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술가가 말하는 중국의 외압 "예술까지 통제하나"

엔티디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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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6. 9. 10.
광주 비엔날레 공식 홍보물에서 검열됐던 '대만'
대만 정부와 국내외 예술인들의 항의로 '대만관' 이름이 복원됐지만
중국은 한국 정부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행동으로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개막 이틀을 앞두고 중국 작가들은 중국관을 철수했다.
이에 목소리를 내는 한 광주 예술가이자 '소년의 서' 책방지기 임인자 씨의 생각을 들어봤다.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중국이 한국의 축제와 예술 분야에 정치적 논리를 개입시켜 외압을 행사하는 상황을 비판하며, 검열과 통제보다는 인간적인 교류와 연대가 필요함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