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예수님과 연합됨 - 오정현 담임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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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열린 마음 또 열린 귀를 주셔가지고
오늘 모두에게 다 우리 성도들 모두가 다 눈 열고 귀 열어서
살아계신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앞에 압레대 때 오늘 많은 분들이 학숙과 세례를 받았는데요
학사는 도구이지만 또 우리가 함께 이 학숙과 세례식을 거행하면서
너무나 영광스러웠습니다
2000년 교회 역사는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세상 정보는 왔다 갔다 해도 하나님의 교회는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 409명 우리 학습 세례를 받게 되었는데
성 어거스틴은 이미 우리를 세례받은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오늘 많은 분들이 학습 세례를 받으시는데
성 어거스틴은 이 세례를 뭐라고 말씀하는가 하면
세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모의 말씀입니다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시면서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기를 바라는 것이예요
그리고 오늘 평소보다 제가 시간을 짧게 집중해서 말씀을 드릴 테니까
정말 눈 열고 기울어 주님의 목소리를 듣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세례는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는데
주님과 연합된 것에 대해서 주님과 내가 어떻게 연합되었는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집중하겠습니다
오늘 3절에 보니까 본문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무릇 크리스토 예수와 합하여 뭘 받은 우리는 세례를 받은 우리란다
세례를 우리 이미 받았던지 오늘 받으실 텐데
예수님과 세례를 받는다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는다 그 뜻이예요
그러니까 세례는 주님과 연합된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또 오늘 다 세례받은 여러분들은 우리가 주님과 연합된 것입니다
연합되었다 세례란 말이 그리그로 헬라로 무슨 뜻인가 하면
baptizo라는 말은 여기서 영어로 baptize가 나오는데
정체성이 바뀌었다
예를 들어서 흰 옷감이 있는데 그 흰 옷감에다가 자주색 물을 들이게 되면
흰 컬러가 자주색 컬러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흰 컬러가 자주색으로 정체성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과 연합되었다고 했을 때
예수님의 색깔을 내게 염색하는 것이예요
다시요 예수님의 색깔이 내 색깔이 되는 것이예요
그걸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명하냐면
4절에서 이와 같이 나와요 4절에 뭐라고 나오냐면
그러므로 우리가 그에 모여 추구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으므로
그와 함께 뭐가 됐습니까? 장사되었다
우리 육신이 죽는다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죽는다 그러지만
예수 믿는 분들은 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났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세례를 받는 그 순간 이미 세례받은 그 순간
예수님의 추구심과 연합이 되는 것이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추구심과 내 추구심이 동일한 겁니다
예수님의 추구심이 내 추구심이 되고
예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예수님의 의로우심이 내 의가 되는 것이예요
이게 너무 황송하고 이해가 안 가는 그런 측면들이 있지만
우리 같이 죄성을 지르고 부족한 인생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예수님의 추구심이 내 추구심이 되고
특별히 예수님의 의가 어떻게 내 의가 되는가
이건 기가 막힌 것이예요
그러니까 오늘 다시요
이 세례는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뭐라고요?
말씀인데 예수님과 연합되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추구심, 내 추구심
예수님의 생명, 내 생명
예수님의 의, 내 의
예수님의 거룩이 내 의로 바뀌게 된다는 겁니다
바비티소 이 색깔이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저는 청년 시절에 이 복음을 깨닫고 난 다음에
아 예수님의 십자가의 추구심이
그 추구심이 내 추구심이 됐겠구나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아 나도 그 순간 죽는 거구나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오 주여 내 주여 내 아버지여
이 몸을 사랑하사 생명 주셨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받기 싫다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버렸어
이런 노래는 없어요 저희들이 만든 거예요 그냥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버렸어
이것이 놀라운 주님과의 연합댐을 말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 연합이란 것
이 연합을 통하니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예수님의 의가 내 의가 돼가지고
우리의 연약함과 수치와 부끄러움들이 다 있지만
뭐라고 되느냐면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오늘 말씀을 하면 연합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거는요 정말 하늘도 놀라고 땅도 흔들리는 사건이에요
우리같이 연약한 자에게 주님과의 연합댐을
예수님의 죽음심과 부활과 의가 우리의 것이 돼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 권세가 얼마나 은혜가 있는지
우리 모두가 다 주님과의 연합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에 무한사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내려주신 것이에요
예수님의 권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헐라운 특권들을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새로운 인생에 새로운 단계에 새로운 것이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되는 거예요
이야 세상에 어떤 종교가 아닌 게 비교가 안 되는 것인데
이 땅에는 모든 종교가 온대
그 종교의 창시자와 인격적으로 연합할 것을 제시하는 종교는
기독교에는 없어요
기독교의 예수 그로서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우리 속에서 주님과 인격적으로 연합하고
주님과 교제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는 그 순간
우리의 과거는 죽고 예수님과 합하여 새롭게 소생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이력서를 쓰게 되고
그리고 심지어 에베스소스에 보면 우리로 알고는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해 하셔가지고
우리를 택하시고 새로운 신부를 만들어주셨다는 게
어마어마한 사건이에요
원래 우리는 죄 때문에 우리가 병이 들어가지고
영적으로 병이 들어가지고 누더기 차림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올 때
예수님은 우리를 새로운 신분 만들어주시고
새로운 의의 옷을 입혀주시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 새로운 신분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주님과 함께
무한하신 의종과 순종을 무한하신 장원에 참량해주셨다
오죽하면 어떤 분이 그랬어요?
예수 믿게 되는 것은 From Prison to Praise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찬송 생활하는 자유인이 되게 된 것이다
감옥 생활 같은 그런 지독한 삶의 여정 가운데서
이제는 찬송 생활할 수 있는 새로운 신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이게 주님과의 연합댐의 의미
특별히 주님의 의의가 내 의의가 되어 계신 그 은혜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연합댐으로 말미마
그 결과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오늘 6절에 보니까
오늘 본문 6절에 보니까
아! 주님과의 연합댐으로 말미마
우리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6절을 다 같이 크게 보겠습니다
함께 시작!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예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로록 하지 아니하려
하미니 아멘
예수님과의 연합댐으로 나타나는 제일 큰 현상 중에 하나가
더 이상 죄의 종로록을 하지 않는 줄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죄의 종로록을 하지 않는다
더 이상 죄의 종로록을 하지 않는다 이 말은
뭐 죄의 종사리 이 뜻보다도
오늘 우리 식으로 이해할 때는요
우리가 죄에 대해서 민감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죄의 종로록을 하지 않는다
무슨 말이냐면
옛날에는 세례받기 전에는
그냥 뭐 옛만한 죄는 다 그대로 넘어갔어요
약간 그 마음의 어떤 기준이 달라져가지고
옛날에는 그냥 다 넘어갔는데
이제는요
남에게 조금 뭐라고 그럴까
남에게 조금 좋지 않는 말을 한다든지
어려운 막 남이 칼 것 같은 얘기를 하면
마음이 하루 종일 찜찜해요 안 찜찜해요?
안 찜찜한 분들은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남을 함부로 비난하고 남에게 어려운 말을 하고
이렇게 돼가지고 마음이 평안하다면
그건 정상 아니에요
마음이 찜찜한 거예요
그리고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어떻게 거짓말을 했다 합시다
거짓말하고 난 다음에 이런 평강이 임합니까?
예수 안 믿는 세계도 힘들지만
예수 믿는 세계는 그게 하루 종일 자신을 괴롭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의미에서 죄에 대해서 민감해진 것이에요
그 이유가 뭔지 압니까?
예수님과 연합됨으로 말하면
예수님의 영이 우리 속에 들어오신 것이에요
예수님의 새 마음을 우리가 얻게 된 것이에요
예수님의 새 마음을 품게 된 것이에요
예수님의 새 마음을 품고 예수님과 연합되니까
이전에는 죄에 대한 어떤 가치기준 평가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민감해지고 훨씬 더 예민해진 것이에요
그야말로 점점 더 청정실이 되어가는 것이죠
점점 청정실이 되어가니까 더 깨끗해지니까
이러면 깨끗한 방에는 오염된 것이 들어오면 표가 납니까? 안 납니까?
표가 나죠
그런데 돼지 우리에는 막 더러운 것이 더 들어오면 표가 납니까? 안 들어옵니까?
있는지 없는지 표도 안 나요
돼지 우리에 돼지 한 마리가 더 들어와서 막 난리가 나는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런데 깨끗한 데는요 바퀴벌레 하나만 들어와도 힘들어요
그런데 참 희한한 게 이 죄에 대해서 우리가 예민하면 예민할수록
죄의 종로로 타지 않게 하고 주님과 더 연합하게 되는 겁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세례받는 분들에게 이 죄에 대한 예민함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거룩한 청정실이 회복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사랑의 교회는 한국교회가 지난 12월 27일 날
우리 차별금지법이다 동성애다 이런 거 우리가 반대한다 그랬을 때
그냥 우리 무슨 억할 심정에서 반대하는 게 아니고
성경에서 우리 동성애하는 분들의 한 분 하면 인격은 소중하고
그분들을 우리가 정말 복음의 능력으로 사랑하고 그러지만
성경에서 동성애에 대해서는
예수님은 이거는 잘못된 것이다 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민감하니까
우리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이에요
성소수 인권이라는 그 주장 아래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제대로 창조 질서대로 자라지 못하고
어릴 때부터 질서에 이게 가정을 이룬다든지
그다음에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서 결혼의 축복을 하는지
이런 거 관심이 없게 되면요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대한민국 가정이 다 허물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대한민국 가정이 다 허물어지면 가정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이 나라 장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리 한국교회 110만명이 모이고
유튜브 다이가 150만명이 모이고 260만명이 모이는데
그리고 방송에 체크 안 되는 사람들 다 해외에 들어오고 하는
거의 300만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리는 케이스는 없는 거예요
이 300만명이 다 어떻게 되냐면
하나님께서 죄의 종로로 다지 아니하고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알려주십시오
다시 말하면 로마가 왜 망했습니까?
로마는 남색하는 것 때문에
우리가 알게 되니까 하나님 아버지
저는 세상으로부터 부른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향해 보내받은 소명자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해주시면
세상을 향해 보내받은 소명자의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영권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올해 12.7의 은혜가
내년 12.7에는 전 세계가 새로워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마음을 묶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로 알고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 특권과 권세와 능력을
삶을 통하여 확증시켜 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렇다면 첫째, 우리가 주님과 연합되어가지고
그 다음에 죄에 대해서 민감해지고
내 마음을 청정실이 된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오늘 세례받는 분들이나 이미 세례받는 여러분들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주님과 더 연합시키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더 청정실로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 뒤에 보니까 죄와 싸워
우리를 의외병기로 들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죄와 싸우는데
죄와 싸우는 방법이 부정적으로
그냥 맨날 죄가 뭐냐고 찾고
죄 분석하고 연구하고 죄하고 고통하고
여러분 그렇게 하고는 우리 인간은 다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윤리나 이런 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해결이 잘 안 돼요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받아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뜻이에요
위조지폐 방지를 하기 위하여
위조지폐만 계속 묵상한다고 위조지폐가 간별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지폐가 뭔지를 우리가 계속 손에 달라붙을 정도로
계속 진짜 지폐를 손에 만져봐가지고
본능적으로 진짜가 무엇인지를 터치감으로 알게 되면
가짜가 구별되는 것처럼
여러분 우리가 가짜 작품, 가짜를 우리가 어떻게 분배를 합니까?
이게 가짜다 가짜다 가짜다 계속 보면 구별이 안 돼요
명품이 뭔지, 진품이 뭔지, 명작이 뭔지, 걸작이 뭔지
계속 보게 되면 우리가 가짜가 뭔지
수준 낮은 것이 무엇인지 확증하게 되는 것이에요
무슨 말인가?
주님과 연합을 통하여
우리가 죄에 대해서 예민한 이 은혜를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되는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나님 나라의 명작, 하나님 나라의 걸작
하나님 나라의 명품이 돼서 눈이 열리게 해주십시오
그게 뭡니까?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에게 오늘 세례받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걸작과 명작과 하나님의 명품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죽하면 여러분 야곱 같은 사람이 있는데
야곱은 본래 다 깨끗하고 도덕적으로 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야곱은 다 여러분이나 저나 똑같은 우리와 비슷한 본성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런데 야곱의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가?
야곱은 두 가지 변곡점이 있었어요
두 가지 극점이 있었어요
하나는 뭐냐?
야복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했을 때
씨름하는데 어떻게 씨름하는가?
시작!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며
야곱의 관심이 뭐였냐면요
야곱이 자기 부정함을 막 떨어내고 고통을 회개하고 있지만
야곱의 더 큰 관심은 하나님의 축복이 내게 임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의 귀한 것들을 보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이 내게 예배하신 것들이 내게 접목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이 오늘 이 시간 마음에 소원하는 것은 뭐냐면
하나님이 내게 축복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세워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민감하고
하나님의 명품, 하나님의 걸작, 하나님의 명작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갖게 되면
여러분과 제가 죄에 대해서 영적 청정실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라는 것이
그래서 여러분 무엇이 여러분들의 축복이 됩니까?
신앙 생활하면서 무엇이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더 연합하도록 만듭니까?
많은 분들이 오늘도 그래요
추일 예배가 축복이 된다고 맞습니까?
그럼 이 추일 예배에 대해서 더 마음을 쓰는 거예요
또 말씀을 읽을 때, 성경을 읽을 때 축복이 된다면
성경 읽는 데에 마음을 더 집중하는 거예요
그리고 찬송하는 가운데 주 사랑은 없고 주 은혜 끝없네
주 권능을 사람이 어찌 알까?
이 찬송하는 가운데 내 마음이 축복이 되고 은혜가 되고
정말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들이 막 내게 와닿는 것이 더 느껴진다면
그 찬송을 더 귀하게 찬양하고
더 내 입술에 고백으로 파수꾼을 세워서 찬양하고 읍졸이면 되는 것이예요
어떤 사람들은 우울증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을 말씀으로 섬기고
다른 사람을 봉사하고 섬기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그 일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면
그것이 내 축복이 되는 것이예요
한마디로 능동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에 우리가 더 집중할 때
예수님과 더 연합하게 되고
그 안에 완전히 잠겨서
우리 속에는 오염된 것들을 정리할 수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오늘 2024년 이 가을에 세례받는 여러분들에게
제가 오늘 선물을 드립니다
이미 세례받은 분들에게도 선물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그것이 뭐냐? 우리에게 진짜 축복이 되는 게 뭘까?
우리에게 진짜 하나님과 연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뭘까?
저는 그건 축복된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판에 새기고
늘 확인하고 암송할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놀라운 축복의 채널로 만들어주시는 것이예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죄를 이기도록 해주시고
주님과 연합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와 특권을 더 누리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예요
달라스 윌라드라는 유명한 신앙사상가가 있습니다
한 15년 전쯤 우리 교회 와서 설교도 한번 하시고 그렇게 하셨어요
이 달라스 윌라드가 뭐라고 얘기하느냐면요
우리가 받은 축복에 대해서도 더 예민해지는 최고의 방법이 뭐냐면
성령의 영감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거 아주 재미있는 예를 하나 들었는데
재미있는 표현인데
여러분 나침반 아시죠?
나침반의 바늘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잘 모르십니까?
나침반의 바늘은 항상 정북을, 북쪽을 향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침반은요 우리가 막 떨어뜨리고
그 다음에 이리저리 놀고 흔들어도
항상 딱 놓으면 나침반 바늘은 어디를 향한다고요?
북쪽을 향해요
서쪽으로 던지고 동쪽으로 돌려놓아도
바늘을 놓는 순간 즉각적으로 나침반 바늘은 정북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예요
성경 암송도 마찬가지
성경 암송을 하게 되면 우리의 생각을 성경의 축복과 은혜된 생각으로
늘 정북으로 향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예요
성경의 능력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우리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의 수레를 타고 임하시는 데
말씀 암송의 강력한 불변가를 타고 임하시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예요
마음 속에 여러분들 암송된 거
저는 힘들 때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할 지로다
그럴 때마다 짐이 있을 때마다
아! 하나님이 날마다 내 짐을 저어주시는 것이야
그리고 그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주 사랑은 없고 주 은혜 끝없네
주 권능을 사람이 어찌 할까
크고 놀라운 평화가 내게 있는
이런 것들이 이 말씀을 통하여 내게 확증이 될 때에
이것이 언젠지 정북, 그러니까 나침반이 북쪽이라든지
하나님 축복에 대해서 나침반이 딱 향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그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요새는요 뭐 하면 뭐 좀 부족하다 그럴 때
야! 민숙이 11장 23절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내가 이제 내게 내 말이 내게 응하는 여구를 말이다
여호와의 손이 짧지 않다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잘 새겨진 암송된 말씀처럼
여러분의 암송으로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힘들 때라도 하나님께서
11개의 6장 17절을 보니까
불말과 불변가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다
그래서 사나이교의 모든 성도들의 삶의 외종 속에
불말과 불변가가 불변가의 은혜가
이 세상의 철변가가 여러분들을 괴롭히다 할지라도
하늘의 불변가가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실 것이다
이걸 믿고 이 말씀에 연합되고 그렇게 하는 순간
우리 마음속의 죄에 대해서 민감해지고
주님과 더 연합되게 되는 줄로 믿는 것입니다
오늘 이 은혜가 오늘 세례받는 모든 분들에게
크고 충만하게 넘치기를 바라고
이리 세례받은 모든 분들에게도
여러분들의 삶의 나침반을 다시 한번 확증시켜가지고
이 나침반 붙들고 어떤 경우에도
명품인생, 걸작인생, 명작인생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주사랑 하나 붙고 주원의 끝없네
우리 찬양하겠습니다
주사랑아 주원의 끝
주권능을 사 어찌할까
내 주의 수무한 한 넘치게
주시며 늙어주시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오늘 살아의 교회는 학습과 세례를 거행하는데
저희 교회는 전통이 우리가 세례식 거행하기 전에
우리 세례 간증을 하고 우리가 세례식을 거행하게 되는데
오늘 2부 때는 우리 박현철 형제님
남 48세 우리 대학 교수님이신데 나와가지고 간증을 하시고
또 한 분은 고소영 자매 여 41세 주부이신데
오늘 하나님께서 어떻게 은혜를 주셨는지
두 분 나와서 간증하고 우리 오늘 세례식 거행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박현철 형제님 나와서 간증하시죠
박수로 따뜻히 환영하겠습니다
저는 49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지 8년 되었고
성남 소재 전문대에서 항공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양평 북한 강변에 살며 송파 IC로 매일 서울 경계만 훑고 다닙니다
지금껏 하나님 나라 경계만 훑고 다녔던 것처럼요
교회를 처음 갔던 건 8살때로 기억됩니다
성탄절 아침 산타 할아버지를 실은 포터가 동네를 돌았습니다
배가 탔습니다
동생 덜어 기다리면 형이 선물을 받아오겠노라 하고
얼른 교회로 달려갔습니다
교회의자 앞에는 삶은 계란과 사과가 놓여 있었습니다
동네 친구 말로는 불신자가 교회 음식을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빈손으로 돌아오며 동생에게 미안했습니다
그 후로 교회는 제게 먼 나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제게 교회는 그저 마을 경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어느 겨울밤 칠흑공간에 드문드문 떠있는 빨간 십자가 수를 샜던 적이 있습니다
십자가 불빛은 꺼져가는 숯불처럼 외로워 보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50년간 제 주변을 머무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면서요
그렇게 하나님은 제가 믿지 않았던 불과 2년 전 그날까지도
언제나처럼 저와 함께 하셨습니다
생사를 넘나들었던 굵직한 사고들과
오랜 시간 아이들이 아팠던 이유는 저의 죄 때문이라는 죄책감
경제적인 돌파구가 보이지 않던 때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했던 무력감
2년 전 주님을 영접하기까지 고달픈 생활 전반을 관통하던 하나가 바로
스스로 혼자 애쓰는 삶이었습니다
저는 자기 의의가 강했습니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압박은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처럼 품위 없이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상적인 아빠이자 남편이고자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지만
정작 자기 최면 속에 가족을 탓하며 소외감만 키웠습니다
동문 수학했던 친구들 심지어는 나보다 못한 친구들도
다 일반 대학교 교수로 임명되는데 저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가르치는 아이들은 왜 그리도 예의 없고 우메해 보이던지요
세상은 온통 결핍투성이로 보였고
저의 자기 의의는 좀처럼 깨지지 않았습니다
의지할 이는 저뿐이었고 애쓰면 못할 게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다 안 되면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오기도 부렸습니다
아내는 20년을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제게 펼쳐진 현실을 인정할 수 없어 버텼지만
결국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그해 새생명축제가 열렸던 11월 23일
이곳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하나님은 돌아온 저를 안아주셨습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습니다
살아내어야 하는 자로만 살아왔던 제가 그토록 갈구했던 위로였습니다
저는 방파제가 아니었습니다
집을 짓고 복관을 채울 필요도 없었습니다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억해냈습니다
저는 여행 중이었으며 고향으로 돌아가던 낙은이었다는 것을요
저는 최근 경기도 양평의 무놀이 삼자락으로 열 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이곳은 크리스천의 종착지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사랑 메모리얼 파크도 이곳 양평에 있겠습니까
사랑과 배려가 충만한 크리스천 이웃들 덕에
저는 이제 말씀 안 해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신앙의 멘토이신 양평 다락방의 순장님과
아내 대신은 권사님의 순수한 신앙심을 거울로 삼고 있습니다
순장님 내외의 최고의 달란트는 순종과 삼김입니다
순장님 부부, 저희 부부 이렇게 넷이 시작했던 다락방은
어느새 열 명이 되었습니다
천국까지 함께 갈 식구들이라 더없이 소중합니다
저도 달란트를 찾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지금껏 받아왔던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위로를
좌절하고 소외받은 너의 젊은이들에게 전해주라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제가 일하는 대학은 원석이 널린 보석공장은 아닙니다
그래서 멋들어진 연구를 할 여건은 고사하고
주변에서 관심조차 갖지 않는 척박한 광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진주알을 뿌려 놓겠으니
뻘밭에 묻혀 발견되길 기다리는 영혼들을 찾아 정성껏 다듬으라
저는 제 일이 즐겁습니다
You raise me up
하나님께서 저를 들어 어깨 위에 앉혀 주셨듯이
저도 소외된 아이들을 기꺼이 어깨 위에 태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이 청년들도
또 다른 아이들에게 어깨를 빌려주겠지요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보고만 해서 조금씩 세상은 변화되고 치유될 거라 믿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셨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저는 흐리 말하는 모태진앙입니다
30년 동안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주일 예배만 가끔 참석하고 성경 한글절 읽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 궁핍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구속당하고 싶지 않았고 조용히 교회를 다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교회
숨어서 예배드릴 수 있는 큰 교회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렇게 저의 종교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2011년 결혼을 하면서 제 삶은 소용돌이 쳤습니다
아이를 간절히 원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7년 동안 난임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 사이 3번의 유산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첫 유산은 쌍둥이의 심장이 멈춰 계류 유산되었습니다
그 후 자궁에 임신이 됐는데 난간이 터져 내부출혈이 생겼습니다
병원에 입원 중이었는데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3일이 지나서 알게 되어 응급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유산이었습니다
세 번째 아기도 심장이 멈춰 유산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소위 명문대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저는
연구도 논문도 계속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중도와 차후 인생에서 의지할 곳도 희망도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둠 속 한 줄기 빛처럼
인공수정 3번, 시험관 5번 시술 끝에
그토록 바라던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렵게 쌍둥이를 임신했지만 27주 4일 만에 조산을 해야 했습니다
둘째는 괴사성 장염으로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첫째는 뇌출혈과 갑상선 내분비 질환 등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두 아이에게 100여 가지가 넘는 병명이 진단되었습니다
수술과 치료가 반복되는 동안 아이의 목숨을 의사는 장담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심장이 돌이 박힌 것처럼 고통스러웠습니다
매일 새벽 기도에 나갔습니다
어머니는 계시지 않았고 친한 친구에게도 말하기 싫었습니다
말할 곳이 하나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생명만 살려달라며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했어도 조산화로 태어났기에
응급실에 매일 출근하다시피 했습니다
저의 애간자를 끌이게 했던 아이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 속에
이제 8살이 되었습니다
실용문제만 제외하고는 너무나 건강하며 기대 이상으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와 심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들이 건강해지자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1년의 시간 후에 더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집 앞 교회를 두고 사랑의 교회에 등록했습니다
등록하자마자 성경을 알고 싶어서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건 어렵지 않았으나
잘 모르는 성도들과 이질감을 느꼈기에 소그룹 모임은 늘 제게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사랑의 교회 다락방 모임은 저에게 복 그 자체였습니다
순장님도 자녀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저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하나님께 납작 엎드려 순정 잊고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밝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저와 너무 다른 순장님의 믿음의 반응에 부끄러웠습니다
왜 이렇게 큰 시련을 주시는가
하나님께 했던 원망이 바뀌어 회개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나는 왜 언제나 세상의 가치만 바라보고 교만하게 살았을까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다락방 모임에 참석하고 성경 말씀을 받아들이면서
세상 가치관이 하나님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공사 중입니다
예배 참석 첫날 한복을 입고 설교하셔서
친밀한 인상이 기억나는 단임 목사님
모든 예배와 특세 토비세는
저의 영적 나태와 허물을 벗는 은혜의 지성소였습니다
사랑의 교회 다니면 다닐수록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세밀하신 손길의 따뜻함에 감탄합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잘하면 제자 훈련을 받고
저도 교회에서 성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의 꿈은 나중에 주님 곁에서 천국에서 안식하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 덕분에
이 땅의 내 집 대신 영광스러운 천국의 내 집을 사모하면서
오늘도 한 걸음 보냥을 향해 걸어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