록 했습니다.
다시 말해 1946년부터 대만 광복절이 존재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광복절이 2001년부터 기념일이었지만 공휴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공휴일은 대만에서 더 이상 단순히 대만 광복만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또 다른 특별한 역사적인 날짜와 겹치게 되었는데
바로 진먼 군인 터후 대첩까지 합쳐서 대만 광복 및
진먼 군인 터후 대첩 기념일로 만들어진 이 날도 10월 25일이죠.
이는 두 개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동시에 기념하는 날입니다.
물론 대륙 친구들에게는 중화민국 정부가 일본의 항복을 수락하고
대만의 주권을 회복한 역사를 알고 있는 중국 대륙인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진먼 전투, 즉 대만에서 진먼 군인 터후 대첩이라고 부르는
이 역사를 아는 분은 더 적을 거고요.
제가 보기에 이 광복절이 가지는 가장 큰 역사적 의미는 대만이
1945년 10월 25일부터 그 주권이 온전히 중화민국에 귀속되었고
지금까지 단 1분도 중단되거나 변경된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중공이 주장하는 이른바 대만 통일론의 법리적 측면에서 가장 큰 약점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중공은 아직 없었거든요.
중공은 아직 정권을 세우지도 못했죠. 그렇죠?
중공은 그때 아직 삼베이의 동굴에 숨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중공은 단 1분도 대만을 관할하거나 넘본 적이 없습니다.
즉 중공에게 있어 중공이 세운 이 중공국에게 그렇죠.
대만은 분리라고 할 수도 없으니 통일은 더더욱 말할 것도 없죠.
애초에 분리된 적도 없는데 어떻게 통일이라는 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중공이 대만 광복을 기념한다니 여기에는 매우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대만은 과연 누가 광복시켰는가 하는 점이죠.
모두가 중화민국이 광복시켰다는 것을 아는데 중공 당신네와는 털끝만큼도 관계 없습니다.
남의 광복을 남의 영광인데 거기서 남의 공을 가로채며 대체 왜 그렇게 신이 난 겁니까?
솔직히 말해서 일반 백성들 말로 하자면요.
당신네 중공은 그때 완전히 존재하지도 않았던 존재였는데
당신보다 앞선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다는 것 자체가 지극히 황당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두 번째는 이번에는 당신네 중공 스스로 광복을 기념하겠다니
그 말은 대만이 이미 80년 전에 통일되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광복, 광복은 이름 그대로 조국의 품으로 돌아와 통일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더욱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중국의 관할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또다시 대만을 통일하겠다고 외치는 건 논리에 맞지 않잖아요?
스스로 자백하는 꼴 아닙니까?
대만이 광복될 때 당신네 중공국은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다시 말해 중공이 지금 외치는 소위 통일이라는 게
본질적으로는 침략이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셈입니다.
이건 아주 간단한 이치죠.
자기 것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되찾아오는 것, 그것이야말로 광복이라고 부릅니다.
자신이 한 번도 소유한 적 없는 것을 굳이 빼앗아와서
내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명백한 침략입니다.
하, 이는 광복과는 털끝만큼도 관계 없습니다.
셋째, 대만이 기념하는 이 군인터 대첩은 방금 언급했듯이
사실 중공이 말하는 집먼 전투입니다.
집먼 전투는 1949년 10월 24일에 발발했습니다.
중공 정권이 수립된 지 불과 24일 만의 일이었습니다.
당시 중공의 제3야 정군 산하 제열병단이 대만을 공격하기 위한 전투전으로
집먼 전투를 감행했고 집먼섬을 점령하고자 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당시 약 9천명의 병력이 집먼섬에 상륙하여
사흘간의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나 지원 병력이 완전히 끊기면서 점렬하게 됩니다.
이는 중공이 내전을 시작한 이래 가장 비참한 대패로 기록되었죠.
집먼 전투의 패배는 해업, 양안분할 통치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결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중공은 집먼 전투 이후로 다시는 대만에 조금 더 손을 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런 역사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장제스가 국군이 집먼에서 크게 승리했다는 소식을 듣고 감격에 겨우 눈물까지 흘리며
대만은 안전하다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이처럼 집먼 전투의 의미는 매우 중대하다고 할 수 있죠.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중공의 홍월다이이자 이른바 작은 제갈량이라 불리는 류하저우가
집먼 전투를 심도 깊게 연구했으며
그 패배와 득실 등을 다룬 전문서적을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류하저우는 시진핑의 대만 공격 시도에 대해
줄곧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연구를 했으니 그 배후 사정이 복잡하다는 걸 아는 거죠.
게다가 그의 관점은 책으로 출간되어 군 내부에 퍼졌습니다.
당시 상장이자 국방대학 정치위원이던 류하저우는
많은 중공 고위장성들에게 영향을 미쳤고
다들 그의 견해에 동의했을 겁니다.
그래서 대만 공격에 혈안이 된 시진핑은 류하저우를
군심을 어지럽혔다는 죄명으로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물론 표면상의 죄명은 그가 부패했다는 명분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했죠.
자 여러분 역사에 아이러니가 보이시나요?
1945년 10월 25일 당시 중화민국이 대만을 광복시켜
일본이라는 외래 정권의 통치를 종식시켰습니다.
그로부터 4년 뒤 같은 날 중화민국은 대만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으며
중공이라는 외부 세력의 침략을 저지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벌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제 생각에 중공은 왜 갑자기 염치도 없이
자기가 주인공인 양 나서서 이런 대만 광복을 기념하려는 걸까요?
그 배후에는 제가 좀 심각하게 말씀드리자면 흉계를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 중공이 대륙 광복 기념을 통전 도구로 활용해서
법률적인 형태로 확정시키고
대만이 중국의 분할 불가능한 일부라는 서사를 구축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까 제가 신화사 스스로 그렇게 공공연하게 말했다고 했었죠?
그들은 이런 방식으로 중국이라는 개념을 혼동하려는 의도입니다.
솔직히 말해 중화민국을 우회해서 대만에 대한 주권 행사의 합법성과 발언권을 쟁취하고
나아가 대만을 중국의 주권 관할하에 직접 두려는 것이죠.
이러한 비교적 모호한, 이 모호한 개념하의 말입니다.
이는 중화민국의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것과 같죠.
이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주요 원인은 앞서 언급했듯이
엿새 전인 10월 18일에 신중 성향이자 홍색 경향이 짙다고 평가받는 정의원이
국민당의 새 당대표로 당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중공 측은 뜻밖의 기쁨에 넘쳤습니다.
시진핑은 즉시 축전을 보내 정의원의 신임 당대표 당선을 축하했습니다.
아울러 양당이 구의 공식을 견지하고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정치적 기반 위에 국가통일, 곧 화평통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죠.
이것이 중공의 이른바 평화통일 노선이자 모델입니다.
주지하다시피 대만 광복기념일은 지난 수년간 국민당에게는 중요한 정치적 자산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반면 민진당은 이에 대해 비교적 냉담한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그렇다면 정의원의 등장은 중공에게는 대만의 주권을 차지할 발언권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겨질 것입니다.
이는 대만 주권에 대한 발언권을 빼앗을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아까 언급했듯이 정의원은 홍색 성향을 띄고 있습니다.
그녀로 인해 국민당이 가진 대만 광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자산을
중공에게 도둑맞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 중화민국이 대만을 광복시켰다는 사실 말이죠.
중화민국이 대만을 광복시켰다는 원래의 명확한 역사적 사실이
중국이 대만을 광복시켰다는 애매모호한 서사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점이죠.
중화민국이 중국이 되는 이 한 글자 차이를 결코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터무니없고 우스꽝스럽게 느껴질지라도 말이죠.
중공이 대만 광복일을 기념하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 터무니없지만
사실 그 숨겨진 파괴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중공이 흉계를 품고 있다고 말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자,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 전해드리고
다음으로 여러분의 질문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한 친구분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실망할 것 없다고 말했죠.
그들 내부에서 열심히 싸우는 건 좋은 일이고요.
가장 걱정스러운 건 개혁파가 정권을 잡고
트럼프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 그가 또다시 속는 거라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친구분들의 견해가 상당히 통찰력 있게 분석했다고 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이 의견에 동의하며
제 견해를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 친구가 언급한 내용은 핵심적인 문제를 짚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집권하든 강경파나 홍모파가 정권을 잡든 아니면 온건파
예를 들어 왕양과 같은 은퇴한 원로들
그들의 세력을 개혁개방파라고 부르죠.
개혁개방파가 집권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이죠.
그 본질은 모두 중공이라는 것입니다.
이 점은 확실합니다.
개혁개방파가 시진핑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그의 많은 정책과 방식들을 뒤집으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연히 당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당을 보존하고 붉은 강산을 유지하며 변질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처음 의도와 동기는 중공의 수명을 연장하려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저는 이 친구분의 마음을 매우 잘 이해합니다.
특히 중공에게 박해를 받았거나
진정한 중국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런 염려와 걱정을 하는 분들은
중공이 일찍 망하여 환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계속 질질 끌면 끌수록 사실은 모두의 고통이 더 커질 뿐이니까요.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예전에 제가 여러분과 소통한 적이 있는데
맞죠? 한 친구분이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이 만약 진정으로 당신이 진정한 방공주의자라면
원로들을 지지하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중공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므로
진정한 방공이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이러한 심정을 매우 잘 이해합니다.
사실 이전에 제가 여러분과 나눴듯이
왜 시진핑이 빨리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어쩌면 아주 희박한 기회일지라도
중공이 합법적이면서도 평화적인 방식으로 해체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공의 수명을 연장하거나
그들의 붉은 강산을 더 오래 유지시키려고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제가 한 말은 시진핑이 하야하기를 바란다는 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저는 중공이 평화적인 방식으로 해체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중국인민과 백성들이 겪을 피해와 충격이 최소화될 것입니다.
물론 저는 이러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성은 존재할 수도 있고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시진핑이 계속해서 이렇게 밀어붙인다면
결국 중공은 조만간 해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 해체는 거대한 폭풍처럼 맹렬한 형태를 띄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러면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생명이 고통받고 희생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런 식의 해체가 될 수도 있죠.
이는 중국 전체와 그곳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될 겁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게 첫째이고요. 둘째는 이분께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분의 주장에 기본적으로 동의하며 영백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역으로 한번 생각해보시죠.
제가 보기엔 그 반대도 성립할 수 있습니다.
개혁파가 만약 개혁을 한다면 순조롭게 정권을 잡게 되면
그들은 틀림없이 트럼프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 미중관계를 완화하려 할 겁니다.
그래야만 중국 경제를 구하고 붉은 강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만약 중공당국이 정말로 트럼프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면
정말로 미중관계가 완화되고 덩샤오팅 시대의 개혁개방 노선으로 되돌아가기 시작했다면
이는 역으로 시진핑 주석이 한쪽으로 밀려났음을 증명하는 것 아닐까요?
실제 권력은 개혁개방파가 장악하게 된 것이죠.
이 역의 명제 또한 기본적으로 성립하며 적어도 논리적으로는 충분히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많은 일들이 당장 눈앞에 결과를 드러내지 않을 수 있으니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수많은 사건이 연이어 발생할 테니까요.
제가 늘 강조하는 말과도 같습니다.
중공의 공식 발표, 신화사나 인민일보에서 발표하는 기사들.
사람들은 모두들 인민일보가 발행한 기사는 날짜만 맞을 뿐 문장 부호조차 믿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실제 생활이나 실제 행동에서
오히려 인민일보와 신화사가 발표한 그런 기사들을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공에게 있어 거짓말, 심지어 터무니없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은
특히 중공 입장에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조작하고 은폐할 수는 있겠지만
그들이 생존을 위해 내놓는 내정이나 외교정책은 결코 감출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위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좀 더 멀리 내다보면서 지켜봅시다.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말이죠.
어쩌면 이번 사중전의의 진실, 그러니까 실제 상황은 제가 여러분께 공유한 내용
즉 시진핑의 군주권이 약화되고 더욱 공허해질 것이라는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충격적일 수도 있습니다.
모두 가능합니다. 물론 저는 늘 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일단 제 말을 여기에 남겨두겠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참고용입니다.
제가 반드시 옳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관찰한 모든 징후들이 제 관점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제 관점으로 여러분과 공유할 것이며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여러분의 의견을 공유해주시는 것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이유와 근거도 함께 제시해주시면
제가 다른 분들과 공유하며 함께 이성적인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네, 여러분의 피드백과 소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 감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꿰뚫어보려면 해란을 갖춰야겠죠?
그래서 오늘 일본에서 생산된 신기한 눈 보호 제품
이 아이패칭은 사실 제가 이전에 여러 번 추천했는데
지반대대로 내려오는 오래된 한의학 경부처방에서 유래했는데요.
지금은 일본에 첨단 경피흡수 기술이 도입되어
순수한 천연 한약 성분이 눈 주변 6개 경열에 직접 작용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안구건조증, 비문증은 물론 근식, 안식, 황반변성, 농내장
심지어 백내장까지도 매우 뛰어난 효과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사용법 또한 매우 간단합니다.
떼어서 눈 주위 6개 경열에 붙이면 됩니다.
낮, 밤 상관없이 붙일 수 있고
일이나 휴식, 심지어 집안일에도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매일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보는 현대인들에게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즉각적인 효과를 줍니다.
저희는 지금 수많은 사용자 후기를 받고 있으며
모두 사용 후 눈이 아주 편안하고 시원해졌습니다.
사물을 볼 때도 훨씬 편하고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저도 직접 경험한 것인데
제 오른쪽 눈에 꽤 선명한 검은 점이 있었고 비문증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약 두 달 정도 사용하니 지금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또 다른 사례는 미국 위스콘신주에
제프라는 은퇴한 교사가 있었는데
4년 전 초기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눈 수술을 받았던 터라
당장은 새로운 백내장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죠.
어쩔 수 없이 그의 아내가 이 아이 패치를 한번 써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런데 제프는 일주일 정도만 사용했을 뿐인데도
사물이 점점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5개월 뒤 재진을 받으러 갔을 때 시력이 현저히 좋아진 것을 발견한 의사들은
어떤 제품이며 어떤 원리인지 놀라며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제프는 구체적인 작용 방식은 모르겠지만
이 제품을 알게 되어 행운이고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피로를 느끼시는 분들께서는
저희 채널 아래에 있는 텍스트 링크를 통해
징웬샵을 방문하시어 제품을 구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