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씨이든, 채소이든... 씨앗 심을 때 실패줄이기 위한 도움되는 이야기들(꽃씨 파종, 씨앗 파종, 종자 발아, 씨앗심기, 씨앗 뿌리기,종자 뿌리기, 꽃 씨심기, 채소 심기 등)
손바닥농장
165 팔로워
씨앗 파종 산나물이나 야생화가 아니면 그렇게 발아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만 뿌려 놓은 씨앗이 발아하여 올라오지 않으면 계획하였던 것이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씨앗을 파종하였으면 제때에 올라와야 하고 그것도 발아율일 좋아야 합니다. 본 영상은 씨알파종에서 도움이 되는 얘기를 올렸습니다.
#씨앗파종 #꽃씨파종 #꽃씨심기 #종자파종 #씨앗발아율 #씨앗뿌리기
씨앗도 종류가 많고 그 특성 또한
여러 가지니이 영상에서는 꽃시
파종이나 일반 최소 씨앗으로 한정하여
얘기 드리겠습니다 별도 처리가 필요한
야생 식물에 대한 파종에 대해서는 제
영상에여 편이 있으니 참고하십시오
손바닥 농장은 원리 바탕을 두어
얘기를 드리니 먼저 씨앗 바라 조건은
알아야 하고 그 조건에서 파생되는
것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도 배우는
씨앗 파라 조건 물 온도 산소 이건
필수 조건이고 선택 조건으로 빛
유무입니다 이것만 단순히 알아
가지고는 씨앗 파종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첫째 씨앗 대물을 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일단 씨앗 대물이
들어가면 깊은 매든 백설공주에게
왕자가 나타나듯 잠에서
깨어납니다 씨앗 물이 들어가면 씨앗이
팽창하고 다음에 종자의 세포가
분열됩니다 세포 분열로 부피가
늘어나니 씨앗 껍질이 터지고 뿌리나
싹이납니다이 과정을 바라라고 합니다
모든 종자의 바라는 수분을 공급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물은 바라를
유도하는 열쇠입니다 바라 할 때 싹이
먼저 나오나 뿌리가 먼저 나오나
식물마다 차이가 있는데 대체로 쌍떡잎
식물은 육은 즉 뿌리가 먼저 출연하고
외등이 식물은 유아 즉 싹이 먼저
출연하는데 옥수수를 비롯한 박복식
유근이 먼저 출연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도 바다 조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온도입니다 일단
체적 온도는 20도에서 30도
사이입니다 그러나 체적 온도는
종자마늘 종자의 최적 온도를 인터넷에
검색하여 가급적 거기에 맞추어주면
율이 헐 높을
겁니다 꼭 최적 온도가 아니어도
바라는 합니다 그 바할 수 있는 최저
온도는 보통 10도는 넘어야 하고
20도이면 무난합니다 밤낮 기온
차이가 있으니 밤에 온도가 너 낮으면
설록 싹이 나왔더라도 냉기
쉽습니다 다음은 최고 온도인데 우리는
보 봄에 하니 고 온도 걱정은
안하지만 여름에 파종하는 것은 그걸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일단 30도가
넘으면 싹이 잘 트는 것이 많습니다
식물 종류가 하도 많다 보니 여기도
예외가 있습니다 고구마는 30도가
넘어야 제대로 싹이 나옵니다
고구마처럼 자람 적보다 바라이 더
높은 작물도 많으니 꼭 확인하고
파종하는 것이 도움될 것입니다 봄에는
따뜻한 곳에서 파종을 하고 름에는 한
곳에서 파 한 것은 상식입니다 다음은
공기 즉 산소입니다 우주 공간에
파종을 하는 것도 아니니 이건 몰라도
되겠다 생각하지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식물에게 산소 요구량은 성장 중일
때가 가장 많이 필요하고 다음 발할
때 조금 필요하고 보관중인 씨앗
상태일 때는 아주 아주 조금
필요합니다 그러니 씨앗을 보관할 때는
대부분의 종자를 비닐봉지에 밀봉하는
것이 깊에 들 수 있기 때문에 종자
수명이 길어집니다 씨앗이 발할 때는
그보다 더 산소 요구량이 많은데
이것도 종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산소
호흡기도 달아줄 것도 아닌데 이게 왜
필요하냐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바라시 산소 요구도가 낮은 종자는
수중에서 살아가는 배와 같은 식물과
유일하게 밭작물로 상입니다 이런
씨앗은 물에 오래 담도 거기에서 싹고
일정기간 잘합니다 그외에 꽃이나 채소
씨앗은 산소 요구도가 더 높습니다
심한고장 깨우기 위해 물에 담그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계속 담그면 산소
부족으로 죽어
썩습니다 씨앗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은 12시간을 느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말한
12시간은 꼭 썩는 시간이 아니라
씨야의 미지 가 되기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물론 굵고 야무 씨앗은 더
둬도
되겠죠네 번째는 빛의 유무입니다
식물이 자라는 데는 빛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바라 할 때는 아닙니다
바라 할 때 빛이 필요한 종자를
광발아성 호광성 종자라고
합니다 보통 야생 식물이나 알갱이가
작은 씨앗들 있니다 좁쌀처럼 작은
씨앗이나 불면 나락을듯한 가벼운
꽃씨들 여기에 속합니다
씨앗이 발할 때는 그들 나름으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 에너지는
당연히 씨앗 속에서 나와야 하는데
작은 씨앗은 그게 불가능합니다
이놈들은 햇빛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러니 햇빛이 없는 곳에서는 에너지를
얻지 못하니 발랄을 하지 못합니다
씨앗은 가급적 약게 무어 파종하고
밝은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씨앗들은 작고 가벼우니 파종후 물을
줄 때도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안합니다 뿌리가 나서 땅에 박으면
물기를 사용합니다 반대로 빛을
싫어하는 종자들이 있습니다 이놈들은
암발라 또는 현광성 종자로 가는데
대체로 정치가 좀 큰데 이것도 대체로
그렇다는 뜻이니 파종할 때 찾아보고
싶는 것이 좋습니다 이놈들은 씨앗
세배 정도 깊이로 심어주고 파종후
두는 것도 어두운 곳에 두거나 아닌
무엇으로 덮어두었다가 싸기 올라오면
햇빛이 있는 곳으로 옮기는게 좋습니다
종자의 수명이나 호광성 호성이 대한
자료는 상의한 곳이 많으니 여러 곳의
자료를 참고하여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외의 종자는 씨앗
깊이의 1.5배에서 2배로 심어 주면
됩니다 또 작은 씨앗이야 위아래를
구분 필요가 없지만 큰 씨앗은 어떻게
심어야 위아래가 맞는지도 궁금할
겁니다 바로 호박 수박 오이 등
박과장 물입니다 그 씨앗들을 살펴보면
뾰족 한국과 둥근 쪽이 있는데 어느
쪽이 아래로 가게 심어야 되는지
망설일 때가 있습니다 뾰족한 것이
아래로 가기 심으면 정 위치이긴 해도
이것도 모르면 어느 것도 위로 가지
않게 옆으로 심어도 싹이 나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릴 얘기는
씨앗은 본 땅에 직파 하지만 대부분
트레이의 모종을 길러 밭에 나갑니다
이때 트레이 선택도 중요합니다
종자나 모종이 크고 장기간 육묘
과정을 거치할 것은 구멍이 큰 것을
선택하거나 아니 크기를 받고 이식을
해야겠지만 모종도 작고 육묘 기간도
짧게 할 것을 괜히 큰 구멍이
파종하면 뿌리가 넓은 트레이 구멍을
채우는데 실 걸리니 정식 시기가
필요없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뿌리가
구멍에 엉야 안전하게 배서 심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작은 구멍 트레이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또 내가
길렀던 육묘장에서 모종을 사왔던 심을
때 모종이 잘 안 빠지고 끊어질 때는
트레이 밑을 조물조물 만진 후에
모종을 뽑으면 뿌리가 떨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뽑힙니다 또 뿌리가 트레이
구멍을 꽉 채우지 못한 것을 뺄 때는
그냥 뽑으면 뿌리가 다칩니다 이처럼
칼끝을 넣어 손가락으로 밥 드러내듯이
떠내는 뿌리가 덜 닫힙니다 손바닥
농장은 영상을 올릴 때마다이 영상을
보신 분이 비록 짧은 시청 시간이지만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유념을 합니다만 씨앗을 파종할 때
알아들 필요가 있는 알찬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영상을 택하여 여분을
소비하고 얻는게 하나도 없다면 오히려
제가
Oh
