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도
밤낮으로 몇 도가 차이나는 미친
일교차 때문에 어떻게 입고 나갈지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사실 옷
젤러 분들은 이런 날씨에만 센스 줄
수 있는 조합을 하고 나거든요 그래서
최근 여름을 추천 요청도 많은만큼
지금부터 여름에 입기 좋은 간절기
코디랑 함께 있는 말 있는 티셔츠
제대로 뽑는 브랜드 하나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그 브랜드는 바로
sp요나즈입니다 구독자 분들도 많이
아실 것 같은데요 여름에 이런
티셔츠를 주로 입다 보니까 프린팅
싸움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게 좀 적잖아요
그런만큼 여기에 프린팅이 어떤게
들어가는지 브랜드에서 표현하는 무드도
확실해야 구매할 메리트가 있는 좋은
티셔츠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 고른 spo나지들의 티셔츠들은
이렇게 빈티지 아카이브를 베이스로
유치하지 않게 아트웍과 원단을
셀렉하기 때문에
작년에도 캐주얼 코디할 때 정말 자주
활용했었던 브랜드거든요 이거 외에도
선택 보기 정말 다양한 티셔츠를 갖춘
브랜드이기 때문에 제가 괜찮은 것만
콕 집어서 추천드릴게요
첫 번째는 플라잉 타이거즈 헤비
디저트인데요 일본 영상에서도
추천드리는 조합이죠 오버핏 셔츠도
좋고 가벼운 아우터도 좋아요 빈티지한
프린팅을 레이어드 하면서 그냥 민트를
받쳐 입을 때와 다르게 쉽게 한 단계
나아간 캐주얼 코디를 할 수 있거든요
낮은 더우니까 벗는 것만으로도 코디가
끝나죠 프린팅 티셔츠 적당한 도메스틱
브랜드가 3~4만원대에 형성이 되어
있잖아요 전 그 가격대에서 흔한
프린팅이 아닌 좀 컬러가 휘끗디끗하게
들어간 빈티지한 감성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그런 원단 셀렉도 잘 되었기
때문에 있는 맛이 있다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서 패션 입문자분들이
쉽게 오해할 수 있는게 있어요 좋은
티셔츠의 기준을 원단이 고급스러운지
좀 살펴보는데 이런 러프한 질감이
있는 코트는 브랜드 무드 아트웍에
맞춰 가공된 코튼이거든요 좀 탄탄한
헤리웨이드 코튼인데 워싱을 돌렸기
때문에
착용감이 편하거든요 넥라인도 같이
두툼해서 러프한 느낌이죠 그리고 지금
같은 날씨에 즐길 수 있는 특권이
반바지 아우터 조합이잖아요 반바지가
캐주얼한 무드를 살려주기 쉬운데다
상의쪽 포인트를 쉽게 돋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꼭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메리칸 감성을 쉽게 낼 수
있어서 저
캐주얼룩 좋아한다면 유행 타지 않고
입는 맛이 있기에 첫 번째로 좀
추천드리는 티셔츠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다음에 헬리넥티셔츠인데요
제가 꾸안꾸로 헬리넥을 이렇게 꾸준히
추천드리는 이유가 여름 상의 중에선
디벨롭 팔 수 있는게 이런 배색으로
들어간 단추 정도만 있어도 쉽게
차별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입는 맛이 있는 티셔츠인 건
텍스처가 다른 패브릭이 믹스되어서
배색 플레이를 한 것처럼 포인트가
되거든요 그래서 화이트 컬러로 보시면
거의 차이가 안 느껴져서 더 무난한
느낌이 드는데이 차코라고 네이비 같은
경우에는 텍스쳐가 더 돋보이기 때문에
좀 더 센스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방금은
프린트 이너로 좀 포인트를 살려줬다면
반대로 아우터를 좀 더 힘을
실어주면서 밸런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꾸안꾸 얘기를 계속
하더라도 평소에 따라 좀 더 포멀하게
꾸민 느낌을 내고 싶을 땐 여러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티셔츠를
추천드려야 효율 좋게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깔끔하게 입고 싶은
분들은 사이즈를 좀 딱 맞게 가서
넣어 입어주면 좀 더 포멀하게 매치할
수 있거든요
손민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입맛에 맞게
풀어보시고요 앞선 티셔츠와 마찬가지로
탄탄하고 부드러운 헤비 코튼이라 오래
입을 수 있는 건 장점이지만 난
더위를 많이 탄다 호불호 체크해
주시고요 그리고 넥라인에도 이렇게
헤리테이프 꼼꼼히 쳐져 있고 어깨
봉지에도 튼튼하게 잘 들어가서
가격대비로 봤을 때 정말 잘 나왔다
헬리넥이 자칫 올드하다 느낄 수도
있는 아이템이잖아요 근데 쿨해보이는
오버핏 아웃핏이 좀 상쇄시켜주기
때문에 자칫 흔한 티셔츠로 나무 할
수 있는 여름 남들과 살짝 다른
차별점을 가져가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었어요 자 다음은 서핑
티셔츠인데요 이것도 단순 프린팅이
아닌 펠트 소재로 봉제되어 있는
아트웍이거든요 전 spo나티 티셔츠가
좀 섬세하다 느낀게 이런 컬러 배색도
단어 뜻에 맞춰 들어갔거든요 바다
생각나는 그래서 이걸로 코디해본다면
전 밝은 컬러의 면바지에 매치해 볼
거 같아요
여름에 땀 많이 흘려서 어두운 티셔츠
많이 입는 분들도 계실텐데 팬츠는 좀
밝은 컬러로 매치해주면 보기 편한
컬러 매치가 완성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레터링 티셔츠도 있으면 유용하게
쓰니까이 네이비를 먼저 추천드리고
2순위로이 화이트 컬러를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CB 티셔츠입니다 이건 이름
명대로 미 해군 심볼 베이스로
디자인된 티셔츠인데 첫 번째 보여드린
티셔츠처럼 크랙 있어서 좀 빈티지한
느낌 되게 무심한 느낌이 들 수 있는
그런 티셔츠예요 20대 중반
넘어가시는 직장인 분들은 프린팅
들어간 디자인이 같은 영한 느낌이
될까봐 피하게 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럴 때 이런 올리브 컬러를 좀
추천드리는게 화이트 컬러와 다르게 좀
더 러프한 텍스처가 돋보이거든요 이게
남자다운 느낌을 살려주는 코디가 되는
거죠 그래서 깔끔한 팬츠에 구두 조합
이렇게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무게감있게
깔아주면 센스있는 꾸안 고르기
완성되는 거죠 밤에 또 기온이 떨어질
때 이런 워크자켓이나 비디오같이
밀리터리 무드 아웃도 하나만 걸쳐주면
되거든요 좀 더 무게감 있게 매치하고
싶은 분들이 주목해보면 좋을 티셔츠로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은
코스트가드 티셔츠인데요 오렌지 컬러로
들어갔지만 워싱이 들어가서 좀
자연스러운 살짝 빛바랜 컬러감을
보여주거든요 또 이런 티셔츠가 입고
세탁하면서 느껴지는 경륜 변화가 있는
맛이 있다 생각하고 아메리칸 캐주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 연출 은근
많이 하거든요 너 입은 상태로 셔츠를
많이 풀어헤치면 빈티지한 티셔츠와
느낌있게 맞아 떨어지거든요
분명 많이 갈릴 거라 생각하지만 요즘
y2k 트렌드도 그렇고 너 부드러운
느낌이 트렌드 상 좀 도전해보기 좋은
시기라 생각해요 그래서 앞선
티셔츠들과 다르게 좀 더 가벼운
아치로그아트워크로 무난하게 포인트가
들어갔잖아요
구독자분도 화이트나 블랙 컬러
티셔츠는 많을 거라 생각들어서 컬러
포인트 부담 없이 줄 수 있는
포지션으로 추천드려볼게요
spo는
브랜드라 팬층은 이미 두터워서 브랜드
설명까진 딥하게 안 드렸는데 이런
접근성 좋은 가격대에도 높게 좋은
티셔츠를 전개하는 브랜드가 매우
높다고 생각해서 자신있게 추천드리는
거니까 코디 참고해서 여름 대비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걸
시작으로 본격 여름 기본 아이템 쭉
제가 추천드릴 예정이니까 효율적인
패션 정보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구독
버튼 부탁드리면서 마치도록 할게요
이봐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