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때는 제발 여기서 사세요!!(학군전문가 심정섭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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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때는 학군지가 정답일까요? 충북 증평에 사는 학군전문가 심정섭 소장님께 대안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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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28 충북 증평에 사는 이유
01:27 미래인재 2가지 조건
04:18 유초등시기 자연의 중요성
05:24 학군 외 지역에서의 입시로드맵
10:12 대입정보력이 없다면
13:46 선택지가 없어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메시지
섭외 제보 및 문의 [email protected]
#학군 #유초등 #로드맵
공복으로 파악이 시골학교 훨씬 더
용이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제가 그런
얘기를 해줍니다 이해는 여기 있으래
학교 선생님이면
학원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해준다면 거기 있어도 되는 애거든요
엄밀히 말하면 굳이 막 걔를 데리고
명문학군에 가고 레벨테스트를 보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음악]
충북 증평에서 시잖아요 어떻게
내려가시게 되셨어요 제가
증평에 뭐 계기가 있어서 내려가면
증평은 유명한게 김득신이라고
굉장히 독서왕 조선인의 독서 왕이
있고 지금 현대인물로는 김미경
원장님이라고 김미경 원장님도
완전히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그런
주부들 대상으로 해서 공부하실 때
본인이 4 넘어서 50대 가까운
나이에 영어로 지금 스피치를
하시잖아요 이런게 저는 시골근성에서
나온다고
대치동 마인드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대치동에서는 싸이가 안 나온다고
그러잖아요 사실
뭔가 이거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제가
시골로 내려가서 아이를 키우게 된
계기들이 생겼는데 지금 부모님께서
귀농을 하셔 가지고 이제 같이
여러가지 인연이 돼서 증평이라는 걸
알게 돼서 올해부터 연구가 있었던
데는 아니고 가서 살아보니까 너무
좋은 거야 쾌적하고 공원도 많고
녹지도 좀 많고 뭐 그런데
시골적인 환경에서 어렸을 때 아날로그
감성을 기르게 하는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이유의 삶에 어떤
면에서요
둘 다 남자아이인데 굉장히 남자
아이들인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어떤 분은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밑에 내려가서
의대 지역인재 전형을 노리는 거
아니냐고
농어촌전이야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는
앞으로 아이가 뭐 공부를 잘하고 또
본인의 의지가 있거나 아니면 적성에
그쪽이라면 충분히 그런 경로들을
아니까 한번 뭐 이렇게 해 봐라라고
얘기는 해줄 수 있지만 저는 그거보다
더 중요한 어떤 미래사회 가치는
문제집 푸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
매력적인 아이가 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도 지금 우리 유튜브 지금 방송
채널을 하고 있지만
구독자가 권력인 시대가 됐습니다
관계가 저 사람이
좋아하는데 저 사람 얘기 듣고 싶어
그 다음에 저 사람
팔로우 하고 싶고 소개하는 내용을
나도 한번 해보고 싶어라고 하는 그런
관계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근성을 갖고 사실은 미래 사회에 약간
리더적인
역할을 가지려면 저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나는 내가
왜 살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분명한 자신의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돼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소식 예를 들어서 내가 전공을 열심히
했는데 그 인공지능의 대체 됐어요
나는 왜 살지
우리 저 유대인 자녀가 굉장히 많이
얘기하고 그러는데 유대인 그 교실에
가서 애들한테 너네들 왜 공부하니
외산이라고 물어보면
티코 놀람이라고 얘기하죠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나는
공부하고 살고 있다라고 하는
나름대로의 본인의 철학과 소신들이
있어요 그냥 내가 변호사가 되려고
의사가 되려고 공부한다고 하지 않아요
그거는
직위잖아
인공지능과 협업해 가지고 진단하시고
원격진료가 되고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수술하거나 그런 영역이 지금
의대가 굉장히 인기가 있지만 나중에는
소수의 인력만 필요한 그렇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어떤 시대가 왔을 때
그럼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되지 그런
걸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어렸을
때 마련해 주고 싶으셔 그게 사실
인문학적 서양이고 그래서 지금 우리
같이 뜻을 맞는 분들하고
사사수학이라든지
인문학 지혜 독서 같은 걸 하면서
우리가 왜 살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라고 하는 질문들에 대해서
답을 하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또 하나는
다른 사람하고 소통하는 능력 소통하는
능력
근데 그거를 두 개를 그러면
인문학적 소양과 소통능력 이게 앞으로
미래 시대의 핵심역량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걸 잘
하면은 이제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
재능과 결합이 되면
돈 버는 쪽하고 연결이 되는 거라면
뭐 그렇게도 갈 수 있고
근데 별로 그렇게 돈 버는 조금
관련이 없는 거야 그래도
본인이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죠
지역에서 해야 되나요 도시에서 할
수도 있잖아요 왜 이동까지 하셨어요
아 근데 어렸을 때는 최소한 아날로그
감성이 중요하다고 자연 속에서
우선 도시적인 환경에서는 공원에만
해도 저희 우리 도시에서 살다보신
분이 그러더라고요 저희 보강청
공원이라고 해서 인라인 장도 있고 그
다음에 그네도 있고 막 그런 데가
있어요 저희가 가서 주말에 아무리
놀아도 한 10 가정 20가지 밖에
없습니다
지방 소도시여 가지고 근데 그분이 그
수도권에 사시다 오셔서 그래요 야
이런 거 수도권에 있었으면 주말에
미어터진다고요 주차장 할 때도 없고
이렇다고 이거 뭔가 숨 쉴만한 공간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놀려면
근데
시골에 내려가면 그런게 모든게 사실은
자연스러울 수도 있고 어렸을 때는
저는 좀 시골적인 감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근데 아이가 크면은 그 시골
자연수가에서만의 오감의 자극으로 보면
충분하지 않은 거죠 사람으로부터
자극이 필요하거든요 그때는 도시로
나가야 되죠 사실은 많은
분들이
자녀를 어렸을 때 유초등 때까지는
자연에서 뛰놀고 공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소장님과 같은 생각으로 지역에
내려가시는 분들도 꽤 많은 걸로도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 이유를 많이 고민하셔서 다시
돌아오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후회하시기도 하시고요 이런 분들한테는
학군과는 거리가 먼 지역에서요 초등을
보내고 그 이유
고민하는 분들한테는
진로나 입시에 대해서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로드맵으로 선생님 말씀이나 아니면
책이나 보고 저도 내려와서 시골에서
사는데 초동 오륙학년이 되니까
현실적으로 고민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입시를 해야 될지
근데 저는 오히려 사실 여러가지
선택지를 도시보다 더 많이 다양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우선은 저희 지금 제 아들이 다니고
있는 그런 병설초등학교가 있는 그
아주 연 단위의 시골 초등학교예요
근데 한반에 한 12명 뭐
15명이거든요
그러면 우선은
얘가 공부 머리가 있는지 없는지가
판단하기가 쉽습니다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12명 13명
있는 데서 한 1 2등을
근데 만약에 서울 수도권에 한 30명
되는 뭐
밤이라 급에서 한
7 8등 한다고 생각해요 공부가
가능성이 있는 거야 아닌 거야 더
헷갈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사실은 시골에 작은 학교에 내려가면
공부 역량이 더 있는지 없는지가
분명해질 수가 있고 또 하나 공부
자존감이 생기겠죠 그 안에서 열심히
하면 칭찬받고 뭐 자력 1등 경험도
더 쉽게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면에서 사실은 초등학교 때까지
시골이나 아니면 인연이 있다면 근데
이게 아버님 직장 때문에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가정도
있으니까 다 하실 수는 없지만
정말 그게 조금 자유롭고 선택지가
있다
경기도만 해도 외곽 제가 우리
학군에서도 그런 얘기 많이 했거든요
분당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경광성
라인을 타고서 광주 초월리 그쪽
그쪽도 약간 시골 분위기가 나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동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그런
현실적인 조언도 많이 팔고 그랬었어요
그쪽 연 단위에서 읍면 단위에서는
되죠 이게
과선도 마찬가지예요
향남 같은 경우는 읍이기 때문에
사실은 그게 동탄은 안 되지만 그
형남쪽이나
읍단위에서는 농어촌도 되는 거죠 사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오히려 공부 그룹 파악이
시골 학교가 훨씬 더 용이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얘기를 해줍니다 이해는 여기 있으래가
아니야
학원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해준다면 거기 있어도 되는 애거든요
걔를 데리고 명문학군에 가고
레벨테스트를 보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제일 잘 아시겠군요
통합반인데 3년 동안 우리 아이를
계속 지켜보십니다
얼마나 파악이 한 분이 계속
지켜보시죠 전 그게 너무 감사하고
그래서이 유치원을 제가 보낸 거예요
다른 여러가지 다른 요청도 있었지만
통합반인 것도 좋았고 아이들 위아래
수평대화뿐만 아니라 수직 대화를
아이들이 할 수 있는게 굉장히 좋았고
선생님께서 계속 좀 오래 봐주실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좀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사실은 그런 면에서도 시골
학교에서는 선생님도 적고 애들이 계속
같은 확률로 올라가니까 한반밖에
없으니까 거의 다 그게 다 파악이
되잖아요 선생님이 좀 바뀌고 그래도
그 다음에 중학교 때까지는 사실을
이제 그럼 중학교 때가 부터가 사실
문제잖아요
근데 중학교 때는
우선은 시골에 남아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학군지로 갈 수도 있는데 그때
여부도 고무마니 테스트를 한번 해본
거죠 가정 형편을 살펴봐야죠 우리
가정형편이나 아니면 공부머리 테스트를
해서 충분히 가능성도 있는 것 같아
그리고 아이가 너무 주변에 좀 많이
휘둘리고 뭐 그러는 스타일이고
그렇다고 그러면은 한번 가보고 아니면
애가 좀 내공도 있고
친구들하고도 잘생기고 리더십도 하고
계속 뭐 반장도 하고 그러면
차라리 거기서
정규 1등을 하거나 최상위를 하는게고
대신 바탕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전국 단위 자사고 이런데는 힘들다
그래도 공주 아니고라든지 4대
보고라든지 내신으로만 보는 그런
특목 자석으로 갈 수도 있고 지금
저희 증평에서도 지금 충북과학고가
있거든요
충북과학고나 충남과학고 지방에 있는
과학군은
서울 수도권 과학보다
경쟁이 훨씬 더 그래도 좀 덜 합니다
그 안에서도 선행을 해야 되고 그런
건 충분히 있지만 사실은 그래서 그
예수님께서 만약에 우리 지금 충청도에
있는 군단이 중학교에서 최상의
학생이라면
충분히 과거도 한번 도전해 볼 수
있죠 그 다음에 전국 선발 자유고 할
수 있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있어서 완전히 기회도 없어요
정보도 없어요이 얘기는 사실은
성립이 안 되는 거고
소장님은 그럴 수 있는 입시적인
정보력이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더
흔들리지 않으시는 거 아닐까요
책을 보시고 그 다음에 뭐 제가 쓴
뭐 블로그를 보시거나 아니면 저를
자주 불러주셔서 그런 걸 제가 자꾸
알려 드려야죠
구하려면 구할 수 있다 중학교 때도
그렇게 할 수 있고
그러면 중학교 때에서
분위기가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요 그
다음에 면학 분위기도 별로 안 좋은
거 같고
여러가지
염려가 돼 가지고 그러면
손목 자석으로 갔다 뭐 그렇게 해서도
한번 해 볼 수가 있죠 근데 그때
이제 한 가지 현실적인 조언 필요한게
있죠 영수 선생이 어
현실적으로 그거는 동영상 강의 같은
거 본다든지 아니면 뭐 방학을
이용해서 학군지에 가서
학원 강의 이런 뭐 들어본다든지
현실적인 얘기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해 볼 필요는 있죠
근데 저는 이제
양적 선행보다 질척 몰입이 더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수학도 양쪽으로 진도를 쭉 다 빼는
것보다
본인이 사실 이게 왜 나왔을까
고난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그 원동력은 수학적
사고력에 있잖아요이 문제를 이거 왜
나왔을까 이렇게도 풀어보고 저렇게도
풀어볼 수 있는 그런 거 해야 되는데
그게 문제지를 양을 많이 푼다고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기출문제를 많이
푼다고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몰입이 좀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런 뭐
선행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정말
약하다 그러면 예를 들어 국어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소설책 제가 지금까지
어느 1등급 나온 학생들의 공통점을
보면
초등 고학년 때
정도의
삼국지를 완독한다든지
토지를 완독한다든지 너무 많죠 그런
경험들이 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본인이 뭔가 벽을
넘어보는
글만 읽는 해가지고 비문학이든 뭐
자유 좋아하는 주제의 소설이든
추리소설이든 뭐가 됐든지간에 무협지도
어떤 친구는 무협지 읽고도 1등급
맞는 애를 봤어 그런 아이들이 그런
몰입도서 경험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아무래도
시골 중학교에 있으면 내시는 좀
쉽잖아요 그 내신 성실하게 해가지고
받고 난 다음에 시간이 좀 남을 수
있잖아요
여유 시간을 자기가 좋아하는 거라서
몰입 경험을 해요 양적 선행이 아니라
질적 몰입을 할 수 있는 그리고
국영수 다 하면 좋은데 다 하지
못한다 그러면 제가 좋아하는 거
사탄이
역사면 역사
과학이면 과학 수학이면 수학 영어문
영어는 요즘에
유튜브라든지 뭐 그런 거 해가지고
강의를 받으려고 수많은 저희가
있잖아요 그런 거 해가지고 공부하든
화상 뭐 저기를 하든지 뭐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서 그렇게
재밌으니까 그 다른 애들은 근데
명문학군제에서는 모든 과목을 다
열심히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시키니까
그리고 a를 받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모든 전과목을 다 바뀌어요 근데
훨씬 더 수월하니까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를
자기가 좋아하는 걸 더할 수 있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한번 활용을 해 볼
수도 있죠 시골 학교에 다니게 된다면
근데 그런게 또 고등학교 때 불안하면
특목자석으로 갈 수도 있는데 또
그것도 중학교 때도 잘하고 고등학교
때도 나도 시골 학교가 된다 그러면
입시적으로 최고죠
서울대 지금 2장 받을까요 상당히
많죠 농어촌도 되죠
의대 지역이 이제 바꿔 들어가는 거죠
그럼 여기서는 완전히 입시적으로 쓸
수 있는 카드들이 너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소장님을 당분간은 계속 남아
있으실 계획이세요 저는 유선은 아이가
지금 뭐
초등학교 때까지만 무조건 시골에
있습니다 오늘 소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우리가 생각했던
요 길이 아니라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좀 말씀을
해주신 거 같아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홍수물에 먹을 것 없다라고 정보는
너무 많은데 사실 그 안이 정보가
많기 때문에 더 혼동되는 시대에 지금
살고 있는 거 같아요 교육정보도
마찬가지죠 사실은
근데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손준 회장님이 자주 인용하시는
말씀인데
작은 사업은 제주로 하고
큰 사업은 철학으로 하는거다 그러니까
뭐 내가 작게 식당 하나 하려고
그러면 음식 잘하면 식당 잘 될 수가
있겠죠
근데 이거를 프랜차이즈로 만들거나
아니면 진짜
맥도날드 같은 뭐 체인적으로 만들려면
철학이 있어요
음식을 통해서 내가 정말 편리한 이런
간단한 심플하게 표준화된 걸 해서
모든 사람들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전 세계에 가서도 두려움 없이이
음식은
믿을 수 있는 음식이야라고 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을 만들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철학이 있어야
프랜차이 그 정도의 프랜차이즈를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자녀교육대회에 적용을
한다면 그 10대 20대까지 그런 거
학부를 어디로 보내느냐 요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보로
하고 아이가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교육을 하려면
철학이 있어야 된다고
결국은 내가
자녀가 나한테
무엇인지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고 부모
입장에서 자녀가 나이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고 또 내가 아이한테 무엇을
전해 줘야 될지 또 내가 수많은 어떤
교육적 선택을 하고 아이들한테 뭐
학원을 권한든지 책을 권한다든지 어떤
영어를 시킨다든지 이런 걸 했을 때
내가 왜 하는지에 대한 답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철학이죠
사실은 그래서 여기서 필요한게
차주 자녀교육서에서 얘기하는게
애들을 키우려고 하지 말고 나를
키우라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소장님의
메시지를 대입해 보면 사자소학을
아이한테 얘기하면서 나도 성장하는
거잖아
애들을 가르치려고 그러면
피곤해지거든요
찾아서 갖고 이거를 갖고 어떤 걸
교훈을 주고 한자를 쓰게 해서 이렇게
하면 피곤해지는데 좀 그러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부모님이 먼저 배우라고
아이와 더불어서 내가 같이
성장한다라고 생각해서 인문고전을 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우리 조선민 선생님이
나오셔서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애원하지 말고 지시하라고 그 메시지의
사진은 핵심이 뭐냐면 요즘에 유과의
키워드 중에 하나를 권이거든요
권위가 사실 지켜줘야지 되는데
요즘 세대에는 현대산업사에 부모의
권위가 대가족이 있으면 할아버지가
있고 다른 가족들이기 때문에 권위의
어떤 시스템이 있거든요
그게 있는데
무너진 상황에서 대안적으로 우리가
지금 해볼 수 있는게
고전의 힘을 빌어서 권위를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막 싸우고 그래요
그러면 형우 제공하라고 그랬잖아
불가모노하고 이렇게 사실 말해주는 거
하나로 수많은
잔소리 안 할 필요할 수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 어떤 그 입문 학적인
어떤 소양이라든지
철학을 먼저 사실 부모님들이
이걸 가르치려고 하면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근데 여기서 정답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아이한테 메시지를 주는 거네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진정으로 맞는
교육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고민하는 많은
부모님들도 귀한 조언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