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테슬라의 비밀 실험 중 발견된 충격적인것들

MysteryTube미스터리튜브
219 팔로워
#미스터리 #화성 #테슬라
미스터리튜브 멤버쉽에 가입하시면 미공개 영상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뉴욕타임즈의 과학 섹션에 한 가지 특이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화성인들과의 교신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던 이 기사는 놀랍게도
우리들에게 전자기파의 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는 니콜라 테슬라에 의해 쓰여진 것이었는데요.
테슬라는 이 기사에서 자신의 고주파 장비에 포착된 화성의 한 특이한 주파수에 대해 소개 했는데요.
테슬라는 그 주파수가 이 광활한 우주에서 다른 어느 곳도 아닌 지구를 향해 전송되고 있다는 사실과,
자연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그것이 화성의 지적 생명체가 지구인을 향해 보내는 일종의 메시지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최초로 발견하고 오늘 날까지도 지구를 향해 전송되고 있는 이 주파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1901년 뉴욕타임즈의 과학섹션에 한가지 특이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화성인들과의 교신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던 이 기사는 놀랍게도
우리들에게 전자기파의 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는
니콜라 테슬라에 의해 쓰여진 것이었는데요.
기사를 쓸 당시 45세였던 니콜라 테슬라는
당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던 전자기파 응용기술의 권위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기구한 이 기사는 금세 많은 사람들에게 화질을 불러 모았습니다.
테슬라는 이 기사에서 자신의 고주파 장비에 포착된
화성의 한 특이한 주파수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테슬라는 그 주파수가 이 광활한 우주에서
다른 어느것도 아닌 지구를 향해 전송되고 있다는 사실과
자연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그것이 화성의 지적 생명체가 지구인을 향해 보내는
일종의 메시지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최초로 발견하고
오늘날까지도 지구를 향해 전송되고 있는
이 주파수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20세기인들이 주는 교훈 중 하나는
과학은 영원 불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파레고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당시 아이들의 기침과 설사를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던 이 약물은
그 재료가 아편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때문에
현대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적 권위에 휘둘려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면밀하게 살피지 못하는 현상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인들이
지구에는 지구인들이 살고 있듯이
화성에는 화성인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과학적인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사실은
그리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닐 수도 있는데요.
이 같은 지식이 근대인들에게 과학적 지식으로 자리 잡는 데에는
한 가지 큰 과학적 오해가 작용했습니다.
1877년 천문학의 본고장 이탈리아는
전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었는데요.
바로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조반니 스키아파렐리가
화성에서 배가 지나다닐 수 있는 문화를 발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사실은 이탈리아의 과학자들 보다
프랑스나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에게 더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렇지만 사실 그것은 번역과 관련해 있었던
작은 실수 때문에 발생한 해프닝에 불과했습니다.
스키아파렐리는 자신의 논문에서
화성의 표면에서 거대한 홈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곳이 외국에 전해질 때는
배가 드나들 수 있는 수로라는 의미를 지닌
문화가 발견이 됐다고 번역이 돼 혼란이 있었던 곳입니다.
스키아파렐리의 논문이 과학계에 던진 조그마한 돌은
곧 거대한 파쟁을 일으키며 전세계로 퍼져나가게 되는데요.
그의 뒤를 이운 것은
하버드 출신의 미국 천문학자 퍼시벌 로엘이었습니다.
퍼시벌 로엘은 학창 시절에 접한 스키아파렐리의 논문을 통해
화성 문명의 존재 가능성을 맹신하게 됐는데요.
애리조나의 고지대에 천문대를 건설할 정도로 부자였던 그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화성에 관한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화성 문명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로엘은 화성인들이 화성 극지대의 만년설을 옮기기 위해
거대한 문화를 제작했다는 이론을 제시하게 됐는데요.
그는 지구의 어떤 문명보다도 오래된 화성인들의 핵심 도시들이
화성의 사막지대에 밀집하여 존재하고 있으며
그곳으로 물을 옮기기 위해 화성의 문화가 극지방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여러 신비주의자를 통해 들려오는 화성인들의 메시지들과 맞물려
더욱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여겨졌는데요.
당시에는 상당한 수의 영매사들이 지혜와 지식을 전수받기 위해
화성인들과 교신을 시도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으며
이 같은 사실은 심리학자로 유명한 칼룡의 저서에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화성에는 날아다니는 기기가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화성 전체는 문화로 뒤덮여 있는데 문화들은 인공의 호수이며 관계에 이용되고 있다.
문화들은 모두 평탄한 수로이며 수심은 아주 얕다.
문화에는 다리가 전혀 없지만 교통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화성에서는 누구나 날아다니는 기계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이다.
칼룡의 사촌누이자 영매사인 헬레네의 프라이스 베르크가 남긴 이 같은 내용은
당시의 유럽인들이 화성이라는 세계를 어떤 식으로 바라봤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기중한 자료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근대인들을 사라잡고 있던 이 과학적 사실들은
비로소 냉전 시기에 큰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이 시기에 미국의 화성탐사 계획이 이루어졌던 것인데요.
20세기가 중반으로 치달은 1969년이 됐을 때는
화성인이 실존한다고 믿는 사람은 열해 한 명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미국의 화성탐사선 메리노가 보내온 사진들이 각종 미디어를 장식했기 때문인데요.
화질은 조악했지만 수백 장에 이르는 그 사진들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했습니다.
화성은 지적 생명체도 그들의 흔적도 없는 텅 빈 황무지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사의 이러한 성급한 결론은 곧 나사와 협력하고 있던
일부 과학자들에게 반발을 사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리처드 더글라스를 주축으로 하는 일련의 과학자물인은
나사를 향해 화성탐사선 메리노가 공개하지 않은
특정 지역의 사진을 공개하라는 요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들이 화성의 북방구에 위치한 시도니아의 중요성을
최초로 인지한 사람들 중 하나였던 것인데요.
이후 화성의 얼굴과 피라미드 그리고 도시의 흔적이 발견된 이 지역은
지금까지도 화성에 문명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가장 묘럭한 증거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시도니아 지역이 미국의 천문학자 퍼시버 루엘이 분석했던 것처럼
사막지역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루엘은 과거 화성 문명의 가장 중요한 도시들이
사막지역에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고
화성의 문화는 그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실제로 화성의 표면에는 물의 흐름으로 형성된 곳으로 추정되는
길고 복잡한 문화가 존재하고 있었는데요.
이 같은 문화들은 도시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도니아 부근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엔
과학자들로 하여금 우연이라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현상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1901년에 포착한 화성의 주파수 또한
한때는 화성에서 방출된 전자기판하
지구의 전리층에서 발생한 자연적인 천파로 고인되기도 했는데요.
1990년대에 들어 그곳의 근원지가 시도니아와 약 40km 떨어진
아라비아 테라 지역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 한번 그것이 지적 생명체가 지구로 보내는 메시지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불이 붙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시도니아의 비밀을 탐구하고 있는 대표적인 연구자 집단 중 하나인
미국 분석과학재단의 수석과학자 마크 칼로토는
그것이 단순한 전자기파가 아니라
문명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들은 그 주파수가 자연적으로 형성되기 힘든 여러 인공적인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메시지가 일정한 과학기술을 지닌 문명들만 해독할 수 있게
암호화된 채 전송되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마크 칼로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화성인들은 지구인들을 향해 어떤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은 과학적 사실과 화성의 진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셀 수도 없이 먼 과거부터 화성에서 지구로 메시지가 전송되고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