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TV때문에 아이와 전쟁 중이라면 영상 꼭!!(최치현 정신과 전문의)

교육대기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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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자녀의 스마트폰 시청, TV 시청으로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TV 시청으로 인한 강한 시각자극에서 벗어나 주의력을 높이는 건강한 청각자극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 최치현 정신과 전문의에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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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2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37 스마트폰, TV 시청이 유아에게 미치는 영향
02:26 유아 연령별 스크린 타임에 따른 부정적 영향
05:10 스마트폰 사용 관련 상담 사례
07:56 강한 시각자극 노출이 청각자극에 주는 영향
09:28 청각자극이 뇌발달에 주는 영향
12:01 건강한 청각자극에 노출되는 구체적 방법
13:58 청각자극 발달을 위한 오디오 플레이어 기능
15:30 오디오 플레이어 활용 시 기억할 점
17:43 미디오 노출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조언
섭외 제보 및 문의 [email protected]
#스마트폰중독 #TV시청 #코코지
많은 분들이 영유아 스마트폰
보여주는게 외식 나갔을 때 많이
하잖아요 어쩔 수 없이 제가 뗐으니까
이제 어쩔 수 없이 보여주는게 되는
거죠 근데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건 영유아시기엔
아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정해진 시간과 상황을 결정해서 아이가
지키게 해야 되는게 중요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교육 꾸미는 대신
물어봐주는 교육대 기자tv 저는
대기자 방종임입니다 오늘은 유아시기
우리 아이 미디어 노출도 꼭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도움드리는 시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정신과
전문의 세철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첫
번째 고민은 tv 시청
스마트폰 시청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소화정신과 전문의로서 우려되는 점
짚어주신다면요 스크린 타임하고 이제
많은 신체의 영향이 있다는 거는 많이
알려져 있고요 당연히 이제 시력에 안
좋은 약이 있을 수가 있고 또
아무래도 많이 앉아 있다 보면 신체
활동이 줄어서
어떤
골밀도 같은데 부정적인 영향에 따른
신체적인 영향이 있고요 정신과에서 본
어떤 정서적인 심리적인 말에서는
아이가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위축되는
어떤 내재와 증상과
약간
약간 산만하거나 충동적이거나 공격적인
외면한 증상 모두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실제로 뇌에서
감각이나인지에 조절을 담당하는데
영역에
피질이 조금 얇아 이런 연고도 있어서
레드 변화를 주는 것 같다라는 연구도
최근에 많이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발달학적 측면에서 아무래도
여러가지 언어 발달이라든지 인지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스마트폰 자체에 대한 거지만 또
스마트폰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부정적인 영향이 있거든요
아이가 떼를 쓰거나 할 때 이제
그거였던 임시방편에 수단으로 이렇게
쓰게 되면 아예 행동 조절이 점점 더
안 되겠죠 아이는 점점 더
때려쓴다거나 그래서 아 부모가 이제
훈육하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는 그래도 이제
정말
빼줄 수 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되면 이제
불가능합니다 제가 항상 저희 외래
오시는 부모님께 초등학교 전에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규칙을 꼭
우리가 알려줘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공부를
하시거든요 세계
who에 권고에 따르면 만 2세 미만
같은 경우에는 전자기기 화면에 아이가
노출되지 말아야 되고 만
5세는 하루 1시간으로 제안을 하고
있잖아요
스크린 타임이 아예 운동기능
인지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연령별로 알려져 있거든요 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연령별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되는 어떤 가치가
뭔지 그리고 그때 우리의 내 발달은
어떤지 그때인지 발달이 어떤지를
살펴보면 좋습니다 그래서
피아제 인지발달 이론이나 뭐 에릭슨의
심리사회 발달 같은 걸 참고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0세부터 1세까지
에릭슨이라는 사람은 가장 중요한게
신뢰라고 했습니다 애착관계라고 하는
거죠네 첫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느냐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부모와의
상호작용인 거죠 안고 눈 맞추고
근데 스크린 타임을 보면 볼수록
상호작용은 떨어지게 당연히 줄어들겠죠
그래서 한 연구에 따르면 1시간에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52분 정도의 부모와의 사무장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음악]
그렇기 때문에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아무래도이
시기에 애착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고요 또 1세부터
3세는 에릭슨이 말하는 자율성의
식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스스로 해볼
거야라는 가치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러려고 하면 아이가 다양한 세상의
경험을 해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다양한 거를 세상 경험을 해봐야
되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다양한 경험을
못하겠죠
그렇죠 스마트폰에만 우리가 집중하게
됩니다 만 이세삼세가 되면 아이들이
말이 엄청나게 들죠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2세 3세부터
활발히 늘어나는데
언어가 된다는 건 상징을 사용한다고
해요 상징액과 우리가 그때 2세 3세
아이들이 많이 하는게
인형 갖고 이제 뭔가 상상놀이 같은
거 많이 하잖아요 뭐
항상 내가 해적이 됐다가 뭐 공수가
됐다가 그래서 2세부터
4세까지의 키워드가 뭐냐
키워드를 열면 키워드 상상력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아이들이 논리성을 억지
풍부한 시키잖아요 뭐 하늘의 태양이
나를 보고 썼어 말이 안 되지만 그런
상상력을 자극하는게 중요한데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상상력의
여지를 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상상력이 어쨌든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이거는 당연히 그 뒤에 있는인지
발달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4세부터
키워드는 뭐냐
하면 제가 질문을 드려볼게요 자세부터
초등학교
내 거 내 거 또 뭐가 있을까요
왜라는 걸 많이 물어봅니다 왜 왜
그래서 이때는 사실은 아까
4세부터 6세는 세상을 이제 이해하기
시작하는 나인 거죠
조금씩 논리성을 받기 위해서 세상의
모든게 궁금합니다 하늘의 뭐 비행기는
어떻게 날고 뭐 이런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때 중요한 건 이때
중요한 키워드는 호기심입니다 호기심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게 상당히
중요한데
스마트폰은
호기심도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아이가 미디어
노출로 인한 문재인 행동을 보였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 사용하시는
부모님들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이런
부모님들 교수님 많이 찾아뵐 것
같아요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거 그런 부분도 있을까요
일단 이제 우리 아이가 스마트폰에
중독됐다 이렇게 찾아오시면 상당히
많거든요
근데 연령별로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특히 소아정신과에서 삼세미만의
상호작용이나 세상에 대한 경험을
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지발달이
늦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게 이제
스마트폰 노출
때문에이 아이가 이제 발달이 늦은
건지 아니면 원래 선천적인 특성이
그런 걸 조금 부족한 i인지를
감별하는게 상당히 중요하고요네 이거의
영향이 있었는지 선천적인 일인지
그래서 어느게 더 큰지 이렇게 좀
구분하는게 필요하고요 두 번째 그
이후에 이제 조금 더 큰 아이들은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때
조절이 안 되는 문제로 옵니다 엄마랑
아빠랑 싸우게 되는 거죠
뭔가가 조절이 안 되고 그래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게 했을 때
10만대를 쓴다거나
심지어는 공격성을 보인다거나
어떤 친구들은 자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행동 문제로 오는 경우가 많죠 특히
아까 영리와 한 4호세 이전 아이들은
자기 조절력이 상당히 없거든요
그러니까 스마트폰을 조절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약간 반 중독 상태 혹시
이해가 좀 최근에 뭐 상담하셨거나
만난 친구이 미디어 노출되는 고민한
부모님이 찾아온 일리가 있을까요
근데 그런 기질적인 특성보다
스마트폰의 무분별하게 노출됐을 때
크게 사실은 adh처럼 보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실은
어떤 우리가 adhd라고 했을 때 뭐
치료제를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주는 것만으로도
확인해야 되 좋아지기도 하죠 아이가
보이는 모습이 있을 때 그게 왜
그런지를 살피는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스마트폰 중독이라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아예 특성은 뭔지 아이가 갖고
있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 건 아닌지
주의력이나 어떤 그런 실행 기능이
어려움이 있는 건 아닌지 혹은 부모가
약간 번아웃이었거나 우울증이 있거나
이런 건 아닌지 또
경제적인 요인 뭐 맞벌이를 한다던가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다던가 이런
종합적인 거 판단을 해서
겉모습이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찾는게 사실 전문가 역할이라고 할 수
있죠
어떤 문제행동이 있었을 때 그
이면에는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들어가 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전문가로서
오감 중에 제가 알기로는
청각이 가장 먼저
발달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학습
소통이 청각으로 이루어지잖아요 만약에
이렇게
시각적으로 그 중에서도 좀 더
자극적인
시각 자극에 더 계속 노출이 될수록
그럼 청각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건가요
듣는다 듣는다라고 하는 영어 단어가
두 가지가 있죠 그게 뭐죠
리스닝은 내가 주의를 집중해서 듣는
거고
히어링은 들리는 겁니다 수동적으로
들리는 거죠 우리가 청각 자극이라는
것도 내가 주의를 해서 듣는 것과
그냥 들리는 건 다른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하철 탔을 때 그
안내방송이 있잖아요
들리긴 하죠
근데 내가 집중을 안 하면
무슨 내용인지 모릅니다
맨날 다른 용이 내려요
듣는 것은 사실은 우리 내 남아있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각 자극이 와도 내
머릿속에 남아있거나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근데 아까 자극적인 시청능 자극은 내
청각자 보다 훨씬 큰 거죠
그렇기 때문에 뭔가 들어도
들리지가 않는 겁니다 이렇게 됐을 때
문제가 뭐냐 당연히 우리가
청각으로 뭔가 학습을 하기도 하고
뭔가 그걸 내가 돌이켜 생각하면서
인지능력이 발달하는데 그렇게도 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소통 사회성 그 다음에 인지발단 이런
거에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자칫 학교에 나중에 가서도
선생님 말씀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든지 이런 가능성이 좀
높아지는 선생님께 혼난다거나
청각 자극이 우리의 두뇌에 돈의
발달이 어떤 영향을 구체적으로 주게
되나요 사실이 내부인은
감각을 담당하는 내부는 사실은 우리
뱃속에 있을 때부터 상당히 발달을
합니다
실제로 엄마 뱃속에
따르면 그네 발달에 어떤 시냅스라고
하죠
신경세포 간의 어떤 연결 그런 간극은
오히려 어렸을 때가 더 양이 많다가
나중에 줄어드는 이런 패턴을
보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런
감각
청각에 담당하는 거는 임신한
7개월쯤에 그 시냅스 가장 높다고
하는 연구도 있거든요
7개월이 중요한 거네요
청각장이 그러면
청각에 담당하는 영에게만 영향을
주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린이
어릴수록
특정 내 자극은
특정 감각 자극은 내 전체로 활성화
시킵니다
실제로 내 영상 연구를 보면
책을 읽어 준 그룹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비교했을 때
청각 자극을 줬을 때이 축구협뿐만
아니라 시각을 담당하는
어떤 두정역 전반적인 뇌의 활성도를
높인다는 연구이기 때문에
청각 자극이 내 전체를 이렇게
발달을 시키는 거죠 변두엽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전두엽이라는 거 쉽게
말하면 우리가 생각과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거는 우리 뇌에서 가장 늦게
발달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시냅스의 어떤 가장 많은 걸
한 네다섯 살이라고 하고 그 이후부터
20대 중반 후반까지도 이제 내
발달을 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한
만세네 살 45살 아이에게 어쨌든
청각 아까 청각 주의력이라고 말했죠
리스닝 주의 깊게 듣고 그걸 잠시
기억했다가 정리하는 이런 연습은 아예
청각 주력에 상당히 중요하겠죠 만약에
근데 있대요
청각의 어떤 자극을 제대로 주지
못했을 때 발달이 잘 안 됐을 때
예상되는 좀 부정적인 영향 이런
부분은 뭘로 생각하세요
청각 작용은 특히 우리 구워 발달에
도움을 많이 줍니까 어렸을 때부터 한
3세 때 아이가 쓸 수 있는
단어량
단어 수를 비교하는 연구가 있는데
그럴 때
차이가 있는 아이들이 있겠죠 그럼이
차이가 뭐 때문에 가장 많이 됐느냐
그 중에 한 요인은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양의 이야기를 들려주느냐가 관련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청각 자극이 다양하고 많을수록
구호발달 도움이 되고요 부업 발달은
또 요즘 뜨는게 있잖아요 문해력
잃고 쓰기 여기 연관을 됩니다 자녀가
말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부모님으로부터
많이 들을수록 이걸 더 아이가 잘할
확률이 높은 거네요 맞습니다 건강한
청각 자극에 좀 더 노출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뭘까요 선생님 아까
제가 이제 wh도 말했고 그 미국
수학과
학회에서도 많은데 거기서 어쨌든 가장
많이 권하는 방법은
책 읽어 주는 겁니다 책 읽어주는
거죠 이해를 못 함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청각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애착관계도 형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사실은 시간이
남거나 내가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체력의 여유가 있다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건 분명히
도움되는다고 하고요 두 번째는 어리면
어릴수록
몸을 사용해서
청각장을 주는게 좋습니다
몸을 고르거나 성격을 치거나
하이파이를 하거나
소리가 나잖아요 그럴 때는
청각자뿐만 아니라 시각자극 속각 자극
같이 발달되기 때문에
훨씬 좋은 자극이 들어오는 거죠
자기가 이렇게 소리를 이렇게
소리가났다
그러면 이게 아까 말했던 자율성과도
관련된 거죠 내가 두드려 봤는데
소리가 났네 이런 식으로 자율성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어림을 알수록 몸을
사용해서 소리를내는 활동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세 번째는 이제 아까 말했던
것처럼 많이
읽어주면 좋은데
현실에서 시간과
체력이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현대사회에서는 약간
기술을 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오디오 플레이어 이런 것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디오 플레이를
활용해서 부모가 자기의 목수를
녹음해서 이게 들려주는 것 하나의
방법이겠죠네 특히 아까 불안도가 높은
친구들이 있거든요
분리불안이 있거나 그럴 때는
그러면 이제 이런 녹음 기능을
사용해서 부모의 음성을 들려주면
아이가 조금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겠죠
아까 그리고 제가
청각 작업을 제일 좋은 방법은 책을
읽어주는 거라고 했죠 그래서 오디오
플레이어에 내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녹음 펫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그리고 실제로 최근에 국내
연구 중에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오디오 플레이어에 부모의 음성으로
책을 읽어 준 걸 들려줬을 때 아이가
읽기에 대한 어떤 태도 흥미가
늘어났다라는 것도 있거든요 이번
영상과 함께하는 코코지가 오디오
플레이어 중에 하나인데요 코코지 같은
오디오 플레이어 어떻게 보시는지요
일반적인 뭐 CD 아니면 그냥 일반
청각 자극하고 비교를 해보면 사실은
컨텐츠의 질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컨텐츠가
위해서 개발된 건지 이건 상당히
중요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 미국의
세사미 스트리트라고 혹시 아세요
우리나라 포포 같은 거죠 그런
아이들만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과
일반 프로그램을들은 아이들 비교했을
때 이제 한 3년 정도 뒤에 봤을
때인지 기능의 차이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컨텐츠의 질이 중요하다는 거죠 근데
이런 오디오 플레이어 같은 경우는
거기에 관련 대신 전문 분야를 갖고
계신 분들이 아이를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아예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고요 또 하나는 인지발달뿐
아니라 흥미도 겪을 수 있겠죠
아이들의 눈높이 받는
발달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아까 말했던 것처럼 아예인지
발달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디오 플레이
같은게 이제 부채물이라고 해서 뭔가
이렇게 인형 같은 걸 넣거나 이런
것도 많거든요
그러면 어린을 어릴수록 부채물이라는
건 내가
시각과 촉각 작업도 일으키는 거고
그걸 내가
뭔가가 내가 넣고 싶을 때 늘 수
있잖아요 그런
강점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부모님이 다 우리 아이니까 얼마나
잘해주고 싶으시겠어요
그렇지만 여러가지 시간적인 한계가
있거나 아니면 만약에 시간이 있더라도
어떻게 말해 줘야 될지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한테 조금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그러면 만약에 활용을 했다 좀 주의할
점 이것만을 좀 주의하면서 활용하면
좋겠다
근데 그만큼 중요한 건 그 교재를
부모가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부모가
그냥 활용을 안 하면 사실 그건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리면 어릴 성 뭘 해야 되느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어림어릴수록 신체
활동을 이용하는게 좋다고 했죠 그래서
동의를 들었다 그럼 같이 동호회
장난을 같이 따라 맞춘다던지 같이
손을 잡고 춤을 춘다던지
눈을 보고 같이 이야기를 한다던지
그래서
신체 활동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어림어를 오디오 플레이를 사용할
때 고른 면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고요
사진을 아까 키워드는 상상력이라고
했잖아요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질문 같은 걸 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호랑이가 있고 뭐 이렇게
어떤 주인공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누구누구야 너라면 어떡할 것 같아
이건 자기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거죠
아니면
끝까지 스토리를 다 보기 전에 그
뒤에는 어떤 장면이 나올 것 같아
멈추고 생각하게끔 하는 거네요 아이가
이걸 그냥 단순히 듣는게 아니라
조금 더 생각하면서 능동적으로 듣게끔
아이만의
스토리를 자꾸 이렇게
펼칠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하는게
사실 핵심일 것 같고요
4세부터 6세 같은 경우 호기심이라고
했죠
왜라는 질문이기 때문에 부모가 질문을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누구누구야
네가 들었던 거 엄마한테 한번 얘기해
줄래
요약해 줘 이게 상당히 좋은
방법입니다 자세에서 육수에 가능할까요
선생님 물론 그 단어가 그 요약하는게
어려운 것까진 않지만 지금 무슨
얘기했어 이렇게 물어보는 건 괜찮겠죠
내가 들었던 걸 엄마한테 설명을
했다는 건 사실은 한번 정리한 거죠
주의 집주네 집중 관련이 되는 거고요
실제로 나중에 컸을 때 이제 의대
공부 잘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시험 공부할 때
꼭 너무 바빠 죽겠는데 친구들한테
설명해 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선생님
그러지 않으셨어요 저는 그렇게
못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내가 다른 사람을
설명했다는 거 그 내용을 내가 나의
언어로 다시 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면서 우리인지 발달이 발달하거든요
요즘에 정말
시각적인 부분 자극적인 스크린 타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정말 정말
많은 거 같거든요 그리고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사용이 좋다 안 좋다 이렇게
이문법적인 사고보다는 이걸 어떻게
사용하면 우리가 잘 사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교구를
사용하건 스마트폰 미디어를 사용하건
이게 아이 학습에 도움이 될지 우리가
이걸 어떻게 상호작용을 늘릴지 그리고
정확한 시간과 상황 규칙을 따르게
한다고 하면 그 스마트폰 사용 사용은
큰 해가 되기보단 사실 아이나 부모
모델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시 그 중에서도 또 유아 유아는 더
고민이 크거든요 유아
시기에이 고민을 한다 조금 더 유아에
맞는 좋은 더 덧붙여 주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영유아식이라는 건 이제
초등학교 전이죠 초등학교 전에는
규칙을 배우는게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래서
스마트폰을 언제 그리고
얼마만큼 사용하는지를 부모가 정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사용을 아이가 지킬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제 많은 분들이 역류와
스마트폰 보여주는게
외식 나갔을 때 많이 하잖아요
[음악]
근데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건 영유아시기엔
아이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정해진 시간과 상황을 결정해서 아이가
지키게 해야 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외식을
할 때 아이가 뭔가 좀 덜 지루할 수
있는 인형 같은 걸 가져가게 한다던가
아이가 조금 놀 수 있게 만드는 그런
교구 같은 걸 가져가는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좋은
방식이 됩니다 외부에 나왔을 때 이런
규칙 집안의 규칙들을 다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아이가 떼쓰면 또 아이돌도
그걸 또 이용하잖아요 그리고 아까
상황도 얘기했는데
권고하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특히이
순간만큼은 스마트폰 안 보여준다고
권고하는게
잠자기 1시간 전 잠자기 1시간 전
밥 먹을 때 밥 먹을 때
권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과 시간에
대한 걸 부모님들께서 정하셔서
아이들이 그걸 지킬 수 있게 만드는게
특히 영리하시기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우리 집만의 루틴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나갔을 때
뭐 다른 교구라든지 저희가 오늘
함께하는 뭐 오디오 플레이어를 함께
한다던지 어떤 우리만의 우리 가정만의
어떤 루틴을 만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조사 결과까지는 아니지만
실제 인상에서
청소년의 스마트 일본에 대한 접근은
어렵습니다
방법이 다른 거죠 아까 역류하는
부모가 정해서 규칙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청소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못쓰게 뺏으면
요즘 많이들 공기계도 사거든요 원래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아이와 우리가
협상하는게 최선입니다 그러니까 더
일찍부터가 더 중요한 거죠 맞습니다네
오늘 최태영 교수님의 조언이
스크린 타임 노출을 두고 고민하는
많은 영유아 자녀들도 많은 분들께
귀한 조언으로 다가가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