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명(?)하겠습니다..

에바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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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디오 조회수·2023. 11. 2.
instagram @ev.alet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약 한달전쯤.. 인스타에서 스토리 질문하기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드디어 해봤는데요..
뭔가 저를 오래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시는 내용도 있을 거고, 또 한번도 대답한적 없던 질문에 대한 답변도 해봤으니 오늘 영상도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보고싶은 영상이든 아무말이든 다 좋으니 댓글 남겨주시면 영상에서 말씀드린대로 다음번에 댓글읽기로도 가져와볼게요! 근데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름 주의,,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슴다 그럼 저흰 또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요! 안녕~!
그리고 저 연애사 많이 궁금해
하시던데 아 이거 너무 좀 개인적이고
이거 정말 많았거든요 이건 아마 한
번도 보신 적 없을 혹시 입술 필러
받으신 건가요 해명하겠습니다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든 사람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렇게 오랜만에 브이로그가 아닌
영상인 거 같은데 제가 좀 알하는
영상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q&a 한번 찍어 보겠다 질문해
달라라고 9월 24일 올렸는데 오늘이
며칠이야 한 달이 지났네요 제가 그
사이에 여행도 갔다 하고 막 이것저것
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어서 이렇게 딱
앉아서 찍을 시간이 없어 가지고 오늘
이렇게 찍어 보려고 합니다 최대한
빠르게 올릴 거고요 질문을 진짜 많이
보내주셨어요 제가 이걸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찬찬히 최대한 많이
대답을 해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질문 에바크림 언제 나오는지 이게
진짜 제일 첫 번째 있었어요 보이세요
여기 제일 첫 번째 있어요 여기
원래는 10월 말에 마켓이 열려야
되는데 이번에 일정 조율이 조금
힘들어 가지고 대신에 11월에
라이브를 할 거예요 이번에는 11월
21일에 카카오 라이브에서 해서
진행됩니다 저녁에 8시 반에 시작할
거고요 그때 들어오셔서 구매 하시면은
정말 최대한 큰 혜택으로 구매를 하실
수 있게 할 예정이고 크림이랑 선크림
두 개 다 할 거예요 이때요 때를
놓치지 마세요 아마 올해 마지막
마켓이 될 거기 때문에음 꼭 잊지
말고 그날 와 주세요 그 제가
인스타에도 한번 따로 공지 올리긴 할
건데 살짝 이렇게 스프를 드립니다
그리고 피어싱 질문도 종종 매번 정말
많은데 어디서 뚫는 어디서 구매하는지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는 이쪽에는
없고 이쪽에 많이 있는데 거는
티르리르 제품이고 여기 링은 엠주
그리고 나머지 요런 것들 있죠 요런
것들은 그냥 뭐 심미안 요런 데서
구매하거나 아니면 그냥 아무데나
지하상가 이런 데서 파는 18k 골드
그냥 마음에 드는 거 골라서 삽니다
저는 알러지가 있어 가지고 18k
아니면 못 기거 피어싱 뚫는 곳은
가로수길에 피어싱 뚫는 가게가 있는데
지금 이름이 생각이 안 나 가지고
그것도 적어 놓을게요 거기서도 뚫고
길거리에 있는 신면 각에 가서 뚫기도
하고 요즘에 또 새로 안 뚫은 찍게
됐는데 요거를 제일 최근에 뚫은
거예요 여기 안에 이거 이거 이제
링으로 바꾸려고요 좀 있으면 교환학생
추천하시나요 요건 제가 교환학생
q&a 따로 찍었기 때문에 그거를
보시고 아마 판단하시면 아주 좋지
않을까음 아 그리고 올해들어서 뭔가
유독 팬미팅에 대한 니즈가 조금 있는
거 같더라고요 여러분 원하신다면
당연히 당연히 저는 원하신다면 할
생각이 있지만 하면 오실 건가요 다
온다고 해놓고 또 아무도 안 오고
그러는 거 아닌가 몰라 요즘
지향하시는 삶의 가치관이나 목표가
궁금해요 크게 변한 건 없어요 사실
예전이랑 넓게 봤을 때는 전 시간이
이나 돈이나 뭐 에너지 이런게 전부
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절대 허투로
쓰지 말자 정비하지 말고 알차게
쓰자는게 제가 전체적으로 지향하는
그런 방향이고 그리고 뭔가 요즘
들어서 더 많이 느끼는 거는 그니까
살면서 내가 지키고 싶은 가치들이
있잖아요 뭔가 그런 것들을 내가
스스로 잘 지키면서 살아가려면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체성을 갖고
살아가는게 엄청 중요하다는 걸 요즘에
엄청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게 여러
가지 측면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내 한몸 건사할 수 있는 그런
경제력도 또 돼야 되고 옆에 누군가가
있지 않아도 나 혼자서도 잘 내 삶을
꾸려 나가고 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독립성이라는 그래서 뭔가 좀
따라오는게 내가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정말
정말 중요하고 나라는 거를 진짜 요즘
들어서 좀 많이 느끼는 거 같아요
내가 뭔가 심적으로 힘들 때 그거를
좀 잘 잡아줄 수 있는 요소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삶의 질의 차이가 엄청
많이 나는 걸 느껴 가지고 그래서
요즘에 조금 스스로와의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정확한
궁금해하시는 거에 대한 답변이
됐는지도 모르 모르겠지만 아무튼 뭐
그런 플로고 봐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영어로 말하는인 어떤가요 영어로 말할
때 너무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간단한 거는 대답을 할 수
있겠지만 I'm not sure
you guys can totally
fly enjoy this
because when I'm
speaking English I
can express
everything in my
head because my
Words that I know
the phrases like
this are not that
professional way so
Yeah I think
speaking Korean is
better understand
everything and after
that
always
subtit think better
약간요 정도가 저의 한계 내가
좋아하는 일 직업을 찾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좋아하는 거를
찾는다는게 절대 쉽지는 않은데 근
어떻게 보면은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오히려 못 찾는 경우가 많지 않나는
생각도 들어요 제가 예전에 생각했던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하면은 내가
이걸 할 때 무조건 즐거워야 되고
무조건 행복해야 되고 아무리이 일이
힘들고 아무리이 일이 빡세고 나를
괴롭혀도 일을 하면서 행복 꼭해야
된다라는 그런 강박 같은게 있었고
그까 당연히 뭐 일을 하면서
사람인지라 힘들 때도 있고 좀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는데 그런 감정들을 다 무시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걸 할 때
행복해야지 내가이 일을 좋아한다라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그런 일이 있다면
너무 좋겠지만 모든게 그럴 수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이더라도 가끔은 질리는
순간이 오고 가끔은 인내하는 순간이
오잖아요 그니까 하다 못해 어떤
가수에 너무나도 큰 엄청난 팬인데
노래를 맨날 엄청 듣다가 어느 순간
순간 그 노래가 살짝 질리는 시점이
올 수도 있잖아요 조금 더 다른
스타일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은데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
가수의 노래를 안 좋아하거나 그
가수를 안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정말 즐거운 뭐 취미 생활을 하거나
하고 싶은 거를 할 때조차도 그런
순간들이 오는데 일이라고 하는 건
저는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한 거라고
생각해서 너말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지만 어떤 일을
하면서 나에게 주어지는 보상이나
따라오는 결과물이나 그런 내가내는
성과들을 보는 거 아니면은 그 일을
하는 과정에서는 조금이라도 즐겁고
내가 좀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있는 일이라면 그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 아닐까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직업이나 이런 것들을 찾는데
있어서 너무 그 좋아하는이라는 표현에
그거에만 너무 집중을 안 해도 괜찮지
않을까 충분히 그러면은 훨씬 더 많은
옵션들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래서 직업에 관련해서도 그런
거 되게 많이 물어보세요 저한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될까요 잘하는
일을 해야 될까요 좋아하는 거를
직업으로 사 놓으면은 나중에 그 일이
싫어진다데 아니면 내가 일을 하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 내가 좋아하는 일로
도피를 할 수가 없게 된다던데 막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세요 이거
물론 저의 너무나도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근데 내가 만약에 어떤 걸
진짜 좋아하면 그게 내 직업이
되더라도 고통스러운 순간이 와도
좋아하기 때문에 견딜 수 있고
좋아하기 때문에 조금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더
노력하게 되고 그러면서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도 만들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들어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구나요 정도로만 들어 주세요음
How do you balance
between social life
and Personal life
usually I can just
adjust my schedule
depends on the
occasions like when
I feel tired I don't
make so many
appointments but
Yeah sometimes If I
want to meet someone
like my friends Yeah
then I can just call
them and oh you want
to me tomorrow you
want to hang out
with me this weekend
like this so to be
honest I never
thought about it how
can i balance
between this and
that but this month
I have so many
appointments
schedules but last
mon I didn't so Yeah
maybe just I think
how to balance
between my social
life and my Personal
Life is totally up
to me But I think
it's possible
Because I'm A
freelancer and
student so If you
are company working
for some others must
be But I'm not sure
this
ispr answer but
help 의가치 이것 정말 많이
물어보세
이상이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연애사 많이 궁금해 하시던데 엥
안물안궁인데 저거 굳이 왜 말하지
이렇게 생각하실까 봐 그래서 일부러
말을 안 하 것도 많은데음
궁금하신가요 근데 저는 알아야겠어요
여러분이 정말 궁금해 하시는지
아니면은 아 나 약간 남의 연에서
듣는 거 조금 좀 싫다 막 이렇게
하시는지 저는 모르잖아요 연애
가치관이라고 하면은 근데 사실 특별한
건 없어이 사람이랑 만났을 때 내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중요하게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정말
기본적인 거 모든 면에서 정직해야
되고 그리고 내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할 줄 알아야 되고 항상 침착하고
쉽게 감정이 막 화 이렇게 안 되는
사람을 좀 좋아하고 근데 그러면서
표현을 많이 하는 거 그런 것도
중요하고 스윗한 거 근데 막 스윗한게
약간 막 편지로 막 막 이렇게 써
주고 막 엄청나게 화려한 말로 막
이렇게 해주고 그런 거 말고 그냥
일상 생활에서 나오는 그런 스윗한
아시나요 이게 저도 말로 표현하려니
되게 어려운데 그런 일상에서 나오는
스윗함이 있어요
뭔가
음 아무튼 있어요 하기가 되게 힘드네
이거를 아무튼 을해야 되고 친절해야
되고 근데 저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한 사람을 좋아하거든요
뭐 서비스직에 계시는 분들이라던가
아니면 나선 사람이 뭐를 물어봤을
때라든지 아니면 누가 공경에 찾을 때
그런 거를 도와주는 거라든지 저는
그런 상냥함 친절함을 좀 좋아하는 거
같고 그런 모습을 봤을 때 호감도가
좀 더 올라가는 편이고 그리고
본인에게 해당되지 않더라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제가 인생에서
지키고 싶어하는 가치 자체를 그대로
존중해 주는 사람 말로 하니까 그냥
너무 뻔하고 막 이런데 사실 솔직히
정말 생각보다 이런 사람 잘 없거든요
그리고 유머코드 개그코드 잘 맞고네
아시죠이 모든 것들 뒤에는 내 취향의
외모가 받쳐 줘야 한다음 그래서
찾기가 힘들어요
사실음이 좁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저는
왜 에바님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나요 가상 인물 의혹 제기합니다
해명해 주세요 해명하겠습니다는 맨날
가는데만 가기 때문에 그리고 생각보다
요즘에 밖에를 잘 안 나가요 집에서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타투 소개요
한 번도 안 해 주셨던 거 같아서
궁금한데 언니가 불편하시면 절대절대
괜찮습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타투를 한
번도 제대로 막 다 보여 드린 적이
없어요 아 이거 너무 좀 개인적이고
너무 사생활 침범 갖고 막 이래서 안
보여 드린게 아니라음 쑥스럽다까 근데
궁금하시다면 보여 드릴 수는 있어요
일단 뭐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제가
여기 새골 밑에 여기 타투 레터링
하나 있고 그리고 여기 손목 안쪽에
레터링 하나 있고요 이건 아마 한
번도 보신 적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여기 귀 뒤쪽에도 하나 있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서 잘 보일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하트가 있어요 보일려나 이렇게
해서 보이나 모르겠네 근데이 하트
솔직히 조금 제 기준에서 엄청 제맘에
들진 않아서 엄청 옅거나 컬러 들어간
하트라 가지고 근데 거의 안 보여요
그래서 이거 아는 사람많이 없어요
아무튼 요렇게 세 개가 답니다
예전부터 정말 궁금했는데 키 몸무게
어떻게 되시나요 이거는 꾸준히 많이
물어보시는데 키는
163.6 7 뭐요 정도 되고
몸무게는 그때그때마다 너무 다른데
보통 47에서 50kg 사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요음 그리고
인생의 최종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목표가 있는 삶과 없는
삶의 차이 목표가 있는 거 자체가
부담이 되는 순간도 있지만 목표가
있으면은 뭔가 내가 지금 당장 해야
되는게 조금 더 잘 보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음 왜 제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끝이 다 분일까요 좋아하는
마음을 너무 많이 보여줘서 그런 것
싶고 마음을 솔직하게 다 보여줬을 때
나를 이렇게 조금 멀리하는 사람들은
굳이 묵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거는 질문해 주신 분의 탓이 아니
에 그래서 자존감 떨어질 필요 전혀
없고 나같이 멋진 인간을 못 알아보는
걔네가 더 아쉬운 거지 내가 아쉬울
이유가 뭐가 있어요 아이 정도밖에 안
되 애들이 알아서 이렇게 떨어져 나가
줘서 고맙다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나의
가치 나의 증가를 탁 알아보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현명한 사람 만나야지 멍청한 사람
만나서 뭐해요 그죠 응 그리고 제가
요즘에 인스타로 그 사진 포즈나 사진
찍을 때 그런 잘 나오는 팁 같은 거
일수로 좀 많이 찍 잖아요 사진 찍을
때 이런 포즈 같은 거 어떻게
뻔뻔하게 하는지 이런 것도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진짜 이거는 많이
찍어보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아요
내가 이구역의 슈퍼 모델이고 내가
2구역에서 제일 잘 났고 그런
마음으로 찍으셔야 괜찮은 결과물이
나온다 어차피 이왕 찍는 거 내가
잘나온 멋진 사진 건지고 싶어서 찍는
거 아니고 그죠 그냥 배경에 나
이렇게 곱사 껴 있는 거 찍으려고
찍는 거 아니잖아요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한번에 끝내자 부끄러운 거
그 한 순간이에요 사진은 계속
남잖아요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입꼬리
경화도 그 차라리 활짝 웃으세요
애매하게 이렇게 웃으면 오히려 더
사진 이상하게 나오고 아예 웃지
않거나 아니면 아예 그냥 활짝
자연스럽게 웃는게 제일 예쁘게 잘
나오는 방법음 지금 현재 직업이 뭔지
여쭤봐야 될까요 유튜버 말고요 저는
유튜버가 제 직업이고도 모르죠 나중에
뭐 사이드 잡 할 수도 있는 거고 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저런 생각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아니면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든 사람이
있었다거나 뭐 그런 거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든 사람도
없었고 결혼 자체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적도 없고 지금도 물론
아직은 딱히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제 성격 알잖아요 저는 저는 혼자
생활하는 걸 더 선호하고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뭔가 저의 생활 방식에
있어서 잘 맞을까 생각했을 때 확신이
없다 연애할 때 외모가 중요하다
생각하나요 정말 솔직히 말하면 너무
중요해요 저는 그렇잖아요 올해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그 사람의 그런
성격이나 가치관이나 이런 것도 그건
너무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중요한
거고 예를 들어 싸웠다 근데 얼굴만
보면은 기분이 싹 풀리는 그런 외모의
소유자다 이러면은 좀 더 오래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음 외모 저는
중요합니다 저는 조금 얼바 퀴가 있어
가지고 잘생긴 사람 좋아해서네
그래요음 언니가 요즘 갑자기 빠진
것이 있다면 엇인지 궁금해요 소폼
영상 만드는 거에 살짝 재미가
들렸어요 그래서 유튜브 소품도 조금씩
해보려고 하고 있고 릴리스도 조금
해보고 있고 재밌더라고요 유튜브 영상
항상 영상 길이가 되게 길잖아요 긴
영상만 만들다가 짧은 거에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또 힘든 점도 있는데
그만큼 새로 알게 되는거나 새롭게
배우게 되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재밌어 가지고음 그리고 외국살이
계획이 없는지도 되게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홀이라는 이런 거
근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기회가 되면은 한번 무조건 살아보고
싶긴 한데 제가 뉴저지에서 반년 정도
있었잖아요 교환학생 하면서 개월
자체가 약간 그곳을 다 경험하고
알기에는 되게 좀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최소 1년 정도
살아보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살면서
또 거기에서 할 수 있는게 있어야
되잖아요 뭐 학교를 다닌다던지 일을
한다든지 뭔가를 해야 되니까 그냥
가서 살 순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목표라 그런
일이 생겼을 때는 고려를 해 볼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지금은 없다 언니
너무 멋있어요 감사합니다 요즘
운동하시는 거 있나요 몸매 관리
궁금해요 이런 것도 정말 질문이
많았는데 운동은 근데 그냥 평소랑
비슷하게 하는 거 같아요 요즘에
최근에는 오히려 좀 살짝 소홀하게
하고 있어 가지고 운동 안 간지 너무
오래돼서 어제 오랜만에 운동 갔는데
온몸에 지금 말이 베였어요 아무튼
필라테스도 한 5년 정도 했고 지금은
거의 한 달 정도 쉬고 있긴 하지만
그리고 헬스장도 그냥 가서 제가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들을 깔짝깔짝
이렇게 하는 편인데 운동을 해야지
사람이 쓰다면 생각이 안 들고
우울감이 날아 가거든요 운동 그렇게
힘들게 하고 땀 뻘뻘 흘리고 깨어나게
샤워 싹 하면은 세상에 아무런 걱정
근심거리가 없어져요 진짜로 그래서
운동은 저는 건강 관리의 측면도
그렇고 정신적인 건강 관리의
측면에서도 꼭 하라고 엄청 추천하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운동을 지금
안 하고 계신다면 당장 오늘부터
최대한 빨리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MBTI 바뀌었는지
그대로인지 궁금해요 최근에는 또 안
해 봐 가지고 모르겠는데 제일 최근에
했을 때는 estp 나오긴 했는데
저는 사실 다 PF 빼고는 진짜 다
그냥 가운데 반반이라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엄청 많이 바뀌어요 맨 처음에
였다가 istp 있다가 estp
Pro 바뀐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또
잘 모르겠어요 요즘에는 How do
you deal with
loneliness You can
feel lonely because
you all human beings
It's totally fine
and It's totally
normal But I think
doing Something Like
being busy in your
life is very good
for dealing your
Emotions I always
want to keep myself
being busy That's
helpful for example
just studying hard
or working hard
sometimes cleaning
doing laundry Like
This then you don't
have any time of
thinking about
Something Like your
Emotions especially
in a not that
healthy Emotions
like frustration
depressions anxiety
like this so I
always try to stay
busy That's really
helpful I think I
hope it helps you
too 되새기면 편해지는 마인드 딱이
정도인 거 같아 그럴 수 있지 어쩔
수 없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그
사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그 사람
그렇게 행동할 수 있지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지 이미 이런 일이
일어나는데 어쩌겠어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해야 되는 거는 이거에 대한
원인을 찾는게 아니라 이거를 해결하는
방법이 그리고 그게 뭔가 너 정신
건강에도 훨씬 좋고 왜 이렇게 됐을까
내가 그때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된
걸까 그때 그렇게 하지 않고이
선택지를 선택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뭔가 달랐을까 이걸 끊임없이 생각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거 같아요
저는려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후회만 많이 생기지 물론 피드백의
측면에서 다음에는 이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복귀하는 거는 정말
건강한 자세지만 그거를 뭔가 너무
서서 막 너무 거기에 매몰되면 앞으로
가지 못하잖아요 내가 당장이 일을
해결하고 다음 당 기로 넘어가야
되는데 그거에 매물 돼 버리면 해결할
수가 없잖아요 저는 그냥 어 오케이
오케이이 정도인 거 같아요 사진 버정
어떻게 하세요 이것도 많이
물어보시던데 제가 릴리스에 올려놓은게
있어서 그것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일을 안 하고 26살인데 아직
꿈을 쫓는 중이에요 이런 거 하나
없으니 사회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된 거 같은 느낌 아 이거 저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아무런 쓸모 없는
인간이 된 거 같고 사회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거 같고 나이는 계속
뭐어 가는데 난 여기 가만히 앉아서
뭘 하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사실
꿈을 쫓는다는 거 자체가 저는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거든요 현실적인
문제들을 우리가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특히 뭔가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이거에 대해서 한국 사회가
듣게 조금 그런 거에 있어서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근데 꿈을 돋는다는
것도 굉장히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용기가
없으면 그거는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꿈을 쫓는 사람은 뭔가 반드시
얻는게 있더라고요 꿈이 이루어지는 거
꿈이 현실이 되는 거 그거면 가장
베스트겠지만 혹시나 그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내가 한번 뭔가 열정적으로
목표를 딱 잡아놓 놓고 달려가 본
그런 이력이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뭔가 고난이나 역경이나 이런
것들이 닥쳤을 때 그거를 해결할 수
있는 잘 이겨낼 수 있는 행복
탄력성이 전 생긴다고 믿어요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거 같은 그런 시기가
다들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인생에서
그런 시기가 언제 오느냐에 차이일
뿐이지 지금 뭔가 벌써 직업을 구하고
자기 커리어를 착착착착 쌓아 나가는
그런 주변 사람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정말 멋있어 보이고 어 멋있는 일이죠
좋아 보이지만 언제 나의 전성기가
올지 모르는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런 것들이 나이에서 오는
그런게 제일 정말 큰 거 같아요 내가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2 나이
때는이 정도는 해야 되는데 난 지금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고 이상은
이만큼 있는데 내 현실은 여기고 이런
간격이 느껴졌을 때 더 현타도 많이
오고 약간 우울해지고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뭔가 가끔씩은 너무 멀리 있는
이상이나 목표를 초기보다는 이거를
이루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리스트를 쫙 먹어보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보다 하나씩 해 나가는게 저는
훨씬 도움이 많이 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말이 길어졌는데 너무
걱정하실 필요 필요가 없다 꿈을 쫓을
수 있는 용기와 열정만 있다면 저는
몇 살이든지간에 내 나이랑 상과 없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믿거든요
그렇게 되길 바라고 그래서 질문해
주신 분도 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
꿈을 쫓고 있다는 것 제가 열심히
뭔가 노력하고 끊임없이 뭔가를
시도한다는 뜻이잖아요 아무 시도도
아무 노력도 안 하면서 걱정만 하는
사람은 걱정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으면서 이런 생각하는 거는 당연히
이런 생각 들 수도 있는 거고 완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딱 들어요
잘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음
플랜에서 마주치면 인사 드려도 되나요
당연하죠 대학교를 그렇게 오래 다니
이유요 일단은 휴학을 많이 했고요
중간에 등록금 나쁘 시기로 놓쳐서
제작도 한번 있었고 제 입학도 했고
하면서 그리고 일을 좀 많이 했어요
유튜브 그때 엄청 많이 집중했던
시기였고네 그런 이유들 때문에 이렇게
졸업이 늦어졌는데 곧
졸업합니다 진짜 곧음 아 그리고이
질문도 정말 정말 정말 많한 는데
혹시 입술 필러 맞으신 건가요 이거
정말 많았거든요 일부러 숨기려고 막
하고 막 그런 건 아닌데 뭔가 제가
갑자기 좀 얘기를 하기가 좀 그래
가지고 번에이 자리를 빌어서 얘기를
해보자면네 입술 필러 맞은 거 같고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전화 맞았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이제 메이크업 때문에
조금 더 커 보이는 것도 있는데
메이크업 안 했을 때도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전이랑 차이가 조금 있긴
하거든요 처음에 했을 때 그 붓기가
엄청 남아 있을 때 영상을 찍었다가
안 어울린 다 이전이났다 어떡하냐 왜
저렇게 됐냐 막 지금도 종종 뭐
예전이 더났다 막 이런 댓글 달리긴
하는데 제가 다시 예전에 입술로
돌아가고 싶다면 녹이겠다 나중에 이게
한국에서는 병원이나 뭐 이런 거
얘기하는게 의료법 위반이기 때문에 못
알려 드리잖아요 미국도 뭔가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아서 정보를 알려
드리기는 조금 그렇고 언급하는 거
자체가 조금 권장하는 느낌이 될까 봐
얘기를 하기 좀 꺼려졌던 것도 있는데
아무튼 그런 저의 조심스러운 마음을
여러분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그런
심정입니다 영상 보면 식단 구 없이
잘 드시는 거 같은데 어떻게 몸매
요지 하시는지 궁금해요 근데 저는
식단이라는 걸 딱해 하진 않고요 뭔가
배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
인스턴트 너무 많이 먹었다 싶을 때
그냥 이제 가끔씩 요리해서 먹고 먹을
땐 그냥 기분 좋게 먹고 너무 막
배찢어지게 먹으려고 안 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먹으면 건강에도 안 좋으니까
그고 항상 뭔가 좀 아 너무 어제
폭식했다 싶으면은 그 다음 날 가서
운동 더 열심히 하고 딴 이런 걸
딱히 안 하는 이유가 먹는 거를
조절하게 되면은 운동 열심히 고 막
이렇게 했으니까 그 보상을 또 먹는
걸로 받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러면은
폭식하게 되고 많이 먹게 되고 또
후회하고 또 다이어트식 막 해가지고
절식하고 안 먹고 막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 같아서 먹는 거는 아예
그냥 신경 안 쓰고 먹고 싶은 거
먹고 근데 대신에 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으려고 하는 편이고요 저는
오히려 적당한 양의 밥을 꼬박꼬박 잘
챙겨 먹었을 때 더 체지방 향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닭고야
아고 하잖아요 뭐 가슴살 고구마 뭐
야채 이런 거 너무 그냥 그런 거 안
먹어요 저는 그리고 가끔씩 뭐 프로틴
쉐이크나 이제 다이어트식 이렇게
간편식으로 나오는 거 많잖아요 그런
거는 맛있는 것만 맛있어야지 또 잘
먹을 수 있으니까 중간중간 배고플 때
간식처럼 먹거나 뭐 그거 자체를 뭔가
식사로서 먹지는 않는 거 같아요 저는
언니 제가 평생 지방에서 살다가
스무살에 해외 유학할 일 생겼는데 좀
망설여져요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망설여지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이유가 단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라면 도전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실 유학을 간다는
거 자체가 누구에게나 오는 기회는 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기회가 왔을 때
그거를 캐치하고 잡는 것도 저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살이면
너무 어리잖아요 도전해 볼만 하죠 안
해 볼 이유가 저는 없을 것 같아요
뭔가 내가 크게 걸리는 그런 현실적인
이유들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 저한테
물어보시면 당연히 저는 해보라고
하겠죠 저는 무조건 그냥 주변에서
그런 걸 고민하고 있다 새로운 거
해보는 거 좀 생각해 보고 있다 하면
무조건 그냥 해보라고 하거든요
아무것도 안 해보면 모르잖아요 혹시나
그 길이 아니더라도 알 수 있잖아요
아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니구나라는 걸
완전 히 수학이 없는게 아니다 날
그만 꾸셔요 죄송합니다 제가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고요음 그렇게 됐네요음 해님 단항
some 난소 중국은 진단 받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증상을 어떻게 컨트롤
하세요 저도 있어요 근데 단성
20대에 젊은 여성들한테 굉장히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아아 근데 저는 그냥
운동 열심히 하니까 괜찮아졌어요
당성이 있으면 제일 큰 증상 중에
하나가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거거든요
그리고 생리할 때마다 그 양도
들쑥날쑥하고 일단 주기가 안
맞는다는게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 운동하니까 싹 없어졌습니다
운동 꾸준히 하고 좀 몸에 나쁜 거
안 좋은 거 좀 줄이고 이렇게 하니까
생리 주기도 완전 규칙적으로 돌아오고
생리통도 싹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운동을 하셔야 된다 기승전 운동 이건
좀 비밀스러운 질문 비키니 입을 때
소중이 털 관리는 너무 그렇겠죠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은데요 물어볼
수 있죠 충분히 뭐 어때요 그냥
털인데 최근에 왁싱 한번 봐 놨어요
좀 궁금한 거 있죠 사람들이 왁싱하면
너무 좋다 막이 못 돌 간다 이러면서
막 너무너무 생리할 때도 쾌적하고 막
이런 얘기 하는데 근데 저는 이제
탐폰이나 생리컵을 쓰기 때문에 생리할
때 쾌적해지는 거 이런 건 솔직히 잘
모르겠고 생리대를 근데 쓰시면 이걸
많이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조금 더 그냥 딱 내가 봤을
때 좀 더 깔끔한 건는 있는 거
같아요음 새해마다 사주나 타로
보시는지 궁금해요 어 아니요 전 안
봐요 저는 사주 타로 뭐 신점 이런
거 한 번도 본 적 없고 솔직히 믿지
않아요 그런 것들도 이렇게 얘기를
들었을 때 뭔가 그렇게 될 거
같아라고 믿는 내 생각이 거기에
겹쳐지면 정말 그렇게 된다라고 믿는
편이라서 오히려 그래서 더 멀리하는
것도 있고 정해진 운명이 있다는 것도
사실 저는 그렇게 믿지 않거든요
만약에 모든 사람이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너무 재미없잖아요 사는게 한체
앞을 모르기 때문에 또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안 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원동력 똑같은
시험에 바로 했네요 How do
you throw yourself
into new environment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 때 도전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무서운 이유가
있잖아요 환경이 나 썰기 때문에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가서 잘 견딜
수 있을까 혹시 안 풀리면 어떡하지
이걸 해서 그냥 시간만 낭비하게 되는
거 어떡하지 이런 여러 가지 고민들이
생기잖아요 근데 뭐든지 잘 고민해서
선택을 해야겠지만 제가 그냥 같이
가서 제가 그래요 전반적으로 인생에
있어서 경험을 되게 중요시하는
편이라서 무조건 많이 경험해 보고
많이 겪어보고 경험을 했을 때 거기서
내가 아무것도 못 얻는 경우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과물이 좋으면은
성과를 얻을 수 있고 그 그 과정에서
내가 배우는 것들이 무조건 있어요
독립심도 길러지고 내가 스스로 문제
해결하는 능력도 생기고요 멘탈적인
그런 성장도 분명히 있고요 그리고
한번 이런 것들을 겪어 보면은 이후에
어떤 일이 생겨도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기고요 이런
것들이 이제 한번 딱 내 안에서
자리를 잡으면 나중에 다른 것들한테
훨씬 더 쉬워지거나 그래서 처음이
어려운 거 같아요 처음에 도전하고
뭔가 새로운 거를 시도해 보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그냥
그럴 때는 눈 딱 감고 그냥 무서운
감정을 약간 외면한 거죠 그걸 너무
깊게 들여다보고 그거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하면은 그게 전부인 것처럼 보일
때가 있거든요 끔 내가 그때 느끼는
두려움의 감정들이나 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 있죠 그거를 그냥 살짝 의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일단 내가 그
상황에 들어가게 되면은 나 대신해서
이걸 해결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결국에는 내가 혼자
살아가야 되고 내가 혼자 해결해
나가야 되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진짜
울면서도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내가
그거를 다 해결해 나가는 과정들을
겪게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순간들을
겪을 때마다 제 자신이 성장하는 걸
느끼고 그런 데이터가 쌓인다고
생각해서 당시에는 정말 괴롭고
당시에는 힘들고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지만 분명히 그거 가정을 넘길 수
있는 순간이 오고 그 뒤에는 더 큰
무언가가 기다린다 내가 얻을 수 있는
큰 보상이 일 수도 있고 정신적인
무언가가 될 수도 있고 내 삶을 더
풍요롭게 더 퀄리티 있게 만드는 그런
것들이 와요 저는 항상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잘 안 풀렸다고 해도 당시에는
그게 실패처럼 느껴지고 내 인생에 큰
타격 느껴지고 엄청난 흠집 느껴질
때가 있더라도 그것도 결국에 에는 다
쌓이고 쌓여서 내 자양분이 되고 또
다른 데이터가 되는 거고 저는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무리 어지 같은 경험 일지라도
어 그리고 눈썹 문신하는 곳 너무
알고 싶어요 내 스타일 눈썹 제가
눈썹 문신을 한지 조금 됐는데
이전에도 종종 받긴 했거든요 근데
제일 최근에 받은 곳은 욕입니다 내돈
내산 이고요 괜찮았던 거 같아요 저는
바니의 생각과 행동을 보면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꼽으면 일단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 하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저의 모습은 행동으로 옮기는
부분인 거 같아요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바로 해봐야 되고 뭔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을 때 부딪쳐
보는 거 그런 것들이 저를 여러 가지
경험들을 많이 하게 해 준 부분인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음 질문이 그래도 조금 이렇게
겹치는 것들이 있어서 거의 다 답변을
한 거 같네요네 항상 저한테 이렇게
질문해 주시는 거 보면은 결이 좀
비슷해 가지고 다들 본인의 삶에
대해서 엄청나게 열심히 고민하고 또
차하면서 살아가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q&a 하다
보면은 저도 이제 얘기를 하면서 제
생각도 한 번씩 또 다시 정리하고
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질문해 주셨을
때 그 질문에 대한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고 그러면서 저 스스로도 되게 많이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게 되는 그런
영상이 되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
덕분에 아주 이런 콘텐츠 할 때마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됐는데 아무튼 또
제가 지금 얘기했던 것들 중에서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지만 나중에 또
바 수 있는 부분들도 있는 거고요
시점에서 저는 요렇게 생각하고 그냥
저희 개인적인 의견을 뿐이다라고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벌써 해가 이렇게 떨어지네요 요즘에
확실히 해가 좀 짧아진게 느껴져요
날씨도 추워지고 하면서 엄청 요즘에
감기도 다시 유행하고 코로나도 다시
유행하더라구요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또 간만에 댓글을 읽기도 나중에 좀
해 볼까 생각해서 댓글 좀 모으고
있거든요 그래서 댓글 같은 것도 막
써 주시면은 궁금한 거 댓글에 적어
주셔도 상관없고 그냥 아무거나 적어
주시면은 제가 그 댓글 기로도 가지고
올테니까 보고 싶은 영상도 괜찮고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네 그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도록 합시다 짧은 가을 여러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랄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음악]
[음악]
안녕
[음악]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