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빨라지는 총선 시계…남은 변수는?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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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앵커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총선 #비대위 #신당창당 #제3지대 #정계개편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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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저는 잘하고 싶었습니다 동료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게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서민과 약자의 편에
서고
싶었습니다 그리고이 나라의 미래를
대비하고 싶었습니다 해말 투하의
투스트라이크이면 원하는 공 들어오지
않아도 스라지인지 애매해도 후회없이
휘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있는 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길을 같이 만들고 같이 가겠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젊음과 새로움으로 우리
정치에서 수십년
군림해온 운동권 정치를 물리치고
진영정치 탈 팬덤 정치 시대를 열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어제와
전혀 다른 정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동
후보는의 원과 보수층을 재결집 시킬
수 있을뿐만 아니라 청년청 및
중도층과 공감대를 이룰 수 있는
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을 잘
챙길 것이고요 그리고 국민 삶에
더욱더 밀착된 정책들을 내놓으면서
혁신하는 모습 보여 드릴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이선 후태 여러 번
했습니다 지금처럼 사번 문제가 없어도
그랬어요 선거를 잘 치르기 위해서라도
조금 그런 양보가
있었으면
네 한 주간에 여런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홍형식 한기 리서치
소장 배종찬 인사이트 케이 소장
나오셨습니다 저분 어서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네 배수장 님 윤성열
대통령 지지율이 NBS RN 서치에서
소폭 상승했고 리얼 밑에서는 소폭
하락했습니다네 한주간에 지지율 영향을
미친 요인은 어떤 겁니까 뭐
공통적으로 소폭에 변합니다 그래서
계속해 윤석일 대통령 지지율이 긍정
지지율이 30% 대해서 조금 올라가고
조금 또 다시 내려가고 이런 현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3개월 전
6개월 전에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조사 결과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악스
근에서 계속 오르락 내리락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추세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네 홍수님 총선 전망 여론
조사 좀
살펴보겠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야당의
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이 상 여론
조사를 보면 더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이 같은 흐름이 앞으로 이제
뭐 총선 여러 탈이 남았습니다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세요 아니면 전화가
있을 것으로 보세요 금마다 이제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뭐 민주당이
앞서는 경우도도 어떨 때는 국민의
힘이 앞설 수도 있는데 내년 총선에서
여론 조사로
총선을 예상을 하려면은 한 세 가지
차원에서 봐야 될 겁니다 첫째는 전체
정당 지주에서 국민의 힘과 민주당의
어느 정당이 지질이 높으냐 두
번째는
무당층에서 다 청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인가를 물었을 때 무당층에서
어느 당 후보가 더 높으냐 세 번째는
수도권에서 어느 당의 그 지질이
높으냐요 세 차원을 봐야 될 겁니다
그러 이제 그것을 가장 큰 틀로
봐서는 정당 지질로 나타나는데
현재에서는 뭐 국민의 힘이 좀 더
높은 경우도 있지만 민주당이 좀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더 많은 이런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그런데 이것이
다음 총선까지 그대로 이어질 것인가
부분은 지금 어 좀 더 두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장 국민의 힘 뭐네이
비대위원장이 들어섰고 내가 볼 때는
다음 청소는 어느 당위 구간에 크게
개혁 혁신하는 쪽에 이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당 지주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겁니다 프레임은
어떻습니까 그까 정권 견제냐 아니면
안정이냐 국정 안정이냐이 지지율도
계속 조사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총선을 전망하기 위해서
정당 지지율만 보기 어려우니까 아에
말씀드렸듯이
가장 많은 국회원 의사를 갖고 있는
수도권 지율 그다음에 무당층의 행방
그리고 일 제일 중요한 전선이 현
정부에 대해서 견제냐 안정이냐요 지제
다 봐야 예측 가능하다는 것니다네
수장님 오늘 나온 R 서치 조사를
보면 부산경남 PK 지역에서 윤대통령
지지율이 상승했습니다 부산 엑프 유치
실패 여론 이게 돌아선 것으로 봐야
합니까 좀 다르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부정적인 요인이 있 하지만 이제
총선이 가까워지면서 어떤 현상이
되냐면 부산에서 그렇다고 해서
부울경에서 급격히 더 올라간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지율이 변화가
있다는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위기
또 하나는 변화 위기는 뭐냐면 결국
총선이 다가오면서 위기감의 다른 결집
연상도 하 변화는 뭐냐면 부울경
지역이니 케니 울산 경남이 다
포함됩니다 김기헌 전 대표의 사태
뭔가 변화가 있는 것이죠 또 장재원
의원의 불출마 변화 화가 있는 것이죠
또 어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등장
변화가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가
부산울산 경남에서 또 일단 위기감에
따른 결집과 함께 변화에 따른 기대감
이게 조금은 작동이 돼 있다고 봐야
되겠죠 홍영 소장님 여야 모두 뭐
수도권 민심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잖아요 얼마 전에는 국민의 뭐 자체
여론 조사 결과가 흘러나오기도 했는데
총선에서 여야 수도권 성적표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일단 민주당은 아마 크게이는이기는
거로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민의 힘에서이 자료가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4 서울 지역에
49개 지역구 중에서 여섯 개
지역구만 이긴다 이런 지금 어 자료가
나온 적이 있죠네 이제 만약에 국민의
힘 그 자료를 놓고 본다면 지난
21대 총선보다 더 어려울 거라는
전망이 그든 왜냐면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서울에서 여덟 석을
얻었던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보다
두석이 더 준다고 이야기를 하면은
수도권에서 지난 청소부 더 줄어들
수가 있겠죠 그러 이거는 아게
이야기했지만 한동훈 비대 위원장이나
뭐 배소장 이야기하는 국민의 힘의
어떤 변화 이런 과정 전의 상황을
두고 염도 드는 거고 아마 이런
비관적인 그 저기 전망을 두고서
하나의 어떤 타계 책으로서 한동원
비대위원장을 국민의 힘은 카드를 쓴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요 이전에 어떤 그거로
놓고 본다면 어 국민의 힘이 지난
총성만이나 어렵다 거기에다가 어 지난
총선만 해도 수도권이라는 서울 경기
인천 정도가 수도권이 있는데 이제는
그것이 광역화 되는 과정이 되고
총선에서 패배는 전체 선거에서 큰
패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결과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서울 그 여론조사 흘러나온게 한동원
비대의 체제로 가기 하의 수순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는 거 저는 그
그와 더불어 저기 그 친년 중진에
대한 일선 후퇴에 대한 압박이 아니나
이래 봅니다네 배 수장님 결력 조사를
보면 메가시티 승부를 띄었던 경기
인천 지역의
지지율에서 국민의임이 민주당의 큰
격차로 지금 떨어지는 모습인데
메가시티 승수에서 민심이 후퇴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선 인천경기
가 어 지역적으로 야당 강세 지역
추세가 계속 이어져 왔어요 그거는
경기도를 보면 가장 많은 어 지역구
의석수가 달려 있는데이 지역에서
이재미 영 대표가 전 지사였던 현
지사인 김동현 지사도 더불 민당
소속이고 그리고 또 현역 어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압도적입니다 이런
현역 프리미엄도 있는데 또 다른
이유는 메가 이슈 김포나 서울
인근의이 도시 경기 북부에 있는
경기도 인근에 있 경기도에 포함되
있는 도시들이 서울에 편입때 아 이거
큰 이슈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듭 말씀드립니다만 선거는
구도와 이슈와 사람인데 내년 총선은
사람이에요 이슈가 아닙니다 더다이
메가시티 이슈가 탄력을 받으려면
김기헌 전대표 체제가 유지돼야 되는데
사퇴를 됐죠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아주 적극적이 되는데 그렇게까지
적극적이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이슈 가 내년 총선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결국 내년
총선은 윤석열대 이재명 또는 한동운대
이재명의 사람 대결로 봐야 되는 거죠
그건 구도
아닙니까 사람이죠 결국 구도도
구도지만 사람 성격이 아주 두드러지는
구도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홍영 수장님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임 어
비대위원장으로 추대 됐는데 그 여러
이제 현안이 있지 않습니까 당장 이제
비대위원을 어떻게 구성할 건지 특검법
문제는 어떻할 건지 또 뭐 당정 관계
국민의 임 향고 지질 흐름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직근 뭐 여론 조사에 보면은 한동원
비디 원이 하냐 물으면 뭐 34.3%
이래 나왔다 이런 여론 조사가
나오는데 어 이런 수치들을 보면은
대통령 지지율 정당 지지율 한동운
비대 위원장 체카토 거의 아 다
비슷하네요 비슷합니다 그 무
이야기하면 확장성이 없다는 거죠
그러면은 비 왜 그러냐 강남 출신의
검찰 출신의 검찰에게 의존한 정치력을
보여 오다보니 차별화가 안 됩니다
그러면은 한동훈 비대위원 체제가
이후에 변화가 있으려면 이유가 이전에
이런 정치와는 다른 예를 들어서 경제
민생 이런 부분에서의 어떤
그 뭐라고 해야 되나 새로운 한동원의
어떤 비대 체제에서 모습을 보여주면
그것이 확장성이 있겠죠 그러나 그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급격한 하락은
없겠지만 어 그야말로 지지율의 30%
초반에 갇혀 있는 이런 지지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네 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한동훈 비대위 체제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제를 두고
있는데 한동훈 비대위원장으로 받겠다는
것을 가장 크게 국민 쪽에서 이제
점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윤석 이재명
대결 경 통령의 지율이 굉장히
부담스러울 겁니다 지금 오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다면 이렇게 되면은
어 대통령의 임기 지난 1년 6개월
뭐 7개월에 대한 평가 성격이 강할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한동훈
비대위원장으로 가는 것이 좀 미래
세력들 또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표와의 대결
구도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판을
좀 바꿀 수 있다 판 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어떤 노림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잘
국민들에게 먹혀 들게 하느냐 이
부분이 핵심이라고 봐야 되겠죠 또한
여론 조사를 보니까요 장재 의원의
불출마와 김기헌 대표 사태가 국민임
총선의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인지
물어보는
조사에서 영향 없을 것이다 이런
응답이 과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거 왜 그렇죠 왜 그러냐면
당연합니다 이제 시작이에요 시작이기
때문에 평가가 박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3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자
이렇게 불출마하는 것도 더 이어져서
이런 바 희생이라고 하는 것이
강조되었을 때 지지층들이 결집할 수
있을 것이고 두 번째는 뭐가
필요하냐면 혁신입니다 어떤 공약이
제대로 개발돼서 나와야 되는데 이걸
한동훈 비대위 체제에서 할 수 있냐
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될
경우에 혁신적인 공약이 쏟아져 나올
때 이런 바 어 무당층 그리고 또 아
수도권 또 그리고 무당층이 흡수가 될
수 있을 거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공천이 가장 중요한데 한동원
비대위에서 대대적으로 여성 청년
공천이 가능하냐 이걸 통해서 중도층
드디어 그다음에 2030 mg 세대가
그제서야 결집될 수 있다 지금이 여론
조사가 왜 이렇게 박하에 나올 수밖에
없니 이제 시작이다 홍영 수장님 결론
조사를 보면요 국민의 임 지도부와
중진이 불출마 험지로 가야 한다 이런
응답이 과반을
차지했는데 통상 총선 때보면 항상
이런 여론 조사가 나오고 응답들이
그렇게 높게
나오는데 공천 과정에서 어떤 민심의
변화 반영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임무를 어떻게 교체하고 새로운
임무를 내느냐에
따라서 지주로 민심의 변화는 있죠
근데 이제 내년 총선은 잘 보셔야
되는게
2004년도 17대 청산하고 많이
닮았다 보시면 될 겁니다 2004년도
17대 총선이 뭐가 하면은 탄핵 그때
있었던 시절인가네 탄핵
예 탄핵 200년 탄핵 있었죠 탄핵
있었는데 그때가 뭐가면 탄핵 그
과정에서 정치에 대한 어떤 풍이
굉장히 컸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한나라당이 코나에 몰려서 한나라당의
대대적인 물가리 요구가 있었습니다 뭐
50명 100명 도대체 얼마를 물가를
해야 이겨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놓고
논쟁을
벌어졌는데 그때 그당시 그 국민의
힘에 한나라당의
중진을 이죠 뭐 김용갑 이라든가 정근
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용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예상했던
인원수만큼 덜이 물가리 하면서도
효과를 냈었어요 지금 국민의 힘은
지금 볼 때 불출마는 지금 한 명밖에
없어요 김기헌 대표도 불출마는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국민의 힘의
어떤 지금 어 인적 교체는 소장이
이야기했듯이 이제 발이지 민심을
움직일 만큼은 아직 아니더라고 보고
만는 그런 변화가 있다면은 당연히
여론의 변화가 있습니다 민주당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배수 장님 이재명
지도부의 사태와 통합 비대위 출범
주장에 대해서 응답자의 47%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이게 이제
결국에 시점이 중요하잖아요 언제 할
것이냐 그 예 향후 어떤 전망이
있어요 그 늦어지면 안 된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긴 하지만 이재명
대표가 결단을 내릴 수 있다면 그
내릴 시
2월말 3월초까지 너무 늦어지면 안
된다 오히려 빨리 해서 민심을 바꿔야
된다 이게 이제 여론 조사 결과라고
봐야 되겠죠 근 민주당 입장에서는
요런 여론 조사를 보면은 어쨌든 현재
상황에서는 총선 앞선 결과로
나오는데 지도부에서 그럼 그걸 흔기
받아들일까요 총선 앞서는 아닙니다
총선 도상으로 야당에 유리하다는 결과
나오지만 총선 투표할 정당이 어디냐
물어보면 그렇다고 해서 모든 조사에서
절대 다수가 민주당이 더 우세한 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위기 상태거든요
그래서 위기 상태의 또이 응답자
구성을 보면은 중도 자영업 그리고
서울 지역은 여전히 심상치가 않습니다
호남도 이낙연 전 대표가 지금
정조준하고 저격하면서 꿈틀꿈틀 그리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그러니까
계속해서이 언론이이 조사뿐만 아니라
다른 조사도 유산한 조사가 나와요
통합 비대를 구성해라 이낙현 대표가
이제 거치 포이 필요하다 사틀이기
하겠죠 왜냐면 이런 리스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판 리스크가 계속 될
거예요 줄어들지가 않아요 두 번째는
이낙연 리스크입니다 이낙연 전대표가
총선이 아니라 대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은 멈추지 않을 거예요 세
번째는 뭐냐면 확장 리스크인 이재명
대표도 그렇고 송영길 전 대표권
그렇고 확장이 안 돼요 어디로 중도
서울 그리고 자영업으로 확장이 안
됩니다 이것 때문에 빨리 거치를
표명하는데 다만 이걸 정성적으로 좀
분석을 해보면 수치는 이런데 이재명
대표는 사퇴할 것 같자 않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민주당으로선
상당히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 제
어떤 전략적 선택을 할지는 두고 봐야
되는 건데 이제 방금 이제 배수장
말씀에 대해서 제가 우리 홍 소장님께
였으면 어쨌든 지금 뭐 국민의 임
안에서 낸 자료를 봐도 그렇고 최근에
1년의 여론 조사를 보면 특히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이 크게 앞선다는
결과가 나오잖아요 근데 그러 어떤
근거를 갖고선 지금의 체제를 바꿔야
하냐 이런 또 질문이 나올 수
있잖아요 현 도 입장에서 국민의
입장에서 민주당 입장에서 민주당
입장에서 자 민주당 입장에서는 이전의
여론 조사를 놓고 보면은 좀 앞선다는
그런 관점에서 아마 이재명 대표가
버티는 부분도 그런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아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재명 대표와 윤성열
대통령의 호감도는 지난 대선 이후에는
한 10% 정도씩 내가 볼 때는 이상
떨어졌을 겁니다 그것은 달리 말에서
양진 강하게 붙는다
손치더라도이
부동표이 양 그 윤석열과 이재명
대표자는 그이 부동표가 굉장히 커져
있는이 상태에서 다수 앞서는
상황에서는 양당 어느 쪽에서든
혁신하고 큰 변화가 이루어지면 그
보류하고 있는 유보하고 있는 그
지지층이 한쪽으로 몰려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판이 순식간에 뒤집어
버릴 수가 있습니다여 이제 변수가
계속 살아 있다이
말씀이죠네 그다 이 지금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는
어 사실 내가 볼 때 이재명 대표는
다음 총선에서 대성이 목표가 아니고
방의 장악력을 극대화시킨 선거 결과를
원하는 거
같아요 만에 패배한다면 이재 대표
그러다 자대가 패배해 버리면은 이재명
대표도 다음 그림이 없어지니까 그
문제를 놓고서 아마 고심을 하지 않나
이렇게
보여집니다네 이재명 대표기 나왔으니까
지금 어든 통 보이아 김 전총리
만났고 28일 정세 전총리 만날
예정이라는데 다음달 1일과 1회는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교회인데이 같은 통합 행보가 지주나
청산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통합
행보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결과가
중요한 겁니다 지금 통합 행보를
보인다는 거는 이재명 대표도 통합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크다이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지 않으면 다음 총선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통합
보이는 겁니다 근데 문제는 통합 보를
보여서 어 지금 전세 총리를 같이
선거에 참여를 하고 전 대통령 거기도
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어 국민들이
당의 의사를 이렇게 참여할 통대를
만들어 준다면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낸다면 그 말 통합이 완성이 되고
선거에 승리를 하겠죠 그러나 만하나
통합 행보만 보여주고 통합에 대한
결과를 내놓지를 못한다면 오히려
행보를 안보인 것보다 더 못할 수도
있죠네 배수장 이재명 대표와 인학
연전 대표 막판 회동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김부겸 전총리 정세균
전총리가 만난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뭐 지금 민주당 안에서는 어떤
견인하기 위한 그런 역할 때문 아니냐
이런 또 해석도 나오던데 그렇습니다
저는이 명락 해동은 어 할 가능성이
불가피하게 필요 충분 조건으로 반드시
있을 것이고 왜냐면 안 만날 수 없을
거예요 학연 전 대표도 끝까지 또
만남을 거부하기는 어려울 텐데 여기서
핵심은 저면 DJP 그리고 노무현
정몽준 때의 노무현 당시 후보의 그
태도를 이재명 대표 대표가 취해야
된다 왜 첫 번째는 뭐냐 하면은
만남입니다 무조건 만남이 만나야
됩니다 그래야 호남의 호남을 호남의
수도권 표를 견인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희생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만나자마자 병리 형이고 그다음에 통합
비례 다 내려놓겠다 이낙연 전대표
의견을 전격 수용하겠다 그러면 자영
업청 중도층 무당층이 다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여기에 뭐 그 통합 비대에
이학연 전 대표 역할을 해달라 제발
민주당을 지켜 달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성 2030 mg 세대까지 들어올
수는데 이재명 대표가 어디까지 내려
놓느냐 이게 핵심이라고 봐야 되겠죠
홍수자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신당에
대한 여러 이제 해석들이 있잖아요 예
지금 이준석 전 대표 움직임 있고 또
학연 전 대표 또 다른 분들도 있는데
내년 총선에서이 신당의 영향력을
어떻게 보세요
자이
부분은 국민 여론의 지지율로 놓고
본다면 영향력 영향이 적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자 우리가 해석할 때 여론
조사를 하면 이런게 이렇게 해합니다
신당이 필요하냐 안 하냐 이렇게
물려서 40%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고 50% 나온다 이러면은
영향력이 없는 거로는데 그거는
아니에요 왜냐하면은 그거는 절대
평가은 거고 정당 지지율은 상대적인
그 지지율을 얻는 건 그죠 입니다
실제 신당을 대입해서 지질이 얼마가
나오느냐에 따라서 그 가능성을 보는데
뭐 토마도 뉴스 여론 조사도 있지만
저희들 한길 리서치가 16 17
18일 날이 아주 경제하고 144명
조사를 한게 있습니다 요거는 선관이
그 홈페이지가 참여하면 되는데
거기에는 꽤나 높게 나와요 예를 들어
이준석 신당을 넣으면은 한 14%
정도가 나오고이 낙연 그 저기 그
신당을 넣으면은 거보다 좀 더 높게
나와요 아 높게 나옵니까 예 오히려
더 높게 나와요 그래서 지금
이게 그렇게 해서 사자 대결 구도를가
보면은이 이낙연 신당의 경우는 그
아니 저기 신당만 했을 때는 19%
20% 정도까지 나온다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지금 낮은 그
지지율은 아니에요 물론 여기는
토마는이이 낙연 신당으로 했지만은
지금 저희들 조사는 이낙연과 민주당의
비지가 같이 때를 물었던 겁니다 아
질문 사황이 내용이 다예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이 구도가 어떻게 잡히고
그에 따라 달았는데 국민의 여론상
놓고 본다면 피 조크는 어느 정도
충정이 되가 있습니다 문제는 정치적
리더 리더십이 어떻게 신당을 끌어
가느냐 요것이 관건일
겁니다네 앞으로 뭐 남은 기간 동안
여러 변수가 있겠죠 배수장 이번
주에는 어떤 점 특히 눈여겨 볼까요네
당장 내일 제 아 내일은 아닙니다
내일은 크리스마스고 잘 쉬시고 또
26일 날 이제 한동훈 비대위 는데
과연 비대 위원들이 누구로 인선
내리냐이 점이 중요할 것이고 민주당이
28일 날 이제 특검 추진합니다 과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여관이
대응하느냐이 부분이 상당히 연말 가장
큰 변수로 보입니다 홍 수사님은 어떤
점을 논쟁해
봅니까
어 똑같은 이야기인데 결국은 지금
양당에서 혁신 경쟁 개획 경쟁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말 연초를 해
갖고 누가 실제 국민들 지금 핵심
지지층은 말하는 것이 아니고 중도층과
미래 세대들을 잡을 수 있는 혁신한
계획안을 내놓을 수 있느냐가
[음악]
건입니다네 e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