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사이 16년 차 아이돌 SHINee 태민 찾기 (feat.탬또롤 형섭, 후마, 성호, 한유진) | PIXID

Pixid
26 팔로워
롤모델은 누구~~
“태민 선배님이요!”
태민이 또 롤모델?!!! 탬 또 롤!
픽시드가 또 탬또롤만 모아 봤지~
서로에게 🎉서~프라이즈🎁였던 이번 게임!
아증말 벌써 훈훈한 냄새 난다구요
요즘 핫하다는 신인 남돌들 다 모였는데 여기 같이 누우실 분?
비주얼부터 매력까지 전부 guilty하다 너네~ㅎ
#pixid #어몽어스 #태민 #신인아이돌
[음악]
안녕하세 이위 안녕하세요
스입니다 우리 멤버들 어디 갔어 트
위링
안녕하세요입니다 서는게 라서 좀
긴장했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아 보넥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보넥스
성입니다 아 네네 아 d1 비더원
안녕하세요 제로베이스 1입니다 어
데뷔한지 100일 조금 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태민입니다 제가
2008년도에 데뷔를 했는데 실 오늘
나오시는 분들은 그때쯤 태어나신
분들인 거 같 더라고요 참 이게
한편으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당시 비슷한 시기에 대비한
시린 아이돌 들이랑 지금 대비하는
아이돌들의 다른 점이 있을까요 제가
요즘 신인 분들의 시스템이나 체계를
잘 몰라서 어 아마 크게 차이는 없지
않을까요 저 때는 핸드폰 같은 거
없었고 신인 때 그리고 숙소에서
나가지 못했어요 그리고 통금 외출
금지 같은 안 들킬 자신 있으세요
사실 안 들킬 내면 안 들킬 수
있겠지만 저는 살짝 들키는 걸
감수하고 좀 직게 장난도 좀 치고 좀
편하게
[음악]
가보려고요 제가 데뷔한지 100일
조금 넘은 신인으로서 가짜 신인
아이돌분들 분을 찾아내겠습니다 열심히
즐기 습니다 보고 계시죠 선배님 제가
찾을 겁니다 내 눈으로 꼭
찾아야겠습니다 긴장하세요
[음악]
팬분들께서 제 머리가 동글동글 깜장콩
같다 하셔서 동글이로지었습니다 내비를
좀 늦게 했기도 하고 진중한
편이라서 평소에 제가 실수를 좀 많이
해서 이렇게 닉네임을
정해봤습니다 성장하고 제일 높은 곳에
가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장 사진을 닉네임과 함께
사용을
했는데요 제가 보기엔 그게
[음악]
인조잔디 슬슬 시작 좀
해볼까
[음악]
첫인상이라는게 참 중요하기 때문에
동글이 님을 살짝 몰아가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보자
[음악]
C
[음악]
뻔뻔하고 폐기를 좀
보여주는
[음악]
제 매력은 한 유진입니다 그게
뭔데요 저 저 그
[음악]
자체요
모세의 비주얼
센터 어 기 빨개진 것
[음악]
봐
[음악]
UN
[음악]
말투가 엄청 아저씨
말투였지만게 뭐가 있습니다 그걸 요즘
제가 붙입니다 붙일 수도 있죠 물결
붙일 수도 있죠 친구들이 던져주면
제가 그걸 바로 물어서 그 뭐라하고
했던 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의심을 덜
받아야 제가 활기 칠 수 있으니까
좋았어요
바로 반말 모드로 시작을 했어요 제가
대답을 못 하는 전도로 진차 말을
많이 하시고 진짜 선배님이 아니면
이런 얘기를 하실 수 없다 아이 때가
좀
있이 계속 농담을 이렇게 툭툭
던지시는게 굉장히 능숙하다고 생각을
[음악]
했어요
[음악]
[음악]
[음악]
손이 쪼글쪼글 하단 얘기를 처음
듣거든요 보면은 오히려 말랑하고 되게
동글동글하고 조금 억울했어 저
이래봐도
신인인데 좀 몰아가기 잘하죠 닉네임을
여름 머리로 만들었어야
[음악]
된다
[음악]
l
[박수]
[음악]
팬분들 집접 만났을 때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정말 간단하게
터넷으로 찾아서 스파를 배워 본 적이
있어서 스파로 대답을 했는데 그 분이
좋아해 주셔 가지고 아직도 기억이
남고
[음악]
있어
신인 때부터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분들이 계세요 정말 한결같이 제 그런
분들을 보면은 너무 신기하고 아직도
남아 계시고 항상 보답하는 마음과 그
팬분들과 그런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인 것만큼 보답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이런 말 해주고
[음악]
싶네요
[음악]
저는 진짜로 NC 유타 선배님
말씀하신 줄 알고 괜히 말했나 싶기도
하고 아이 친구 참 잘
먹는구만네 아주 저는 그거 했었어요
노트북도 주고 그래요 그거 하라고
그래서 옛날에 이동 길에 막 하고
그랬었는데 모르는 척 했어야
[음악]
됐죠
[음악]
C
[음악]
그게 사실 제가 너무 들어본 적이
있는 대답이었 그때 좀 의심
시작했어요 아니 근데 신인인데 이렇게
스펙타클한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싶어서
번쩍 켜진 거 같대요 아 선배님이다
제가 마이크 차고 온 것도 진짜고
그때 매니저님이 방송국에서 전화와서
아 무슨 말씀이세요고 야 얘들아 혹시
팩 갖고 온 사람 인니에서 아 형
무슨 소리 하고 있다 저도 아 무슨에
어 어 형 저요 이랬던 정말 그런
실수들
[음악]
많죠
[음악]
he
되게 오래 활동하신 선배님이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누가 봐도 바보
멍청이 똥개가 선배님이 었거든요
걸리더라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 다시 속이면 되지
뭔가 가짜 신인 인척하는 거 같았어요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리님
저 상처받지
[음악]
마시고
[음악]
당 떨어지는 거예요 아이 집에
큰일났다 하면서 이제 제가 나이가
그래서 그런지 이제 거의 다
끝났으니까 약간 좀 열심히 잘
속여보자 이런 마음이었던 거
[음악]
같아요
[음악]
저뿐만 아니라 저희 멤버들 모두가
항상 하는 얘기가 오랜 시간이 지나서
다시 저희를 좋아하셨던 때를 돌이키
때 뭔가 한편의 청춘에 그때를
기억하는 것처럼 뭔가 아름답게 우리가
기억됐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유일한 점재 스럽다고 불러줄
수 있 있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몇 년이 지나고도 지금의이
마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멋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묵묵히
앞으로 걸어가면 나는 성장을 할 거고
그 진가를 누군가는 알아봐 줄
거다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오늘보다
내일 그리고 내일보다 모래 더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뭐랄까 자부심이나 그런 어느
정도의 되게 건강한 욕심 있는게
너무보기 좋 그런 열정이 있는 모습들
보면 되게 응원해주고 싶고
[음악]
[음악]
그렇더라고요
[음악]
생각보다 빨리 와요 그리고 제가 어릴
때 상상했던 그 10주년이라는 거에
대한 이미지 왠지 막 엄청난 어른이
돼 있을 것 같고 엄청난 걸 막 많이
너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지만
돌이켜 보니 아 나는 그냥 쭉 하던
대로 왔을뿐 있는데 어느덧
10주년이라는 타이틀이 그냥 붙었을
뿐이었던 거 같아요 태미 님의
20주년 상상해 볼까요 늘 하던 대로
그때 당시에 또 그때 나는 또 그냥
할 걸 하고 있을 것
같은데 20년이나 됐다는 건 또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그만큼 계속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이 계신 거고 그냥
뭐 감사하면서 그냥 약간 저의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죠
열심히
갑지기 막 떨리는
[음악]
[음악]
거예요
뭐지 약간 여기 오늘 선배님 사랑단
모임인가 짠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좀 묘했어요네 계셨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내가 한 만행들이
내가 지금까지 한 남기는 그런 것들이
부끄러워지고 그러면서도 기분도 너무
좋고 감사했죠 너무
[음악]
고마웠어요
[음악]
너무
[음악]
귀여웠죠 아니 이렇게 수록곡을 다
알고 있다고
[음악]
장난치려고 막 쓰고 있었는데 금탁
받자마자 다
[음악]
주었잖아요
[음악]
다들 너무 후기에 이쁜 말 해주고
정말 너무 고마운 말 해 줘 가지고
참 부끄러웠어요 진짜 너무 부끄럽고
[음악]
[음악]
좋았어요
[음악]
[박수]
[음악]
[음악]
k
[음악]
케이팝 아이돌 시장에서 선배들이
만들어준 해준 걸 되게 편를 제가 많
제가 그걸 또 물려받았고 또 대물림을
또 밑에 친구들한테 해주면서 이런
순환이 돼서 우리 시장이 더 커지고
잘됐으면
[음악]
좋겠어요 어
어 어 안녕하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고 너무
놀랬나
[음악]
보다 아이고 아이고 앉을까요 예
안녕하세요 저는 바보 멍청이 똥게
태입니다
우와 우와 우와 저 동굴인 줄 알았죠
아 왠지 그렇게 생각할 거 같 그렇게
몰아가려고 했거든요 제가
동굴이었다 웃기던데 동글이 손이
쭈글쭈글 하다고 누구 해가지고 누가
그랬지
유진아 근데 저 그 알아요 그 무브
패션 위크 때 사진도 있잖아 리액션
그죠 네네 그래서 형성 님 계속 알고
있었어 저는 어른 신인 아 어른
신인이 후마 있구나 아 근데 한글를
너무 잘하던데 말
감 후마가 저 팬미팅 때 와줘서 그때
처음 봤어 그 활동때 한번 또
인사하러 와줘서 막 보고
했었어요 성호 씨는 챌린지 같이
했었어요네 맞습니다 우리 챌린지도
같이 찍 그랬었어 이번 프랑스 갔을
때도 선배님 무대 보고 싶어서 관중석
가가지고 같이 보고 그 정도로 많이
좋아하고
이렇게 그러하면 롤모델이라고 하는
후배들이랑 오늘 게임 하셨는데
어떠셨어요 아 일단 저 너무
영광이었죠 이렇게 정말이 현역으로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분들인데
이렇게 좋은 영감을 내가 줄 수
있다라는 거에 좀 행복감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던 거 같고 어떻게
내가 뭐라고 이런 얘기를 듣지
하면서도 옆에서 직접 얘기해 주는
것도 들으면 기분 좋고 그러네요
예 우리 이제 피비님 신곡 나오시나요
그 곡
챌린지를 다섯 명에서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오 아 전 너무
감사한데 좋네
제발 하나 둘
셋 어 다 빠르다
잘하는데 이게 세 번
당당
맞아 맞아 맞아요 괜찮아 괜찮아 오케
오케
[음악]
[음악]
짓
오 멋있다 인조
같아 역시 우린 다 별이 비슷한
사람들이
사진 그럼 다 같이 이렇게 할까요 어
목잡고겠습니다 하나 둘
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