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이야기를 알고보면 소름끼치는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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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MJ.
Narrator- Hyunjoon, Ha.
삭사이와만은 사람의 키보다 훨씬 커다란 돌들을 3층으로 쌓아 올려 만들었으며,
22개의 구불구불한 굴곡을 이루면서 360미터 길이로 이어지는 거석 성벽입니다.
면적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이곳의 놀라운 점은 성벽을 이루고 있는 돌들이 너무나 거대하다는 데 있습니다.
도저히 사람의 손에 의해 이 놀은 지형에 이 돌들이 옮겨졌다고는 믿기 어려운 것이었죠.
최후의 거점으로 이곳을 선택한 잉카인들 조차도 이곳이 누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음악]
16세기 스페인의 제국주의자들은
잉카의 문명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잉카의 유적을
무너뜨리고 그곳에 십자가를
세웠습니다 잉카인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지켜온 자신의 유적을
스페인인들이 최종적으로 선택한 종
방위는로 사이한
요새였습니다 사이 워하는 사람의
키보다 훨씬 커다란 돌들을 3층으로
쌓아올려 만들었으며 22개의
구불구불한 굴곡을 이루면서 360m
길이로 이어지는 거석 성벽입니다
면적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이곳의 놀라운 점은 성벽을 이루고
있는 돌들이 너무나 거대하다는데
있습니다 도저히 사람의 손에 이해이
높은 지형에이 돌들이 옮겨졌다고 믿기
어려운
것이었죠 최후의 거점으로 이곳을
선택한인 들조차도 이곳이 누구의 이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스페인인들은 이곳에서
치러지는 전투가 최후의 전투임무
느꼈습니다 스페인인들이 눈에도 이것은
잉카인들이 손수 건설했다고 믿기는
어려운
것이었습니다이 정도의 건축 수를 가진
인간들이 자신들의 무기에 손수 문
책으로 당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탓입니다 잉카인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전투는 아주 손쉽게
종료되었습니다
이곳을 정복한 스페인 구리는 본국으로
보낼 보고서를 작성해야만
하였습니다 보고서에는 이곳의 지리적인
특성과 야만인들의 문화에 대한 믿을
만한 정보들이 포함되어야만
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삭사 여만의
진실은 은폐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삭사이와만 요새는
15세기 후반의 건설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매일 2만 명에서 3만 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약 60여년에 걸쳐
건설된 요새라는 것이 정설로 여겨지고
있죠 문제는 이곳에는 3M 달하는
돌들이 금방에서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적어도 40km 떨어진 곳에서
거석이 운반되어 온 것으로 여겨진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16세기 잉카인들은
당시 매일 2만 명에서 3만 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건축을 할 만한
여력이 없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스페인인 침략은 이곳의
건설 시점으로부터 불과 배견 도
지나지 않아 이루어졌는데 그 사이에
잉카인의 인구가 급속도로 줄었다는
얘기일까요 문제는 이외에도 하나 더
있습니다 이곳의 건축적 배경을
증명하는 증거가 스페인의 전복자에
의해서 보고된 내용이 전부라는
점입니다 오늘날 많은 고고학자들은
초기 스페인 전복자 보고서 중
대부분의 내용이 믿기 어려운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초기
스페인 정복자들은 잉카인들은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손과 발을 이용해 이루진 소통 과정은
원시적인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당시에 예수의
수사의 기록에 따르면 그들은 인카
인들로부터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내뱉을 때까지 기록을 수정하고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삭사 함한 요새에 대한 정보
역시 이러 과정을 통해 건설 배경이
기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법에
따르면 삭사 한 요새는 오랜 시간
걸쳐 중축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부분은 무려 청동기
시절에 건설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요이 사실을 염두해 둔 채
요새를 관찰해 보면 무척 이상한
부분들이 눈에
뜁니다 삭사 야한 요새의 건축 방식은
무척이나 믿기 어려운 완성도를 갖추고
있습니다이 돌벽 사이에는 종이 한장
들어갈 유격이 없을만큼 거들은 탄탄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이 성벽이 청동기 인류가 인내심을
갖고 구리 그을 이용해서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매우
부적절한 것으로이 요새가 만들어진
초기 청동기 시대에 철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여타의 다른 거석
유적들도이 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유적은 보기
힘듭니다 설령 이집트의 피라미드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렇다면이 요새는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건설된 것일까요
적어도 이것을 만든 사람들은
15세기의 잉카인들이 아니었으리라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들에게는 이런 고도의
건축술이 없었습니다 잉카인들의 다른
유적에서는 돌과 돌 사이의 유격이
자주
관찰됩니다 아니 전 세계 어떤 석조
건축물에서도 이렇게 유격이 없는
건축물은 보기가
힘듭니다 자연석을 바탕으로 건축물을
축조할 때에는 반드시 유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오늘날 최첨단의 설계 공법을 사용해
만든 석조 건축물들조차도 자연석을
이용할 때에는 유격이 생기곤 합니다
그렇다면이 건축물은 누구의 손에 이해
어떻게 세워진 것일까요 잉카의 신나는
놀랍게도 거인의 존재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잉카 시나의 최고 신인
바라코아 폭풍과 태양의 신으로 손에
번개를 들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표현되었습니다 그는 태초에 돼지와 별
하늘 그리고 거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거인들은 바코의
말을 잘 듣지 않았습니다 이에
파르코는 거인족을 말살시키기
결심했습니다 그는 홍수를 일으켜
세계를
일했습니다 그 후 거인족의 형상을
본다 더욱 작은 인간족을
만들었습니다 인간은 라코의 말을
유순하게
들었습니다이 거인 신어는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잉카의 신어는 성경이나
그리스 신화에 비해 잘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판본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흥미롭게도 노아의
방주와 유사한 버전도
존재합니다 거인들은 바라코 차의
홍수에 대응하기 위해서 돌들을 모아
방주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방주는 엄청나게 거대하고
무거웠으며 바르고의 홍수에도 잘
대응했습니다 하지만 바라고자 일으킨
번개에 그만 방주는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거인족은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던 곳입니다 흥미롭게도 사야만
요새의 모습은 거인족의 방주와
무척이나
유사합니다 잉카의 거인족은 돌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성이나 요새 같은 건축물은 물론이고
배를 비롯한 탈것들 역시 만들 수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어쩌면 삭사 이험한 요새
역시 전설 속에 거인들이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페인의 침략 이후 잉카문명의 방대한
미스터리는 영영 풀 수 없는 미지의
영역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삭한 요새의
신비는 현대의 건축 술로도 도저히 풀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아쉬움이
무척이나
큽니다 만약 스페인의 침략이
없었더라면 잉카 문명의 신비는 인류의
비밀을 풀 수 있는 많은 증거들을
남겼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스페인은 침략 과정에서
잉카 을 의도적으로 했으며 가치를
절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삭사이와만 요새
유적의 일부 돌들은 스페인이 다른
건축물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파괴하여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사야만 요새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이 요새는 과연 누구의
손에 의해 지어진
것일까요 거의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해도 믿음직한이 건축물을 만든 것은
정말로 신 속에 거인들이 어떤
것일까요 구독자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로 다양한 의견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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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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