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 이민건 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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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3년 12월 20일 수요저녁기도회 설교
설교자 : 이민건 목사
설교본문 : 마가복음 5:35~42
어 여러분의 인생을 살면서 크게
놀라고 놀랐던 경험 혹시
계십니까 제가 10년 전에 일인데요
지인 한 명이 로또 한장을
주시더라고요
거절했습니다 사실 저는 목사라서
로또를 피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습니다
제가 아는 로또는 지난번 단
목사님께서이 설교 시간에 말씀하신
창세기 12장 4절 나오는 그 로또만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바로이
로또인이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여튼
그분과 헤어지고 기차역으로 갔는데
그분이 전화가
오셨습니다 목사님 가방에 로또를 넣어
두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열어서 생전에 처음 보는 그 종이 그
조각이 뭐라고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저희 심장을 뛰게
하는 그 마법의 종이를 제가 이제
보기
시작했는데요 한 칸씩 한 칸씩 보는데
첫째 자리도 둘째 자리도 셋째 자리도
맞는 겁니다 그때 제가 기차역이
있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기차역에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박 그런데
저도 는 일은 그다음
자리부터였습니다 여러분 넷째 자리도
맞는 겁니다 저 오늘 설교 제목처럼
제가 크게 놀라고
놀랐습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찬송가 288장 가사처럼
세상과 나는 간고 없고 어 저를 오랜
가난 가운데서 구원해 줄 그 종이만
보였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하나님은이 믿음없는 목사가 물질을
의지하면서
살까봐 두 자리는 모두 틀리게 하셔서
저는 5만 원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1등을 했다면 절대
여러분에게이 자리에서 말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 본문에도 여러분이 크게
놀라고 놀라는 사건이
등장합니다이은 제가 로또 1등이 될
한 사건과는 정
중요한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신 분들은 몇번
들어봤던에게 아주 익숙한 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 25절에 나오는
한여인이 믿음이 좋아서 병이 다
그에는
람이
을 살다 분이 정도의 의을 가진 것이
아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저와 여러분이 들고 있는이
성경은 우리 인간의 믿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책이
아니라이을 에 대부분의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의
믿음이 매우 컸기 때문에 오늘 제가
설교 제목으로 정한 크게 놀라고
놀라는 이런 기적적인 일이 생긴 것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크고 크게 놀라고 놀라는 일이 오늘
본문의 주인공들에게 일어난 것일까요
먼저 늘 본문의 사건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사건입니다 해같이 등장한 예수란 른
초반의 청년이이 마을 저 마을을
다니면서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길을 가다가 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으나 12명의
제자들을 우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개념을
이야기하고 다니
라에는 너무 정한
타이에 폭풍이 불고 있는 배안에서
주무시다가 일어나서 바다를
셨는데 갑자기
바람이고 심지어 성난이 바다를
잠잠하게 만드는 능력 있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 그리고
직전인 사람이 이청년을 보면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라고
말할만큼 그는 그 시대에 해같이 장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죠 그
청년이 를타고 다른곳으로 건너가고
셨는데 이미 이년의 소을들은 수많은
사람들이을
있습니다 은라고 하는 사람이 갑자기
예수의 발앞에 무릎을 꿇고 간곡히
부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당장은 당시 회당의
건물기구 두루마리 성경을 관리하는
사회적 지위가 매우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여러분
무릎을 었다는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간곡히
부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22절 23절 함께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회당장 중에 하나인
유로라 하는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앞에 엎드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늘 아 그런 여러분 이게 웬일입니까
그 시대 당장지가 높 그런지 아니면
그가 너무 간절하게 부탁해서 그런지
예수님은 그를 따라 나십니다 24절
한번 보세요 이에 그와 함께 가실
큰무리가 따라가며 에워 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상상하게 가십니까
수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서로 밀고 당기고 있었습니다 아마
거리가 홍대 거리처럼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한
여자가 장합니다 25절 26절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12회를
증으로은 온 한 여자가 있 많은
의사에게 많은 로움을 받고 가진 것도
다 하였 아무 염 없고 도리어 더
중던라고 기록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녀는 증으로 12년간
고생을 하고 있는
자였습니다
증로 말면
입는
생가는 것처럼
가지만이 병은 생 상관없이
불규칙적으로 한번 하면 추지 않는 아
무서운
병이 지금처럼 되지 않기에 26절에는
것처럼
많 날처럼 여성 병원도 있지
않았습니다러 피록 의사였지만
다른 남성에게 여성의 하체를 보여
준다는 것은 얼마나
수치스러웠을 또한 그 여자는 12년간
긴 세월을이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12년
438일 시간으로는 10
5,120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설명해드린 고통은 그 시대의 시대적
상황 종교적
상황을 배제하고 설명드린
것입니다이 여자는
더이 여자에게서 더 큰 문제는 증으로
인해 모두에게 부정한 여자로 취급을
당하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레기
15장에 보면 유출병에 대해서 아
상세하게 나와 있는데요
이인
법처럼 병으로 인해 부정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실이
여자가 병으로 부정한 것도
문제였지만이 여자가 걸린 유출은
정상적이 아닌
비정상적인었습니다 생리와 같은
정상적인 유출은 옷을 빨고 목욕을
하고 정결케 하면 해결이됩니다
하지만이 병에 린 부정한 사람은 속
속만 하나님 앞에 또한 수많은
사람들에서 죄 있는 사람으로 취급을
당한 것이 그 여자를 정말더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레기 15장 25절
말씀을 한번 보시기니다 그의 결기가
아닌데도 여러날이 간다든지 그 유이
그
를지나
속은 속죄제로 호와 앞에서 속죄해야
된다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죄가 있는 여인
이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제사장은
제사장에게 가서 그 죄를 해결해야
하는
여자였습니다 이런 부정한 여인이 지금
수많은 군중들을 해치고 예수님의 손에
예수님의 옷에
손을었습니다 그 은 여자가 이렇게
행동한 동에 대해서 또 이렇게
설명합니다 28절
말씀입니다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이라 디어 성경은 그의 혈육
근원이 곧
말랐고 병이 낳은 줄 그녀 스스로가
낄만큼 매우 강력한 치유가 있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신의 몸이 느낄만큼 강력한 치유가
그 순간
일어났습니다 요즘 고등학생들이
힘들어하는 3년의 시간이 아니라 그
내배에 시간 동안 그녀를 괴롭게 하던
질병이 그 뿌리까지
나았으니까로 얼마나
기뻤겠지만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런데 여자가
기쁨을 느낄 틈도 없이 우리 예수님은
갑자기 말씀하십니다
누가 내 옷에 손을
되었느냐 여러분 예수님의 의도를 전혀
알지 못했던 제자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겁니다 왜 당연한 걸
물으십니까 그때 예수님은이 일을 행한
여자를 보려고 주변을 둘러
보십니다 그때 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33절 말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니 아 여자는
이실짓고 합니다 이런 말이 되겠죠
예수님 저는 병으로 12년간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의사들에게 가서 수치를
당하고 상까지 다 허비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방금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이후로이
부정한 제가 예수님의 옷에
손을었습니다 여자가 단순히 예수님
몰래 예수님 옷자락에 손을 사실을
들켜서 지금 예수님 앞에 엎드려
여러분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었을까요 사실이 사건은 지금 설교를
듣는 저와 여러분에게는 별 감응이
없지만 당시에는 자가 병을 낳았던 만
이 여자의
고백이이 상황을 함께 지켜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유병이 있는 여자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다면 예수님도 그
순간 부정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고가 없다던 그분이 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자가 전한 그
속사정을들은 주변의 사람들은 분명히
거렸을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 저 능력을 행하는 예수란
청년이
부정해 그리고 예수님 옆에서이 상황을
부정이란 의미가 어떤 의미이고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가장 잘
알았던 회당장 야이로가 분지이 장면을
지켜 있어요 성경에 나오지 않은
이야기를 제가 상상을 조금 더 더해서
죄송하지만 분명히이 아이로는 율법을
가르치고 전하는
회당장이 분명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예수님 유출병 걸린 여자와
접촉했으며 예수님도 부정했을
건데 율법대로 지금부터 저녁까지
무리와 경리를 해야 하는데 내 딸은
어떡하지
저 여자가 진짜 난 것이 맞다면 지금
가서 제사장에게 보여야 하는데 나는
1초라도 급한데 난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로 야이로의 마음은 매우
힘들었을
겁니다 야로의 마음이 매우 다급했다
생각하고요 특히 그가 가진 신
율법 문에 야로가 혼란한 상태였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요
갑자기 아버지가 쓰셨다고 제동생이
전화가
왔더라고요 정말 그 순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눈물만 주
흘러내렸습니다 급게 아내와 함께
밤늦게 아버지가 계시는 대구
행히
약용의
소견을 태원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제가 그때 밤늦게 대구로
운전해서 내려가면서 차안에서 지금까지
제가 수십년간 공부했던 신학적 율법적
가치들은 정말 일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힘없이 기도만
나오더라고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좀
살려주세요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도 아마 이와 같았을 겁니다
그런데 성경 고민 고민할 틈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35절 말씀 여러분이 한번 읽어
주겠습니다 시작 아직
예수께서
람이
장에게이 어찌하여 선생을 어 괴롭게
하나이까 아멘 여러분 이게 뭡니까
아직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자신이 그렇게 사랑했던 딸이
죽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하신고 이어령 씨가
쓴 이어령의 마지막라는 책에 그는
죽음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은
타인의
죽음이 동물
창살에
호이지은
아니야이 에게
덤벼들어 바깥에 있던 죽음이 내 살을
뚫고
오지 이령 씨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책에서 회고한 내용입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야로의 딸이 딸의 죽음은
회당장 유로에 바깥에 있던 죽음이
자신의 살을 뚫고 들어오는 매우
실존적인 문제였습니다 그런데이 절망을
깨고 우리 멋진 예수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6절을 한번 보세요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하라
하시고
아멘 예수님의 목소리의 톤이
어떠했는지 그 목소리가 컸는지
작았는지 모르지만 예수님은 회당장에게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하라 그리고 38절에 나오는
것처럼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함을 보시고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말씀하셨어요 당시 장례식에는 화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집에서는
통상 두 명의 피리 연주자들과 손으로
두드리는이 타기를 갖고 연주하는 장례
풍습이 있었죠
회당장의 사회적 지로 볼 때이 규모는
훨씬 더 크고 모인 사람들도 더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는
자들의 소리가 야이로의 마음에 딸의
죽음에 대한 더 확실한 객관적인
증거와 40절에 나오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고 있는 사람들의
비웃음을 보면서 야이로는 절망했을
겁니다 요즘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야이로의 딸의 의 죽음은
트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야이로의
부부와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죽은 나이가 있는이 절망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41절
행하십니다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내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아라이 타은 탈리타 소녀 어린아이의
의미와
일어나라는에 결된 단어입니다 학자들은
시이 어머니가 사랑하는 자녀들을 깨울
때 따라
일어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랑
여러분
4절을시면
그런은
이을 이 본문을 읽는 우리에게도
분명히 무가를 전하고 싶은가 봅니다
41절 다시 한번더 보시면요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 아에 손을 잡고
이시 여러분 그냥 예수님이 말을 하면
되는데요 왜 굳이 손을
잡았습니까 41절 여러분 그 아이
누굽니까 네의 딸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
죽은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그 아이는 죽은
그 상태부터 그 순간부터 정해졌다는
말입니다 민수기 5장 2절에서 3절을
보시면 이렇게나 있어요 이스라
자손에게 명여
든자음 으로 내보내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이 사건만 해도
벌써 율법에 의하면 두 번이나
부정하게 되신 겁니다 유출 병자와
접촉을 했고 죽음으로 부정하게 된
자를 만져서 부정하게 된 것이죠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스라엘 진정
밖으로 지금 당장 내보내야 하는
부정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이 부정한 30대 초반의 청년이
죽음과 부정과 모든 율법을 초월한
선포를 지금 41절 42절 하고
있습니다 우리 큰 목소리로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 마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내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소녀가 곧 일어나서
그르니
아멘 내가 내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내가 내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이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시니까 죽음으로 부정하게 된 그
소녀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내 사랑하는 딸이 30대
청년의 말씀에 즉각
반응에 지금 아버지 야이로의 눈앞에서
일어나 여러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
성은이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죽었던 딸이 갑자기 살아서인지
아니면 하에 두번 부정을 질렀던
메시아로 리던 한 사람이 했던 두번의
부정을 이기고 심지어
율법과의 문제를 넘어서는 놀라운
적인지 크게 놀라고
놀라워했다고은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렇게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 말씀을
마무리합니다 여러분은
복음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12년 동안
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그 고생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 그것을
복음이라고 믿
또한 12 너무나 사랑스럽게 키운
딸이 갑자기 죽었던 그 절망의 순간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친
하셔서 병을 해주시는 것도 복음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전히 해결해
주시려고 우리 인생의 가장 깊숙한
곳에
들어오셔서 친히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그것이이 위대한 사실이 바로
복음이라고
믿습니다 또한이 복음을 경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여러분이 예배 때마다 크게 놀라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오늘
본문은 저와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예배
때마다 커피
한잔하면서 다리를
꼬면서 핸드폰이나 보면서 방관하는
자세로 예배를 드리면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왜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시간 또 말씀으로 저와
여러분의 부정해진 모든 것을 살려내는
기적의 현장이 바로이 예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 복음이 변화의 시작 크게
놀라고 놀라는 것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설교를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이
시작되는 마가복음 5장 35절
이렇게 시작하는데요 우리 같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아멘 놀랍게도 제가 복음서에 아직
말씀하실 때라는 구절을 설교를
준비하면서 찾아보니까 번 넘게
나오더라고요 국어사전에 아직이라 단어
이런 뜻이 있었습니다 아직 부사로
어떤 일이나 상태 또는 어떻게
되기까지 시이 더
지나야함을 내거나 어떤 일이나 상태가
끝나지 아니하고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렇습니다 아직 사업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아직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 사경을 헤매고
있으며 아직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연약한 모습으로 아나 주심의
본당에 앉아 기도밖에 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우리 예수님이 한 번만
말씀하시면 예수님만 저와 여러분의
곁에
계시면 크게 놀라고 놀라는 일이
지금도 저와 여러분에게 일어날 수
있음을 여러분이 시간 꼭 기억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
오정 여단이 목사님께서 여러분 여기서
매주 복이 터져라 말씀하시잖아요
기적의 토비에
나오라고 평범한 인생이 신적 개입을
통해 비범한 인생이
된다고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러 오는 장소에
온힘을 쏟아서 나오시기를 다시 한번
더
소망합니다
그러면 크게 놀라웠고 놀라운 일이
저와 여러분에게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이 복음을 매 주일 매 토비스
때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 말씀을
듣는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에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여
따라서 2033 50의 전뿐만
아니라
2023년 남아 있는 2주밖에 없지만
기적의 주인공이 되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기도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두번의 부정한
사건도 심지어 소의
죽음까지도 우리 예수님의 복음 앞에
사라지는 능력을 오늘 말씀을 통해
들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12년 동안 혈병 걸린
여자처럼 긴 시간 동안 고통 가운데
있는 성도의 문제도 12살 때 정말
미래가 창창한 아이에게 일어난 문제도
우리 예수님 앞에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우리 인생도 지루하고 힘없고
문제 두성의 인생이 아니라 예수님
때문에 크고 놀라고 놀랄 수 있는
복된 인생이 경탄할 만한 인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도 그렇게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