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일기] 새 집에서 새로운 시작

에바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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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비디오 조회수·2024. 10. 22.
*이 영상은 바이오던스의 유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ev.alet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영상은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자취일기랍니다.. 증말 오랜만이죠..? 이사도 하고 했으니 간만에 찍어봤는데요. 넘 오랜만이긴 하지만,, 여러분 마음에 들었음 좋겠네욘,, 어떠셨는지 댓글로 의견도 많이 남겨주시면 다음에 또 만들 때 참고해보겠슴다,, 그리고 오늘 영상에 나온 바던 신상 팩도 너무너무너무 좋으니 기회가 닿는다면 꼬옥 써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번 영상도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저희는 또 다음 영상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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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일어나서 정리 좀 하고
빨래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벌써 점심시간이 돼가지고
오늘 카메라 보고 처음 말하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잡채 얘기를 찍어볼 거고요.
밥을 해먹을 건데
밥 진짜 오랜만에 해먹어요.
요즘 계속 시켜 먹다가
오늘 순두부찌개를 해먹어요.
이거 해먹으면 건강하니까
미리 만들어 놓은
매번 이렇게 만지기 귀찮으니까
만들어서 수분해서 얼려놓으면
계속 그냥 풀어서 먹으면 되잖아요.
밥 다 했습니다.
1시간 걸렸어요.
과연 맛있을지
이거 고스트페퍼 살짝 뿌려먹을게요.
이거 어디 거냐고 많이 물어보셨는데
플레라형 아이캔뚜마이 베이스라는
엄청 매운 거라서 조금만 넣어도 되거든요.
고춧가루 같은 거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잖아요.
고추장도 그렇고
얘는 딱 음식의 질감을 안 해치면서
매운맛 막 올려주거든요.
그래서 어디에 넣어도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여러분 지금 사무실에 가려고 하는데요.
오늘 카메라 배터리 없어가지고
충전해놓고 하는 동안 좀 씻고 준비하고
정리 좀 해놓고 사무실에 갑니다.
시간이 벌써 꽤 돼가지고
한번 가봐야겠어요.
이따가 5시에 또 비대면을 하는 미팅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서 그것도 하고
사무실에 온 택배 정리도 좀 해놓고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사무실 구한 지 꽤 됐는데도
아직도 정리가 안 돼요.
오늘 이렇게 입었어요.
그렇게 밖에 안 춥더라고요.
반바지 입고
니트 하나 입고
가방 이렇게 갖고 갑니다.
신발 이렇게 신고
오늘은 줌 미팅이거든요.
그래서 컴퓨터로 하고
택배 온 거 정리 좀 하고
미팅하기 전에
자료를 먼저 볼게요.
요즘에 지금까지 안 했던 것들
새로운 걸 좀 해보고 싶어가지고
이것저것 정리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제가 원래 쇼핑라이브 이런 거를
제가 만든 제품이나
아니면 마켓 할 때 라이브 하는 거
이런 거 말고는
따로 잘 안 한단 말이죠.
이번에 지그재그에서 하는 라이브가 있는데
이거를
그냥 단순 출연만 하는 거거든요.
제한테 주셔가지고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단순 출연은 아마 처음으로 하는 거고요.
그거 오늘 미팅을 하는 거고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좀 이상하니까
너무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미팅 끝났습니다.
6시 남았고요.
이제 정리를 좀 해놓고
제가 지금 러그를 산 게 있는데
좀 깔아 놓으려고요.
이런 러그가 왔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거 일단 갖고 가서 깔아볼게요.
좀 쭈글쭈글한데 방금 와서
이렇게 두면 펴질 거란 말이죠.
제가 생각한 거랑
좀 다른 느낌이긴 한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이게 또 자연광에서 볼 때랑
느낌이 다를 거기 때문에
오케이
너무 먹고 싶었던 게 있는데
저 인스타에서 봤거든요.
류수영님 고추장 비빔국수
이분 거를 참고할 거거든요.
일습 오다가 이런 게 떠가지고
이번 영상을 보고
약간 바꿔서 만들어보려고요.
전 닭가슴살 뭔가 소화가 잘 안 돼가지고
그거 빼고 반대 겁니다.
부추가 썩었는데
너무 썩었잖아 이거
어머머머
어머머
안에 버터를 봤을 때는
분명 멀쩡해 보였는데
얘는 괜찮아 보이지 않아요?
제가 왜 도마를 샀거든요.
나무도마 그 전에 쓰던 게
오래돼가지고
근데 제가 생각보다
큰 걸 샀더라고요.
아니 제가 생각했을 때
요즘에 집밥을 많이 안 해먹은 이후에
팔하름 이 도마
탓이 있다고 생각해요.
눈탓을 좀 해보자면
도마 때문에
이 양파를
절여야 된다고 하던데요.
벌써 맛있는 냄새
소금
쬐끔
원래 오이도 있어야 되는데
집에 오이가 없어서
소스
설탕 3큰술
참기름 4큰술
이렇게 요리 잘하시는 분들
저는 요리를 못하기 때문에
이거 스리라차를 넣으면
더 맛있다는데
살짝 조금 남았거든요.
진짜 조금
1큰술이라서
비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반씩 넣죠.
찹
베이징 마늘 작은술
저는 뭐
반큰술만 넣을게요.
마늘은
다백산이니까
고추장 큰술
그리고 나중에
채소를 4큰술 넣으면
제가 진짜 좋아하는
잔치국수 면이거든요.
이게 풍국면이라고
엄청 쫄깃하고 맛있더라고요.
보이세요?
이런
그냥 면 끓여서
비비면 끝인가봐요.
짠
요렇게 완성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일지
먹어봅시다.
잘 먹겠습니다.
그냥 채소 해놓은 거 다 넣었거든요.
아 맛있겠다.
먹어볼게요.
맛있을까?
음
맛있어요.
여기서 설탕을 한 숟갈만 덜 넣고
청양고추를 한 개 반 정도 더 넣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데?
음
한여름에
입맛 없을 때 이렇게 해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입맛 없을 때는
새콤한 거 먹으면 좋지 않아요.
아 오늘
청국을 못했네.
생각해보니까
내일 청소들이
집들이 오기로 해가지고
청소를 좀 해야 되는데
내일 좀 일찍 일어나서 해야겠어요.
지금은 시간이 좀 애매해서
청소기 돌리기가 살짝 그래가지고
계란 하나 삶아가지고 같이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밥도 다 먹고
화장실 청소할 겁니다.
내일도 손님들이 올 거니까
치마 안장
여러분 저 지금까지 일을 좀 했고요.
11시 40분입니다.
거의 다 했습니다.
제가 운동 안 한지
진짜 오래 돼가지고
지금 편집하다가
노트북 배터리가 무조건 꺼져가지고
혼자 해놓고
지금 좀 씻으려고요.
엄청 그렇게
빡센 하루는 아니었어요.
촬영은 하루에 두세 개씩 하고
편집도 빨리 해야 되는 거 많고 이러면은
이 시간에는 안 끝나는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뒷머리를 지금 뺐거든요.
그냥 집에서
리터치를 저는 되게 안 하는 편이어가지고
리터치 시기가 지나서
얘 자꾸 뚝뚝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다 보니까
너무 둥성둥성 붙어있어가지고
집에서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다 끈 거거든요.
좀 떼서
머리가
이렇게 했죠?
머리가 진짜 빨리 안 갠단 말이죠.
계속 여기서
또 중간에 자르고 붙이고 자르고 붙이고
근데 지금
그때 이후로 처음으로 이렇게
제 진짜 머리를
이런 긴 기장
진짜 오랜만에
이 정도까지 자르고 싶은데
이만큼 자르면
저 이거긴 한데
진짜 3년 걸리거든요.
순발력이 이제 좀
우울해가지고
살짝 쉬고 싶어서
이렇게 그냥 방치해 놓는 상태긴 한데
방치해서 씻고 오겠습니다.
여러분 전 다 씻었고요.
오늘 할 데가 다 했나봐요.
이거 샀습니다.
너무 예뻐요.
환자들한테 물어봤지만
각질이 엄청나게 많아가지고
몇몇 년 만에 이렇게 각질이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짠
다이오톤스에서
신상이 나왔거든요.
제가 바던 팩 진짜 잘 썼는데
저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무조건 바던 팩 주고 자거든요.
핑크색이랑 파란색
이렇게 둘이 있었는데
이번에 그린으로
시틴트 다시마 들어간 거
새로 나왔거든요.
테스트 해보라고 보내주셨는데
진짜 바던 제품은
제가 직접 사서
잘 쓰고 있던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기대를
엄청 많이 하고
테스트를 했단 말이에요.
신상이라고 그러거든요.
바던이 진짜 제가 생각했을 때
이런 겔 마스크의
최강자라고 생각하거든요.
여기 다시마가
다른 식물들에 비해서
영양 성분이 진짜
월등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요.
일반 시카에 비해서
진정 성분이 5배나 더 많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그냥 이렇게
완전 젤라틴 같아요.
바던이 워낙 유명해가지고
많이 아실 것 같은데
여기 유성 성분이 딱 들어있는데
이거 효과적으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공포도 적용된 팩이에요.
항상 팩하면
코 옆에 부분은 비고 뜨는데
눈 부분이
이거지.
이렇게
밀착력이 좋아가지고
붙이고 막 움직이고
흡수 성분이 하나도 안 떨어지거든요.
밀착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금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은은하게 그린빛이 돌거든요.
여기에 해조류 성분 들어가 있어가지고
이렇게 그린빛이 도는 거래요.
이 시트 자체가
엄청 고농축인 앰플을 그대로
그쳐서 이 모양으로 만든 거래요.
오래 붙이고 있을수록
지금은 이렇게
불투명한데
투명해지거든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바이트 케어 할 때
붙이고 항상 자요.
이렇게 딱 일어나서
이렇게 떼면은
이거 싹
투명해져가지고
그러면 이제 유성 성분이
더 싹
흡수돼서
이게 막 피지를 바짝 말리거나
유분 자체를 컨트롤하는 그런
오일 컨트롤 케어 방식이에요.
끝에만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넣어드려가지고
더 피부가 막
건조해지고
자극받으시거든요.
이게 수분을
착 넣어주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오일이어가지고
자극이 진짜 없고
아마 아침에 일어나면은
피부가
매끈해져요.
혈신 충실
미네랄이 진짜 많이 들어있는데
거기 이 안에
들어있어가지고
피부 진짜
깊숙이 수분감을
착 전달해줘요.
노즐 수면 마스크팩은
한 번에는 거의 이런
벨트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딱 붙여놓고
이거 저거
하기 편하고
인상적이에요.
밀착력 대박이잖아요.
그게 내려오는 것 없이
잘 붙어있어.
이렇게 붙여놓고
원래는 그냥 자는데
일을 조금만 더 하려고요.
오늘 정말
이틀인 것 같아서
편집 좀 하고
시간 있을 때
보여드리려고요.
빨리빨리 해놔야
요즘에 안 힘들 때문에
일을 없이
편집
조금 더 했고
오늘은
일은 여기까지
그리고 오늘
한정 작가님이
노그레 모덕성 수상을 하셨다는
기사를 봤거든요.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너무
정말 오랜만에
책을 구매를 했습니다.
궁금해가지고
제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닌 거 아시죠?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
제일 유명한 거
3권 해가지고
서로 다른 거 사서
읽고 바꿔보기로 했거든요.
저는 그거 샀어요.
작달라 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에는
또 뭔가
필요하면 안 되지.
여러분 그거 아시죠?
뭐를 자기 전에
진짜 피곤해도
바로 안 자고
휴대폰만 하고
이것저것 하고
늦게 자고
다음날 또 피곤하고
이 약소나 아시죠?
자기 전에 막
계속 휴대폰하고 하는 게
내가 완전히 보낸
나만의 시간이 없다
라고 생각할 때
이걸 켰네요.
저도 항상
휴대폰보다 늦게 자거든요.
이 일은
아침에 딱히
바쁜 건 없어서
조금 영화를
하나 보고 잤거든요.
요즘에 또
제가 원래
영화보다 드라마를
많이 보는 사람인데
요즘 드라마가
계속 땡기는 것 같아요.
영화보는 거에
살짝 꽂힌 것 같아요.
하나 보고 자려고
쓰신 것도 보는데
예전에
나온 지 몇 년 된
그런 것들도
찍는 거 중에
안 본 게 많더라고요.
며칠 전에
바빌런을 봤거든요.
와브러비랑
프레젠테츠 나오는 거
그 영화가
호불호가 되게 많이 갈리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소름 돋았어요.
라라랜드 만든 동작으로
만든 건데
그 영화사를 알면
훨씬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아직까지
사실 믿기지 않지만
제가 영화 전공이거든요.
학교 다닐 때는
영화에 그렇게
관심도 없었고
들어갈 때
입학할 때도
관심을 갖고 들어간 것도 아니고
외우면서도
그렇게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오히려 저는
드라마를 더 좋아했지
영화를 진짜 유명한 것도
안 본 거 많았거든요.
근데 그
수업시간에
영화사에 대해서
배웠던 게
이 영화를 보면서
쫙
다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딱 드는 생각이
역시 배워서
쓸데없는 건 없다
라는 생각 들더라고요.
솔직히 그때
수업 때 될 때만 해도
영화사를 알아서
살려서 쓸 일이 있을까
내가 이걸
지금 배워도
나중에 다
기억을 할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요런 데서
그런 게 오는 것 같아요.
그럴 거 아닐 수 있지만
영화 한 편을 보더라도
그걸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서 필요한
어떻게 보면
배경 지식이잖아요.
이거를 몰랐으면
내가 이 영화를 이렇게까지
좋다고 생각을 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그리고 이것도
넷플릭스에 올라왔는데
봤어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이거는
유후해
이것도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곤 하는데
저는
한국인이라는
시대적 배경 때문에
이런 게 있어가지고
한 번 봐서는 모르겠어요.
조금 뭔가
생각해가지고
여러분 혹시
이거
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요.
영화 다 봤어요.
엄청 투명해져가지고
진짜
다 붙이고
자고 일어나면
이정도로 투명해지거든요.
근데 영화 간다고
시간 가는 줄 몰랐네.
그냥 그렇게 생각나가지고
영화는
찝찝함이 있는 영화인데
완전 깔끔하게 됐어.
크림도 안 바르고
그냥 팩만 뗀 건데
광이야 말할 것도 없고
아무튼 이제
위에 크림까지 바르고
좀 잘했어.
영화 다 봤는데
자기 전에 보기 적합한
영화는 아니지만
약간 조금
살짝
디스커싱한
그런 장면들이
있긴 하거든요.
약간 비위가
약하다면
보기 조금 힘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까지
그런 건 아니고
한 번 볼만은 아니죠.
이거
칸영화제에서
상도받고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자취를 찍었는데
제가 혼자
든 지가
꽤 오래됐잖아요.
제가 학교
입학하고 나서
그동안
몇 년 동안 혼자
살다가
동생이랑 같이
살게 돼서
완전 혼자 사는
기간이
없었거든요.
동생들의
행방도
궁금해하셔서
얘기를 해드리면
원래 동생들이랑
다 같이 살다가
제가 이사를 하면서
다 이제
헤어지기로 했거든요.
가족으로 살아가지고
한 4년 동안
그랬던 것 같아요.
이사하고 나서
동생들 문가로
다 내려가고
막 하기로 했는데
4명 이제
일하고 있다가
그만뒀고
한 명은
갑자기 취직을 하게 돼가지고
그래서 지금
원래는
혼자 살
기로 되어 있었는데
영상 올릴 때까지만 해도
그랬거든요.
갑자기 취직을 하게 돼서
한 몇 개월 정도만
잠깐
임시적으로
같이 살고
그 다음에 이제
다 공급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뭔가 별로
안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거 많이 물어보시더라고요.
댓글로
그래서 말씀드리고
그랬는데
자취를 위해서
너무 오랜만에 촬영하는 것 같아요.
진짜 마지막으로
찍었는데
몇 년이 된 것 같은데
오늘 영상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취를 위해서
다음에 또
언제 찍을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다른 영상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