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걷고 걷고, 제주도 올레길 다녀왔습니다 🏝 역대 제주도 미녀들의 만남! (feat.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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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은 75년 동안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을 도우며
아동 권리 옹호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아동 옹호 대표기관입니다
☎️ 후원문의
1588-1940
◆ 조수빈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출간 ◆
아나운서 조수빈의 2030청춘 기록, 삶의 지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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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맞아요
[음악]
보라돌과
푸르는지는 아들을 낳는대 제가 이번에
제주도에 왔는데요 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친선대사예요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 만났었는데
제가 제주도에서
친선대에서 홍보대사들과 1억원 이상
기부하시는 분들 후원자분들과의 만남이
있어서
봤습니다 제가 그리고 제 캐릭터 중에
하나가 제주도 이름이었잖아요
유명한데래
오랜만에 셀카 컨셉으로 하네요 제가
와 있는 곳은 네거리식당 서귀포에
있는 곳인데
굉장히 유명한 데인가 봐요
보여드릴게요
[음악]
[박수]
[박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저희들 있는 센터가 사실 서귀포
구도심에 거의 중심가 외곽이에요 그
도심인 거죠 그래도
도심에서 이렇게 몇 백미터만 걸어오면
이렇게
와 이런
정말 아름다운 아름다운 찬이 흘러요이
창이 흘러가서 뭐가 되는 걸까요
한지연
그래서 우리는 오늘 천장 폭포 라인을
따라서 이렇게 걸어가다보면
깻잎 폭포로 가는 물에 물줄기 소리가
제주올레
7코스로 가기 전에 타이어몰래를 잠깐
맛보고 이렇게 연결하면서
[음악]
화면으로는 안 느껴질 것 같은데요
그냥 우리 일부러는 잘 안 오게
되잖아
맞아요 저거
꽃도 너무
무슨 그림으로 그린 거 같다
말을 할 수가 없네 오늘은 너무 좋다
그림으로만 보세요
몸을 알리는 전령사가 매화잖아요
매화가 가득 피는데 지금은 이제
매실이 열려 있죠
자 이제부터 여기가 우리 3차
대운이에요
제주도 1대 미녀도 처음 오신
다
[음악]
오 다 보여
빈둥이들 이것이 바로 찬전입니다
[음악]
이제부터는
원래 정식 코스를 진입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뭐
7코 쓰니까이 2번 제 옆에 계신
분이 올레길을 만드신 분입니다
제주도의 매력을 말씀 주신다면 아
저는
일단 이건 저희의 무지무지 저의
편견이지만 저는 바다예요 바다 저는
산타에 오길 800km 걸을 때
핸드로 걷는 동안 바다가 한 번도 안
나와
바다가 고파 저희 제주도는
지금 제가 올레길을 조금 걸어봤는데도
짧은 시간도 너무 여러가지 자연이
나오거든요
여러분께서 지금 최초로 보자기 쓰고
인터뷰하는 앵커를 보고 계십니다
올레길 만지고 나서 가장 보람이
쓰셨을 때가 언제예요
69년 동안 군대 생활 2년 3년
빼놓고는 제주도에서만 살았대요
그런데
원래 이전에는 제주도를 거의
[음악]
몰랐던데 저도
고양이 제주도인데 이런게 없어 가지고
뭐 사실 우리는 그냥 제주도
그런데도 나는 제주도 다 알아 하는
약간 제가
커넥터닷이라는 그
커넥터 닷지
점을 찍어놓고
연결하자는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
올레길이 그 컨셉이 딱 맞는 거예요
우리는 그전에
관광을 선이라는 여행의 길로
그렇고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고 다
그렇잖아요
[웃음]
왜 나한테 요망스럽다고 하지 그랬던
거 같아
맞아요
[음악]
여러분
드디어 제주도 2대 미녀와
감사합니다
같이 다녀보니까 선생님 여배우의
인기가 정말 하늘을 찌르네요
목소리만 듣고도 다 아셔 진짜
와
그리고 전원일기 때문에도 사람들이
기억을 해 주시는 거야
감사합니다 너무 잘 걸으셔 그렇지
매일매일 걸어요
내가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그거야
[음악]
그래서 정말
매일 몇 시간에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도 갔어
요즘은
그래도 조금 더
미끄러지면 안 된다고 가족들이 너무
걱정을 하니까
비가 와
가지고 얼마큼 잔소리를 제일 빨리
걸으시는 거 같아요
내가 어릴 때 여기를 사촌 오빠랑 온
적이 있는데 무서워 가지고 앞에 못
갔었거든
내가 대학교 3학년 때
방학 때 와서 여기서 물먹고
[음악]
또
[음악]
돌고래 돌고래 있어요
[음악]
돌고래
우와
[음악]
[음악]
결혼식을 했었습니다 몇 년 전이죠
13년인데 여기 그때 나 결혼할 때
100년 만에 폭설이 와가지고 아
겨울에 하셨어요 우리밖에 없었어요
비행기가 안 뜨고
내가 이렇게 하여 제주도까지 되게
고생했거든 왜냐하면 우리가
웨딩플래너를 안 쓰고 신랑하고 나하고
하나부터 여기까지 다 준비해 가지고
했거든
막 그 결혼식이 막 눈이 너무 많이
와가지고
근데
시간 되게 미안한 거야 내가
울었던게
신랑한테 돈 많이 내리면 부자로
산다고
[음악]
왠지 방향이
언니가 결혼했던 눈으로 가는 거 같아
너무 우연치고 너무 가슴이 뛰는데
와 너무
신경도
여기서 이제 사귈 때 맞이하고 예쁘지
[음악]
이거 진짜 예쁘다
역시 여배우가 있기는 아나운서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
아무튼 사진 찍자고 안 하네요
[음악]
우연한 계기에
경기 후원에
카메라는 좋은 일을 하면 더 좋은
일만 생긴다고 해서 저희 아이들은
아니잖아요
아나운서들
향해서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어요
[음악]
[음악]
그런데 그분이
전원일기 일을 할 때
초창기에 최불암 선생님이 모시고
방송국에 오셨어요 그때 인연들을 다
벌어라
그래가지고
그래가지고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래된 인연이에요
근데
이런 일에 동참을 하면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나를 이렇게 저는 이렇게
뭐라고 그럴까 닦는다고 그럴까 그런
의미에서 이제
동참을 하게 된 건데 사실 일을
이렇게 재단위를 같이
함께 하다 보니까
정말 그래요 그 아프리카 그런데
가가지고
갔다 오면 내 마음이 닦이는 거예요
걸러지고 너무나 막 청정해지고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하는 거지 남
그 누구도
난 나를 위해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까지
그냥 몸담고 있습니다 나를
닦으려고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