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렇게 외쳐보세요!! 아이와 부모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고명환 개그맨 겸 작가)

교육대기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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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그 어떤 공부 안 했던
사람도 어느 언젠가 그게 15세
20세 40세 뭐 95세 언젠지
모르겠지만 한 번은 진지하게 책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할 때가 있어요
그까 그때 내 뇌가 책을 어색해 하지
않도록 저는
제가 자주 말씀드렸는데 아이들하고
엄마 아빠랑 아침에 같이 일어나잖아요
그럼 식탁이 오기
전에 대기사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오늘은요 여러분도 정말
잘하시는 분 오셨습니다 인생이
180도 달라진 그 스토리 오늘
나눠볼게요네 반갑습니다 저는 개그맨겸
영화배우겸 탤런트겸 요식업 오겸
베스트셀러 저자 겸 한강 작가님과
함께 오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고명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축하드릴 일이 있죠 저희 인터뷰 날짜
잡았는데 딱 그때 축가 소식이
전해지더라구요 올해의 작가상 이게 웬
일입니까 오늘 상패를 들고 올
걸 저희는 근데 인기 개그맨으로 알고
있었다가 이제는 작가님 강연자 이제
어떤 분들은 댓글 봤거든요 저는 오늘
작가님하고 말씀 나누려고 모든 영상에
댓글을 다 봤는데 철학가 그 달라진
스토리를 좀 여쭤볼게요 사고 이후에
어쨌든간에 저는 내가 왜 끌려다니면서
살았을까 알게 됐고 근데 이제
끌려다니면서 살지 않을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 그게
2005년이었다고 인터넷은 있었는데
지금 처럼 막 동영상 강의를 막 보고
이런 시대가 아니에요 끌려다니면서
살지 않으려면 어떻하면 되겠는가
그리고 끌려다니면서 살지 않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는데 방법을
모르겠으니까 뭐 학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네 그 뭔가를 가르쳐 주는 건
책밖에 없잖아요 병문 오신는 분들이
뭐 주수 사갈까 뭐 과일 사갈까
그러면 아니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저도 그때는 책을 고를 수 있는 적이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런 유명한 제목에 책을 사다
달라 그래서 이제 보기 시작하 네네네
그리고 그 메시지를 내 인생에는
어떻게 적용하세요 제가 오늘 얘기하는
거에 가장 중요한 건데 우리는 암기
위주로 흘러가요 시절에 우리의 삶이
최근에 모르겠습니다만 저 어릴 때도
우리 초등학생들 전 세계 수학 경시
대회 가면 우리나라가 1등하는 경우
많았어요 지금 전 세계 경제의 90%
이상을 유대인들이지고 있죠 그러면
유대인이 아인슈타인 등등 여러 사람
때 때문에 그들이 원래 똑똑한 줄
알지만 원래 똑똑한 걸로 우리나라가
더 똑똑했어요 제가 볼 때는 근데
우리는 그 초등학교 이후로 암기로
흘러갔고음이 유대인들은 사고력 응용력
이해력으로 넘어갔죠 우리가 16
17세까지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
자라면 1등 하거든요 이거에 저는
부모님들이 짐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내 아이가 1등하고 싶잖아요
그래서 자꾸 그 암기 쪽으로 몰아
간단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성적을
좋게 받기 위해서 근데 저는 그게
우리 아이들을 굉장히 작은 프레임
속에 가두는 거라고 본다 큰 인생
전체를 놓고 봤었을 때 그 시간에
단기적으로 암기에 몰두하는게
전체적으로 크게 놓치는게 있다네
왜냐면 성적을 높게 받기를
원하니까네 그때가 우리의 감소성
천재성 창의성 이런게 한참 만들어질
텐데 근데 우리는 그때 너무 암기에
치중했고 나 역시 그렇게 살았고 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대답만
준비하기에도 쁜 시간들을 살다 보니까
제가 저도 마찬가지였고 제 주변에 제
친구들 지금 봐도 임원으로 가든가
아니면 회사를 나오든가 내가 인생의
후반전을 반드시 뭐 정년 퇴직을 하든
아니면 자영업을 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야 되는데 우리는 그 대답만
만들어진 대답만 잘하던 그 습관이
뭐냐면 나를 프레임에
가둬요음 그래서 제가 즘 강의하는 거
중에 좀 대한 국민이여 제발 을 과대
평가 좀 해라 우리가 취업을 한다고
하면 초중고 대학교 나와서 취업을
하잖아요 그리고 저도 제 친구들 요즘
보면서 느꼈어요 제 친구들이 경북
상주에서 올라와 가지고 서울대 연고대
외대 서강대 뭐 이런데 나왔어요 다
대기업 공기업 다녀요 저이 친구들을
가만히 이렇게 얘기하는 거들어 보면
예를 들면이 수치는 뭐 제가 그냥
정한 건데 우리나라 평균으로 그냥
얘기해 보는 거예요 자기 제가 과대
평가하라고 하는게 그 과정을 거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를 연봉 2억원
이하로 프레임에 가두는 거예요 왜냐면
늘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늘 그들과
얘기하고 그러니까 그 연봉 2억
이상의 삶에 대해서 생각 자체를 안
해 보는 거예요 저는 이게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제가 봤을 때
얼마든지 연봉 50억 100억 막
이런 친구들인데 자기 스스로가 자기도
몰랐죠 근데 이게 우리가 대답만
많이하는 삶을 살아서 그렇다 미국
영화나 아니면 미국 경연 대회 같은
거 보면 되게 뭔가 잘 못 해요
어근게 잘하는 알고 있어요 그렇게
인터뷰할 때 그런 거 많이 보지않아요
네네 자신감 그니까 그 민족은 그 그
지형이고 역사 문화가 늘 그렇게
내려왔어요 이게 복불 복이에요 이거는
우리는 조성주 5년에서 자꾸 겸손해라
예
내탓이오 뭔가 이렇게 우리는 자랑하지
마라 집어넣는 어 요런 사고고 저쪽
서양 쪽은 내 자꾸 막 내 거을 바꾸
그래서 제가 우리가 금 지 중진국의
멈춘 이유가 제 생각에는 자꾸
터트려야 돼 난 2억 짜리가 아니고
50억 짜리야 100억 짜리야 계속
하다 보면 믿어져요 그거를 안 하고
우리는 학보 님들이 암기 대답을
잘하는 준비를 시켜 놔야 등수가
높아지니까 또는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목표를 대학으로 생각하자 그죠
대학으로 그래서 저는 그니까 이걸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부모님이
알고는 계시라는 거죠 뭐 지금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그래 대학 가야
되잖아요 그래 보내세요 보내는데
그거와 함께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거는 반드시 독서를 통해서 그 암기
과목은 암기 과목이고 성적은 성적이고
독서를 통해서 부모님이 알고 계셔야
돼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사고력
응용력 이해력을 심어줄 것인가
유대인들이 디아스포라의 민족
이러거든요 흩어진다 말이에요 엄마랑
아이랑 헤어져서 그러니까이 부모님들이
얼마나
간절하게 그러니까 내 아이의 에게
돈으로 건물로 금으로 물러져 봐야 다
뺏기고 파괴되고 하니까 이대로
깨달은게 뭐냐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죠 헤어지기 전에 최대한 빨리
내 아이에게 아 진정한 부는 내
아이의 안에다가 심어 줘야 되는구나
그래서 그러려면 어떤 교육법이 있을까
그들이 엄청 찾았을 거예요 근데
그들이 만들어 놓은
하브루타의 그 원리가 뭐냐면
질문이에요음 대답이 없어요 그냥 질
을 던져주고 계속 생각하게 하는 거죠
제가 고전을 읽읍시다 하는 이유가
고전이 책이 책에서 질문 형이
아니어도 고전은 비유와 압축 상징
은유 주로 시 같은 거예요 시가
한문으로 쓰면 말씀원 변에 절 사자를
합치면
시예요 그러 시라는 말이 뭐냐면
절에서 쓰는 말 같은 거야 사는
산이요 물은물이다 이러면 질문 형은
아니지만 우리가 와 사는 산이요 물은
물이다 와 이게 산은 뭘 물은 물이다
이게 무슨 말일까 그니까 무슨 이게
질문처럼 와 오잖아요 그러니까 비유와
압축과 상징과 은유는 늘 질문이에요음
그니까 고전을 통해서 자꾸 이렇게
질문을 받아 버어 해야네 아까
말했듯이 내가 내 세계가 연봉
2억이나 어 아니면 나는 얼마 짜리가
그 돈이 많 많은게 중요한 건가 어
그게 결국은 돈이 저 제가 많 나서
좋다는게 아니라 그래서 인문고전
차력의 마지막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를
끝나는 이유가 그거를 알아내면 그러고
나면 괜찮아요 세계 힘을 언제
깨달으셨어요 작가님은 교통사고 난
다음에네 교통사고 이후로 그대로
큰일이 났죠 이렇게 덤덤하게
말씀하시지만 정말 큰 일이났습니다
여러분 네네 책을 쭉 읽어오면서 예
지금데 이런 거예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뭐 우리 학부모님들 또 자녀분들이 다
돈을 잘 벌길 원하잖아요 그 기준으로
봐도 예를 들면 저는 이제 책을 워낙
낙서하면서 읽는 스타일이라 그
도서관에서 빌려서 못 읽어요 저는 막
줄치고 막 뭐 쓰고 막 이래야 돼
그니까 모든 책을 삽니다 그니까 우리
집에 장사가 쌓여가는 그 곡선하 저의
그 종합소득세 곡선하 정확하게요 예예
예 근데 제가 뭐 책을 막 미친듯이
읽지 않아요 그러니까 요즘 같으면
출근하기 전에 뭐 메록스 집에 가든가
아니면 강의 가든가 저는 이제 집이
이태원 쪽이라 남산 도서관에 일주일에
세 번 갑니다 세 번 가서 30분
있어요 30분네 근데 그게 엄청난
힘이에요 근데 그 역치가 쌓 때까지는
좀 읽어야 되지 않나 당연하죠 그까지
이게 서두르면 안 돼요 우리나라
민족성을 이길 수 있어야 돼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작가님 저는 평생 책을
한 건도 안 읽었었는데 작가님 강의
듣고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어
최근 두 달 동안 한 달에 세 권씩
읽었습니다 근데 저는 왜 연봉이 두
배가 안 되나요 이렇게 이제
질문하세요 이제 그러면 안
이게 근데 복리의 마법을 이게 어렵죠
근데 우리 협고 님들 응응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죠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을 그런 직업 내 아이를 대체되지
AI 대체되지 않을 그런 존재로
만들어라 우리가 뭐 세스 고딘이
린치핀이란 얘기도 하고 리마커블
해져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남들 안 하는 거 해야 되거든요 제가
해 보니까 가장 경쟁력 있는 행위가
뭐냐면 꾸준하게 뭔가를 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유튜브 영상 긍정 학원만
115일째 올리는 거거든요 예 근데
그래 봐야 195일이면
3년이네요음 3년 사실 별로 길지
않아요 저는 올리는데 10분도 안
걸렸어요 그러니까 그걸 꾸준히 하니까
이게 3년이 지나니까 사람들이
리스펙을 해 주고 또 거기로부터 부가
창출이 돼요 작가님 10대 20대 때
읽으셨을 10대 20대 때 저는
싫어하진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우리 어린 시절에는 뭐 세계문학 전집
이런게 이제 동네 엄마 아빠의
친구분들이 주로 그거를 파셨나요 외판
그 그거를 저는 어릴 때 읽지는
않았지만 자주 펼쳐 보기는 하는
아이였어요음 그래서 제가 일단
아이들에게 책을 읽 읽으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최대한 널어 놔라 놔라 우리
뇌는 뭔가 새로운 걸 하려고 할 때
거부감을 일으켜요 왜냐 우리 뇌는
칼로리를 최대한 아끼려 하는 그렇게
진화돼 왔거든요 그죠 그래서 책 안
읽던 사람이 갑자기 책을 읽잖아요
그러면 내가 몸이 하나도 안 피곤한데
졸리게 만드는 거예요 왜냐면 일단
뇌가 긴장해 왜 얘가 갑자기 뭔가
집중하고 새로운 걸 하려고 그러지 그
갑자기 칼로리가 많이 소모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거예요 실제로 그러니까
일단 못 하게 만드는 거야 그리고
우리 도마뱀의 뇌라는이 그 부분도
뭔가 새로운 거를 시도하려고 할 때
못 하게 하죠 그래서 제 가 요즘
아이들과 함께 놀이처럼 이런 거 해
보세요 그래요 뭐냐면 인간은 누구나
그 어떤 공부 안 했던 사람도 어느
언젠가 그게 15세 20세 40세 뭐
95세 언젠지 모르겠지만 한번은
진지하게 책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할
때가 있어요 무조건 그니까 그때 내
뇌가 책을 어색해 하지 않도록 자주
말씀드리는데 아이들하고 엄마 아빠랑
아침에 같이 일어나잖아요 그럼 식탁에
오기 전에 게임을 하는음 게임처럼
우리가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핸드폰을지지 말자 무조건 책을 들고
다 같이
모여서 이거를 그냥 책을 일단 만져요
그다음에 책을 이렇게 타라락 넘겨요
그다음에 각자 한줄씩만 읽어죠 더도
안 읽어도 돼 그 거기서 책 내용을
배우자는게 아니에요 책하고 친해지
자가 목적이야 그래서 한 줄만 서로
읽고 그다음에 핸드폰 봐도 돼 저는
이게 어떤 과정이냐 제가 어릴 때
그래도 그 세계 문학전집 이렇게
만졌던네 그게 이제 꽤 습관이 돼서
언젠가 진지하게 책을 봐야 됐을 때
책이 무섭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게 뇌 뇌에는 있는 거죠
어 친하게 그래서 자꾸 안 읽어도
되니까 그냥 자꾸 엄마 아빠가 자꾸
들고 다니고 자꾸 보게 만들고 어 아
내 주변에 늘 책이 있었구나 내 뇌가
그냥 그것만 인식하고 있으면 언젠가
읽어야 될 그때에 그 초반에 졸리고
초반에 약간 뇌가 그 깜짝 놀라는
그런 단계를 빨리 건너뛸 수 있죠
다른 사람보다 그래서 화원도 같은
의신 거 같아요 확고하고도 인생이
굉장히 많이 달라진 거거든요 그
부분도 알려주세요 지금이 촬영하고
있을 때가 지금 이미 개령 이후고
지금 막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거기다가
지금 코로나 때보다 경기가 더 안
좋다 하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사람들이요 지금 마음이 엄청 침체되지
우울하고 그니까 저도 그래서 긍정
학원을 시작했던 거예요 예전에
연예인들이
특히이 우울감이 있어요 왜냐면 우리는
한 번에 잊혀지거나 유명세를 가지지
못한
친구들은 끝이 안 보이는 거예요 내가
언제 이게 유명해질 수 있을까 그
뭐가 안 보이니까 이게 그러니까 저도
그 속에서 늘 매년 우울한 기간이
있었어요 그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그때는 아무것도 못 해요 짧으면 3주
길면 세 달 있어요 1년에 그래서
이거를 좀 깨뜨릴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 보니까 저도 별별거
다 해본 거예요 유대인들이 하부르타
찾아낸 것처럼 그러다 보니까 긍정
화원이라게 있는 거야 그래서가 처음에
저도 아 약간 오글거리잖아요 그럼요
엄청 오글 그리죠 그 오글거리는 거도
왜 그런지 알았어요 우리 뇌가 어
이거 부담스러워하는 거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봐봐요 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됐다 하면 내가 처음에 저도 그랬어
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웃음이나요 왜 그런지 알아요
내가 아직 그 능력이 내 뇌는 아는
거예요음 그니까 내 뇌는 는 베셀
작가가 아닌데 그 뇌가 웃은 거예요
제가 아까 과대 평가하라 그랬잖아요
진짜 계속 외치다 보면 점점 믿어져요
그러면 우승기가 사라집니다 딱 2주
만에 우승기 사라져요 그러면 내 뇌가
긴장을 하기 시작해요 얘가 지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는 영향이
없어 긍정 학원의 원리는 뭐냐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것이다가
아니에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요
미래의 일을 완료된 것처럼 얘기해야
돼 예언 형이라 그래요 2025년에
내 책이 해외로 수출됐다 제가 1년
외치고 작년에 개곡 수출된 거예요 예
어떤 논리냐 내가 그걸 외친다 그래서
그 외침이 지구 넘어까지 지구
반대편의 나라의 독자들의 출판사
사장의 뇌를 건드리는 원리가 아니라
예 내 뇌가 내가 해외로 수출됐다
했을 때 나로 나를 스캔을 해요 얘가
과연 해외로 수출될 글을 쓸 아이인가
근데 아니야 그럼 나로 하여금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게 아니라 책을 읽게
만들어요 나한테 글을 쓰는 열정을
불러 이렇게 아니고 책을 읽고 싶게
열정을 불려 일해요 왜요 보완하려고
해답을 찾으려고 아니 결국은 아니
내가 그 급이 되도록 만들기 위해서
아네 예 이게 긍정 학원의 원리예요
그까 선순환을 일으키는 거야 이게
그냥 미신적인게 절대 아니더라고
부모님이 자녀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하시고 아이의 미래가 행복하길
바라잖아요 만 일했을 때 긍정하고
어떤 방향일까 정 학원을 나는 내
아이가 서울대 갔다 이거는 좀
아니라고 봐야 그래서 이게 질문의
힘이야 이게 AI 채지 PT 써
봤잖아요 질문을 잘 던져야 양질의
대답이 나와요 예를 들면 내 아이가
어디에 가도 맨손으로 불을 쌓을 수
있는 영향을 가졌다 그러면 자녀교육의
방향성이 흔들릴 때마다 책을 좀
보셔야 되겠네요 고전을 보셔야
되겠네요 아 근데 부모님들도 책이 안
읽어 지시면 그거 먼저 하시면 돼요
긍정 원부터 어 그러면 책 읽고
싶어질 거야 왜냐면 내 아이에게 아
내 아이는 스스로 끌려다니지 않고
우리가 또 이런 거 원하잖아요 내
아이가 언제까지 남의 선택 받으면서
남이 시키는 일 하길 원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이런 거 한번 외쳐 보세요
내 아이가 너무 일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한데 돌아봤더니 통장에 통장에
돈이 왕창 들어왔다
이렇게 일도 하고 돈도 벌었다 어
일을 너무 행복하게 행복하게이라고
해야 일이 남이 시키는게 아니라
일하는 시간도 너무 행복한데
돌아봤더니 통장에 돈이 왕창 들어 왔
그렇게 아이를 위해서 이렇게 외쳐
주세요 그럼 그러다 보면 어머님
아버님들이 스스로 내가 어떤 책을
읽어야 되고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될지 반드시 알게
됩니다 자연스럽게요네 아이들로 하여금
절대 성공 쪽을 자꾸 얘기해 주면 안
돼요 요식업 하는 제 후배들도 저한테
와 가지고 뭐 형 뭐 이런 걸
해보려고 하는데 하면서 우리는 다
좋은 쪽만 얘기해 성공하 형 삼겹살을
크 이렇게 해가지고 막 반찬도 예쁘게
하고 막 유니폼 다 맞추고 막 줄 쫙
쓰고 이러면 항상 어 안내도 이렇게
해주고 성공했을 때만 얘기하거든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만약 건물주가
되고 싶다 요즘 엄청
얘기하잖아요 건물주가 됐을 때 매달
내가 일하지 않아도 월세가 따박따박
들어고 이런 쪽만 생각하니까 저는
건물주가 못된다고 봐요 건물주가 됐을
때 얼마나 많은 고통이 따르고 그
세입자와의 문제 세금 그다음에 그
안에 수리해야 되죠 하수구 막히고
너무 큰 고통이 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알지 못하면 예 저는
절대적으로 그걸 잡을 수 없어요 근데
그런 모든 고통 실현 이런 것들을
미리 책을 읽으면 미리 간접 체험으로
너무 뼈저리게 느껴지거든요 그중에서도
작가님은 고전을 얘기하시는 거죠
그렇죠 고전은 왜 고전이라고 하냐면요
고전은 이런 거예요 제 집에 지금
책이 한 4,000 권이 있어요 아
근데요 내 책상 바로 옆에 따로
300 권만 넣어 두는 책이 있어요
어 그이 4천 권은 고전의 후보들이
예 그래서 최근에 산 책도 여기로
오기도 해요음 근데 고전은 뭐냐면
일단이 책은 나한테 검정된 거잖아요
지금 살아남은 고전들은 제가 아까
말하 뭐 노인 가보다 대면 뭐 몽시리
이런 것만
해도 고전은 그냥 오래된 책이 아니고
고전 중에 인간들이 도움이 안 되는
책은 다 없어졌죠 우리가 얼마나 저걸
원해요 뭐 학원에서도 쪽집게 가외 예
뽑아달라고 고전은 쪽집게 가요 왜냐면
인간들이 그 수천년 수백년 동안
나한테 도움이 되고 그랬던 것들만
모아져 있는 거거든요 엑기 스죠 진짜
액기 스에요시 있게 가위 선생님이
뽑아 놓은 답 반지다 근데 이제 그게
안 와닿죠 근데 저는 너무 와닿아요
그래서네 그 메시지를 나누신다 그럼
꼭 읽어 보면 역시나 그런 또 매력이
있어요네 힘이 예 그래서 그거 한번
믿어 보시고 예 그 메시지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이 책에 누가 들어 있는데 지금
이렇게 말씀해주셔도 아 잘 모르겠다
이런 분들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꾸준히 뭔가를 하는게 진짜
최고의 무기예요 그 제가 두 가지
추천해 드리거든요 십조 읽어라 그리고
한 줄 일기를 써라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 한번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는 사실은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저도 그런 교육을 받았는데
그 일기
숙제를 재교육을 시키든가 아니면
차라리 저는 그 숙제를 안
내주는게 저는 우리나라 아이들 의
창의력을 짓밟지 않는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냐면 제가 글 쓰기를
하잖아요 글 쓰기 중에 가장 하지
말아야 되고 재미없고 우리를 창의력을
뭉개는 글쓰기가 뭐냐면 순차적인 글
쓰기야마 썼어요 아침에 일어나 아침
먹고 학교 갔다가 점심 먹고 학원
갔다가 숙제하고 잤다 그 우리는
이게요 순차적인 글 쓰기가 제일
재미없어요 왜 관객에 다 예측을
하잖아 여러분 우리가 영화를 찍든
소설을 하든 광고를 하든 디자인을
하든 예술 작품을 하든 예상하는
쪽으로 흘러가잖아 아무런 힘이 없고
매력이 없다 일기는 저는 그렇다고
생각 일기를 통해서 우리가 진짜
선진국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저는 한 줄 일기를 써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에요 왜냐면
봐봐요 한 주 일기를 쓴다고 생각해
보세요 대기자 님도 저랑 오늘 지금
한 시간 찍었죠요 앞에서 또
촬영하셨습니다 오늘 또 월요일을
하루를 보냈잖아요 이거를 내가 오늘
오늘 하루를 한 줄로 접속사 절대
들어가면 안 돼 단문 한 줄이 해야
돼 그러면 뭐 고명을 만나고 누구를
만나고 밥을 먹고 고고고 이래도 안
돼 그냥 접속사 없이 한 문장으로
그러려면 우리가 뭐 해야 됩니까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네 가만히 앉아서
아 내가 오늘 아이들도 학원 가고
그러면 그 중에 가장 중요한 뭔가를
뽑아 와야겠죠 그죠 그리고 결국은
은유와 비유와 상징과은 그런 거를 쓸
수밖에 없겠죠 써도 되고 안 써도
되지만 예를 들면 아 나의 오늘
하루는 망했다 왜냐면 생각해 보니까
너무 핸드폰만 봤어 그럼 망했다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예요 그죠 근데
나는 오늘 교육 대기자이 영상을 보고
어 책 읽고 싶어졌다음 아니면 나의
뭘 찾았다 뭐 이렇게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또 말씀드리지만 이걸
잘 우리나라는 또 이거 한 줄 쓰라
그러면 이거 한 줄을 잘 쓰려 그래
안 써도 됩니다 예 뭐를 알고 있면
요거를 도출해 기 위해서 5분
10분이라도 내가 이렇게 아 내 오늘
하루를 한 줄 한 문장으로 단문으로
쓰려면 아 오늘 무슨 일이 있었지
요때 우리가 발전하는 거예요 의식이
확장되는 거고 몸값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10쪽 읽기와 한 줄
읽기 쓰기만 꾸준히 해도 충분히 저는
진짜 2년만 지나자아요 예예 그러면
이것도 제발 일주일에 매일 하지
마세요 제가 자유를 드릴게요 일주일에
세 번이 이상 예 그러면 확연하게
차이 날 겁니다이 다른 아이들과의네
오늘 고명한 작가님의 조언이 이게
맞는 길이야 방황하는 분들 그리고
고전의 힘을 깨닫지 못한 분들께 귀한
조언이 된 거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