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주말! 동네한바퀴(통영)

소방관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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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이야길
산불위험지수는 심각입니다.
겨울철 모든 산에는 산불의 방현수막이 붙어있는데
함께 산불을 조심합시다.
걷기좋은이야길 따라갑니다.
통영이야길의 뜻은 허물없는 이들이 서로 어울려
도란도란 함께 걷기좋은 길이란 의미입니다.
이야오대반옥? 그것이 같구마
마음이 통하는 사랑과 걷기에 그만인 길입니다.
잠시 오른쪽으로 눈을 돌려보면
아름다운 통영겨울바다가
카노라마처럼 눈을 들어옵니다.
하지만
통영소방서 경남 700역호와 통영해안경찰서 경기전이
긴급출동을 했는데
멸치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차도 출동을 했네요.
화재선박에 오르는 소방대원
소방과 해경합동작전
선박은 내부구조가 복잡하여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한편 경남 700역호는
또 다른 출동주령을 받고
금대를 기점으로
그 물살을 힘차게 가르며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그 시간 통영의 경은
상황 마무리 중입니다.
인명피해 없음을
만선인 선박을 따라오는 갈매기 때
통영겨울바다는 분주합니다.
아름다운 길
속속으로 들어갑니다.
평화롭게 걷는 이 길이
좋습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통영해안경찰서 경기전입니다.
소방호스 정리하는 모습은
상황 종료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안전지킴으로서
갈매기 때 응원을 받으며
임무 안수
전형보드로 복귀합니다.
조깅하는 사람들
하나들 보이는 가운데
또 다른 토양이야기
이번에는 가볍게 뛰어봅니다.
하나들 하나들
여러 번 앙복하는 선수도 만나지만
오히려 맨발 걷기에 관심이 더 갑니다.
이순신 장군을 바라보며
걷는 맨발길
이렇게 정비가 잘 되어있습니다.
강추입니다.
통영시청 훈련코스도 인기
또한 이곳은
아침부터 많이 찾는
현지인 운동장소입니다.
그 이유는
통영 한산 앞바다 바라보면서
운동효과는 배가 됩니다.
해안 산책길도
겨울바다와 동백꽃이
반겨주는 통영으로 놀러오세요.
이 배는 통영항구로 입항하고
아침햇살과 함께 순항하는 이 배는
바다의 우위 통영구를 채취하여
불가는 박순장으로 이동 중입니다.
부부지간 조깅하는 모습과
산책하는 모습은 정겹습니다.
나홀로 걸으면서
사색하는 것도 좋습니다.
텅빈 그네이자
5월의 장미대문은
손님을 기다립니다.
바닷가로
내려왔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코스
이순신 장군을 만나러 갑니다.
소나무 보호를 위한 지지대 좋아요.
아단한 모래사장 옆으로
야자수나무를 지나는 길은
힐링 그 자체입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코스
백석시인이 사랑한 통영 바다
호수 같은 이 잔잔한 바다가
한산 대첩이 있었던 바다라니
평화로운 우리 바다입니다.
드디어 이순신 장군동상 앞 도착
소방정은 출동 후 입항 중이고
멸치운반선 등은 출항하는 모습은
조용히 지켜보는 가운데
진도 지휘하는
이순신 장군입니다.
필사직생 필생직사
나를 따르라
통영 동백이
천사종통
동네 한바퀴
우리 동네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