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3대 특수부대 출동, 트럼프 5월 방중【투데이 하이라이트】원견쾌평|2026.03.25 @징웬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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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완전판: • 미쳤나?이란, 15개항 방안 거부하며 4대 "천문학적" 요구 제시;트럼프 "지옥이 온다" 경고, 최정예 특수부대 걸프만에 집결!이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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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아까 미군이 이번 주말에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두 번째 핵심은 바로 지상전입니다.
이 지상전에 대해서는 현재 점점 더 많은 매체에서
매우 민감한 보도 정보들이 많이 밝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중 하나는 미군이 배치한 병력이
해병대나 80위 공수사단처럼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겁니다.
제가 시간을 들여서 현재 중동정부에 배치된 미군 지상정부대들이
정확히 어떤 것들인지 자세히 검색하고 정리해봤습니다.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부대들이 있는지 종합해서 보면
여러분이 아마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들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걸 정리하는 게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
그러니 굳이 소중하게 여겨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실효안한한 정보에 따르면 최근 이란 공격을 위해 중동에 배치된 미군 부대는
이전에 언급된 11사단 병력 외에도 이외에 또 다른 부대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제31원정수륙양용특수임무그대
이 두 개의 원정특수부대를 갖추면
1만 명에 가까운 미군 정격이 됩니다.
게다가 80위 공수사단은 최소 약 3천 명 정도로
모두 정해 공수 돌격부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동에 배치된 부대가 이들 외에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여러분께 말씀드리자면 마두로 체포작전에서
단 한 명의 사망자도 없이 임무를 완수해 전세계를 놀라게 한
델타포스 즉 제1특수작전 분견대가 있습니다.
이 부대는 최고 수준의 대테러 및 인질 구출 작전을 수행하며
고위험 정밀 타격 임무와 고가치 인물 표적 작전을 전문으로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 육군 최정예 부대인 제75레인저현대 특수부대도 있습니다.
이 특수부대 역시 아주 유명한데요.
초로 신속한 기습 작전, 공항 점령,
그리고 고가치 목표에 대한 직접적인 작전 임무수행 등을 담당합니다.
또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주 유명한 미 해군 네이비실도 있습니다.
네이비실은 수력양용 특수작전을 전문으로 하며
해상, 육상, 공중을 가리지 않고 기습과 정찰 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방금 전 사진에서 보셨듯이
마두로 생포작전에서 명성을 떨친
미 육군 제160특수작전 항공연대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방금 그 사진은 바로 이 160특수작전 항공연대의 휘장을 보여주는 건데요.
여러분이 보시는 바로 이 사진입니다.
아까 제가 조금 일찍 보여드렸네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리군 제1특수부대군과 제5특수부대군도 있는데
이들은 아시아태평양과 중동지역에서의 대테러작전, 비정규전
그리고 현지 부대에 대한 훈련과 직원을 전담하는 부대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수의 특수부대가 그곳에 집계되어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오늘 또 한 가지 특수부대에 대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미 국방부는 제82 공수사단의 사령부 일부를
노스캐롤라이나 포트브레그에서
중동지역으로 이미 이전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는 사실상 전쟁을 하겠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제10 산악사단 제1여단 전투팀에 배치했습니다.
이 부대는 중동에 배치되었으며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이 부대의 휘장은 이렇습니다.
이 제1여단 전투단은
지속적인 전 스펙트럼 작전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 전 스펙트럼 작전 능력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좀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유방승대는 전문 건초선수와 같아서
싸움만 할 줄 알고 다른 건 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오직 싸움만 전문으로 하는 거죠.
그럼 이 전 스펙트럼 작전 부대는
마치 만능 스포츠 선수와 같습니다.
단순히 싸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권투, 축구, 마라톤은 물론 수영과 스키까지 할 수 있죠.
심지어 현지에서 건물을 짓거나
회사를 설립해 상업활동까지 벌일 수 있는 거죠.
외부 지원이 거의 필요 없이
몇 주 또는 몇 달간 독립적으로
작전을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이런 것을 바로 전 스펙트럼 작전 능력이라고 합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이런 전 스펙트럼 작전이라는 말을 들으면
바로 조수가 정리하는 작전을 떠올리실 겁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저희가 예전에도 여러 차례 분석해드렸지만
도서 정령 작전은
섬을 빼앗는 것은 쉬워도
지키는 것은 늘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서 전 스펙트럼 작전은
현재의 이런 작전 환경에
아주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만약 미군이
단지 걸프 회역 내에 몇몇 섬들을
점령하려 한다면 말이죠.
지금 여러 곳에서 언급되는
하르크 섬이나 개슈름 섬
또는 대툼부 섬, 소툼부 섬 등과 같은
섬들을 공격하여
점령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사실 해병대와
80위 공수사단 만으로도
충분했을 겁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미군은 세계 최정상급의
가장 정의한 특수부대들을
이렇게나 많이 집결시켰으니
이것이 단순히
섬을 점령하기 위한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아마 동시에 처리해야 할
다른 임무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오늘 백악관에서
공식 발표가 나왔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러빗이 언급하게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시진핀 주석을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트럼프가 계획한 이란과의 전쟁을
당중전에 끝내겠다는 걸
공개적으로 암시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쟁은
적어도 한 달 정도 더
지속될 거라는 뜻이죠.
4월 내내 싸우고
4월 말이나 5월 초에 끝나면
5월 중순에는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는 겁니다.
이번 주말
여러분 모두가 보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그은
웨드라인 즉 다스에시아는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마이오드 예정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두 가지 핵심은 이것입니다.
첫째, 시한이 만료된 후
협상 전렬 시
트럼프가 지상 공격을 감행하여
미군에게 더 큰 인명 피해를 초래하고
심지어 미-이란 전쟁의
전체적인 진행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두 번째 핵심은
트럼프가 경고했던 대로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만약 그가 경고했던 대로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고
이로 인해 이란이 보복한다면
사우디를 비롯한 걸프 국가들이
이 기회를 비밀삼아 참전하여
이란과의 전쟁이 근래보기 드문
고강도 집단 난타전으로 확대될까요?
두 가지 큰 투점은
바로 제가 라이브를 시작하기
지점받은 최신 소식에 있습니다.
이란은 이미 하르크 섬에
병력을 배치했고
휴대용 미사일 방공 시스템까지
설치했습니다.
더 나아가
대량의 대인 지뢰와
대전차 지뢰를 매설하여
미군이 혹시라도 섬에 섭륙하여
전투를 벌일 경우에 대비한
지상 작전에 착실히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리바프 본인도
오는 엑스플랫폼에
공개적으로 흐르로 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입수한
정보 보고에 따르면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부대는
적의 모든 움직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어떤 행동이라도
감행한다면
이 지역 국가들의
모든 중요 기반 시설에
끊임없이
공격을 퍼불 것입니다.
보세요.
그가 다시 한번
화건한 겁니다.
너희가 감히
지상전을 시작하기만 하면
여러분 주목하세요.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너희가 감히
지상전에 벌인다면
우리는 주변 국가들의
사회 기반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즉, 그들의
에너지 시설 등을
폭격하겠다는 거죠.
심지어
아랍에미리트나
사우디아라비아를
침공하겠다고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대대적으로
이란이 미쳤다고
제목을 붙인 겁니다.
정말이지
약간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물론 전쟁 중에는
협상은 협상대로
전투는 전투대로
하는 것이죠.
협상 끝에
싸우고
싸우다 다시
협상하는 건
원래 전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
아니겠습니까?
이번 주 안에
이란이 정말로
꼬리를 내리고
어떤 형태로든
합의에 이를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본
모든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했을 때
협상이 성공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뜻이죠.
다시 말해
이 대서사시의
절정이 곧
다가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저희 채널
구독 잊지 마시길
다시 한번 감조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남기신
몇 가지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은
여러분의 질문들 중에서
아주 대표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 방송에
정말 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많은 댓글에
남겨주셨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어떤 분은
전면적으로
후용하더라도
중복공산당처럼
약속을 지키지 않고
시간만 끌 것이므로
이 종교적 이념에
기반한 정부는
반드시
정복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 분께서
뿐이 뽑지 않으면
봄바람에 다시 딱 튼다는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또 어떤 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쇠탈하는 힘으로
무슨 협상이냐
지금 봐주면
나중에 반드시
뒤통수 칠 것이라고요.
이런 비슷한 종류의
댓글들이
정말로 많이 달렸습니다.
솔직히 저도
여러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건 아마도
전쟁이 지금까지
진행되면서
시청자 여러분들이
모두 얻게 된
공감대일 겁니다.
이란처럼
사악한 국가에 대해서 말이죠.
다들 이란이
무슨 짓을 하는지
보셨잖아요.
잔인하게
자국민을 학살할 뿐만 아니라
과거에 벌어들인
그 막대한 돈
이란은
중동의 주요 산유골이잖아요.
그런데도
후십년간
어떻게 국민들을
그렇게 가난하게
내버려둘 수 있었던 걸까요
그렇게 많이
벌어들인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 겁니까
그 많은 돈은
전부 미사일 만들고
지하기지 짓는 데
탕진했습니다.
한 전체를 파내어
지하 미사일 도시를
건설했는데
도대체 몇 개나
만들었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게다가
헤즈블러나 하마스 같은
테러 조직을 지원하고
테러리즘으로
박산하는데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정갈이지
하는 짓이라고는
오직 그런 것들뿐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정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팎으로
사악한 정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그런 짓만
일삼고 있으며
한마디로
테러리즘의 근원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정권은
완전히 뿌리 뽑지 않고
그 뿌리를 남겨둔다면
시청자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뿌리 뽑지 않으면
봄바람 불어
다시 자란다는 말이
딱 맞지 않겠습니까
누구나 다 아는
이치죠
지금 이 갈리바프가
서령 꼬리를 내리고
겉으로 굽히는 척하며
협상에 나선다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속셈이 뻔하죠
일단은 꼬리 내리는 척
굽히는 척해서
일단 살아남으면
다시 천천히
재무장하려는 거죠
다 그런 속셈입니다.
그러니 이걸
완전히 끝장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특히 지금은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사우디나
아랍에미리트 같은
걸프 국가들이
모두 미국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밀어붙여야죠
이건 천재이루의
기회입니다.
이 정도까지
왔잖아요
과장하여 비유하자면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미 90m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10m만 남겨두고
막판 스퍼트를 해야 할
시점인데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멈춰서
결승선을 통과하지
않는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겠죠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헛수고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다시 이 문제로
토론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죠
그렇죠
꼭 나쁜일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화
우리 모두는
평화를 원하지만
어떤 평화인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호랑이를 산으로
돌려보내면
겉으로는 일시적인
평화를 얻는
것처럼 보이지라도
결국 미래에는
더 큰 화근을 남겨
더 많은 전란과
엄청난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지금 확실하게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은
마치 수술하는 것과
같습니다.
종양을 완전히
돌려내야만
비로소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바는
바로 이겁니다.
아주 간단한
이치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협상이
정말 결렬된다 해도
그것이 반드시
나쁜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스라엘과
걸프북가 동맹들과
연합하여
끝까지 싸우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해업 위기는
전혀 해결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오늘 나온 최신 소식을
보셨죠?
제가 방송을 시작하기 직전이라
미처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영국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영국은 프랑스와 함께
20여 개국으로
구성된 북제연합을
주도하여
해업의 원활한 통행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아마 많은 분이
영국이 이제 와서
남이 애써 이룬 것을
가로채려 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남이 나무를 다 치우고
열매까지 맺게 했는데
이제 와서
따겠다는 거겠죠?
네 맞아요.
어느 정도 그런 면도
없진 않지만
괜찮습니다.
남이 애써 이룬 것을
가로챈다 해도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 측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말이죠.
트럼프 대통령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상전이
벌어지고
영국을 비롯한
국제연합이
개입하게 되면
해업 위기는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일단 해업 위기가
해결되면
이란으로서는
더 이상 쓸 카드가
사라지는 셈입니다.
지금 이란이 손해 준
유일한 카드는
바로 이 해업입니다.
그들이 이 해업을
그래서 지금 배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게 그들의 유일한 카드입니다.
이 카드가
사라지는 순간
이란 정권은
여러분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붕괴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겁니다.
그냥 속절없이
무너져내릴 테죠.
아마도
그러한 상황이
펼쳐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네 다음으로
수번째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이분은
미국이 이란의
비무장화를
이스라엘이
이란 물라 정권
교체를 목표로 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군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시작한
당초 목표였다는 거죠.
네
이분의 관점과 견해
저도 상당히 동의합니다.
이건 객관적인
사실이기도 하고요.
왜냐하면
오늘까지도
제가 접한
이스라엘 측 언론 보도들은
일관되게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으며
저는
이스라엘에게 있어
이는 매우 대단하고
보기 드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은
지금까지도
이 전쟁에 참여하게 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만
철수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3대 목표가 뭐냐고요?
첫째
이란의 핵 능력을
완전히 폐기하는 것입니다.
둘째
이란의 미사일 능력을
완전히 폐기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이스라엘의 생존과
사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 두 가지의
목표 말입니다.
세 번째 목표는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붕괴하여
정권을 장악할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해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
일어서거나
정권의 인계 받을 수
있도록 말이죠.
이것이
이스라엘의 목표였죠.
물론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 쪽
그러니까
트럼프 정부의
수많은 공개 연설을 봐도
세 번째 목표는
단 한 번도
언급된 적이 없다는 거죠.
미국 쪽에서 언급한 건
항상
이란의 핵 능력
미사일 능력
대비 세력 지원 금지
해역 통행 보장 같은
조건들이었습니다.
이란 국민들이
붕괴하여
정권을 장악하도록
종료한다는 말은
그 어떤 논장에서도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 전쟁을 치르는 데 있어서
중점적인 목표가
하지만 이 대목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이 분명히
은혜를 갚으려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특히 네타냐후 총리가
여러 연설에서
반복적으로 언급했듯이
2500년 전 키루스 대제가
베푼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2000여 년 전에
두 가지 일입니다.
2000여 년 전
키루스 계제는
유대민족 전체
즉 이스라엘에게
큰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당시 그들에게
자유를 주었으며
심지어
제2황전을 재건하도록
허락했죠.
그래서
이러한 커다란 은혜를
이스라엘들은
민족 전체에 대한 것이라
여기며
지금까지도
마음속 깊이
새겨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현재 이스라엘은
그 은혜에
보잡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르시아 민족
즉 이란 국민들을
돕기 위해
가능한 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과연
공중공격난으로
이 정권을
완전히 전복시킬 수 있을까요?
이는 참으로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적어도
전례가 없었죠.
오직 공중공격만으로
지상타격도 없이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고
정권을
전복시킨다는 건
말이죠.
게다가 이란은
결코 잦은 나라가
아닙니다.
적어도
중동지역의
중경강대국
하나의 강대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개념이라서
사실은 꽤 어렵습니다.
이쯤에서
한 가지 객관적인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이란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나
거리 시위와 같은
움직임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번 대규모
학살은
많은 이란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지금까지도
그 공포심이
남아있습니다.
이는 객관적인
사실이며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언론이
좀 더 깊이 있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개인적으로 설득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며칠 전 함께
나서서
이란을 향해
호소하자고
제안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란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정권을
교체하도록 말이죠.
하지만 트럼프가
거절했습니다.
트럼프가 거절한 이유도
간단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거리로 나오라고
부추겼는데
혁명수비대가
여전히 총을 들고
있다면 어쩌나
우리가 민중을
거리로 내몰았다가
그들이 다시 한번
대량 학살을 저지르면
또 많은 사람이
죽을텐데
그때는
어떻게 할 건가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그것으로
테스트를
진행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떤 지표냐고요
며칠 전
이란이
노루즈라는 명절에
들어갔었죠.
이란의 조로아스터교
축제와도 같은 것으로
이란의 전통이자
페르시아의 새해라고도
불리는
아주 중요한
명절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그들은
아마미에
이 명절을
하나의 시험비준으로
삼자고
논의했던 겁니다.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3시대 찬야호는
직접 공개적으로
이란 국민들에게
이것은
여러분의 명절입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안심하고 거리로 나와
명절을 축하하십시오
사실
이 명절을 통해
이란 국민들이
용기를 내어
공포심을 떨쳐내고
거리로 나와
단결하여
다음 단계로 나아가
정권을 장악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목표했던 바를
이루지는 못했죠.
거리로 나온
심지어 이 명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란 사람들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소규모의 시위대나
군중이 모이기는 했으나
다시지 민병대와
형령수비대가
즉시 그들을
해산시켰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성공하지 못했던 것이죠.
그래서
이 테스트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트럼프는
이 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기존 이란 정부 내부에서
예를 들면
갈리바프 같은
인물을 점찍어
베네수엘라식 모델을
따르겠고 하는
정향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쩌면 그건
그에게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할 수 없으니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면
베네수엘라 모델을
따를 수밖에
없을 겁니다.
물론
어제 여러분과
이야기 나눴듯이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란에는
종교적 이념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트럼프가
2단계를 이루려면
반드시 한 가지를
해내야만 합니다.
그것은 바로
미래 이란의
전후 세 정부가
반드시 종교적 이념을
배제하고
종교 분리를
실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정부
즉 정권에서
완전히 분리시키고
종교는 단지
신앙의 한 형태로만
존재해야 하며
그 영역 내에
머물러야 합니다.
세속적인 정권의
정부 운영에
간섭해서는
안됩니다.
오직 그렇게 해야만
이란이 비로소
민주화의 길로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
종교와 정치를
불이해하지 못하고
종교적인 요소를
제거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으로
바꿔도 결국 과거
이란 당식으로
되돌아갈 것이고
모든 게
원점이 됩니다.
저희에게
이런 피드백과 지지
그리고 적극적인
소통을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광고 시간입니다.
여러분께
비스퀘스트라는
아이패치를
추천해드립니다.
이 제품은
사실 중국의
유서 깊은
한이사 가문의 비방에
일본의
첨단 기술력에
더해져 생산된 것이기에
그 품질은 완벽하게
보장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경피 흡수 기술을 통해
순수한
천연 한약 추출물이
눈 주위 혈자리에
직접 보달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5분도 채 안 걸려
눈의 건조함과
피로가 완화되는 것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시야가
더 선명해지는 게
즉각적으로 느껴집니다.
전혀 과장이 아니에요.
매일 스마트폰을 보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눈 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신의 한수라고 할 수 있죠.
또 다른 큰 특징은
적용 거미가
아주 넓다는 겁니다.
안구 건조증
비문증
가성근시
난시
아니면 더 심각한
환관 변성이나
농내장 등
어떤 증상이든
아주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법 또한
매우 간단합니다.
그저 눈 주위에 있는
6개의 혈자리에
붙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낮이든 밤이든
일할 때나 운전할 때
혹은 집안일을 하거나
자를 잘 때
이것을 붙여도
전혀 방해되거나
영향받지 않습니다.
저희 신규 고객 한 분이
최근 피드백을 주셨는데
이 아이패치의 효과가
정말 좋다고 하시더군요.
붙이고 얼마 안 돼서
눈이 더 이상 건조하지 않고
작은 글씨도 전보다
훨씬 선명하게
잘 보인다고 합니다.
사실 이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이고
저도 그렇습니다.
저도 자주 붙이거든요.
또 어떤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가성근치가 있었는데
이 아이 패치를 붙이고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꾸준히 사용하니
시력이 계속 좋아져서
정말 놀랐다며
특별히 감사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또 다른 친구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그분의 어머님께서는
심한 장애병으로
졸문이 거의 심형상 되셨대요.
그런데 이 아이패치를
사용하고 나니
할머니께서
무엇인가 조금 보인다고
희미하게라도 보인다고
말씀하셔서
정말 감격스러워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 그럼 필요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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