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잠자리 독서, 성적을 확실하게 올려줍니다 (w/ 맨체스터 대학교 교육공학 석사 현서 아빠 배성기 님)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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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서 #문해력 #초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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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현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학과 학습습관 지도 - 초중학생 대상
ㅁ전 중앙일보 ‘공부의 신 공신캠프’ 강사, 비타에듀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
ㅁ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프로젝트 :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책 한 권을 읽어주면 아이한테 한
가지의 문제 해결 능력을 알려주는거다
저는 이게 사실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학습 능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엄마와 아이 아니면 엄마와 아빠간에
애착관계 형성 유대감 형성이를 통한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 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네 이제는 2부인데요 일부에서는
이제 영어와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2부에서는요
영어만큼이나 중요시 여기시는게
독서라고 합니다 이게 굉장히
펀더멘탈한 걸로
접근을 하시네요네 맞습니다 그게 어떤
계기로 독서를 강조하게 되셨나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 저도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고 그리고 저도 이제
자기개발이나
회사에 다니면서도 이런 거 많이 보다
보니까
결국 잘 된 사람들이 이제 그 소스는
다 꾸준한 책읽기였는데요 그리고 뭐
우리가 요새 문해력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또
현서 같은 경우는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어는 이제 듣기를 통해서
먼저 했지만 저희가 안 놓치고 꾸준히
했던게
현서는 잠자리가
16개월 때부터 매일 30분에서
1시간씩 지금 초등학교 5학년
지금까지도 매일 밤하고 있는게
잠자리도 없습니다
근데 이게 말이 쉬워서 30분
1시간이지 그러면 그 갓난쟁이 일대
계속
읽어 주셨다는 거잖아요 아버님이 혹은
어머님이 교대 엄마가 저는 저는 뭐
거의 1%도 못 했고
엄마에게 맡겼어요 엄마가
굉장히
큰 의지가 아니면 하기가 어려웠던
작업이네요 제가 만 코칭이란 걸
하면서 많은 엄마들을 만났지만 이건
되게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특히나
워킹맘이신 경우는
실제로 아이와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고 집에 와서 이제 뭐
아이 밥 먹이고 씻기고 집안 정리하고
하다 보면 잘 시간이 금방 되버리고
영상 노출은
커녕
책 읽어주기도 힘들어 하시는데 저는
이게 정말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요 왜냐하면
실제로 해보신 분의 이야기니까요
실제로 제가 해서도 그렇지만 저는
이거를
하고 나서 효과를 굉장히 많이 받고
그리고 이제 만코칭이란 걸 하면서
자급자족수를 해주는 집과 안 해주는
집에
차이가 있는 것도 봤고
실제로
지도도 해보니까 케이스가 이제
본인 집 말고 다른 집들
국제기구라는 이런 데서 얘기하는
독서의 중요성 부모가 아이한테 책
읽어주
보여주지 않아도 이게 되는 거는
평소에 말을 많이 해주고 애들이
인풋이 있고 그게 문맥이 가능한
책을 읽어주면서 가장 많거든요
그러니까
책을 읽어주면 이게
언어발달 그 다음에 인지발달도 되죠
왜냐면 책을 읽으면서 엄마랑 아이와
많은 상호작용을 할 거기 때문에
각각 이제 오감도 다 자극이 되고
그래서인지 발달도 되고 이게 두뇌
발달이 되고 결국은 이제
문해력 발달이 되는 거고 저는 이게
사실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학습
능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한 반 정도 되고 저는 사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엄마와 아이 아니면
엄마와 아빠간에
애착관계 형성 유대감 형성이를 통한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 이게 사실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현서 엄마랑 현서가 책을 읽어주는 걸
보면
현서가 엄마를 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그리고 제가 망꼬칭을 하면서
엄마들이 이제 그 워킹맘들이 특히나
저희 집은 애한테 책을 읽어주면 내가
자꾸 잠을 안 자려고 한다고 그래서
책을 못 읽어 주겠다고 자꾸 때
쓴다고 근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생각을 해보면요 왜
아이가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잠을 안
자려고 할까요 엄마랑 있는게 좋아서
그런 거 같아 엄마랑 있는게 좋고
하루 종일 엄마를 너무너무
그리워하는데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
중에서도 엄마가 와서 밥하고 정리하고
이럴 때는
그때는 나한테 집중해 주지 않아요 난
엄마한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데
근데
잠자리 독서를 하는 동안은 온전히
엄마가 나만 바라봐주고 나를 위해서
책을 읽어 주니까
애들은
그렇게 느낀 엄마의 사랑과 온전히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자지
않고 엄마 나랑 더 사랑해 주세요
나랑 좀 더
책 좀 덜고 있어 이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엄마랑 아이가
잠자리 독사를 하는 경우들은 보면
아이가 정서적으로도 안정이 돼 있고
애착관계 형성이 또 잘 되어 있고
엄마와 아이가는 신뢰관계가 있는 거죠
보통 이제 시간이 없고 엄마들이
조급하고 이렇게 하시면 자꾸 얘한테
뭔가 강화를 하게 되고
학습시키게 되면
뭔가 스트레스를 주게 되거든요 그러면
애들이 벌 엄마가 또 뭔가 새로운 거
시키면
뭣도 시키는 것이 막 이러면서 거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게 저는 약간
약간 보여요 저는 근데 되게 공감을
하는게 어쨌든 둘 사이에서
주제가 있어야 대화를 할 건데
책이라는 주제가 있고 어머니는 그거를
실감나게 읽어주면 되는 거니까 실은
어려운 일이 아니고 그걸
물꼬로 서로만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그 정해져 있는 대화 시간이 있다는게
그게 굉장히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이게 지금 이제 그 너무 맞는
말씀을 잘
맥을 잘 짚어 주셨는데 사실은 저는
책 읽어주는 거의 핵심은 부모와 자식
간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정서발달 사회성 발달 지금 아까도
이제 제가 미래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사회성 발달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사회성 관련된
교육이 미국에서는 사교육에서도 굉장히
일반적으로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그런게 없죠 사회성
교육하는게 기본적으로 인지발달에 네
그런 거고 이게 이제 저는
굉장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뭔가
특히 워킹맘이신 경우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죄책감이
있어요 내가
얘랑 같이 못 있어주는 것 때문에
그래서 엄마들이 약간 그 죄책감을 좀
없애는 방법이 사실은 이제 비싼
교구를 사주거나 좋은
학원에 보내거나 역류를 보내거나
이러면 좀 덜한 거 같지만 사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훨씬 더
중요한게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는 거
정서적인 교감을 하는 거 이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거를
사실은 엄마랑 아이가 엄마가 재밌는
얘기를 해주면서 이렇게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책 읽기를 했을 때는 여러 가지 이제
거리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왜냐면 모든
책에는
교훈이 있어요 아이들한테 줄 수 있는
이제 그 레슨이 있고이 모든 책은 다
플롯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플롯이란게 뭐냐면
어떤 주인공이 있고 그 주인공한테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가 해결
갈등 부족 해결되는 이게
결국은 다 문제 해결 방법이고 그래서
어떤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책 한 권을 읽어주면 아이한테
책 한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알려주는거다 그래서
책을 읽어주면서 이런 엄마들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얘기들 예를 들면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야 이거를
애한테 말하는 것보다 그 스토리를
통해서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에 대한
교훈을 주고 그거에 대해서 아이와
대화를 하고 이런게 사실은
정말 정말 가장 최고의 예전
교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들으면서
근데 느끼는 건 이거는 중간에 요령이
없겠네요 처음에 인지발달이면 그냥
약간 그
읽어주는 오디오 같은 거 틀어줘도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두
번째 정서 발달이 관점에서 보면 그
오디오가 아이의
피곤할 때는 뭐 가끔씩 쓰는 거는
완전 괜찮죠 근데 이게 전적으로 맡길
수는 없네요 왜냐면 정서 발달이면
아이가 무슨 상태고 내가 이런 말을
했을 때이 친구가 어떤 느낌인지를
확인해 보려면 그거 그냥 부모님이
묵묵히 제 역할을 감당해야 되네요
그거는
저는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고로 최고의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 중에 하나일 거 같네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미국 드라마라든지
영화를 보시면 한번 한번 다음부터
보실 때는 꼭 관찰해보세요
침대에서 아이를 재우는 장면이 나오면
열에 아홉은 책을 읽어주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전 이게 약간 의도적인 거
같아요
사춘기 돼서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을
중학생들도 있으니까 중학교 돼서
감정이 조금 이제 올라갈 때 그 앞에
있는 라포영석이 굉장히 튼튼하면 다
막을 수는 없겠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앞쪽에서 이렇게
토대를 쌓는
감성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그게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는 이제 우리 7080 세대가
너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우리 아이는
경쟁에서
뒤쳐지거나 나고 되지 않았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사실은 정서적인 것보다
인지적인 거 학습적인 거에 너무 빨리
선행도 빨리 하고 아이들 뭐 그릴
끼라든지 뭐든지 빨리 하는 거를 너무
이제 집중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우리 아이들과 정서적인 교감이 되고
아이들이 자존감이 높은 상태라고 하면
사실은 나중에 커서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을 때 충분히 할 거고 그때도
어떤 실패를 하거나 실수를 하거나
좌절을 할 때도 그런 자존감이 잘 돼
있고 부모와의 어떤 그런 유대감
향상이 잘 돼 있다고 하면 아들이
그걸 극복해낼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잘 안 된 상태라고 하면
세상에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없고
내가 항상 잘 될 거라고 이제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 왜 그러니 자꾸
이런 애들이
멘탈이 이제 털리는 거죠 그때부터는
들으면서 저는
굉장히 저는
습관을 좋아하는데 부모님과 자녀가 할
수 있는
활동 중에서 가장
적합한
활동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런 거를 이제 이거를
제가 책을 쓸 때도 썼지만 그때는
제가 관찰한 저희 현서와 현서 엄마의
관계에서 관찰한 거였고 물론 저도
나름대로 책들을 보면서도 했던 거지만
근데 이제 망코칭이란 걸 하면서 한
800명 넘는 엄마들 그동안 만났고
그 과정에서도 느끼는 것도 그렇고요
확실히
꾸준히 이제
잠자리를 해주면서 부모와
그래서 저희 채널에 있는 사람들이
아마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학부모님들이실 거거든요
혹은 초저나 다른 분들도 있으니까
그런 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조언을
주신다면 너무 많이 했어요네 그 정말
우리 아이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게
뭘까를 우리가 알고는 있습니다 알고는
있는데 그걸 우리 이제 대한민국
현실에서는 우리가 좀 불안해서 잘
하시지 못하시죠 근데 저는 나름대로
미래교육에 대한 거를 계속 보고 있고
그럼 지금 세상이 최근 2 3년 동안
뭐 코로나라든지 경기 경기침체라든지
여러가지 상황을 볼 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2 30년 후는 지금과는
분명히 다를 그래서 이제 공부나 이런
학습 능력은 아예 기본이 될 거고요
기본이 될 거지만
정말 더 중요한게 뭔지 우리 아이들을
교육에 있어서 뭔지를 생각하셔서
딱 진짜 적기 교육이라고 하죠 우리가
지금은 불확실하다 보니까 아이들한테
다 시키려고 하잖아요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불안하고
아이들도 스트레스 받고 부모님도 이제
스트레스 받고 이러셨는데 그러지 말고
정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거 잘하는
거를
빨리 파악을 하셔서 거기에 맞는
교육만 하신다고 하면 저는 우리
아이들이 이제
평생 학습자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틀이 마련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야기 들으면서
잠자리 독서의 정서적인 기능에 특히
공감을 했는데요 이런 것들을 전 이제
학부모습퍼 모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런 활동을 해서
자리를 잡으면
꼭
잠자리 독서 같은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