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리는 8코기네 /라이브
8코기네 /8Corgi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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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29. #PRISMLive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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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에디
리치 이리
와 오늘 날씨가 안 춥네
그지 가보자
가자고 자
치가 가자
우와 줄줄이 코기 사탕 우와 많이
왔다 고기 고기 와 아이나 아이나
길로 가야지 일로 와 칸 아빠 뒤에
오지
와
멋지다이야
안녕하세요 와 연말에 이런 폭설이
내립니다
와 어마어마합니다
어마어마해요
아 와 눈 안 내리는데
있어요 우리 집만 눈 안 와 있어요
어가
와 애들 발이 다 잠겼어 이거 더
많이
올려나 어우 대구엔 눈 안와요
아쉽네
아 진짜 멋있네 일은 한
가득이지만 우리 크크 가자 또 저쪽
가보자
우와 역시 코기는 눈이야 그지 코코
코코는 눈 가보자 이리 와
이리와
야네
저희는 뭐 항상 야외를 거의 뭐 잘
나오니까 발 시료 할 일이 없죠 종
자체가 눈을 워낙 좋아하는 애들이라
추위에 엄청
강합니다 한 줄로 가야지 너네는 안
배웠냐 코기는 한
줄이야 얘들아 줄루 가야지
줄루
한줄 한줄로 한줄로 똑바로 가라고
한줄로 가자 이로 와 야 레고 일로
와 째니 어디가 대장들이 앞에 가야지
앞에 앞에
옳지 우와
맛있다 가자 가자
가자
안녕하세요 아
아 눈을
치웠는데 또 오니까 포기 이제부터
재난 상황입니다 재난 상황 이젠
포기 포기란 곧 아이들과 노는
시간 날이 따뜻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죽기라도 하면 얼마나
힘들었을 거야 자 빨리 넘어와 와
고고 옳지 그렇지 한 줄로 가는 거야
그렇지 그렇지 코기는 한 줄 코기는
한 줄 그렇지 그렇지
업 허 아이 째니 거북이
째니이 추운 날 거북이가
출연했습니다 우리 째니는 소중하니까
그까 등 보호를 위해 거북이 딱지를
얹어 놨어요
원래는 눈썰매를 타려
그랬는데
눈썰매를 끌었어요
아침에 진짜 멋지게 길로 쫙 해서네
마리가 끓었어요 칸을 그림 잘 나오게
했는데이 눈썰매가 연식이 됐다 보니까
그 앞에가 부러졌어 그래갖고 원래는
눈썰매를 계속 하려 그랬다가 아
그거는 잠시 보류하고 지금 애들 다
하네스
찾잖아요 내일은
설매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길이
났어 아 귀여워 아이
제니 잘
보이세요 금 이제 애들 네 마리가
눈썰매 끄는게 뭐 너무 잘해서 이제
뭐
거져 진짜 차길 저쪽을 차가 안
오니까 눈썰매를 쫙 끌고 갔는데 진짜
너무 잘 타는 거예요 칸 칸도 그렇고
너무 잘 끌고
아 이걸 다 같이 봐야 되는데 그지
반주가
레리 레고는 또 뭐가 뭐 보 뭐가
보지 더 가자고 가자 더
가자고 내거는 저기 더 가고 싶대
가보자 가자 어이
잘가네 어이 잘
가네 여긴 좀 어둡지 아
얘들아
올해도 여러분들
덕분에 팔코기 아무 문제 없이 탈
없이 잘 지냈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덕분에
예 일어난 일
아니겠어요
그지 너들은 어 왜 아빠 뒤만 졸조
쫓아
겨
이와 아 감사합니다 성
이름님 자 아빠 여기서 있을 테니
너네들은
놀아
됐어
미고
그만
아 아 팔코기 은이 정도는 춥지
않아요 저 저번에 여기가 영하 17도
정도 됐었거든요
새벽은 막 영하 19도까지 되는데
얘네들은 전혀 춥다고 안 해요 발
한번 들지도
않고 사실 살면서 몸을 떨어 본 적도
없어요 얘네들은 리트리버 보더콜리
애들은 신나게 놀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몸을
덜덜거든요 얘네들은 그런게 없어요
아예 뭐 사는게
이쪽이라 뭐 알라스카는 에스키모 그쪽
그 그쪽 동네 서스크 몸 떠는 거
봤어요 그럴 리가
없지 아이 아쉽네 한네스 열심히 여덟
마리 한네스 채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저 한네스는 또 상태도 안
좋아 가지고 되게 싸우려 한네스 그든
저희 팔코기 애들은 하네스를 쓸 일이
겨울에 눈썰매 끓을 때만 하네스를
차는데 그래서 하네스도 비싸잖아요
그래 갖고 그냥 진짜 줄 하네스 정말
싸구려 그걸
썼는데 채우는게 거의 한 한 마리당
한 2분 정도 걸리니까 아
정말 또 아이님 나무 뜯어
먹나
산으로 가볼까 가보자 가자 산으로
올라가자
올라
준비고
오가
가자
아유 최혜
형님 아무튼 우리 팔코기 이뻐해
주시는 이제
구독자분들 매번 영상 하나 올릴
때마다 댓글 하나씩 하나씩 정성스럽게
달아 주시는 분들 저희 왕엄마 왕
아빠가 다 읽어요 하나하나 전부 다
읽으니까 그런 것들이 저희 애들한테는
힘이
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의선
님
아유
국어쌤 곧 얼마이 곧 오시는데 뭔
또 슈퍼챗을 아주 뻘건 걸 쏘셨어요
국어쌤이
쏘셨다 하네스를 장만을
해야겠네 감사합니다
아무튼 거북이 저로가 뛰니가 저로가
진니
저로가가
저기 아 또 우리 진니 님도 엄청
많이 예 최주현 님
안녕하세요 라이브 가끔 하는데 자주
와
주세요
2024년에는 진짜 라이브를 좀
더 많이 하고 싶네요
근데 그 저희
입장에서는 그냥 그래요 그 라이브에
최적화가 안 돼
있으니까 그 라이브를 하면 아 무슨
말을 또 해야 될까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또 계속 이렇게 애들
영상 이렇게 애들 보여 주면은 이게
좋은가 그냥 동영상으로 보면 되지
않나 이런 생도 하고 그 또 사실
라이브가 또 되 아니라
예 굳이 라이브를 하면은
좋아하실까는데 그죠 코기들 자체가
컨텐츠인
한데네 그까 좀 기술력이 좋아져서
화질이 좀 더 좋았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기에는 너무 아쉬워
저도 어
현장으로 장 있는 것처럼
보이세요 레고 이리 와 레고 이일로
와 빨리 와 내고 빨리 와 같이
있어야지 이일로 와고 조용하면 이렇게
멀리가 있냐 일로 와
빨리 아
그래요 지금 눈이 많이 와서 그
글씨에 눈 자국들이 있어 갖고 이로
와라고 이로 와 저 위로 올라가 거
글씨가 잠깐 안 보여 아이디가 수필이
님인지 수파리 님인지 올라가자 배고
가자 산행 강제 산행 가자
업 최희 형님도 오셔야 되는데 시시간
내셔서 같이 보면 좋을
텐데 애들 털에 뭉쳐 가지고 호흡
곤란이 좀 와 봐야 아 이게 진짜
코이랑 있는 거구나 싶죠 올라가 업
업 업 가자 가자 가자 아이나
똑바로로 올라가 자 여기가 한 35도
정도 됩니다 5도 35도 가자 가자
올라가 간 업 올라가 업 용감하게
그렇지
그자 자
정상으로고
잘한다고고 선도 반반이 아 잘한다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아이 잘한다 우리
코기들
아
가자 가자 올라가 칸
업지 너희들이 앞에 가야 아빠가 편해
가자 으자
자
가자
아차 아
아 아 또 카는 거기 앉아 있어 예
얘네들이 또 중간중간에 확인을 해
갖고 여덟 마리들이 아 오나 안 오나
다 쳐다 보니까 제가 또 안 올라갈
수도 없고 올라가
그렇지 아빠가 지금 상태가 좋으면
이렇게 딱 하고 싹 도망가면 되는데
그럼 너네들은 산개가 되는 거야 산계
그지
가 코코 올라가 도망갈 줄 알았지 너
냄새 맡았어 가자라 저 위에도 좋잖아
가보자 통나무 있는 데로
가자
올라가 겨울은 진짜 고기들의
세상입니다 왜냐면이 넓은 산 여기가
수수만 평 되는 산인데 사람이
없어요
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여기는
그래서
너무 애들한테 좋고 이렇게 겨울에는
진드기도 없죠 올라가
칸 진드기도 없고 뱀도 없고 하니까
얘네들한테 진짜 최고의
세상입니다 와 눈이 끝까지 계속
오네요 아까 한 15cm 정도 쌓였을
때 집 쪽에 다
쓸었는데 다시 한 10cm 쌓인 거
같아요 여기 양이라고 하지만 사실
강원도에 붙어 있는 홍천하 붙어
있거든요 그래서 예 그냥 강원도라
생각하면
돼요 아무튼 너무 다행인
거는 안 춥다는 거 그게 너무
다행입니다
아 아 조현 님 코기들 눈 오는 거
너무너무 좋아해요 난리나요 난리
오늘도 집에서부터 정말
신나서
코코 이리 와 거기서 숨어 있으면
모를 줄 알아 넌 덩치가 커서 알아
얘들 다 올라갔어 벌써 아 아빠
미끄러워서 못 올라가겠다 너들은 역시
발톱 체인이 있어서 아주
가자 올라가 올라가 칸 코코
올려 칸 따라가 칸가
따라가 올라가 저 위에서 애들이
온기기 기다리고 있어 이게 카메라라
너무 아쉬워 항상 아쉬워
올라가 우리 코코
그렇지 우리 칸 벌써
올라갔어 엉기 정기 기다리고 있어
아빠 도망갈까
봐 알았어 갈
거야 아 제가 이제 이제 나이 50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
여기 올 때만 해도 40이
있잖아요 그니까 그때는 진짜 체력이
좋았을 땐데 얘네들이랑 같이 늙어
가는 거 같아 그래갖고
아 여기서 일을 알아서 반짝이 갈게
아빠 갈게 올라가 알았어 네가 끌어
주려 그랬어 아이 착한
반쪽이네 정상이
올라왔네 우와 다 모여 있었어 얘들아
아이 우리 새끼들 아이 우리 레고가
열 살이니 우리 레고가 열 살이에요
열살 가자 저로가 보자 우와 여기도
뭐냐 자 정상이 올라왔습니다 여기는
새로운 정상 방금
예이 올라온
길이에요
아 너무 좋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좋은 거야이 진짜 사람이 없어서 좋아
근데 내가 사람이네 이일로 갈 거야
일로
이쪽 여기는 진짜 산 정상은 아닌데
산 정상 올라가려면 또 저기까지
올라가야 되데 끝이 없죠 저기
예로 와래 이쪽이야 이쪽 이로 가자
다 판 묻어 제니
봐요는 다리가 안
보여 그 캐나다나 이외 에 있을 때
어 줄줄이로 간다
가자 아 얘네들은 일자로 걸어가는
거만 바둑 이여 그지 맨날 봐도 저는
이뻐요 우리
어린이들 우리 어린이들 다시 와
그렇지
그렇지 아 아이 이뻐 아 이뻐 야
너들은 체력이 좋다 어 여덟 살이면
강아지 나이로 여덟 살이면 진짜
나이가 꽤 있는 건데도 얘들은 다섯
살 이후로 나이가 멈췄어
가자고 쪽가 천천히가 가자 컷 컷 업
업 가자 쪽가 천천히 같이 가야지
그래야 기차를 하지 가이
코가지 와
기차다 고기 기차를 한다 코기
기차 코기 기차 갑니다 가자 코기
기차
출동 아이 잘 가네 아이 잘 가네
코코 코 코고 아 잘 가네 아 이뻐
아 이뻐 코 아
이뻐
아이뻐
아이뻐
가자 아이
잘가네 역시 우리 에디가 1등이야
코코 알았어 갈게 아빠가 어
형제들이랑
같이가가 아 이뻐라 가자 내일 또
와야겠다 엄마랑
가자 꼬꼬 빨리가 알았어 알았어가
아이 돼지 커커가 알았어 가고 있잖아
아빠가 안 안 잊어버려 가자 가자
가자
야 앞에 똑바로 안가 이왜 왜 왜
휘어서가가 가자 뛰어
뛰뛰 뛰어 뛰어 가자 코 코 가자
옳지 옳지 옳지 옳지 옳지 진니
거북이
거북이
옳지 자
여러분들은 그 코기 열차에 일열로
가는 코기 열차를 보고
계십니다 아
이뻐라 엄마가 이거 봤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엄마 라이브를 보고
있나 가자 자 가자
가자
아
아 가고 있어 뭘 다 쳐다보니 얘들아
아빠가 다 가고 있는데
[음악]
아
거북이 아래고 간다 다시 다시 뭐
해쳐 모여
가자 옳지 코기 차 출
출동
출동 이거 그 인스타나 이런데 보면은
정말 짧게 나오는
거잖아요 근데 이렇게 라이브로
생중계로 보고 계십니다 이게 진짜
되는 겁니다 이게 뭐 굳 굳이 뭐를
하려고 해 해서 되는게 아니라 길이
하나라 길이 하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쁘죠 어 하산은 아직 지금 산 위로
올라가고 있잖아요 지금 각도 보이시죠
각도 각도이 코기 각도입니다 이거
핸드폰으로 딱 보면 핸드폰 끝에서
끝까지가 딱요 각도에 지금 산
올라가는 각도 도가 아시죠 아시겠죠
아 어
왜야 가는 건데 야 뒤에 앞으로가
앞으로고
올라가자
잠깐만 가자 옳지
옳지 옳지 올라가
올라가 업 야 앞에 밀렸 아아 올라가
와서 가자 아 쓰지 말고 한 마리가
돌아보니까 다른 애들도 다 돌아
길마가지 마 빨리 올라가
가자고고고고 아 이렇게 응원을 넣
줘야 돼요 매 그 구호를 가자 리치
다른 길로 가면 어떡해 이일로
가야지가 어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아
여기긴 길이에요
올라가는게 아니라 길이 이렇게 나
있어 가자 원래 산길에 저희 다른
영상 보면은 여기가 산길에 올라가
코코 코코고
옳지
옳지고고지 가자 옳지 에디 왜 반대로
와가
에디고고
간고 가자 와 장관입니다 와이
퍼펙트하다 퍼펙트 가자 퍼펙트 퍼펙트
가자 고고 고고
고고고고고고고고고 아냐고
아니고 아 알았어
가자 아
알았다니까 알았어
아이가 뭐 숲에 뭐가 있는지 체크하고
있어 얘네들 우리보다 더
뛰어나니까 레고 따라가야지
얘들아
야고
앞에고 알았어 가자
니고 가자 빨 가자 저쪽에 가서 놀자
여기서는 뭐 놀게 없잖아 여기 낭
떨어져 이거 보세요 낭 떨어져요
이쪽이 예 잘 오고 있나 아빠 오나
하는 거죠 확인하는 거죠 예 근데
얘네들이 여덟 말리니까 다 쳐다보 한
마리씩 쳐다보니까 너무 웃겨요
아
가자 아
이뻐 내고 잘하네 내고
우리 레고 잘하네 레고 우리 레고 와
여긴 더 많이 왔다 눈이 아빠 발이
쑥쑥 들어간다 끝이
레고 알았어 가자 옳지 간 반기
반기고고고고고고
옳지 잘다
리치고고
칸고고 옳지고 뭐 냄새 하나씩
다아아 아유 웃겨
어린이들가고고 야 아인아 아인 안에
들어가야지 이일로 그렇지 들어가
찐이도
저로가 여기 산이다 보니까 고라니도
뛰어다니고 너구리도 다니니까
코코 코코
가자
가자 야 이제 내리막길 여기는 딱
타야
되는데 여기서 제가 스노우보드를 타고
싶은 아 여기서 등에다 매고 여기서
타고 내려갈까 봐 다음에 올때
와 너무 아쉬운 거를 아셔야 돼요
이게
경치가 기가 막힙니다 이게 눈으로
보면 얘들이 이산에서 가 안 가지고
고라니를 만나면 못
쫓아가요 자 잠시 휴식 간식
타임 아인 이일로 와 리치 리치
준비고 간식
타임
아고
아 비닐만 있으면 아니에요 여기가
그냥 사람이 만든게 아니라 그냥
산이라 비닐 깔고 내려갔다가
엉덩이에다 돌 한번 닦 끼면 병원
가야 될
거
스노우보드는 아 잘 타도 돌에 걸려
가지고 쪽으로 빠지면 전치 4주
짜리예요
여기는
조심해야
돼
아
아무튼 예전에 제가 인스타에 요기요
통나무 위에 애들 쭈르륵 앉혀 놓고
아 유튜브로도 나왔다 대견한 왕 아빠
채널에서 제가 올려
놨죠 여기 계신 분들은 제 부 채널
아시죠 대견한 왕 아빠 거기에도 팔기
소식이 좀
나오잖아요
아 어렸을 때는 뼈라도 빨리
붙죠 지금은 뼈가 잘 안 붙을 걸
많이
아파
그러게요
몽이님 우리나라만 좀 너무
심하게 리드줄 규제라는 개에 대해서
좀 많이 박한 거 같아요 뭐
물론 몰상식한 개를 진짜 말도 안
되게 키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피해자들은 결국엔 개를 키우는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거
같아요 좀 사회가 좀 팍팍하다 그래야
되나 그까 약자에게 약간 우리가
배려해 주고 좀 해주는 그런 분위기가
좀
없어요 개들도 어떻게 보면은 약한
존재잖아요 약한 존재인데 불구하고
사람들한테 엄청난 그 사랑도 주고
행복을 주는
애들인데
어찌됐든 얘네들도 약자고 보호해 줘야
될 대상인데 우리는 그냥 걔를 물건
취급하니까 그리고 사고 치면 크게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하니까음 줄만 단단히 묶고 다녀야
되고 하고
그러는데 정말
아쉬워요
우리 내고 잘생긴
내고 받아
먹죠 되게
좋아요 반쪽이 보여 줄까 줘 어 어
에디
에디 우리 레고 저 멀리서 또
앉아서
내고 거기서 뭐 해 아 우리
쿠쿠 크 크 아이 우리 거북이 거북이
등딱지가 이제 등을 이제 나이 들면
등을 좀 따뜻하게 하고 있어야 돼서
우리 제니는 등딱지를
했습니다 우리 레고는 원래
저러죠 특별히 자기한테 어떤 관심이
없거나 하면 저 멀리서 저렇게 자기
자기 보리를 봅니다 전형적인 외식코기
생각 그 성격이
저래요 원래 외식 코기가 사람들한테
붙는 성격이
아니에요 이제 약간 거리를 두고 있는
성격이거든요 걸어 다닐 때도 살짝 좀
떨어져 있고 그런 성격인데 이제
사람을 만나면서 뭔가 바뀐
거거든요 그러면서 뭐 좋은 것도
생기고 나쁜 것도 생기는 거예요
그게면 불이라는 것도 생길 수 있고
그러는데 우리 레고는 뭐 우리 레고는
자유 영혼이라 하죠 내고 어디가 이로
와 빨리 와 내고
내고 이로 와 레고 올라와 빨리
와라고 아 뭐야 너는 아 반쪽이 아
뭐해이 반쪽이이 반쪽이 반쪽이 아빠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는
반쪽이 우리 레고 뛰어온다 우리
레고로 와 우리 레고 우리 레고 우리
레고 리와 레고 우리 레고이
레고로 옳지 리라고 어리
[음악]
래고 자 이제 우리의 고지는 또
고지는 아니고 저 이제 하산 하산으로
또 가야
되네 미 팍 아 팍 님 예 미 팍 님
감사합니다 해피 뉴 이어요 해피 뉴어
자 이제 가보자 아빠 너들은
체인이라도 있지 아빠는 여기면
정확하게
엉덩방아 스타일인데 이거 이거 코스가
그런데 작대기 하나 없냐 가자
가자고고고 이제 또 니
거보기고고 에디 어고 가자 너 만들어
줘 아빠 정체 거자고 가자 가자 가자
내려가자 가자 어 어구 어구 아고
아고 그러니까요 제가 반려견
보유세를 꼭 걷어야 된다고
정부에 그 정부 관계자를
만나서 강력하게 주장을
했으나 가자 뜨이고
안안 말을 안 듣더라고요
가자 다른 건 잘하면서 이런 건 왜
안 해 하자 그니까 개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보유세를 하겠다고 하는데도
안 걷는 건 뭐야 예 여덟 마리 제가
그래서 여덟 마리 나 키우더라도
내겠다 어 100만 원이 되든 내
8800만 원 한 마리당 연 100만
원을 내더라도 나 하겠다 왜냐
식구니까 우리 가족이니까
내겠다 그게 이제 사회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낼 수 있다 했는데도 그리고
강아지들 의료보험 정책 좀 해 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모르죠 뭐 한 지금 정부
3년 차 4년 차 때 할지
칸고가 조금씩 조금씩 밖에 나가야죠
뭐
어떡해요 지금 뭐 우리 사람을 위한
법안도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에
개들까지 신경 쓰 쓰기가
어렵죠죠
해합니다 원래 위에 올라가 있거나
하면은 밑에가 잘 안 보이는
법이죠 코코는 거기 왜 안아 있어
아빠는 지금 천천히 가는 건데 기다려
주는 거야 야 내일은 엄청
미끄럽겠습니다 지금은
눈이 푸석푸석하게 잡아 주니까 그런데
내일은 뭐 와
왔다가 그 스틱을 하나 갖고 올라와야
다라고 그지 그지 래고 래고 가자
가보자
가자
번기가 통나무가 무너져서 내렸다 여기
이거 와 큰일날 뻔했네
와 진작에 무너진게 다행이다
응
간직이가
가자 저 앞에 뭐하나 가자 빨리 엄마
찾아 가자 엄마한테 그렇지
가자 엄마한테 가자
가자고고고고고고
아 뭐해
반죽기는 알았어 갈게어야 여기는 어
앉아서 내려가야겠다 어
자 아 우리 레고 몸이 가벼워서 잘
가네 아래 뭐 없어요 지금 집까지
거리는 아직도
한참 리 에디가 아빠 그렇게 잘
내려오는지
보고 갔어 알았어 아빠 내려가는 거야
내려가고
있어
가자
으차 아이 착한 애리 아빠 내려오는
거 보 확인하고 간 거야
애디 어쨌든 개식용 금지법
통과가 될 거 같으니 그런 것들로
인해서 이제 하나씩 하나씩 이제
개도 물건이 아니라 생명으로 인식이
되겠죠 예 제가 걸음이 이제 내려오는
걸음이 좀 다르니까 애들이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지이 잘
알아요가
알았어가가가가가 착해 아이 착해 자
또 코기 기차 완성
아이니 으 그죠 쪽에 알았어 가고
있어
아빠가 진짜
얼굴빛에 아빠 괜찮아 계속 아빠
괜찮아 그지 반쪽이
아빠 괜찮아 그지 반추가
가자고
괜찮아 거북이
거북이가 아 눈들이이 깜장 깜짝
눈들이 계속 쳐다봐 계속 쳐다가
알았어가가가가 보통은 제가 리드에서
가는데 아가 있으니까 이상한 거야
원래 제가 앞장을
쓰는데 자 한겨울에 우리는 거북이를
보고 있습니다 거북이 예 양평 산에
이렇게 녹색 거북이 출연했습니다 녹색
거북이 출연 거북이 출연 에디 앞에고
거기서 오줌 싸고 있으면 어떻해
아이니가 못
가잖아고 아니도 오줌싸고 아이 너
마킹하면 돼 안 돼 가는
길에다가 뜨니 합류인 니 합류인
그렇지 합류 그다음에
너네도가고
그렇지가가고 그렇지
그렇지고고고 꼬 꼬 꼬 꼬 꼬 꼬
렇지
아이
잘하네 아이 잘하네
가자
자 반쪽이는 제가 발로 엉덩이를 톡톡
건드려 줘야 움직여 아 아 정말 아
얘들 진짜 성격들이 다
다르니까 결국에 이렇게 뒤에 따라와요
얘들 다이 뒤에
따라오는
벌판에
왔다
연말인데 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집에
계신가요 이쪽 이쪽 레고 이일로 와
오른쪽 이일로 가야지
그렇지
자 아 손 안 싫어요 여기 지금
날씨가 영하 1도 그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가자 1 2도 그 정도면
괜찮죠 코코랑 반쪽이는 제 발 앞에서
제가 한 발짝 걷고 엉덩이 톡 때리고
한 발짝 꺾고 앞이 엉덩이 톡 때리고
이래야지
가요
진니 님은 마음은 따뜻하죠 몸은 추워
보이는데
그죠 몸이 아주
홀쭉해서 그 추위를 다 모든 뼈로 다
레고 어디가 이로 와 이리 와라고
내고 올려 와 이리 와
레고 이로
와라고 아 우리 토끼라고
야 예 김문숙 님 새 복 많이
받으시고 감사합니다
아
자 간식
타임
툭
배짱이는 아 토끼 배짱이는 없고요
거북이가 있어요 토끼와 거북이라고
하죠 가자
어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 가자
자 뛰어 뛰어 뛰어 뛰어 뛰어 뛰어
뛰어
뛰어 내고
따라가 레고 따라가 레고 제니 걸로
갈 거야 역시이 제니는 걸크러시 제니
와 와 진짜 많이
깊다 20cm 넘게
왔다
이제 계곡으로 왔습니다 계곡뷰 진짜
멋있습니다 계곡뷰 우리 진짜 멋있는
계곡 뷰를 보실 수가 있어요 레건 또
왜
왔어
자이
가야지가 계곡을 건너
갑시다 계곡으로
갑시다가가 기도 갑시다
가고 자 가자 여기 조심해야
돼
자가
가자 진짜 옛날 같았으면 핸드폰
배터리 바로 나갔죠 날씨가
좋아서 아주
좋습니다
다
왔다 얼음이 안 얼었어요 여기는
한강도 얼음이 살짝 어는 거
같은데 어떻게 상류가 안
얼 와
가자 아빠 여기서 너네들 가는 거
지켜 볼래
아
멋있다
반쪽 아 또 안
와 레고만 갔잖아 그지
레고 배신 때릴 거야 넌 너 진짜
아빠 배신 때리면 어떡해 레고만 저기
또 다시
오잖아
응 응 거부가 아 또 아빠가 가야 돼
알았어 가자 가자
자
내고고 구
야 눈속에서 보트를 왔습니다
눈속에서
비
가자
어메 맞았어 가자 가자 어
허 가자
가자고 예 눈속에서 보트를
찾았습니다
누가 용기내 들어갈
건가
거북아 네가 들어가야지
거북이다
[음악]
가자가 누가 물 거야
카니 카니 물
거야
다이 거보다 목이 더
길어요
아 그렇지 카이 건졌다 가자 가 이제
건너서 던져서 가자
이제지가 가자 어
건너가 야 앞에
정체고
렇지가
으 아 그래도 장화 장어가 이제이
신발이 살짝 방수가
돼서 자 이제 운동장에
도착했습니다고고 어
어
가자
자 야
달려
야
자
아 우리
[음악]
한쪽이
한쪽이 예 자줘
아
야
저고가
야 아
새끼들
신나서 짓는 거예요
신나서 시 또 평화가 온
8코기네 아직도 눈이 계속
옵니다 오늘 또 펜션에
손님들이 다
오거든요 지금 몇 시야 내신데도 못
오시는 거 보니까 지금 길이 엄청나게
막히는 거 같네
리
카카
카카 식당의
설탕 아 수파리 님이나 아까 수피리어
보였어
자
오늘도
벌써 52분이
됐네요 라이브 1시 52분 어떻게
재밌 있으셨어요
네네 빙에서 지금 계속 편집중 이래요
3월 4월 요때 나온다 그런 거
같은데요 진짜 엄청난 프로젝트 같아
다큐라
그렇게이 간단하게 무슨 그런 식으로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되게 정확한 어떤 고증과 그런 거를
다 걸친 다음에 거친 다음에 할 거
같아요데 오늘은 이 많이 오고
얘네들이 뷰를
멋지게 만들어 주는
바람에 한시간이
금방 지나간 거 같아 금방 되는 거
같아
네 허정현 님도 오라에
감사했습니다 아빠 엉덩이가 다 차가
다 땅바닥이 앉든
바람에 다 빨리
와요 저희 애들은 그냥 부르면 다
총알같이 와 아 레고가 제일 늦는다는
정도 내거는 이제 부르면 왜 하면서
쳐다보죠
파라솔들이 피
파라솔들이
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예 아니 일이
너무
많으니까 계속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철거해
버렸어
반쪽이의
일상 뭘
찾나 무엇을 찾고 있나
반아 야 그래도 야 배 배가 이렇게
다리들이 배에 원래 눈이
쌓이는데 아직은 안 이게 안 달라붙는
눈인 가보다 배가
깨끗하네 배 아주
그 씩 줄
알았더니 그래도 올해는 우리 훌쩍이
훈련사가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
근데 같이 치우면 편할 텐데 이제
제가 허리가 좀 안
좋아서 우리 팔팔한 30대 팔팔한
우리 병주 훈련
네 눈 먹어도
돼요 우리 병주 훈련사가 다 도와주고
있습니다 깨끗하네 너들 완전
목욕했는데 완전 아주 깨끗한데 우리
거북이도 가자 이제 따 이리 와
애디 다
이로와 반쪽 거기까지
갔어이
아 목욕이야 목욕은 1년에 한 두 번
하는데 한 마리당
20분 말리는데
한시간 아까 드라이룸 에어탱크 하면
한 마리당 한 40분 정도 걸리는 거
같아요
40분 느긋느긋하게 그리고 마무리는
드라이룸
보자 자자자자 보러가자 엄마 보러
가자 엄마 보러
엄마 잘 갔다 왔어요 엄마 가자 코코
엄마 어디 갔어 엄마 엄마 가자 가자
새끼들
새끼들 새끼들
반쪽이 가자
와 눈이 케이크 같아 케이크 여기
케이크처럼
쌓였어
가자 자 이쪽으로 이쪽으로 올라갈까
이쪽으로 좀 그 저쪽 연이 나 가자
가자 이리와 업 업 업 아니 아이니
업
업
기다려 여기 보자
인사해야지
준비 자 오라네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새 복 많이
받으세요 자 안녕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해피 뉴
[음악]
이어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