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 스케일이 뭐야? (기타 & 피아노) _ Shin & Son Music

Mi-Sook's In Family (미숙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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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비디오 조회수·2026. 1. 26.
또 음악의 기본, Major scale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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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번에 3화음에 이어서 스케일에 대해서 한번 해볼 생각이거든요.
스케일은 뭔가요?
음이 쭉 늘어져 있는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C부터 여기서 C에서 C까지, 예를 들면 E에서 E까지 이렇게 음이 쭉 한 옥타브 정도 이어져 있는 상태.
그걸 스케일이라고 하겠죠?
C스케일도 있고 F스케일도 있고 다양한 장조나 단조 스케일도 있는데
다 얘기하기는 너무 기니까 일단 오늘은 장조 스케일에 대해서 먼저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노래방에서 노래를 할 때 키를 정해서 노래를 하잖아요.
그러면 키가 높다 이러면 음을 낮춰야 되죠.
그럴 때 노래방 기계에 있는 낮출 때는 플랫이라는 표시가 되어있는 걸 누르면 음이 낮아지거든요.
그래서 보통 예를 들어서 애국가다.
C키로 하면
낮췄어요 만약에.
그러면
맞죠? 더 낮춰 볼게요.
다 키가 다른 거거든요.
그 키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스케일 중에서도 장조 스케일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해볼게요.
장조라는 건 밝은 느낌이거든요.
C, 도음이 기본음이다 하면
이게 C메이저 장조 스케일인데요.
구성을 보면 도, 레 사이에는 반음이 하나 끼어있습니다.
도 다음 레는 온음을 가야 되는 거예요.
두 칸 갈 때는 온음이고 한 칸 갈 때는 반음입니다.
레는 온음을 가야 되는 거예요.
미, 파는 한 칸만 갑니다.
파에서 솔도 온음.
솔에서 라도 온음.
라, 시도 온음.
시도는 반음.
그래서 스케일 중에서 미, 파, 시도, 3, 4, 7, 8음은 반음이고
나머지는 온음을 가면 됩니다.
그럼 기타도 마찬가지잖아요.
기타도 같이 한번 진행을 해볼게요.
기타의 C부터 하면
레, 레
그래서 미, 레는 레를 쳐도 똑같은 소리예요.
그 다음 미
그 다음 파, 반음
그래서 기타 한 칸을 진행한 거죠.
그 다음 솔
그 다음 라
그 다음 시
도
그렇게 진행을 하면 C메이저 스케일이 되는 겁니다.
G스케일을 한번 해보면
G는 여기가 기본음이거든요.
마찬가지로 아까처럼 1, 2, 3 할 때
1, 2, 3은 온음
3, 4, 7, 8은 반음을 진행하면 돼요.
기타도 마찬가지니까 같이 진행해 볼게요.
솔
그 다음에 라
그 다음에 시
3, 4 반음 가야 되죠.
도
레
미
그 다음에 온음 가야 되죠.
반음이니까
그래야 장점 스케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G메이저 스케일 하면
이렇게 스케일이 구성이 되는 겁니다.
똑같은 위치로 D를 한번 해볼게요.
D스케일입니다.
그러면 D가 기본음이에요.
그러면 D
역시 온음 가야 되니까
그 다음에 3, 4 반음
5는
온음
3, 4 반음
그렇게 D스케일이 되는 겁니다.
같이 연주 한번 해볼까요?
시작
네 그렇게 되겠죠?
말이 나온 김에 A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스케일 하면
A가 기본음이에요.
그러면 A
그 다음 D
역시 온음 가야 되니까
그 다음 반음
그 다음 온음
역시 온음
그 다음 온음
그 다음 반음
그래서 A는
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 각 키에 따라서
앞에 붙는
샵의 표기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아까
G가 기본음이었을 때는
아니고 이거였잖아요.
그래서 파에 샵이 붙는 겁니다.
그러면 G키는
파에 샵이 하나 붙는 키구요.
D는
그러면 파, 도가
샵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파, 도에 샵이 붙게끔
앞에 표기를 하는 겁니다.
또 D 했으니까 A는
얘는 샵이 파, 도
이렇게 키가 달라지는 거에
따라서 앞에 붙는 샵이
달라지는 겁니다.
일단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번에 플랫에 대해서 더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