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the Scenes]Hyun Bin & Son Ye-jin can’t stop teasing each other|Crash Landing on You[ENG SUB]

Son Ye-jin
47 팔로워
17 비디오 조회수·2026. 8. 3.
Can’t move on from CRASH LANDING ON YOU? Neither can we. Here’s more behind the scenes footage from the second half of the shoot, including cameos by Kim Soo-hyun and Choi Ji-woo, and farewell messages from the cast 👋😢❤️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모습과 주연 배우들의 종영 소감을 담은 영상입니다. 촬영 중의 유쾌한 장난과 연습 과정, 그리고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을 향한 배우들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가 이어집니다.
안녕하십니까.
이거 끝나는 거 아니야?
반지를 꺼내서 손에 끼워준다.
한 수갑으로 나한테 차고.
한 수갑으로 차고.
넌 이제 끝났어.
세리가 싫었던 이유는 그거야.
내 연적을 뺏어놨어.
팔이 두꺼워서.
수갑이 안 들어간다.
조금만 더 힘내라.
아주 나한테 계속 무릎 꿇게 만들겠어.
처음부터 한 번 다시 할게요.
저 부분만 밤새치고.
내가 어제 쳤던 건데.
무슨 노래인지 모르겠구만.
내가 만든 곡은 아니야.
아무도 알 수가 없지 이 곡은.
그냥 그냥 갑득하지 말아줄게요.
저거 옆에 거 봐.
자 슬레이트.
달아?
응.
난리나요 또 머리?
네 난리입니다.
왜냐면 내가 얼굴 왜 이랬길래.
그냥 그나마 났어.
목 가정 못 받고 입에 들어갔어.
호흡하니까.
뒤집었다 올까?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파이팅 좀 해줘요.
면 먹고 갈래요?
이거 피면 파네.
파이팅.
이것도 자르는 거 아니야?
면 먹고 갈래요?
왜 그러냐고.
이런 건 뺏는 게 아니고.
좀만.
제일 왼쪽이었어.
아까 여기서 그렇게 했을 때.
리허설 할 때.
미안해.
뭐지?
김지막 씨.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네.
기쁘게 하자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치야?
똥 배워.
네.
뭐야.
너 얘기해줘.
이 차 이런 거는.
그럼 널 묻었고 하는 거야.
먹은 거고.
맞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한 바퀴 돌면.
그러면 세게 나왔나 보다.
할 수 있어.
미끄러워.
아시는 거지?
아니지.
떨어지잖아.
왜요?
안고 다시 내려줘 그럼?
계속 안고.
이걸 그렇게 하고 싶은 거지.
아니.
파이팅.
그렇게 하고.
파이팅.
아니야.
농담이야.
당연히 알죠.
네이크로바 맞아요?
아니에요?
아니요.
작년부터 해서 올해까지
사랑의 불시착
많은 사랑 받으면서 촬영을 했습니다.
올 한 해 정말 원하시는 일들
잘 안착하셔서
잘 이루시길 바라겠고
저도 배우 김정현도
기쁘게 많은 사랑 받으면서
또다시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리고
또 인사드릴게요.
안녕.
긴 시간 동안 촬영을 해왔었는데
이렇게 끝이라니까 너무 기분이 묘한데요.
많은 분들이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셔가지고
뿌듯한 마음으로 잘 끝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서단이라는 캐릭터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시작을 하면 끝이 온다는 걸 항상 알고 있지만
끝이 오지 않을 줄 알았거든요.
오늘 드디어 이렇게 끝이 나네요.
왠지 내일 또 촬영 현장에 가야 될 것 같은데
가장 감사한 분들은 시청자분들인 것 같아요.
저희 둘리 커플이라고 애칭을 지어주시고
다음 회가 어떨까 너무 많이 궁금해해 주시고
정말 많은 큰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정말 많이 힘이 났고 응원이 됐고
제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저는 또 다른 작품에서
또 좋은 모습 보여드릴 거고요.
우리 사랑의 불시착 더 많이 많이 응원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6개월이라는 촬영이 끝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훌륭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사랑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