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없는 민엄나무! 아무데나, 아무렇게나 쉽게 잘 자라는가? 의문을 제기합니다.(민엄나무 재배, 민엄나무 동해, 민엄나무 자람새) 민엄나무 자람에 대한 경험을 묻습니다.)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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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없는 민엄나무는 가시있는 엄나무의 돌연변이종입니다. 가시가 없다보니 요즈음 선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엄나무와 재배법이나 순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재배해 본 결과 동해에도 약한 것 같고 자람도 일정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올리고 전국에 민엄나무 재배하는 분들의 자람 현상에 대한 댓글을 얻어 엄나무 재배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엄나무재배 #민엄나무재배 #민엄나무특성 #음나무 #민음나무
[음악]
터반 농장에 심을 것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이 음나무 바두라 아심을이
없습니다 음나무 음나무 어느 말이라도
표준 말인데 그 효능을 찾아보면
음나무의 세 소에는 여러 종류의
사포닌 리그린 및 황선 물질이 들어
있고 특히 루틴이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최고급 전년 식분뿐만 아니라
약용 수정으로도 그 가치가 클뿐만
아니라 재배하기도 쉽습니다 1년에 한
번만 순치기를 하고 걸음만 주면
되니깐요 순을 채취한 가시난 나무는
백숙에 자주 들어가는 약재로서 허리나
다리 관절통으로 예전부터 이용해
왔습니다 그걸 떠나서도 을의 백숙에
음나무 가지를 넣고립니다 음나무는
두릅과 식물로 우리가 어릴 때만
해도이 음나무는 개두릅이 하며 그렇게
인기가 있지 않았습니다 두릅을 참두릅
하고 이건 쓴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간이 입맛도 변합니다 순한
맛보다는 강한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니 너도 나도이 쓴맛 도는
새순을 찾습니다 이제는 두릅 심는
사람보다이 음나무 심는 사람이 더
많아졌습니다 손바닥 농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두에 애초에 두을 심지 않았고이
나무만 농장 시작할 때부터 두구를
심었습니다 두릅도 나무도 모두 가시가
있지만이 음나무 가시는 더나무 가시는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무시무시합니다
우리나라 사야에 나는 나무 중에서
이보다 더 무시무시한 가시가 박힌
나무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래도
시중에 용접장갑 가시장갑
철서 몇 안주고 사면 주듯 할 수
있습니다 가시 장갑이 그래도 몸이면
목장갑 속에 끼면 절대 안심입니다
이래도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합니다
저도 이렇게 괜찮다고 하고 있지만이
뒤로는 민엄나무 묘목을 샀습니다 아신
분은 아시겠지만 가이 없는 나무는
가이 있는 나무의
종입니다 음나무 씨어 채종하여
뿌려보면 민엄나무 묘목 폭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민엄나무
종자 받아다가 뿌린다고 다 민엄나무
올라오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 가시
있는 음나무 묘목이 올라옵니다 두릅이
음나무 가지 삼복은 잘되지 않으니
대신 뿌리를 잘라 사을 합니다 무성
식이죠 이건 당연히 나무이 올라오죠
물론을 붙여도 됩니다과 같이 그
그대로 갖고 있어 민엄나무 접수를
쓰면 계속하시는 민 나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살림 과학원에서 개발한
청송이 민음 나무도 계속 접목으로
번식을 하고 있습니다 말론 일반 민음
나무보다는 생산량이 더 많다더군요
손바닥 농부도 민엄나무 묘목 몇구
사고 그 묘목 위까지 잘라 접목 순
얻어서 키우던 나무에 접을 붙였습니다
다행이 접은 성공하여 그 이음에 또
다음 해는 거기에 새 순이 달리는 걸
순채 지도해 보았습니다 이게 그
흔적입니다 작년 봄에 겨울을 나지
못하고 고사한 것입니다 너 왜 죽었노
하고 물어볼 수도 없고 확실한 답은
모르지만 여러 가지 조건으로 봐서
동사한 것 같습니다 손바닥 농장 계곡
지라서 늘 한기가 서려 감나무 포도
나무도 가지가 동사는 건 다반사입니다
이놈도 아마 겨울을 넘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나무나 포도나무는 그렇다 쳐도 나무가
사한다 것은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이보다 더 춥고 높은 산에서도
자생하는 음나무 얼데 많이 봐왔지만
얼어죽는 건 보지
못하였습니다 같이 구입한 민엄나무
묘목도 지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건
여름에 죽었으니 가뭄에 죽은 것
같습니다 엄나무 배수 좋은 곳에 심는
건 맞지만 뿌리가 옆으로만 뻗는
성이라 기
자전 급수가
필요합니다 식물이든 동물이건 원래
변이종은 정상 종에 비해 살아가는
힘이 작긴 합니다 백사자 백호 백사
등은 멜라닌 색소 부족인 알비노 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귀 종이다
보니 영물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백사는 일반 구렁이가 멜라닌 색소가
사라진 것인데 워낙 희귀하다 보니
마치 어떤 병도 고칠 수 있는 약재로
인식하고
아주 높은 거금을 주고도 구하기가
어려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정상 종에
비해 힘도 약하고 수명도 더 짧다고
합니다 병에 대한 면역력도 더 적다고
합니다 물론 나무는 앞에 야기한
백호나 사처럼 멜라닌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꾸 백호나
백사 같은 도련이 종우 특성이
생각납니다 죽는다고 포기할 손바닥
농무가 아니죠 제작년 가에는 다시
민엄나무 묘목을 새 그릇 사서 바에
나란히 심었습니다 그 이듬의 봄인
작년 봄에는 이렇게 새순도
올라왔습니다 올라온 순만 채취하고
1년을 그냥 두었습니다 그리고는
1년이 흘렀습니다 바로 옆에 가시
있는 음나무는 전정을 하든 안 하든
1년에 세순이 한 번만 올라와 맨
끝마 되는 없이 세순이 맺히는데
이놈들은 두번 올라와 자한
것입니다 배 관리를 똑같이 하
있는데도 순이 두 번 자랐습니다 어느
아무라도 한내 자란 위에 또 자라면
튼실한 순이 맺히지 않습니다 손바닥
노무가 비배 가리를 잘못한 것은
맞지만 지금까지 음나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나무로 알고 있었습니다 다른
나무들을 몰라도음 나무나 두룩 같은
순을 채취하는 나무는 순이 며칠에는
그 위에 또 자라면 이듬에 순이
없거나 있어도 빈약합니다 그냥 넘어갈
죄가 아니죠 온 블러그 유튜브 다
뒤졌죠 민엄나무 묘목을 파는 묘목상
한결같이 민엄나무 추운데도 잘
자란다고 하였으나 전문적으로 재배하는
쪽에서는 민음 나무가 동해 약하다고
하는 곳이 들어
있더군요 유튜브 한국 농부에서 따뜻한
남부 지방에는 미 나무를 심어도
되지만 추운 중부 지방에서는 권장하지
않더군요 이분도 전문적으로 엄나무를
제배하는 분입니다 나무나 피무
야생식물을 전문으로 키우는 엄손 TV
같은 곳에서도 민 나무를 크게
추천하지 않군요 순 올라이 특히 자새
제멋대로라는 것입니다 비슷한 크기의
엄나무와 민엄나무 전정 후에 가지
자람을 비교했는데 음나무는 일률적으로
같은 식에 가지가 올라왔는데 나무는
그 이후 시도도 없이 줄기가 올라온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이미지라 지금 제 영상에서 소개할 수
없어서 그렇지 미리 올라온 줄기 늦게
올라온 줄기 마구 섞여 있더군요
어쩌면 제 민엄나무 묘목도 이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제
비배 관리가 잘못된 것은 맞을 겁니다
과수 정성을 기울이지 않고 그냥 두도
병청 없이 잘 큰다는 믿음만 믿고
방치한게 제 잘못이 크긴 합니다
이제는 겪었으니 나무라고 쉽게
생각하지 않고 비배관리 경 을서
키워야겠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전정 이제
마쳤습니다 음나무는 민엄나무 수확량을
다은 얼마라도 높이는 전쟁 법은 뒤에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만 사실 특판 농장에서
음나무 민엄나무 키우는 것은 재배법이
수월해서 신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가시는 음나무
일색이었습니다 민엄나무 묘목이 보급
판매된지도 꽤 되었습니다
넓은 면적에 전문적으로 민엄나무
제배하는 분도 텃밭에서 몇 그로
제배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은 제가 얘기하는 경험이나 현상을
보지 못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손바닥 농장은 모종도
묘목도 씨앗도 심지어 농산물도 팔지
않고 그저 농사 공부하기 위해서 텃
농사짓고 그걸 영상으로 올리는 농사
공부하는
채널입니다 본 영상에서 기드 나무가
무비에 다른 점이 있다면 댓글로
구체적으로 그 현상을 얘기해 주시면
저를 비롯한 많은 시청자분들이 재배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손바닥 농장
채널은 공부하는 채널입니다
시청자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채널이
기도 합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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