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류준열(Ryu Junyeol)-김태리(Kim Taeri), '배우들이 더 욕심부린 액션' 와이어를 이렇게 많이 탄 적 있었나... ('외계+인' 2부 제작발표회)

티브이데일리
76 팔로워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외계+인'(감독 최동훈) 2부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송선미 기자]
#외계인_2부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 #최동훈감독 #RyuJunyeol #KimTaeri #KimWooBin #영화외계인 #영화 #외계인 #제작발표회
[음악]
우리 류준열 씨와 김태리 씨 각성한
무릎과 그리고 미래로 돌아온
이안이 굉장히 색다른 또 액션을 보여
줄 거 같거든요
어떻습니까 아무래도 이제 1편에는
제가 과거에 있다 보니까
과거에 어떤 뉘앙스의 느낌들이 많이
보여지는 액션이 있었다면 이제 우리가
현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좀 다른
비주얼의 모습들 와이어를 타더라도 좀
다른 느낌의 와이어가 되고네 그래서
좀 1부 2부 좀 비교해 가면서 보는
재미도 확실히 있을 것 같아요 그럴
거 같네요 예스러움 보다는 굉장히 또
새로운네 세련된 어 김태리 씨는
어떻습니까 천둥 소는 처자인데 예네
어 저희가 액션신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저 그중에서 제일 기억나는
거는 기차 신인 거 같은데 예 두
신선 분이 아주 큰
힘든 촬영을 했죠 예 어 되게 재밌게
촬영했고 저는 액션 시즌 항상 즐거운
거 같아요 예 항상 욕심이 있어서 더
하려고 하면은 이제 감독님이 항상
말리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예 그 액션신을
펼쳤던 또 우리 이안도 기대를 해
주시기 바라면서 염정아 씨와 조우진
씨는 미래로 넘어서 사실 많은 고초를
겪는 걸로 알고 있는데 1부 때보다
액션신 비중도 상당히 많이 넣 걸로
알고 있어요 어떻습니까 일단은 어
지금까지 살면서 와이어를 이렇게 많이
탄 적이 있었나 그 정도로 아 이렇게
좁은 공간이든 넓은 공간이든 많이
달렸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예
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봉호동 전투에서 엄청
뛰었거든요네 앞에 또 잘 뛰는 분이
또 계셔 가지고 그랬는데
참네 주녀 씨도 알 거예요 그랬는데
그 기억을 완전 삭제를 시켜
버렸어요이 예 근데 그게 그런 이제
누나하고 저하고 같이 이렇게 호
맞추고 어 열심히 했었던 그 작업의
결과물이 시지와 같이
합쳐지면서 몇몇 장면을 봤는데 아
역시 눈이 말씀드리는 거지만 몸이 좀
수고로 와야 예 결과가 정말 좋은
거구나네 여러분들께서 아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멋진 와이어 액션
신이 탄생한 거
같습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