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식물원 #목태가든 #지리산 자락

잔잔한 감동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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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비디오 조회수·2026. 5. 26.
10여년 전 오빠가 퇴직하면서 시작할때는 볼품이 없었는데 벌써 숲을 이루고 작은 식물원이 탄생했어요.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고 멋진 오빠의 휴식처가 되었어요.
노래는 바리톤 최현주님입니다.
비고 지던 발자국들이 늘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사도 그때와
걸어온 길 숨김없는
해겨진 믿음 아닌
미우침도 빚었구나
세상 맘 설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