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유럽의 맛, 송아지 돈까스 슈니첼 먹방 in 포츠담 _ 세계여행 독일 [11]
세계일주 용진캠프[ 여행하는 Yongz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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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비디오 조회수·2023. 4. 16.
저는 유럽을 한바퀴 돌고 있는데요. 오늘은 독일 포츠담에 갔습니다. 상수시 궁전을 구경하고 송아지 돈까스 슈니첼을 먹어 봤는데요. 그 맛이 환상적이네요. 생방송으로 즐기는 유럽 현지 먹방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시청팁 ) 국내 여행 유튜버 최초 6대륙 100개국 이상 세계여행 중인 세계일주 용진캠프는 여행 국가 별로 재생목록이 묶여져 있습니다. 여행하고 싶은 나라의 재생목록에서 그 나라의 좌충우돌 배낭여행 국제교류 에피소드를 처음부터 스토리 순서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이 배를 타고 이렇게 이동을 합니다
중간에 저희는
경치가 보이는 경치가 이렇게 완전
타이타닉이네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 옮기고 있고요
자 이제 다시 내려갑니다
3번 대게 지금 다 있죠
중간에 이렇게
배를 타고 가고 갑니다
이렇게 베를린 중앙역이 이제
도착했습니다
타고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차를 찾으러 갈 거예요 제사로 보시면
사람들이 다 마스크 쓰고 있죠 여기는
무조건 마스크를 써야 되고
마스크 안 쓰잖아
그냥 얘기하는게
여기 타시는 신기 여러분 마스크
쓰는 거는 의무입니다 이렇게 지금
나오는 거예요 제가 주소를 좀
찍어주세요 카톡으로 우리 개인전이
제가 곡이에요
[박수]
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돼요 바로
상수지의 이름 말처럼 말이죠 상수실은
자체가 뭐게요
우리가 여기가
독일에서 티어원이래요 넘버원 독일
오면 무조건 와야 되는 곳이 바로이
상수시 상수실이에요
이곳에 누워서
알겠어요 형님
아 이쪽으로 들어가면
풍차도 있고 저 위에는
하늘도 너무 맑고 하늘 왜 이렇게
발려 조각상들이
뒤로는이 아름다운 건물이 고풍스럽게서
있고
뭔가 그리고 독일 사람들이이 주위에서
다들 이렇게 오셔 가지고 쉬고 계시는
거 보면 그냥 여유롭긴 하네 그
부분들이 좀 여유롭네
상수실한 뜻이 뭐냐면 상 수시
해가지고
프랑스어로이 뜻 자체가 바로 근심이
없다는 뜻이에요 상의라는게 위드아웃
없다라는 뜻이고요 수시라는게
근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상수씨라는 뜻은
근심이 없다라는 뜻이에요
이곳은 사실
프리드리 2세 왕이
근심 없이 쉴 자신만의 공간을
원했어요 그래서 1745년이
별궁이 상수시 궁전을 짓기 시작해서
1748년 모두 완공했다고
합니다이 베르사유를 닮은 궁전으로도
알려져 있고요
포도나무정원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합니다
봐봐요 여기 보시면은 앞에가 있는게
뭐죠 이거 여러분 보시면
독일에 오면 상수시는 반드시 필수
코스랍니다 여러분 자 여기 보시면이
덤블이이 포드 덩굴이 이렇게 날 수
있게
약간 이렇게 뭔가 보호막을 씌우는 거
같은데 이건
오호막이야
벽인데 포도 덩굴을 할 수 있게
철사추를 해놨고요 이거는 뭐
철사줄로 해가지고 포도가 진짜 낮네
포도송이가 이렇게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여러분
이거를
감고 가네
서양 디테일은 좀
쩔긴 한다 진짜 여러분
야
정규야 안 오면은
항상 후회를 낳는다는 것이 바로
이상수시고요
인간들이 하나하나가 조각들이 다
예술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요 자
[음악]
그러면 여기 아까 어둡게 한지 여러분
우리 여기서 먹을게요
먹어보면서 여러분과
주니치는 이게 맞나
슈니첼이 어인가 잠깐만 아까
샤이니찌를 어이야 아이야
자 메뉴 달라고 할게요 메뉴 달라고
하고 이렇게
양이랑 소랑 있는데 그릴로스도 보면
21유로
26유로 근데 자 주문을 메인 메뉴로
할게요
메인 메뉴로 가운데 있는 슈니첼
가운데 있는 슈니첼 이걸로 할게요
이거 바로 시켜서
정말 맛있는
야 하우스 비디오가 먼저 나왔구요
자
그러면
맛있게 한번 여러분과 함께
맛있게이 아름이라고 곳에서 우아하게
제가
어떤 요리인지를 한번 여러분들께 먼저
보여드리고 나서 비주얼
죽여요 대박이다 진짜 이거 장난
아니다
야 아니 냄새가 지금 여기
약간 그 냄새 나거든
짜장면 냄새나 진짜 짜장면 냄새 있죠
여러분 짜장면 그 달콤한 냄새
약간이 소스가 짜장면 소스네 짜장면을
좋다고이 짜장면 냄새나는게 진짜
맛있어요
와우 서비스까지 여러분이 친구가
서비스까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음악]
와
분위기 질린다
분위기 지린다
니까요
원래 내가 알기로는
뭔가 숙성을 시킨 과정이
과정을
시키는 반응이 있습니다 자
빨리
약간 어떻게 보면 여러분
독일식
독일식 돈까스라고 보면 돼요 근데
고깃집 돈가스인데 돈까스랑 약간
개념이 다른게
이제
우선 송아지
고기가 들어와서 송아지 고기를 지금
한 거고요 그리고
버튼을 바삭한
도로 바삭하게 만들어서
[음악]
밥이 없더라 메뉴에서 마우스가 없더라
난 당연히 엄청 당황스러웠어요 거기다
찍어 먹는 것도 있었지만 찍어 먹지
말고 그냥 한번 먹어볼게요 그냥 먹는
것도 맛있네요
그렇다면 상당히 바삭하고 안에는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이게
성격이 높잖아
막탄은 가격을 여기서 잘 팔리는 메인
메뉴인데
겉에는 상당히 바삭바삭하고 안에는
상당히 촉촉합니다 그래서
송아지의 그
식감 자체가
입을지도 않으면 살살 녹아요
굉장히 많습니다
[음악]
양도 아주 푸짐하니
이제 바삭한 도로 바삭하게 만들어서
[음악]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기 먹을 때 보면 되게
소고기
되게 부드러운게 있죠 부드러운
송아지를 이제 재료로 들어왔잖아요
부드러운 소고기에
약간 그것들 안에는 부드러움을
유지하면서
겉을 바삭바삭한
과자 같은 과자 가루를 이렇게
덮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약간
씻을 때 바삭바삭한 느낌이 나면서
안에서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것들
너무 맛있게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