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도구-무엇이 필요할까?

타타오墨話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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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비디오 조회수·2026. 6. 10.
목수는 연장이 생명이듯이 크리에이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뭐가 필요하며 비용은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제작할 때 필요한 장비와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합니다. 고가의 장비보다는 스마트폰과 최소한의 보조 도구로 시작할 것을 권장하며, 과도한 초기 투자보다는 필요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강조합니다.
크리에이터는 무엇을 창조할까요?
영상이거나, 이미지거나, 글이거나
그 세 가지입니다.
그 셋의 혼합형일 수도 있죠.
글이라면 읽기가 쉽습니다.
PC나 폰만 있으면 되죠.
하지만 이미지가 같이 올라가면
훨씬 눈이 즐겁겠죠.
지루하지 않고요.
이런 건 있습니다.
진정 글로 승부하는 작가, 소설가, 시인
그런 사람이라면
일체 영상이고 이미지고
다 군더더기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분들은 그냥 키보드로 타이핑하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글을 쓰더라도
이미지, 즉 사진이나 그림을 같이 올리고 싶을 겁니다.
그러면 뭔가 찍어야 하니
카메라가 필요한데
특히 당신이 전문 사진작가라거나
그런 수준의 사진을 올리려 한다면
그에 걸맞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
처음에는
처음입니다.
150만원대 APS-C
미러리스 하나 사서 시작할까요?
그런데 콘텐츠가 쌓이면
업그레이드하는 게 효율적이 됩니다.
또 중급, 고급 올라가면
카메라 가격이 300만, 500만
또 그 이상으로 올라가지만
놀라지 마세요.
보통 사진 유튜버라면
사진의 스토리텔링과 조명감각
그런 것이 카메라 스펙보다 더 중요하답니다.
자, 10년차 유튜버인 저는
어떤 카메라를 가지고 작업할까요?
놀라지 마세요.
폰카입니다.
핸드폰 하나면 대략 다 됩니다.
허무하죠?
핸드폰으로도 질 좋은 영상이나 이미지가 나오는가
싶으신 분은
유튜브에서 타타오 켈리아트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정말
폰 하나 달랑 필요한 걸까요?
마이크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저는 마이크 안 쓰고 10년을 버텨왔습니다.
음질이 매우 중요한 입장이라면
하나 구입하셔도 좋은데
저는 또 하나의 채널인 타타오 서재에서는
11만원대 마이크 하나 있습니다.
그것 씁니다.
나레이션 같은 걸 하는 일이 종종 있으니까
그때는 유용하죠.
또 그 다음으로 가장 필요하다 싶은 것이
삼각대입니다.
긴 삼각대도 있고
또 미니 삼각대도 하나쯤 필요하죠.
특히 요리나 어떤 예술작품
그런 근접으로 찍을 것들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주 짧은 삼각대가 필요합니다.
또 그것을 삼각대가 아닌
버티컬 거치대라는 게 있어요.
수직으로 위에서 내리 비추는 거 있지 않습니까?
많이 보셨을 거예요.
요리라든가
저처럼 또 펜글씨, 손글씨 가르치는 사람
또는 대생, 그림, 색연필 등등을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필요하죠.
뭐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
제가 살 때는 5천원이었는데
지금은 뭐 2만 얼마쯤 할 겁니다.
또 조명이 하나쯤 필요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조명은 왜 필요하냐?
시간 좋은 낮에는 별 상관 없을지 몰라도
어두울 때도 갑자기 찍어야 될 때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인위적인 조명이 필요하죠.
링 라이트가 적당합니다.
둥글게 된 조명 아시죠?
그런 것은 뭐 한 작은 10인치 정도?
그 정도면 되는데
어... 이 정도입니다.
폼 빼고 이것저것 해봤자
대략 5에서 10만원 정도 들 겁니다.
이런 저비용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그냥 어떻게 보면 열정과 인내만 있으면 됩니다.
그 외에는 진행하면서
좀 진도 봐가면서
상황 봐가면서 조금씩 지르세요.
과하게 준비만 해놓고 그만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 들고
그러면 좀 아깝죠.
우리가 신혼살림도 점점 늘려가는 재미가 있다고 하죠.
처음부터 다 갖추고 살면 재미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삼각대 거치대 마이크 조명
또는 야외에서는 짐벌 등이 있겠지만
이런 것이 내게 정말 필요한 건지
아니면 내게는 군더더기인지
또 수많은 선택의 숲에서 길을 잃지는 않을지
또 가성비도 고려해야 하고
어디서 싸게 살 수 있을지
그리고 아직 사양을 보는 눈도 없지 않습니까?
카메라 렌즈의 밝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등등
그런 걸 모르면은
여러가지 난관과 갈림길에서
이럴 때 누군가 가이드해 줄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가령 저는 텃밭을 갖고는 주제로 SNS를 하고 싶다.
그럼 무엇이 필요한지 누군가 척척 알려주면 좋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그 믿음직한 존재
AI를 소개할 겁니다.
그것들도 다 같은 게 아니고
특징이 있고 장점 단점이 질비합니다.
이렇게 차근히 알아가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