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경제 LIVE ] 지금 시장에서는 이것을 봐야 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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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시간 여러분의 경제 지식을 올려드립니다 ^^*
* 본 방송은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투자는 투자자의 판단과 책임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출연자에 대한 비방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 출연 : 개그맨 황봉, 프리덤경제 최현욱 코치,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기획, 제작 : 문장원 PD 작가 : 한양림
#염승환 #삼성전자 #소형주 #금리인하 #ai #반도체 #지수 #시황 #코스피 #코스닥 #주식 #경제 #황봉 #최코치 #이재규 #매일경제TV #일타경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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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함께 심도 있게 투자
인사이트를 들어보는 시간 1타 경제의
황입니다
최고치입니다네 아 오늘 1월 12일
금요일 1타 경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최코치 님도 이또 몸
잘 감기 걸리셔서 네네 몸이 재산이
관리 잘하셔야 됩니다 갑자기 오늘부터
좀 그래서 좀 쉬다가 나오긴 했습니다
다들이 지금 주변에서 뭐 독감이 뭐니
아프신 분들이 많은데네 잘 관리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요 우리 1타 경제
시청자 여러분들도 정말 독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저 시청자
여러분들하고 이제 방송 들어가기 전에
좀 채팅을 했는데 거기도 제가 이제
독감 조심하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자
오늘 뭐 뉴스보다가 늘 뭐 물가
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아이 깜짝
놀랐습니다
예이 서울 지역 자장면 한그릇
가격이에 작년 10월 처음으로 이제
7천원을
넘었는데 예 지금은 거의 이제 7천
후반대로 좀 가고 있고요 그
김치찌개 백반도 뭐 8,000원대
올라왔다 그래 다른 물가도 이렇게
봤더니 전 삼겹살을 보고 깜짝놀랐어요
3겹살 1인분 200g 가격이
1,42 아 예전에 삼겹살이 그
200g이 14,000원에 넘어서
이게 어떻게 민의 음식이냐 이런
얘기가 어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그금 2만 원이 돼가 그렇죠 뭐
냉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냉면은 뭐
평균 가격이
11308 되고요
비빔밥이 10500 77원 와 이게
대부분 다 좋아하시는 음식들인데
삼계탕은 예 16 6846 이렇게
올랐다고 하니까 요즘 정말로 그
회사원들의 풍경 중에 하나가 누가
먼저 저녁 먹으러 갈래이 얘기를
하기가 되게 부담스럽다고요 그면 진짜
밥 한번 잘못 사겠다고 꺼냈 4만 원
깨지니까 4 5만 원 깨지니까 예 좀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예 아무튼 또
아 사람은 또 일을 하려면 또 피 또
먹어야 되는데이 먹는 가격이
올라가니까 좀 부담 가고요 요거
덧붙여서 그 구내식당 가격도 좀 많이
올랐다는 기사까지 나와서 아 역시
물가는 우리가 피부적으로 느끼는
거하고 그 숫자로 찍히는 거하고 좀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자
그럼 오늘 또 최코치 님과 함께하는
TPO 오늘 최코치 님과 또 알아봐야
할 텐데 오늘 가져오신 한 문장이 어
여기도 이제 물가 물가의
방향은 중동에 달렸다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게네 일단은 희망봉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물류비 올라가니까
이거 무조건 이거 적용되면
올라가겠다는 생각이 일단 먼저 드네요
한번 얘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일단 그 어제 이제
저녁에 국가 발표가 나왔죠네 그렇죠
cpi 발표 cpi 발표가 나왔는데
사실 이거를 조금음 그냥 조금 모른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 저는 조금 안 좋게
보고 있어요 아 시
예상치보다네 조금 더 나왔잖아요네
예상치 조금 더 나온 건데 이게
자세히 봐야 되는게 이번 cpi
그래는네 어 에너지 가격이 아주 많이
오른게 반영된게 별로 없습니다 어
오히려 임금 상승으로 인해서 주택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들이 좀 기여를
많이 했고요네 그리고 지금 물가도
보면 교원 소비자 물가 지수 12월
거을 보면 이제 그 3.8% 예상을
했는데 네
3.9% 나왔습니다 네네 근데 지금
다른 것도 보면요 소비자 물가 지수
이제 그 전년도 대비 보면
3.1% 지난 달에 나왔던
건데네 이번에 3.2를 예상했습니다
그러니까 더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한
거죠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번
발표된게 3.1이 이번에 3.2가
나올 거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거보다도 훨씬 더 높은 3.4가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까 이거는
예측보다 조금 더 높게 아니라
기준치를 이미 저번 달보다 더 높게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보다 더 높게
나온 거예요네 그러니까 이거는 단순히
예측치보다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이렇게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조금
아니고요 그리고 지난 달 대비도
본다면 0.1에서 예측은 0.2
있는데 0.3이 나왔어요네 그러니까
예측치보다 0.1이 높다가 아니라
지금 보통 보면은 0.3 0.4가
높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되게
높게 나온 겁니다음 그러면 사실
물가가 우리가 금방 이제 2% 때까지
오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만약에
지금 3.9%
나왔잖아요이 구는 물가가 4%
앞자리가 3로 바뀐 걸 봤는데 이게
다시 만약에 4로 바뀐다이 다음에 어
그럼 이거 이야기가 달라지거든요
거기다가
그죠 지금 이제 물론 물론 이제
아직까지는 그렇게까지 크게 심각하게
벌려지는 않았지만이 중동 사태가
지금보다 더 심각해진다고 하면 여기에
다시 에너지 가격이 급 치솟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그런
모습들이 사실 보고 보이고 있고 있기
때문에음 어 지금 어쨌든 주택 각이나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내려올
것이다라고 보고 있지만 인플레가
과거처럼 확 뛰어 오를 만한 상황은
아니에요 단지 지금은 어 완만하게
내려오고 있던 인플레가 어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어 그 순서대로 가진
않구나 얘가 다시 조금은 올라갈 수
있구나라는 약간 시장에 우려감을 준
것 정도인데 중동의 사태가 커진다고
하면은 아 이거는 그런 아예 모든
개념을 그냥 다 갖다 붙일 필요가
없이 난리가 나버릴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지금 이번에 그 지난번에도 제가
지속적으로 계속이 홍해 사태에 대해서
심각한 사태이기 이것이 단순히 잠깐
끝날 사태가 아니다라고 이제 말씀을
계속 드렸거든요네 근데
이번에 그 이란이 만만해 어 미국의
유조선을
나포했다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미국과 영국이 친이란 예멘 방군
후티의 근거지의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네 우리 너 혼줄 내 줄
거야 어 자꾸 그러면 어 우리 다
같이 모여서 너네 혼내 준다 혹은 어
진짜로 가서 리액션을 취하는
정도였는데 이건 이제 리액션 취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군사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거죠 거기
거기다가 지금 이란이 이번에 뭐라
했냐면 또 또 신의 이름을 어 아
이제 어서 미국과 영국을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 어 이렇게까지 또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중동의 정세가 정말 정말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데 사실 쎄 뭐 일각에서는
뭐 미국과 이스라엘의 그 어떤 중동
국가들을 대하는 어떤 전략이나
행동들이 잘못된 부분들이 좀
많았다라고 이제 하고 있는데 사실
그런 어떤 과정을 떠나서 지금이 결과
들 심각해진다고 하면은 호르무즈
해협지도 분명히 문제가 생길 거예요
지금은 홍해 이게 호르무즈 협지
넘어간다고 하면은 어 지금 홍해 쉽게
얘기해서 홍해의 물동량이 다섯 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호주가 거기가 만약에
묶인다 이란이 만약에 그런 수를
둔다고 하면 지금 우리가 생각했던
모든 그 시나리오는 다 그냥 물거품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물가의 방향은 내려오는 건 맞습니다
내려오는 중간에 당연히 시장이 좀
좋아지면 는 내려오다가 살짝
튀어오르고 내려오다가 살짝 튀어오르고
그냥 이렇게 어떻게 본다면 주식에서
계단식에 하락하고 비슷한 모습은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그게 방향성은 사실
잡혔는데 방향성은 잡혔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어 cpi 예측치보다
훨씬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어떤 충격까지 받지는 않은 거고 그냥
우리가 많이 올라서 우리 그 많이
올랐던 부분들이 우려가 생기면서
하락한 정도지 충격은 생기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이 방향성 자체가 아예
바뀔 수 있다라고 하면은 어 그거는
우리가 좀 정말 깜짝 놀란만한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항상
투자자분들이 지금이 사태들이 잠깐
일시로 발생했다가 사라지 일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좀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어쨌든 그렇게 보겠습니다음
그래서 제 오늘또 흥하 해오는
상황가가
버렸더라면 보면서요 좀
어 얘기를 해 그니까 이런 것들이 예
흥아해운 같은게 올라가는게 좀 어
얘기를 좀 덧붙여 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맞습니다이 해운이
이제 올랐다는 건 뭐냐면 해운을 제가
그 몇 달 한 한두 달 전부터 계속
말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이
해운업이 계속적으로 오른다 건 뭐냐면
나머지 물류와 관련된이 섹터도
뒤따라서 계속 오를 수 있다라는
뜻이거든요 그 이제 물류 관련주에서
뭐 한익스프레스 같은 뭐 동방 이런
기업들도 뒤따라서 계속 이제 움직일
수가 있는 건데 이게 장기화가 되면
될수록이 기업들의 주가도 좀 사실
투자자로서는 관심갖고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저도 이제 오늘 뉴스 이렇게
보다 보니까 좀 쓱 지나갈 수 있는
뉴스인데 테슬라 같은 경우도 부품
공급이 좀 어려워져 갖고 공장을 한
보름 정도 문을 닫는다는게 다 이거에
영향을 좀 두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지금 우리 최코치 님이 얘기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물가의 방향은 역시
이제 중동에 달렸다 그게 지금이 홍해
위협이 또 어 점점 확산되면 이건
분명히 타격이 주기 때문에음 그거는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아이 오늘도 미국의 새벽에
발표했던 cpi 같은 경우도 어 요게
0.3 올라간 거지만 이게네 어 많이
올라간 거라고가 받아드려야 되는 올고
드려 됩니다 예 그리고 지금 이제
이런 것들이 제가 말씀드렸던 연초에
시장이 기대했던 부분들이 그 현실이
기대치를 어 만족시켜주지 못하면
증시가 빠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알려드렸던음 부분게 요런 것들이에요
근데 어 이제는 어 시장이 새로운
기대가 나오기 전까지는 저는 조금
조정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어 그리고
또 미국의 서다한 리스크도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어 어느 정도
시장을 좀 너무 공격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 어 필요한 자세라고 봅니다네
그래서 그런지 오늘 또 우리 코스피
주가는 2017년 이후로 여덟 번 또
예 하락을 좀 했습니다 아홉 번까지는
아직 까지 없다고 하는데 다음 주
월요일 날 증시를 봐야 되는데 다음
주 월요일 또 미국이 또 장이 안
열려요 그래서 런 거 보면서 아
번까지 안 가겠지고 또 개인적으로 좀
바라고 있습니다 예 자 오늘 최코치
님의 TP 물가의 방향은 중동에
달렸다이 중동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꼭 체크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잠시 후에 오늘의 인사이트로
돌아오겠습니다
[음악]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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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은 일타 경제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 오늘 함께하실 문
함께하실 분 또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오랜만에 저희가 어렵게
모셨습니다 이베스트 투자 증권에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어서 네
안녕하세네 새복 많이 받으십시오네
세복 많이 받 아직도 음료 역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오랜만에 또 뵙기
때문에 또 인사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어떻게 좀 많이 바쁘시죠 요즘도네 뭐
그냥 아 근데 1월에 시장이 안
좋아서 예 좀 오늘
피곤하네요을 거 같아요이 또 시작이
좀 이렇게 계속해 좀 안 좋으면
고객분들도이 증권사에 전화 많이 하고
그러시죠 이제 궁금하니까 뭐 어떻게
해야 되냐 뭐 이제 그런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사실 다 오르면
오른다고 또 걱정해요 팔아야 되나
근데 이제 확실히 좀 이제 지금은 좀
증시가 이럴 달에 기대감을 안고
출발했는데 좀 안 좋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조금 약간 좀 우울해하시는 거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예
제 기역이 맞다면 1월 2일 날 쭉
가서 오 이랬는데 그다음부터 그냥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예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또 원인을 좀 찾아봐야 되는데 우리
염승한 이사님은 또 어떻게 또
해석하고 계시는지 연부 또 뭐 코스
피죠 예 코스피가 좀 내리막을 걷고
있는데 우리 염승환 이사님은이 원인을
뭐라고 이렇게 좀 분석하고 계시나요
근데 11월 12월에 이제 올라갔던
배경이 이제 결국 그때 뭐 꼭 실적
때문에 올라갔다 보다는 이제 그때는
미국의 기준 금 그러니까 그 국채
금리가 5% 갔다가 4% 대로 쭉
내려왔죠 그러면서 이제 맞네 흔히
주가
상승을 이제 주가라는게 EPS 곱하기
PR 있데 EPS 이익이고은
밸류에이션이 그러니까 멀티플 금리가
떨어지면 당연히이 올라가니까 그걸로
뭐 미국의 빅테크 질주를 했고 우리
한국에서도 대표 기업들의 주가가 쫙
이렇게 올라가 주는 모습이 나왔는데
그다음에 이제 시장이 연초에 기대한
건 아 이제는 올해는 또 실적
좋아지겠지 그래서 올해 증권사들이
영업이익 추정치가 올해 코스피가 아마
50% 이상 증가하는 걸로 예상을
해요 물론 이제 작년이 뭐 그렇게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1월
출발은 좋았는데 그 삼성 인자가 딱
실적을 뚜껑을 봤더니 이게 좀
생각보다 어 이거 아닌데 이까 왜냐면
거의 4조 가까운 이익 낼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굉장히 안 좋았고
또 거기에 LG 에너지 솔루션 마저도
좀 굉장히 충격적인 실적이 나와
버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양대 산막이
반도체와 2차전지를 책임지는 시총
제일 큰 기업들의 뭐 수장이라고 할
수 있죠이 기업들이 좀 실망스러운
실적을 내다 보니까 시장 참가들의
생각이 아 대형주 이제 아닌가음 음
그러다 보니까 그 오히려 실적
발표에는 오히려 코스닥은 또
올라갔어요 그니까 이제 결국 기대했던
실적이 좀 못 나오면서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이 올라간 건 맞아요 그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 근데 그게
금리인하 기대감도 이미 두 달 동안
다 반영을 해 버렸잖아요 그럼
그다음은 펀더멘탈 가야 되는데 이게
이제 당장 눈에 안 보이는 거죠
그래서 그게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이제 현타가 좀 와 버린 거죠 그래서
증시가 지금 25선 초반까지 좀
빠졌고 또 한 가지가 오늘 뭐 많이
화던게 오늘 빠진 건 지정 리스크
때문 아니냐 뭐 저기이 이란이 그
미국에 뭐 유조선 나포했다 뭐 이런
얘기도 했고 예매 후티 반군을 뭐
미국과 영국이 공격을 한다 뭐 이러다
보니까 다시 또 전쟁 리스크가
커지는데 이게 이상하게 우리나라가
전쟁 당사자는 아닌데 과거에도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그랬고 이스라엘
전쟁이 터졌을 때도 그렇고 이상하게
한국이 전 세계에서 제일 안 좋아요이
전쟁 리스크만 터졌다면 이제 그게
아마 대회 불확실성이 되게 민감한 국
거기 리라 민감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가 그렇게 오 건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치는 과거에
또 그런 학습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좀 유독 좀 부진했던 좀 흐름이
아니었나 그래서 그런 요인들이 좀
겹치면서 증시가 부진했고 또 오늘은
좀 힘들었던게 버티던 중소형주 마저도
그냥 급락을 해버리는 그런 모습이
나와서 오늘이 좀 가장 오래 들어선
좀 가장 어려운 날이 아니었나는
생각은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LG
에너지 솔루션 얘기도 하셔서 2차전지
쪽이 지금 그렇게 좀 시세를 못 내고
있어요 이게 당분간 좀 계속 갈 거
같은 분위기로 갈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2차전지 아까도
똑같습니다 주가라는 거는 뭔가 이익도
기반이 돼야 되고 그다 내러 테브라
뭐 스토리텔링이라고 그러죠 기대감이
있 있어야 되는이 두 가지가 잘
조합되면 계속 올라가는 건데 사실
2차 전재 대한 시각은 어 전기차
무조건 잘 팔리겠지이 논리가 굉장히
강했 아아 뭐 다 바꿔야 되니까
그래서 작년에 굉장히 좋았는데 문제는
그거는 이미 다 주가에 반영된
상태에서 그다음을 원한 건 숫자를
원한 건데 어떻게 됐죠 작년
3분기부터 숫자가 부러지기 시작합니다
4분기 훨씬 안 좋아요 근데 이번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을 보니까
1분기 더 안 좋다고 합니다 그건
이제 시장 천가지 계속 실망을 하는
거죠 그니까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3,300억 벌었든 영업
이익이 예상이
5,500억이에요
근데라 그래서 이제 첨단 산 세액공제
미국에서 이제 배터리 만들면 보조금
주잖아요 그거 제외하면 800억 밖에
안 돼요 그니까 실제 영업이익은
800억이 거죠 어떻게 보면 그러다
보니까 영업 이익률이 1.1 시총
조짜기 회사가 800억이 이게 뭐냐
이러면서 실망을 한 거죠 근데
그렇다고 주가가 많이 안 빠지는게
이미 지금 장기간 계속 흘러
내렸잖아요 그래서 주가가 버티곤
있는데 그럼 언제 올라갈 거냐 일단
기본적으로 이렇게 안 좋은 배경은
전기차가 생각보다 지금 많이 안
팔리고 있거든요음 예전보다는 이제 좀
성장률이 둔화 보니까 거기다
유럽에서는 중국 회사들이 막 적가
공세 막 하고 있고네 그리고 양극제
가격은 즉 뭐 요즘에 그 리튬 가격
떨어지다 보니까 양극제 가격 떨어지면
배터리 가격도 같이 떨어지거든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오늘 그 좀 굉장히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죠 그
미국의 렌터카에서 허츠가 아 맞아요
취소 아니 갑자기 갖고 있던 전기차
1을 팔아버린다고 하니까 우리
입장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거든요 왜냐면 전기차를 팔아서 내용
기관차로 바꾸면 수익성이 좋아진다
그랬어요 어 그 지금 실적이 안 좋은
거 같긴 한데 전기차가 수리비가 많이
들어서 유지하기가 좀 힘들 근데 우리
상식 적은 좀 이해가 안 가잖아요
전기차 타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그렇게 고장이 잘 크게 그니까 사고가
나지 안 난다고 그러거든요 고장이 안
난다 그 뭐 이게 물론 이제 분차
가지뭐 화재 사고 나는 건 아니라면
그게 부품도 많이 안 들어가고 하니까
오히려 전기 요금도 어쨌든 뭐
휘발유보다 낫잖아요 그래서 근데
허츠가 그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좀
뭔가 좀 이제 황당했던 건데 근데
결국엔 그만큼 또 그 렌토
회사들은 자동차가 자산인데 전기차에
대한이
평가가 갖고 있는 자산이 가치가 많이
떨어진게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그게 손실로
잡히거든요 회계상 그래서 그걸
털어내고 차라리 지금 휘발유 차로
바꾸는게 낫지 않았나 이런들이
우리나라 배터리 의사들한테 당연히 또
부담이었던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런 악재가 있는데도
오늘 보면 에코 프로나 에코프로 비면
상대적으로 많이 안 빠진 이유는 이미
이게 새롭지 않다는 거죠 이미 맞을
때로 많이 맞았고 2차전지 사실
요즘에 좋게 보신 분은 별로 없잖아요
지금 어항 자체가 근데 그래도 올해
하반기엔 나아지겠지이 기대감은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러면 결국 1분기
실적만 한 번 더 확인하면 점진적으로
좋아지지 않겠냐음 기대감도 있다
보니까 그래도 주가는 잘 버티곤 있다
그래서 오르기는 좀 힘들어요 뭐
올라가려면 뭔가 근거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건 없기 때문에 한
두 세 달 정도 1월 실적 발표할 때
그러니까 1분기 실적 발표까지는 좀
계속 답답할 것 같아요 답답하겠지만
크게도 빠지지 않는 약간 이제 바닥을
다지는 그런 흐름은 좀 한두 달 더
이어질 걸로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얼마 전에 뉴스 봤을 때는요 그
제주도에서는 그 카센터 하시는 분들이
60% 나 거의 뭐 아 사라졌다고
거기 이제 전기차를 많이 하 기 많이
그래서 어 전기차로 가면 그 그런
것도 영향이 있겠구나 했는데 이거는
허치 같은 경우는 전혀 다른 별이니까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어 사실 그에 비해서 이제 소형주는
그나마 좀 잘 버텼는데 아까 뭐
여의사님이 또 얘기했지만 오늘은 좀
빠졌다 예 근데 그 이제 이유 중에
하나가 그 그동안 사실 이제 대용제
좀 실망을 하다 보니까 일단 자금들이
수제로 또 몰렸고 소형주 또 이벤트가
많았잖아요 뭐이 비트코인 어 이거
하겠지 하겠지 그래서 결국 etf
승인 받았고 또 ces 200 24도
열렸고 또 최 GPT 그 관련된 이제
스토어가 오픈 됐잖아요 이제 앱스토어
같이 그 기대감이 있는데 뭐 JP 모
헬스 컨퍼런스도 있었고 근데 공교롭게
이번 주에 이벤트가 다 끝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더 이상 이벤트가 없는
거예요 완전 재료가네 재료가 소물
됐는데 이걸 이끌던 기업들은 사실
주가가 좀 올랐잖아요 사실 12월부터
벌써 올랐어요 근데 이제 당연히 팔고
싶죠 이벤트가 끝나니까 근데 그
상황에서 오늘 물가를 보니까 예상보다
또 높아요 아 이거 금리나 좀
늦게하는 거 아니야 금리인하가 빠르면
빠를수록 이런 이런 기업들은 이제
스토리로 가니까 당연히 유리한데
그것도 아닌 거 같고 또 지정학 쪽
리스크는 터졌죠 그다음에 어쨌든
형님들이 있는 그 코스피는 계속
빠지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더 이상
좀 동력이 없는 거죠 예 그 상태에서
고객 예탁금이 58조지 늘었다가 어제
어제 보니까 49조 아지 줄었어요 또
조도 무너졌네요 예 어제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근데 오늘은 또 한번 확인해
보세요 좀 바뀌 수도 있는데네 예탁금
이제 순식간에 빠지니까 이건 뭐죠
개인 투자분들도 힘이 빠진 빠지고
있다 얘기죠 근데 코스닥은
어찌됐건간에 개인이 이끄는 장이니
예탁금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예탁금이 빠진다는 거는 개인 투자들이
좀 소극적으로 바뀌었다 얘기죠
그러니까 결국 수급도 약간 좀
부담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좀 쉬어가자 예 이제 소형주 좀
여기서 더 올라가긴 좀 부담스럽다이
이제 겹치면서 한 번에 이렇게 좀
꺾여져 내려가는 그런 모습들이 나왔고
그걸 이제 이끈게 바로 암호화폐
관련주가 오늘 아침부터 무너져
버리더라고요 이제 급격하게 그러다
보니까 어 이쪽이 올해 대장주 있는데
연초에 어 여기가 무너지네 그러니까
그냥 다 같이 따라서 좀 팔아버린게
아닌가 하는 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폐가 그 아이가 국내에서는 안 된다
돼 맞아 그것도 하나 영 거 같
관련주들이 좀 많이 음네 그니까
국내에서는 이제 어제 뭐 유권 해석을
좀 한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이제
우리나라 자본 시작법 상으로는 아직
현물 etf 그거 거래하는 거는 좀
불법이다 이렇게 내렸고 그까 아마
그걸 기대하신 분들도 분명히 계셨을
거예요 어제 장중에는 그래서 어제 뭐
하화 투자 중고 같은 거 뭐 상한가가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아마 그런
부분도 그리고 밤에 미국 증시에서
코인베이스가 주가가 폭락을 하고
그러니까 이제 etf 승인은 받았는데
막상 호재성 제료 런데도 원래 관련
기업들도 빠진 데다가 우리나라는 또
이제 잘 짚어주신 대로 이거 승인 안
되 이거 우리나라 안 되나 보다 그다
보니까 실망 매물까지 겹쳐 가지고
근데 그들이 빠지니까 구심점이 없는
거죠 코스닥도 그래서 그냥 덩달아서
어차피 빠지는 김면 우리도 팔아버리자
이런 분위기가 나왔고 그나마 오늘
새롭게 재료 나온게 로봇 주였어요
LG 전자 그 조조한 사장님이 m&
하겠다 이러니까 여긴 또 새로운 뉴스
아아 그러니까 이제 이쪽으로 잠깐
가는 거죠 아 그래서 대부분의
중소형주들이 이제 로봇 빼고는 조금
부진하지 않았나 이런 좀 생각이
듭니다 이게또 다음 주에 또 어떤
재료가 있어야 그니까 재료가 그러니까
실적으로 가는 장은 실적으로 좀
끈끈하게 가는데 지금 그 장이 지금
아직 펼쳐지 않다 보니까 다음 주도
그럴 것 같아요 재료 있는 거는 또
사람들이 또 쫓아가서 한 번씩 오르고
근데 없는 기업은 그냥 계속 좀
지지지지 부진한 그네 그런 흐름은 좀
이어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럼
저 시장을 참여하 이제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어 1분기 그니까 1 2
3월이 1분기에 국내
증시는 조정을 지금보다 좀 더 받을
거로 이렇게 좀 생각을 하시는지 아
저는 뭐 이렇게 크게 받지는 않을 것
같고 뭐냐면은 계속 좀 박스권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2,700 근처 한번 보려다가 지금
2500까지 또 왔잖아요 그러면이
안에서 계속 오르락 내려 할 것
같아서 맞 그까 지금 전략은 좀 뭔가
안 될 거 같아 좀 약간 또 비관론이
또 슬그머니 고개를 내민다 그럴 때
투자를 하시고
또 반대로 올라가서 간이 고개 들어서
사람들이 흥분하기 시작한다 이러면
조금 또 긴장하시고 계속 그래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이제 방향성 자체가
없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오늘 코스피
220이 PBR 0.9배 든요
0.9배 우리나라는 항상 쌌어요 그
이하에서 투자해서는 뭐 별로 실패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좀
주식을 오히려 지금 이렇게 내려올
때는 뭐 겁 먹을 필요는 없다 그래서
다만 이게 탄력적으로 오를 수도
없잖아요 당장 왜냐면
1월 31일 날 삼자가 확정실적
발표를 하고요 그날이 또 FMC 같이
열립니다 그럼 그때까지 재료가 사실
별로 없어요 그고 기업들 뭐 실적
발표해도 삼성이나 LG만큼 파급력
있는 회사는 없기 때문에 그럼 결국
그 상황에서 그냥 증시는 좀 빠졌다
2,500 깰 수도 있죠 그럼 깨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들어가시고 그다음에
갑자기 뭐가 또 호재 나와서 뭐
2,500 중반 넘어서 뭐 600
가려고 한다 그러면 좀 기다리시고
이렇게 좀 반대 방향으로 투자를
하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근데 중요한
거는 사실 지수가 뭐 조정 받냐
이거보다 올해는 뭘 살 거냐 이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지수보다 그래서
내가 어떤 업종이나 어떤 기업에 내가
투자를 할 건지 그걸 지금은 그니까
지수와 왔으니까 그냥 대충 사 보겠다
이거보다 먼저 주말에 하실 거는 뭘
살까 올해 뭐가 좋을까이이 고민이에요
사실은 우선 순님 그건데 제일
어려워요 예 근데 그게 돼야지 내가
이제 포트를 구성해서 사는 거지 그게
안 되고 그냥 단지 빠졌으니까 야 뭐
이거 내가 사고 싶었던 거 살까 그건
아닌 거 같고음 그러니까 올해 한 번
더 이렇게 좀 주말에 곰곰히 생각하셔
가지고 올해 방향성이 좀 좋아지고
숫자도 좀 괜찮아질 것 왜냐면 지금
다 빠지잖아요 그래서네 그런 것들을
먼저 우선순위 세워서 한번 좀 고민해
보는게 저는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이제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또 숫자 찍히는
것도 확인하면서 또 움직여야 될 거
같고네 그의 반면 오늘 뭐 제가 봤을
때 일본는 그러니까 일보 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오늘도 제가 마지막으로
오늘도 가는 걸로 제 봤거든요 그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좀 짜증내
하시더라고요 그니까 같 빠질 거면
같이 빠지는가 근데 이제 일본이 강한
배경은 이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쨌든 애나가 그동안 굉장히
약했었는데 데다가 일본 기업들이 사실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특히 반도체
소부장이 굉장히 좀 가인 편인데 약간
이제 그 일본이 전 세계에서
지정학적으로 제일 안전한 국가 아니냐
이런 평가들을 좀 받는 거 같아요 또
이번 주 내일이죠 그 대만 총통
선거도 있고 우리나라는 어쨌든 북한이
있기 때문에 지정점 안전한 나라는
절대 아니잖아요 사실은 근데 일본은
그런 면에서 굉장히 좀 안전한 편인데
그러다
보니까 대만의 반도체 지으려고 했던
회사들이 일본으로 가요네 그니까
tsmc 지금 적극적시고 원래 그
마이크론이 대만의 공장을 갖고 있죠
있 거보다는 이제 일본을 선택해서
그쪽으로 그 어떻게 되죠 그쪽 반도체
생태계가 커지는 거죠 그니까 약간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굉장히 뭐
중동도 위험하다 대만은 뭐 시즌 핑의
연초부터 뭐라 그랬습니까
2027년 그니까 자기 임기 동안 뭐
나는 통일 하겠다 근데 그게 평화
통일인 이제 적가 통일인 해석하기
나름인데 화 일리는 없을 것 같 근데
불편하잖아요 예 근데 그거의 반사
수를 또 어떻게 보면 이제 반도체
쪽에서 일본이 받는 거 아니 가 그
일본쪽으로 돈이 계속 좀 물리는 거
같고 또 한 가지가 이건 진짜 부러운
일인데 작년에 뉴스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일본 그 증공 거래소가
공문을 보내서 기업들한테 PBR 한
배한 기업들한테 편지를 써서 보냈어요
PBR 한 배 이상으로 올릴 방안을
만들어 와라 그 얘긴 뭐예요 뭔가
자구책을 만들어서 실적을 하든 주주
환원을 많이 해서 한 배 이상을
올려놔라 그니까 주가 부양하겠다는
거잖아요 직접적으로 기업들한테 압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당연히 이
주식 밸류를 올려요 그 기업이 하고
하나고 들서 아니 거래소가 직접
움직여 버린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일본 기업들의 주중 환원이
늘어나겠다 그리고 요즘에 일본에
투자했던 그 행동주의 펀드들이 실제
액션을 하고 있대요 우리도 간간히
하는데 일본은 굉장히 적극적인
액션들이 나오니까 그 일본 주식 시장
투자하신 분들은 PBR 낮은 기업들
막 투자할 요인이 생긴 거죠 어 이거
올라가겠네 근데 우리나라는 물론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뭐 얘기를 하셨죠 둘
꺼냈죠 뭐 상폭 개정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 금투 폐지 얘기를
꺼내셨다 지금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할까 약간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선 좀 의심하시는 분들 좀 계시는
거 같은데 한국도 뭔가 만약에 그런
이제 PBR 우리나라도 지금 기업들
보면 진짜 PBR 0.2배 짜리도
너무 많거든요 근데 사실 그 상속세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맞아
왜냐면이 맞 회장 님들 입장에서는
주가가 많이 올라봐야 좋을게 없거든요
상속세 내고 경험 뺏기면 사실 그거는
주가가 안 오른 것보다도 못하기
때문에 상속세를 개선을 해야이
기업들의 오너들도 주가 부양을
적극적으로 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제
좀 개선해야 할 부분들은 되게 많은데
저는 좀 그 여사님 이야기를 좀
들으면서 아쉬웠던게 뭐냐면이 일본의
화는 이 안전 사단이라고 불잖아 근데
또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가 생기는데도
일본은 또
안정적인 위치에 있는 국가로 이렇게
인정을 받는다라는 얘기를 들으니까 야
우리 대한민국은 안정적인게
없구나 씁쓸하긴 하죠 조금 진짜 아데
이거는 뭐 누구 탓을 할 수 있는
부분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뭐
중국과 북한 뭐 다 이렇게 가까이
있으니까 당한 건데
한편으로는 그 우리나라가 저런 일본과
같은 안 안정적인 어떤 위치에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근데 이제 뭐 우리나라도 점점
그런 쪽으로 전 가지 않을까 그런 좀
과도기에 저는 있다고 좀 보고 있고
우리나라 뭐 1인당 GDP 많이
올라간 상황이고 다만 이제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어쨌든 뭔가 뭔가 안 좋아지면 돈 빼
나가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아직도
좀 있고 그 일본은 기추 통하잖아요
어쨌든 이제 우리나라 원한 또 그런게
아니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건는 어쩔
수 없는데 근데 어쨌든 약간의 지금
연초에 또 차이 중에 저는 가장 큰게
한국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할 때
뭐 주주환원 기대하고 투자하는 사람
많지 않잖아요 실제로는 예 근데
어쨌든 일본은 지금 그걸 보여주고
있다 보니까 그 차이도 저는 좀
무시할 수 없는게 아닌가 그래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일본에 비해서 한국
정시가 좀 불리하다 보니까 지금 이런
격차가 저는 좀 펼쳐지고 있다라고 좀
씁쓸하지만 말씀드릴 수밖에는 없는 거
같습니다 이거를 약간 이제 연기로
이제 표현을 하자면 그런 거 있잖아요
야 한국 주식이 싸 어 그래 싸다고
이런
느낌이에요 예 싸다고 그 뒤가 없어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참 아이러니합니다
예 자 그러면 또 여기 한번
넘어가야죠 그래도 시장에서 또
바라보는게 이제 반도체 시장인데 최근
뭐 시장에서 뭐 기승전 뭐 반도체다
뭐 이런 얘기가 좀 있습니다 예
반도체 지금 분위기는 또 삼성전자의
실적도 그렇고 또 빠지는 모습을 보면
아 이걸 계속 좋게 봐야 되나 이런적
의문 드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아
그니까 반도체에 대한 방향성은 뭐
걱정할 필요 없는가 어차피 이제
작년이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올해
돌리는 건 맞아요 근데 이제 그
돌리는 폭과 속도가 문제예요 근데
이번 4사분기 실적을 보니까 아 이거
조금 속도가 늦어지나 좀 폭도 낮춰야
되나 그래서 실제 올해 영업이익 전망
지부 증권사도 낮췄 그든 그래서 주가
이제 그걸 반영해서 좀 빠진 건데
근데 분명한 건 올해 AI 대한
모멘텀은 뭐 올해 끝은 아니죠 이제
시작이니까 그래서 AI 쪽에 대한
AI 대한 이제 뭐 엔비디아의 어떤
이제 투자라 또 AMD 반격을 할
거고 인텔 또 각종 빅테크 기업들이
서버 확충을 해야 되니까네 거기 AI
서버는 또 굉장히 비싸다고 한 그
서버 한 대에 6억이 넘는데요 가격이
어마어마하고 엔비디아 이제 거기
들어가는 그 AI 가속기가 4천만 원
그니까 이게 부르는게 값인데 그 옆에
HB 같이 들어가잖아요 그니까 AI
의심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저는 더 AI 확장될 수밖에
없는게 이제 이번 주에 어쨌든 그
GPT 스토어가 오픈이 됐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앱들이 나오는데 아마
옛날에 애플 앱스토어 만큼의 파괴력은
나중에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AI 이제 대중화되는 시기로 조금
넘어갔는데 작년만 해도 AI
학습용이성 그 삼성이 갤럭시 스마트폰
내 놓잖아요 그때 AI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 것들이 이제
학습을
벗어나서이 뭐 PC 스마트폰이라 이런
기기에 이제 드디어 삭제되고 CS
202 보면서 느낀게 많은 기업들이
가전 제품에 탑재하다 이런 얘기도
하더 로봇에 탑재해겠다 AI 이제
그냥 탑재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그냥
인터넷에 연결해서 쓰는게 아니라이
기능을 직접 다 넣어 버리는 거죠
그러면은 적어도 메모리 용량이 또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데 문제는
그거죠음 도체 또 한축이 옛날 그이
레거시 제품이라고 많이들 불리는 뭐
PC 스마트폰 전통 예 여기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늘어나겠네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도 뭐 야 이거 중국
스마트폰 실제 많이 팔릴까 진짜 팔릴
수 있나 PC AI 붙는다고 뭐
얼마나 팔리겠어 이런 이제 부정적인
시각도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공급은 줄여 놨는데 AI 걱정을 하는
건
아니고요이 우리가 보통 흔히 쓰는이
pcn 스마트폰이 예전보다 어쨌든
많이 팔려야 돼요 올해 전망이
스마트폰 기준으로 작년보다 5% 성장
pcn 4% 성장해요 이거 아직 알
수가 없잖아요데 그거 그게 만약에
우리 예상보다 더 나오면 주가 이제
빨리 달리는 거고 못 미치면 또 주가
지지부진 하는 거죠 예 그러니까
결국엔 저는 하방은 되게 단단할 것
같다 뭐 AI 어쨌든 적어도 올해는
작년보다 실적은 좋으니까 다만이
상승의 속도와 폭은 결국에이 전통적인
어떤 pcn 스마트폰에서 얼마만큼의
속도가 나와 주느냐 요게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거를 일차적으로
검증하는게 이제 2월 중국 춘절이 좀
끝나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약간의 좀 재료 공백 상태로 당분간은
조금 지지부진 하겠지만 그러나
반도체는 항상 이제 말씀드리는게 안
좋을 때 투자하셔야 돼요 안 좋을 늘
그래요 예 그리고 장미비 정만 나오면
그러니까 삼성제 얼마 전에 8만 전자
갔을 때 무슨 얘기 나왔죠 10만
전자 간다고 얘기했죠 또 얘기 다
나왔잖아요 한 300원인가 빠진 그
7인가 그까 근데 그러면 삼성전자가
그 저도 항상 예전부터 삼성전자를 볼
때
그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때
주가가 많이 오는고 좋은 이야기가
많이 오르면 나오면 주가가 빠지는데
작년이 사실 우리 반도체 시장이 좀
어려웠다고요 근데 우리가 주가라는게
꼭 그렇게만 안 가는게 작년에
반도체는 정말 어려웠는데 작년 한해
내내 반도체가 상승했군요
만약에 올해 반도체가 아주 좋다라는게
있다면이 주가도 또 반대로 오히려
반도체는 좋은데 주가는 계속 하락할
수도 있지 않을까음 그런 생각도 이제
갑자기 문득도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그 어떤 걸 보셔야 되냐면 이제
반도체가 피크 아웃이야 버텀 아웃이야
이거거든요 그니까 바닥에서 돌리느냐
어항이 그다음 위에서 꺾이는데
그러니까 작년 논리는 그거예요 작년
2분기에 실제로 어항이 돌렸어요 이제
바닥 찍고 근데 엄청 좋아진게 아니라
드디어 저점 찍고 돌린 거죠 근데
주가는 이게 반도체 사이클이 상승하면
보통 2년 가요 2년 가니까 작년에
야 이거 뭐 더 이상 나쁠게 뭐 있어
주가는 빠졌지 그러니까 부담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적가 매수 실적이
안 좋아도 뭐 이제 어차피 방향은
돌아가는 거 아니냐 그래서 편안하게
들어갔는데 이제 과연 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올해는 이제
실적이 진짜로 좋아져야 되는데 주가는
좀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니까 중간중간
이제 검증 작업이 들어갈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이제 말씀하신 대로 좋은데
주가가 빠지려면 이제 올해가 올해가
고점 나와야 돼요 올해 어항이 고점이
돼요 그럼 그 말씀이 맞아요 그럼
올해 삼성 인자는 당연히 실적이
좋아도 빠져버릴 수가 있어요 이게
21년도 실제 그랬어요 21년도
3분기에 역대급 실정 됐거든요 근데
놀랍게도 좋은 실정이 주가가 흘러내려
버리더라고요 그 얘기가 맞았던 거는
그때 사람들이이 뭐 외국인이나 이쪽은
아 피카 쳤다 더 좋 가지긴 어렵다
금 차가 못 가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잖아요 더 이상 좋아지기 어려운
거 아니냐 근데 반도체는 대부분
25년을 고점으로 봐요 어항 이거는
제가 얘기가 아니 마이크론 CEO
그래서 올해 제가 반도체가 뭐 좋다고
해서 빠진다 이거보다 그 2년이
고점이 아마 올해 4분기 내년 초조
그때는 이제 좀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돼요 25년이 고점이라고 있는
시나리오가 있기 때문에 근데 올해
상반기에 벌써 픽하우스 고민할 단게
아니고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렇게까지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 다만 이제
약간의 실망이 좀이 정도 좋을 줄
알았는데 약간 이렇게 나오니까 그래서
그 약간의 괴리를 조정하는 구간이
아닌가 사님 말씀 들어 보니까 저도
이제 문득 생각이 났던게
2017 88년도 17년도 8년도
삼성전자가 그 역사상 삼성전자 역사상
최대의 이익을 냈다 하고 난리가
났는데 주가가 그다음부터 박살이 나가
2021년도 역대급 매주를 올렸다고
했는데 주가가 박살이 났어 그럼 사실
그 올해 삼성전자가 아직 가야 될
길이 있다 뭐 아직 성장 중이다
그러면 사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고점을 찍은 건 아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느 날 갑자기 올해 막
갑자기 올 말에 삼성전자 역대급
좋 그러면 야 이거는 조금
조심해야겠다 이렇게 봐도 되겠 맞아
맞아 그게 맞아 그까 반도체는 그래서
좀 투자하기가 좀 우리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거 반대로 약간
해야 음
실제 반도 주가 저점은 2020년
10월에 찍었거든요 그때가 역대급으로
안 좋았던게 그때 이제 죽는다 소리
나오니까 마이크론이 감산 들어갔어요
근데 놀랍게도 그때가 바닥이어서 진짜
감사한다는 건 뭐죠 최악이라 얘기
진짜 너무 안 좋으니까 오죽하면이
반도체 공장 멈추는 건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한번 멈추면 고정비
계속 나가고 손에 감수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리고 점유을 뺏길 수도 있어요
경쟁사 안 해버리면
음 해 이로 진 망할 같으니까 근데
놀랍게도 그때가 진짜 바닥이고
말씀하신 대로 또 역대급이다 이보다
좋을 수밖에 없다 이러면 이거는 또
이제 그다음은 뭐죠 더 좋을게 없는
거잖아 예 그니까 이거를 좀 잘 체는
그 역대급이다 얘기는 그 안 나왔
아직은 지금 실적 보면 아직도 뭐
지금 영업이 뭐 3주밖에 안 되니까
아직은 그걸 걱정할 아니고 영업 이익
추정 치료는 내년이 좀 가장 좋아요
내년이 좋기 때문에 올해 이익이 아마
최대는 아닌 거 같고 내년은 근데
내년에 대한 주가 반영을 올해
4분기부터 만약에 하게 된다면 주가는
좀 지지부진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에 올해 하반기가 우리가 좀
하반기 들어서면 좀 긴장을 해 하긴
해야죠 이제 계속 체크를 하면서
어항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이게 또 단순하게
하면이 50 1분 액면 분화하는 가격
이잖아요 57에 305 350만 원이
넘네 그러니까 그렇게 또 보이더라고요
예 삼성전자가 오히려 이제 지금
여기서 아 뭐 그니까 장중에는 뭐
7만 2,800원 아지 좀 찍었는데
여기 한 초반 정도 가면 좀 없는
분들은 좀이 접근 가능한 가격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예
반도체까지 저희가 좀 얘기해 봤고
그리고 이제 제약 바이오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말부터 기대감 높았어요
주가가 좀 올라가고 있 는데 예 최근
제약 바이오가 뭐 몇몇 종목 빼놓고
이제 또 조금 이렇게 좀 힘이 빠지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요데 여기도
똑같은게 일단 이제 JP 모건
헬스케어 기대감이 좀 일부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래서 일단 재료가 또
소멸됐다 그게 좀 있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금리나 기대감 조금 약화되다
보니까 뭐 바이오는 특히 금리 되게
임금하락 되게 좋았잖아요 11월
12월에 뭐 바이오도 굉장히 불을
뿜어 줬고 근데이 의 어떤 또 재료나
이벤트가 끝나다 보니까 좀 쉬어가자는
그런 분위기도 있는 거 같고 미국은
여전히 좋긴 한데 미국은 좋은게 이번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계속
재료가 나온게 m& 이벤트가 계속
이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거에 대한 이제 투자들이 어떤
자금들이 들어오면서 좋았는데 이번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한국도
참가는 했지만 뭐 기술 수출이나 나온
거 없잖아요 m&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아 뭐지 왜 아무것도 안
나오지 그러니까 약간의 또 실망감 그
좀 있었던 거 같고 그래서 약간 이제
투자분이 기대했던 뭔가가 좀 안
나오다 보니까 좀 쉬워 가자 정시도
좀 약간 부담되는 거 같고 그래서 뭐
저는 바이오가
끝났다라고다는 일단 좀 약간의 또
소강 상태로 접어드는게 아닌가 그
상황에서 또 이번에 가장 주가 셌던
기업들 중에 하나가 셀트리온 있데
셀트리온이 또 생각보다 좀 많이
흔들리더라 그요 그러니까 오늘 또
이제 합병을 했잖아요 신 이제 신주가
상장이 됐죠 예 오늘이죠 그래서 오늘
좀 빠져 버리더라고 근데 그런
부분들도 약간의 대장주가 좀 빠지면
아무래도 이제 바이오주들이 좀
흔들리게 되니까 그래서 일단은 조금
이제 조정을 좀 받게 됐는데 근데
올해는 저는 제약 바이는 상당히 좋게
보고 있고요 지난 2년간 너무 안
좋았어요 뭐 아시겠지만 2년간 바이오
뭐 많은 분들이 난 쳐다도 안 보겠다
정말 이제 실망도 많이 하시고 뭐 안
좋은 일들도 좀 일부 있었잖아요
그래서 했는데 그래도 작년에 제가 좀
희망을 봤던 건 전 유한양 때문에 좀
희망이 보이더라고요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신약 개발하는 업체
중에이 대형 그 이런 이제 암치료제는
사실 그동안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한장이 만들어 낸 그 렉 라자라 제품
폐암 치료제인데 이게 시장규모 굉장히
크거든요 근데 이제 이걸 존슨앤존슨
한 5조까지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이제 블록버스터급 제품인데
작년에 임상 3상 결과가 조금 뭐
기대 못미친 거 아니냐 해서 한번
빠졌지만 임상 실패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임상 데이터들이 올해 또
공개가 될 텐데 어쨌든 순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올해 제일 중요한
거 중에 하나가 저는 우리나라는
유한양행이 어쨌든 FD 이제 통과하는
거죠 그것까지 가준다면 진짜 이건
역사의 이정표를 찍는 거잖아요 그래서
폐암 치료제로 그래서 그걸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가 저는 좀 남아 있고
그다음에 작년에 어찌됐건간에 가장
화두가 됐던 건 비만 치료제 이거죠
뭐 이걸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데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한미약품이 일단 지금
개발적인 걸로 나와 있는데 론
임상까지 이제 끝나려면 좀
2026년이가 좀 남아 있어요 시간이
그렇지만 한국 기업들도이 시장이 이제
뛰어들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도 이제 비만치료제 발을 들여
놨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가 오래
좋았다고 끝날 이슈가 아니잖아요 계속
앞으로 성장할 거 같고 특히 이제
비만치료제 중에서도 그 뭐이 노보노
디스크의 뭐 위고 이라든가 이런
제품들이 사실 이게 당뇨 치료제에서
변형돼 가지고 비만까지 가가 대박이는
건데이 위고이라는 제품하고 그게 원래
본 이름이 오픽이 더라고요 오픽이
이제 위비 이렇게 된 건데 근데 이게
작년도 작년에 그 제가 그때 보고서를
한번 보니까 머크의 키 키트루다 아는
항암제가 부동이 일이거든요 근데 비만
치료제 그 그게 당뇨 치료제나 합쳐
가지고 5위까지 올라간 거예요 새
역사를 쓴 거죠 비만 치료제가 거기에
라일 1리가 지금 마운 자로가 이게
이제 뒤에서 또 들어 올거고 근데
이건이 회사만 할게 아니잖아요 계속
할 거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여기
들어가고 또 펩트론이라 기업이 뭐
그런 또 기술도 갖고 있어서 주가가
작년에 어마어마하게 올랐잖아요
페트론이 근데 이게 진짜 이러고 말
이슈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비만 치료제라는 시장이 열리면서
바이오에 대한 또 인식들 훨씬 더
좋아질 거 같고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옛날에는 그냥 단지 꿈이었다면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저번에 그 레고
바이오 가 2조 수출 또 따 냈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정말 몇 년 만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시 한번 이런
이제 수출도
하고이 어떤 선두에서는 그런 그
제품들이 나오고 있어서 올해 제역
바이오는 정말 좀 흥미로울 거 같고
그리고 기본 전재가 올해는 어쨌든
금리나 들어간단 말이에요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났잖아요 그럼 일단 제약
바이오 투자하신 분들은 좀 마음이
부담이 좀 과거보다 덜어지는 거죠
그래서 올해는 많은 이벤트가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여러분들 들이 주식
투자는 어쨌든 이런 이제 성장하는
산업 중에서 기업을 골라놓은 다음에
주가가 많이 빠져서 불편할 때 사
수익을 낸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이 불편할 시기가 지금 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 제약 바이도
한번 공부하셔야고 뭐 좀 잘 또 담아
놓으신다면 어느 시점에서 또 좋은 또
결말 맺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아
제약 바유 하신 분들은 이게 먹을 땐
더 크게 먹을 수 있는데 만약 이제
물리면 되게 그러니까 비싸게 사면 안
되니까 아까 정확히 말씀을 좀 짚어
주신 거 같아요 예 좀 힘든 구간
만났을 때 지켜보고 있다가 그럴 때
해야지 비쌀 때 사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좀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이게 그
또 엔비디아 이번에 그 AI 업체들
막막 인수하고 있잖아요 그럼 그거
관련해서도 조금 우리나라도 관련된
기업들이 있잖아요 어떤 거 말씀하세요
신약 개발하고 아 신약 아 그 신약
쪽에서 이번에 그니까 제가 놀랬던게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보 제네
보다 더 어 더 눈에 들어온게 아
저기 비드가 저기 왜가 있는 거지 저
깜짝 놀랬어요 신약 저기 뭐 하고
계세요 거기서 지금 그래도 이제 좀
약간 생각이 들었는데 아
AI 그 의료 쪽에도 들어가잖아요
실제 그러니까 이게 신약 개발이라는게
정말 어렵잖아요 이거 만 이거 신약
후보 물질 발굴해서 만드는데 15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임상 3상 다
끝나고 ft 승인 받는데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근데 거기서 가장 많은
기간 찾지는 거 중에 하나가
어떤 항암제 만들 때 어떤 물질로
만들 거냐 이거 발굴하는게 업계
평균이 6년 걸린대요 근데 여기에
AI 찾아주면 2년 안으로 단축을
시킬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가격도
확 어 비용도 좋 아니 그럼 당연히
신약 개물에서는 안 쓸 수가 없잖아요
당연히 이거 쓰겠죠 비용 줄 줘 시간
줄여주죠 근데 엔비디아가 이번에 암젠
손잡고 플랫폼을
[음악]
공개했더니 이거하고 우리 거
소프트웨어 써라 그러면 너네들 시간
단축해 주겠다 그래서 일단 우리는
젠가 한다이 이걸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비디아 주가는 또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놀라운게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런 이제
서버에 들어가는 이것만이 아니라 그냥
이제 의료 AI 시장까지 신약개발
시장까지도 장악을 하겠다는 그걸 놓는
거 너무 무서운 기업이죠 사실은 근데
우리 앞으로 우리는 고령화 될 거고
점점 병 예 그리고 신약은 점점 더
많이 나올 거고 그리고 블록버스터
신약들이 앞으로 특허도 많이 만료
돼요 그러면 이런 이제 AI 대한
AI 신약에 대한 수요들을 계속
늘어날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이 AI 접목된이
시장이이 신약 개발과 맞물려서 더
커질 수밖에 없는 그걸 또 보여 준
거 같아요 그러 결국 또 기승전 약간
반도체로 갈 수도 있어요 왜 이걸
하려면 반도체 또 필요하 그냥
반도체가 아니라 그냥 고성 반도 가
필요해요 그니까 이번에 제가 그 기사
읽다 보다 보니까 놀란게 그걸 하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저기 그 아이슬란드
쪽에 그러니까 어떤 한 기업이
엔비디아 거 제품을 이제 채택을 해
가지고 아이슬란드에 대규모 슈퍼
컴퓨터 그 서버를 만드는 거
같더라고요 거기 이제 비디 학게
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제약 회사들이
이제는 슈퍼 컴퓨터를 구매를 하는
약간 이제 그런 시대로 또 갈 수
있어서 새로운 고객이 생겨 버린 거죠
그런 시대로 되게 많이 바뀌는 거
같아요 지금 이거 들으면 엔비디아를
사야 될 거 근데 엔비디아는 지금
너무 올라서 솔직히 500불 뚫어
갖고 어우 너무
가더라고요데 비디아 오르면 우리도
가야 되는데 엔비디아 떨어질 때는
같이 떨어지고 비디아 올라갈 때는
삼성전자가 실적이 안 좋다고 떨어지고
이런 분위기로 가니까 참 어렵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자 그 마지막 질문인데요
이제 1분기 혹시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 아요 섹터 좀 공부해서
조금조금씩 모아가면 좀 좋은 결과가
좀 있을거다 라는 섹터 혹시
여사님은 가지고 계시는지 아 저는
이제 약간 긍정적으로 보는게 약간이
이번 1분기가 어떤 실적이 지금
나올지 모르지만 뭐 실적이 잘 나오면
그 섹터로 또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아직은 모르니까 그래서 그걸
배제한다면 저는 우주항공 섹터 우주
요즘에 오늘도 하나 그룹이
괜찮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근데 저는
이거를 보는 거는 해외 관점과 공내
관점이 있는데 해외 관점은
일론머스크가 있고 스페이스도 있고
그다음에 제베 스가 블루 오리지 회사
만들어서 자기가 1년에 1조씩 팔아서
거기에 투자하겠다고 했거든요 자기
아마존 지분 팔아 가지고 우주항공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달나라 가야 되잖아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라고 그래서 내년에 유인
달탐사선 이제 그 13개국 중에
하나가 한국이든 한국도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우주항공 쪽에선 이제 많은
나라들이 진심으로 투자를 하겠죠 또
한국은 이번 주에 통과됐고 우주
항공청 특별법이 그래서 5월에 아마
저기 사천시에 우주 항공청이 설립이
될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예 아마
거기가 제일 유력하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또 우리나라 그 약간 이제
방상 업체들도 좀 있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쪽으로 갈 거 같고 근데
제가 제일 놀란게 국가 우주 연구
위원장이
대통령이음 우주 연구 우주 위원장이
대통령이 직접 하는 거예요 그럼 이게
무게감이 남 다르잖아요 예 국무
총리보다 대통령 훨씬 파워가 더 크기
때문에 그러면 뭐죠이 우주 쪽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이제
민간과 같이 투자하는 거니까 그래서
작년에 로봇 되게 좋았잖아요 작년에
삼성이 불을 지혀 줬죠 레인보우에
근데 올해는 어쨌든 이런 이제 정책을
봤을 때 우주 항공에 일단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라서 올해는 한번 뭐
실적을 떠나서 한번 이쪽 뭐 관련주들
좀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 그러네요 이건 이건 기대감에 또
갈 수 있기 때문에 뭐 실적을
얘기할게 없잖아요 한국에서 처음
생기는 그러면 이제 정책을 또
체크하면서 어느 쪽으로 또 돈이
들어가 근데 실제 또 이거를 이끄는
이제 가장 대표 그룹이 하나 그룹인데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나인이 기업들은 또 일단
기본적으로 방산에서 돈도 보니까
펀더멘탈이 받쳐 주는데 이게 또 붙어
주니까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그때
그 저희 황복 님 저희 들었던 하화
솔루션 거기는 이제 태 솔루션이
갑자기 생각나 여기도 뭐 하나 안
해주 우공이
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예
우리 어 염승한 이사님께서는 1분기
좀 이게 관심 있게 봐야 될 것이
이제 우주 항공 쪽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또 오늘 영사님이
친절하게 각 섹터별로 또 어 해결책을
또이 얘기해 주셨고 많은 얘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 개인
투자자만 정말 어려워요 정말
투자하기가 넘어가서 저는 아무것도
진짜 안 하고 있어요 이거 뭐 뭐야
하면서 이러기 때문에 또 섣불리
들어가면 또 괜히 거음 들어갔다가
물리는 거 아니야 막 이런 또
겁도나고 그래서 좀 지켜보고 있는데
아이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더더욱 예
뉴스 좀 많이 읽어보고 좀 이게
생각도 좀 이게 확장해 갖고 좀
생각해서 투자의 아이디어를 좀 얻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 자 주말 오늘
나와서 좋은 말씀 해주신 또 염승환
이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리 염승환
이사님 또 보내 드리면서 1타 경제
문을 닫고 저희는 또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시청 여러분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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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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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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