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만들기#식재료정리#집밥#살림브이로그 추석 연휴 잘 보내셨어요? ^^ 저도 잘 보냈습니다 🥰 벌써 10월입니다 ㅎ 정말 시간도 참 빠르네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영상속에서 사용한 "글로벌 나이프"는 10월 12일 행사예정입니다 ❗영상속에서 사용한 "스타우브 체리블라썸 색상"은 10월 19일 첫 런칭 행사예정입니다 ✔️영상 속에서 사용한 나이프 정보 1.시금치 다듬고 유자씨,고추씨 제거하는 데 사용한 나이프 : GSF-17 샤또나이프 6cm 2.나물 무침 만들 때 사용한 나이프 : G-80 산도쿠 나이프 18cm, 딤플 3.고추 다지고, 청유자 잘게 자르는 데 사용한 나이프 : G-5 채소나이프 18cm 4.청유자 반으로 자르는데 사용한 나이프 : GS-58 오리엔탈 쿡스나이프 11cm 5.무 껍질 벗기는데 사용한 필러 : GS-76 세로형 필러 6.무,대파 자르고 잡채용 야채 자르는데 사용한 나이프 : G-80 산도쿠 나이프 18cm, 딤플
얼마 전에 엄마가 주신 고춧가루와 된장
얼마 전에 엄마가 주신 고춧가루와 된장
얼마 전에 엄마가 주신 고춧가루와 된장
이제까지 엄마가 된장을 담가서 주시는 덕분에 된장은 사 먹은 적이 없고,고춧가루는 엄마가 자주 가시는 단골집에서 직접 빻아서 갖다주세요
이제까지 엄마가 된장을 담가서 주시는 덕분에 된장은 사 먹은 적이 없고,고춧가루는 엄마가 자주 가시는 단골집에서 직접 빻아서 갖다주세요
이제까지 엄마가 된장을 담가서 주시는 덕분에 된장은 사 먹은 적이 없고,고춧가루는 엄마가 자주 가시는 단골집에서 직접 빻아서 갖다주세요
이제까지 엄마가 된장을 담가서 주시는 덕분에 된장은 사 먹은 적이 없고,고춧가루는 엄마가 자주 가시는 단골집에서 직접 빻아서 갖다주세요
이제까지 엄마가 된장을 담가서 주시는 덕분에 된장은 사 먹은 적이 없고,고춧가루는 엄마가 자주 가시는 단골집에서 직접 빻아서 갖다주세요
엄마의 사랑 덕분에 맛있는 된장과 고춧가루를 얻어먹고 있으니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엄마의 사랑 덕분에 맛있는 된장과 고춧가루를 얻어먹고 있으니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엄마의 사랑 덕분에 맛있는 된장과 고춧가루를 얻어먹고 있으니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엄마의 사랑 덕분에 맛있는 된장과 고춧가루를 얻어먹고 있으니 항상 고마운 마음이에요
저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에 비하면 많이 모자릅니다
저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에 비하면 많이 모자릅니다
저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에 비하면 많이 모자릅니다
저도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에 비하면 많이 모자릅니다
사랑은 내리사랑(부모님의 사랑이 더 크다)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사랑은 내리사랑(부모님의 사랑이 더 크다)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사랑은 내리사랑(부모님의 사랑이 더 크다)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사랑은 내리사랑(부모님의 사랑이 더 크다)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정말 그 말이 하나 틀린 게 없는 거 같아요^^
정말 그 말이 하나 틀린 게 없는 거 같아요^^
정말 그 말이 하나 틀린 게 없는 거 같아요^^
정말 그 말이 하나 틀린 게 없는 거 같아요^^
엄마가 주신 된장은 소분해서 냉장고에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엄마가 주신 된장은 소분해서 냉장고에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엄마가 주신 된장은 소분해서 냉장고에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엄마가 주신 된장은 소분해서 냉장고에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잘 밀봉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놓고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잘 밀봉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놓고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잘 밀봉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놓고
고춧가루는 소분해서 잘 밀봉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놓고
한 봉지씩 꺼내서 보관 용기에 담아 놓고 먹고 있어요
한 봉지씩 꺼내서 보관 용기에 담아 놓고 먹고 있어요
한 봉지씩 꺼내서 보관 용기에 담아 놓고 먹고 있어요
한 봉지씩 꺼내서 보관 용기에 담아 놓고 먹고 있어요
많은 양의 고춧가루를 냉장고나 실온에 보관하면 고춧가루가 눅눅해지거나
많은 양의 고춧가루를 냉장고나 실온에 보관하면 고춧가루가 눅눅해지거나
많은 양의 고춧가루를 냉장고나 실온에 보관하면 고춧가루가 눅눅해지거나
많은 양의 고춧가루를 냉장고나 실온에 보관하면 고춧가루가 눅눅해지거나
수분이 생겨서 서로 뭉치게 되고 변색될 수 있으니
수분이 생겨서 서로 뭉치게 되고 변색될 수 있으니
수분이 생겨서 서로 뭉치게 되고 변색될 수 있으니
많은 양의 고춧가루는 잘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많은 양의 고춧가루는 잘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많은 양의 고춧가루는 잘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많은 양의 고춧가루는 잘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저희 집은 백미와 현미를 섞어서 밥을 짓는데요
저희 집은 백미와 현미를 섞어서 밥을 짓는데요
저희 집은 백미와 현미를 섞어서 밥을 짓는데요
백미와 현미가 똑~떨어져서 새로 사 왔어요
백미와 현미가 똑~떨어져서 새로 사 왔어요
백미와 현미가 똑~떨어져서 새로 사 왔어요
예전에는 쌀 보관은 더운 한 여름에만 냉장고, 나머지는 실온에 보관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쌀 보관은 더운 한 여름에만 냉장고, 나머지는 실온에 보관했었는데요
예전에는 쌀 보관은 더운 한 여름에만 냉장고, 나머지는 실온에 보관했었는데요
지금은 사계절 내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지금은 사계절 내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지금은 사계절 내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쌀은 온도가 낮은 서늘한 장소에 밀봉한 채 보관하는 게 좋고요
쌀은 온도가 낮은 서늘한 장소에 밀봉한 채 보관하는 게 좋고요
쌀은 온도가 낮은 서늘한 장소에 밀봉한 채 보관하는 게 좋고요
먹고 남은 쌀 위에, 새 쌀을 부어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먹고 남은 쌀 위에, 새 쌀을 부어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먹고 남은 쌀 위에, 새 쌀을 부어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먹고 남은 쌀 위에, 새 쌀을 부어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오래된 쌀의 쌀겨가 새로운 쌀을 빨리 상하게 한다고 해요
오래된 쌀의 쌀겨가 새로운 쌀을 빨리 상하게 한다고 해요
오래된 쌀의 쌀겨가 새로운 쌀을 빨리 상하게 한다고 해요
이렇게 식재료 갈무리를 해 놓으니, 마음이 아주 든든하네요^^
이렇게 식재료 갈무리를 해 놓으니, 마음이 아주 든든하네요^^
이렇게 식재료 갈무리를 해 놓으니, 마음이 아주 든든하네요^^
이렇게 식재료 갈무리를 해 놓으니, 마음이 아주 든든하네요^^
추석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
추석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추석 명절을 보냈어요
저희는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추석 명절을 보냈어요
저희는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추석 명절을 보냈어요
저희는 양가 부모님들 모시고 밖에서 식사를 하면서 추석 명절을 보냈어요
양가 부모님들이 다들 연로하시고,또 너무 감사하게도,명절 음식을 하지 않고 편하게 지내자고 배려해주셨어요^^
양가 부모님들이 다들 연로하시고,또 너무 감사하게도,명절 음식을 하지 않고 편하게 지내자고 배려해주셨어요^^
양가 부모님들이 다들 연로하시고,또 너무 감사하게도,명절 음식을 하지 않고 편하게 지내자고 배려해주셨어요^^
양가 부모님들이 다들 연로하시고,또 너무 감사하게도,명절 음식을 하지 않고 편하게 지내자고 배려해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뭐하고 있느냐고요? ㅎ
그런데, 지금 뭐하고 있느냐고요? ㅎ
그런데, 지금 뭐하고 있느냐고요? ㅎ
추석 연휴에 먹을 나물 반찬을 미리 만드는 중이에요
추석 연휴에 먹을 나물 반찬을 미리 만드는 중이에요
추석 연휴에 먹을 나물 반찬을 미리 만드는 중이에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숙주 나물 데치고,찬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 짜내고
숙주 나물 데치고,찬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 짜내고
숙주 나물 데치고,찬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 짜내고
숙주 나물 데치고,찬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 짜내고
시금치도 다듬어서 데치고 물기 꽉 짜낸 다음
시금치도 다듬어서 데치고 물기 꽉 짜낸 다음
시금치도 다듬어서 데치고 물기 꽉 짜낸 다음
쪽파 또는 대파 다져서 넣고
쪽파 또는 대파 다져서 넣고
쪽파 또는 대파 다져서 넣고
다진 마늘, 소금,액젓,참기름넣고
다진 마늘, 소금,액젓,참기름넣고
다진 마늘, 소금,액젓,참기름넣고
다진 마늘, 소금,액젓,참기름넣고
참깨는 갈아서 넣은 뒤 조물조물 무쳐내면
참깨는 갈아서 넣은 뒤 조물조물 무쳐내면
참깨는 갈아서 넣은 뒤 조물조물 무쳐내면
참깨는 갈아서 넣은 뒤 조물조물 무쳐내면
숙주나물 무침, 시금치나물 무침 두 가지가 완성^^
숙주나물 무침, 시금치나물 무침 두 가지가 완성^^
숙주나물 무침, 시금치나물 무침 두 가지가 완성^^
숙주나물 무침, 시금치나물 무침 두 가지가 완성^^
전날 물에 불려서 삶아 놓은 고사리에요
전날 물에 불려서 삶아 놓은 고사리에요
전날 물에 불려서 삶아 놓은 고사리에요
양파 썰어서 같이 넣고 볶으려고요
양파 썰어서 같이 넣고 볶으려고요
양파 썰어서 같이 넣고 볶으려고요
고사리는 국간장,액젓,다진마늘,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무쳐 놓아요
고사리는 국간장,액젓,다진마늘,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무쳐 놓아요
고사리는 국간장,액젓,다진마늘,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무쳐 놓아요
고사리는 국간장,액젓,다진마늘,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미리 무쳐 놓아요
들기름을 두른 팬에 썰어 놓은 양파를 먼저 볶다가
들기름을 두른 팬에 썰어 놓은 양파를 먼저 볶다가
들기름을 두른 팬에 썰어 놓은 양파를 먼저 볶다가
양념해 놓은 고사리를 넣고 같이 볶아요
양념해 놓은 고사리를 넣고 같이 볶아요
양념해 놓은 고사리를 넣고 같이 볶아요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인 뒤,뚜껑을 덮고 잠시 놔두면 수분도 살짝 생기고 골고루 잘 익어요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인 뒤,뚜껑을 덮고 잠시 놔두면 수분도 살짝 생기고 골고루 잘 익어요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인 뒤,뚜껑을 덮고 잠시 놔두면 수분도 살짝 생기고 골고루 잘 익어요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인 뒤,뚜껑을 덮고 잠시 놔두면 수분도 살짝 생기고 골고루 잘 익어요
그리고 불을 약불로 줄인 뒤,뚜껑을 덮고 잠시 놔두면 수분도 살짝 생기고 골고루 잘 익어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후추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잘 섞으면
마지막으로 들깨가루,후추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잘 섞으면
마지막으로 들깨가루,후추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잘 섞으면
마지막으로 들깨가루,후추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잘 섞으면
고사리 볶음이 완성^^
고사리 볶음이 완성^^
고사리 볶음이 완성^^
다음은 더덕고추장 무침
다음은 더덕고추장 무침
다음은 더덕고추장 무침
동네 시장에서 껍질을 깐 더덕을 사 왔어요
동네 시장에서 껍질을 깐 더덕을 사 왔어요
동네 시장에서 껍질을 깐 더덕을 사 왔어요
남편도 저도 더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남편도 저도 더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남편도 저도 더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더덕은 반으로 자른 뒤, 위에 비닐을 깔고 밀대로 두들기면 되는데요
더덕은 반으로 자른 뒤, 위에 비닐을 깔고 밀대로 두들기면 되는데요
더덕은 반으로 자른 뒤, 위에 비닐을 깔고 밀대로 두들기면 되는데요
저는 밀대가 없어서, 절구 방망이로 두들겼어요~~🤣🤣
저는 밀대가 없어서, 절구 방망이로 두들겼어요~~🤣🤣
저는 밀대가 없어서, 절구 방망이로 두들겼어요~~🤣🤣
저는 밀대가 없어서, 절구 방망이로 두들겼어요~~🤣🤣
더덕무침 양념은 더덕 550g 기준으로 고추장 3T,고춧가루3T,매실액 2T,액젓 1T,다진 마늘 1T,올리고당 1T,참기름
더덕무침 양념은 더덕 550g 기준으로 고추장 3T,고춧가루3T,매실액 2T,액젓 1T,다진 마늘 1T,올리고당 1T,참기름
더덕무침 양념은 더덕 550g 기준으로 고추장 3T,고춧가루3T,매실액 2T,액젓 1T,다진 마늘 1T,올리고당 1T,참기름
더덕무침 양념은 더덕 550g 기준으로 고추장 3T,고춧가루3T,매실액 2T,액젓 1T,다진 마늘 1T,올리고당 1T,참기름
더덕무침 양념은 더덕 550g 기준으로 고추장 3T,고춧가루3T,매실액 2T,액젓 1T,다진 마늘 1T,올리고당 1T,참기름
여기에 두들겨 놓은 더덕을 조물조물 무쳐내면 맛있는 더덕 고추장무침이 완성^^
여기에 두들겨 놓은 더덕을 조물조물 무쳐내면 맛있는 더덕 고추장무침이 완성^^
여기에 두들겨 놓은 더덕을 조물조물 무쳐내면 맛있는 더덕 고추장무침이 완성^^
여기에 두들겨 놓은 더덕을 조물조물 무쳐내면 맛있는 더덕 고추장무침이 완성^^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나물 반찬 5가지 완성^^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나물 반찬 5가지 완성^^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나물 반찬 5가지 완성^^
언제 먹어도 맛있는 나물 반찬 5가지 완성^^
보글보글 유리병 열탕하는 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보글보글 유리병 열탕하는 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보글보글 유리병 열탕하는 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보글보글 유리병 열탕하는 소리가 참 정겹게 들리네요🌱
청유자로 유즈코쇼와 유자청 그리고 유자식초를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청유자로 유즈코쇼와 유자청 그리고 유자식초를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청유자로 유즈코쇼와 유자청 그리고 유자식초를 만들려고 준비 중이에요
유즈코쇼는 저도 이번에 처음 만들어보는 건데요
유즈코쇼는 저도 이번에 처음 만들어보는 건데요
유즈코쇼는 저도 이번에 처음 만들어보는 건데요
청유자의 겉껍질과 청양고추 그리고 천일염으로 만드는 고추 페이스트라고 해요
청유자의 겉껍질과 청양고추 그리고 천일염으로 만드는 고추 페이스트라고 해요
청유자의 겉껍질과 청양고추 그리고 천일염으로 만드는 고추 페이스트라고 해요
청유자의 겉껍질과 청양고추 그리고 천일염으로 만드는 고추 페이스트라고 해요
먼저,청유자를 식초물에 20~3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고 치즈 그레이터로 겉껍질만 갈아 줍니다
먼저,청유자를 식초물에 20~3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고 치즈 그레이터로 겉껍질만 갈아 줍니다
먼저,청유자를 식초물에 20~3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고 치즈 그레이터로 겉껍질만 갈아 줍니다
먼저,청유자를 식초물에 20~3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고 치즈 그레이터로 겉껍질만 갈아 줍니다
먼저,청유자를 식초물에 20~3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고 치즈 그레이터로 겉껍질만 갈아 줍니다
다음은 깨끗이 씻은 청양고추의 꼭지를 떼어 내고 고추씨를 다 제거하는데요
다음은 깨끗이 씻은 청양고추의 꼭지를 떼어 내고 고추씨를 다 제거하는데요
다음은 깨끗이 씻은 청양고추의 꼭지를 떼어 내고 고추씨를 다 제거하는데요
다음은 깨끗이 씻은 청양고추의 꼭지를 떼어 내고 고추씨를 다 제거하는데요
이때,꼭 위생 장갑을 끼고 하셔야 해요~맨손으로 하시면 나중에 손이 얼얼하고 아픕니다
이때,꼭 위생 장갑을 끼고 하셔야 해요~맨손으로 하시면 나중에 손이 얼얼하고 아픕니다
이때,꼭 위생 장갑을 끼고 하셔야 해요~맨손으로 하시면 나중에 손이 얼얼하고 아픕니다
이때,꼭 위생 장갑을 끼고 하셔야 해요~맨손으로 하시면 나중에 손이 얼얼하고 아픕니다
고추씨를 다 제거하고 나면, 칼로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를 사용해서 갈아 줍니다
고추씨를 다 제거하고 나면, 칼로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를 사용해서 갈아 줍니다
고추씨를 다 제거하고 나면, 칼로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를 사용해서 갈아 줍니다
고추씨를 다 제거하고 나면, 칼로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를 사용해서 갈아 줍니다
고추씨를 다 제거하고 나면, 칼로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를 사용해서 갈아 줍니다
저는 처음에는 칼로 곱게 다지다가 천일염을 믹서기에 갈 때, 같이 더 갈아 줬어요
저는 처음에는 칼로 곱게 다지다가 천일염을 믹서기에 갈 때, 같이 더 갈아 줬어요
저는 처음에는 칼로 곱게 다지다가 천일염을 믹서기에 갈 때, 같이 더 갈아 줬어요
저는 처음에는 칼로 곱게 다지다가 천일염을 믹서기에 갈 때, 같이 더 갈아 줬어요
이정도만 갈아도 곱게 다져졌는데요
이정도만 갈아도 곱게 다져졌는데요
이정도만 갈아도 곱게 다져졌는데요
저는 천일염,청양고추,유자즙을 넣고 믹서기에 조금 더 갈아 줬어요
저는 천일염,청양고추,유자즙을 넣고 믹서기에 조금 더 갈아 줬어요
저는 천일염,청양고추,유자즙을 넣고 믹서기에 조금 더 갈아 줬어요
재료의 비율은 청유자 겉껍질(치즈 그레이터로 갈은 양)과 청양고추(씨와 꼭지를 제거한 무게)의 비율은 1:1
재료의 비율은 청유자 겉껍질(치즈 그레이터로 갈은 양)과 청양고추(씨와 꼭지를 제거한 무게)의 비율은 1:1
재료의 비율은 청유자 겉껍질(치즈 그레이터로 갈은 양)과 청양고추(씨와 꼭지를 제거한 무게)의 비율은 1:1
그리고 천일염은 전체 중량의 20%, 유자즙은 전체 중량의 10% 입니다
그리고 천일염은 전체 중량의 20%, 유자즙은 전체 중량의 10% 입니다
그리고 천일염은 전체 중량의 20%, 유자즙은 전체 중량의 10% 입니다
그리고 천일염은 전체 중량의 20%, 유자즙은 전체 중량의 10% 입니다
청양고추,천일염,유자즙을 넣고 만든 페이스트는 청유자 겉껍질에 넣고 잘 섞어 준 뒤,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줍니다
청양고추,천일염,유자즙을 넣고 만든 페이스트는 청유자 겉껍질에 넣고 잘 섞어 준 뒤,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줍니다
청양고추,천일염,유자즙을 넣고 만든 페이스트는 청유자 겉껍질에 넣고 잘 섞어 준 뒤,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줍니다
청양고추,천일염,유자즙을 넣고 만든 페이스트는 청유자 겉껍질에 넣고 잘 섞어 준 뒤,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줍니다
만들어진 유즈코쇼는 냉장고에서 한 달 정도 숙성한 후 먹으면 되는데요
만들어진 유즈코쇼는 냉장고에서 한 달 정도 숙성한 후 먹으면 되는데요
만들어진 유즈코쇼는 냉장고에서 한 달 정도 숙성한 후 먹으면 되는데요
소고기나 생선을 구워서 유즈고 쇼에 찍어 먹어도 좋고
소고기나 생선을 구워서 유즈고 쇼에 찍어 먹어도 좋고
소고기나 생선을 구워서 유즈고 쇼에 찍어 먹어도 좋고
날씨 추울때,어묵탕을 끓여서 어묵탕에 조금 넣고 먹어도 아주 맛있다고 해요
날씨 추울때,어묵탕을 끓여서 어묵탕에 조금 넣고 먹어도 아주 맛있다고 해요
날씨 추울때,어묵탕을 끓여서 어묵탕에 조금 넣고 먹어도 아주 맛있다고 해요
얼른 한 달이 지났으면 좋겠네요😆
얼른 한 달이 지났으면 좋겠네요😆
얼른 한 달이 지났으면 좋겠네요😆
이제 유자청과 유자식초를 만들 차레입니다
이제 유자청과 유자식초를 만들 차레입니다
이제 유자청과 유자식초를 만들 차레입니다
유자는 반으로 자르고 씨는 다 골라낸 뒤,버리지 않고 모아 놓아요
유자는 반으로 자르고 씨는 다 골라낸 뒤,버리지 않고 모아 놓아요
유자는 반으로 자르고 씨는 다 골라낸 뒤,버리지 않고 모아 놓아요
유자 씨는 유자 식초를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유자 씨는 유자 식초를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유자 씨는 유자 식초를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청유자 껍질은 유즈코쇼를 만들고 청유자씨는 유자 식초, 창유자 알맹이는 유자청 만드는데 사용하고
청유자 껍질은 유즈코쇼를 만들고 청유자씨는 유자 식초, 창유자 알맹이는 유자청 만드는데 사용하고
청유자 껍질은 유즈코쇼를 만들고 청유자씨는 유자 식초, 창유자 알맹이는 유자청 만드는데 사용하고
청유자 껍질은 유즈코쇼를 만들고 청유자씨는 유자 식초, 창유자 알맹이는 유자청 만드는데 사용하고
청유자 껍질은 유즈코쇼를 만들고 청유자씨는 유자 식초, 창유자 알맹이는 유자청 만드는데 사용하고
정말 청유자는 버릴 게 하나 없네요
정말 청유자는 버릴 게 하나 없네요
정말 청유자는 버릴 게 하나 없네요
정말 청유자는 버릴 게 하나 없네요
유자씨는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식초(양조식초 사용했어요^^)는 유자씨와 동일 비율로 넣어줍니다
유자씨는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식초(양조식초 사용했어요^^)는 유자씨와 동일 비율로 넣어줍니다
유자씨는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식초(양조식초 사용했어요^^)는 유자씨와 동일 비율로 넣어줍니다
유자씨는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식초(양조식초 사용했어요^^)는 유자씨와 동일 비율로 넣어줍니다
유자 식초는 상온에서 한 달 이상 숙성한 후, 씨만 걸러내고 사용하면 됩니다
유자 식초는 상온에서 한 달 이상 숙성한 후, 씨만 걸러내고 사용하면 됩니다
유자 식초는 상온에서 한 달 이상 숙성한 후, 씨만 걸러내고 사용하면 됩니다
유자 식초는 상온에서 한 달 이상 숙성한 후, 씨만 걸러내고 사용하면 됩니다
유자청은 청유자를 잘게 자른 후, 설탕과 잘 섞어서 병에 담기만 하면 돼요
유자청은 청유자를 잘게 자른 후, 설탕과 잘 섞어서 병에 담기만 하면 돼요
유자청은 청유자를 잘게 자른 후, 설탕과 잘 섞어서 병에 담기만 하면 돼요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보통 1:1이라고 하는데요,저는 1:0.8의 비율로 만들었어요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보통 1:1이라고 하는데요,저는 1:0.8의 비율로 만들었어요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보통 1:1이라고 하는데요,저는 1:0.8의 비율로 만들었어요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보통 1:1이라고 하는데요,저는 1:0.8의 비율로 만들었어요
유자와 설탕의 비율은 보통 1:1이라고 하는데요,저는 1:0.8의 비율로 만들었어요
이렇게 설탕을 넣고 잘 섞으면 설탕이 어느 정도 녹아요
이렇게 설탕을 넣고 잘 섞으면 설탕이 어느 정도 녹아요
이렇게 설탕을 넣고 잘 섞으면 설탕이 어느 정도 녹아요
이렇게 설탕을 넣고 잘 섞으면 설탕이 어느 정도 녹아요
이때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요
이때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요
이때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요
이렇게 담근 유자청은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봄,여름에는 탄산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시고
이렇게 담근 유자청은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봄,여름에는 탄산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시고
이렇게 담근 유자청은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봄,여름에는 탄산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시고
또 하이볼을 만들어 먹을 때, 유자청을 조금 넣고 먹어도 좋아요
또 하이볼을 만들어 먹을 때, 유자청을 조금 넣고 먹어도 좋아요
또 하이볼을 만들어 먹을 때, 유자청을 조금 넣고 먹어도 좋아요
유자청은 하루정도 실온에 놔뒀다가 냉장 보관해요
유자청은 하루정도 실온에 놔뒀다가 냉장 보관해요
유자청은 하루정도 실온에 놔뒀다가 냉장 보관해요
제철 저장음식 준비 완료^^
제철 저장음식 준비 완료^^
제철 저장음식 준비 완료^^
요즘 날씨가 왜 이렇게 좋아요? ^^
요즘 날씨가 왜 이렇게 좋아요? ^^
요즘 날씨가 왜 이렇게 좋아요? ^^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고~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고~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고~
따뜻한 봄 날씨도 좋아하지만, 맑고 청아한 가을 날씨도 너무 좋아해요
따뜻한 봄 날씨도 좋아하지만, 맑고 청아한 가을 날씨도 너무 좋아해요
따뜻한 봄 날씨도 좋아하지만, 맑고 청아한 가을 날씨도 너무 좋아해요
따뜻한 봄 날씨도 좋아하지만, 맑고 청아한 가을 날씨도 너무 좋아해요
오늘 먹으려고 미리 나물도 만들어 놓았고,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소고기도 삶고 육수도 만들어 놓았어요
오늘 먹으려고 미리 나물도 만들어 놓았고,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소고기도 삶고 육수도 만들어 놓았어요
오늘 먹으려고 미리 나물도 만들어 놓았고,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소고기도 삶고 육수도 만들어 놓았어요
오늘 먹으려고 미리 나물도 만들어 놓았고,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소고기도 삶고 육수도 만들어 놓았어요
오늘 먹으려고 미리 나물도 만들어 놓았고,소고기 뭇국을 끓이려고 소고기도 삶고 육수도 만들어 놓았어요
소고기 사태 부위 한근 사다가 푹~끓여서 육수는 기름기 싹~걷어 내고 냉장 보관해 놓고
소고기 사태 부위 한근 사다가 푹~끓여서 육수는 기름기 싹~걷어 내고 냉장 보관해 놓고
소고기 사태 부위 한근 사다가 푹~끓여서 육수는 기름기 싹~걷어 내고 냉장 보관해 놓고
삶은 소고기는 큼직하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았어요
삶은 소고기는 큼직하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았어요
삶은 소고기는 큼직하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았어요
소고기 뭇국에 넣을 고기는 큼직하게 썰어 넣으면 더 먹음직스러운 거같아요
소고기 뭇국에 넣을 고기는 큼직하게 썰어 넣으면 더 먹음직스러운 거같아요
소고기 뭇국에 넣을 고기는 큼직하게 썰어 넣으면 더 먹음직스러운 거같아요
소고기 뭇국에 넣을 고기는 큼직하게 썰어 넣으면 더 먹음직스러운 거같아요
저는 소고기 뭇국을 끓일 때, 고기 육수뿐만 아니라 멸치 육수도 넣는데요
저는 소고기 뭇국을 끓일 때, 고기 육수뿐만 아니라 멸치 육수도 넣는데요
저는 소고기 뭇국을 끓일 때, 고기 육수뿐만 아니라 멸치 육수도 넣는데요
멸치 육수도 같이 넣으면, 감칠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멸치 육수도 같이 넣으면, 감칠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멸치 육수도 같이 넣으면, 감칠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멸치 육수도 같이 넣으면, 감칠 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소고기 뭇국은 다 끓였으니,이제 솥밥 짓기
소고기 뭇국은 다 끓였으니,이제 솥밥 짓기
소고기 뭇국은 다 끓였으니,이제 솥밥 짓기
솥밥 지으려면 25~30분 정도 소요되니 솥밥을 앉히고 난 후, 잡채를 만들어요
솥밥 지으려면 25~30분 정도 소요되니 솥밥을 앉히고 난 후, 잡채를 만들어요
솥밥 지으려면 25~30분 정도 소요되니 솥밥을 앉히고 난 후, 잡채를 만들어요
솥밥 지으려면 25~30분 정도 소요되니 솥밥을 앉히고 난 후, 잡채를 만들어요
보통 잡채를 만들려면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잖아요
보통 잡채를 만들려면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잖아요
보통 잡채를 만들려면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걸리잖아요
하지만, 라면 끓이는 거 처럼 쉽고 간편하게 잡채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하지만, 라면 끓이는 거 처럼 쉽고 간편하게 잡채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하지만, 라면 끓이는 거 처럼 쉽고 간편하게 잡채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잡채 만드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저는 고기는 생략했어요)
정말 간단하게 잡채 만드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저는 고기는 생략했어요)
정말 간단하게 잡채 만드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저는 고기는 생략했어요)
노란 파프리카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적당한 길이로 얇게 잘라서 준비하고,표고버섯,양파 반개,부추 한줌도 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노란 파프리카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적당한 길이로 얇게 잘라서 준비하고,표고버섯,양파 반개,부추 한줌도 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노란 파프리카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적당한 길이로 얇게 잘라서 준비하고,표고버섯,양파 반개,부추 한줌도 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노란 파프리카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적당한 길이로 얇게 잘라서 준비하고,표고버섯,양파 반개,부추 한줌도 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노란 파프리카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적당한 길이로 얇게 잘라서 준비하고,표고버섯,양파 반개,부추 한줌도 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소스는 맛간장 6~7T,설탕 1T,물150ml ,현미유(또는 식용오일) 1T, 후추
소스는 맛간장 6~7T,설탕 1T,물150ml ,현미유(또는 식용오일) 1T, 후추
소스는 맛간장 6~7T,설탕 1T,물150ml ,현미유(또는 식용오일) 1T, 후추
소스는 맛간장 6~7T,설탕 1T,물150ml ,현미유(또는 식용오일) 1T, 후추
잘 섞어줍니다
잘 섞어줍니다
잘 섞어줍니다
당면(200g)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불려줍니다
당면(200g)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불려줍니다
당면(200g)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불려줍니다
넓직한 팬에 불린 당면을 넣고 소스를 넣은 뒤 끓여줍니다
넓직한 팬에 불린 당면을 넣고 소스를 넣은 뒤 끓여줍니다
넓직한 팬에 불린 당면을 넣고 소스를 넣은 뒤 끓여줍니다
넓직한 팬에 불린 당면을 넣고 소스를 넣은 뒤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같이 잘 섞어요
소스가 끓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같이 잘 섞어요
소스가 끓으면 썰어 놓은 야채를 넣고 같이 잘 섞어요
양념이 잘 스며들게 졸여지면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양념이 잘 스며들게 졸여지면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양념이 잘 스며들게 졸여지면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양념이 잘 스며들게 졸여지면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잡채 만들기 정말 간단하죠? ^^
잡채 만들기 정말 간단하죠? ^^
잡채 만들기 정말 간단하죠? ^^
갓 지은 솥밥 한 그릇과
갓 지은 솥밥 한 그릇과
갓 지은 솥밥 한 그릇과
소고기와 무 가득 넣고 끓인 소고기 뭇국 한 그릇
소고기와 무 가득 넣고 끓인 소고기 뭇국 한 그릇
소고기와 무 가득 넣고 끓인 소고기 뭇국 한 그릇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은 나물 무침 4가지와 잡채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은 나물 무침 4가지와 잡채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은 나물 무침 4가지와 잡채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은 나물 무침 4가지와 잡채
남편과 함께 조촐하게 보내는 추석 연휴 아침 식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조촐하게 보내는 추석 연휴 아침 식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조촐하게 보내는 추석 연휴 아침 식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조촐하게 보내는 추석 연휴 아침 식사입니다
만드는데 수고는 했지만,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만드는데 수고는 했지만,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만드는데 수고는 했지만,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만드는데 수고는 했지만,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