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스트, ‘스마트 더스트' 주입해 사이보그 인간 만든다?!

미디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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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스트 세력은 인간과 기계의 융합을 통해 이익을 증진하고 인류를 리셋하며 우리의 삶을 완전히 통제하려 하고 있습니다.
미래학자 오스카 빌라니 박사는 거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컴퓨터 칩으로 사람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작은 칩을 ‘스마트 더스트(먼지)’라고 합니다. 칩의 이식 없이 악수만 해도 손에 묻은 스마트 더스트가 수백 개의 정보를 컴퓨터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2014년 7월 1일, 오스카 빌라니 박사는 독일 TV 프로그램 ‘흇 콘크레트(Heute Konkret)’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인터뷰 도중 진행자와 악수를 한 다음 그녀에게 수백 개의 마이크로칩을 심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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